자기대면_할 말을 잃어버린 이요나 목사
자기대면_할 말을 잃어버린 이요나 목사
아래의 글을 읽어 보면
이요나 목사가 얼마나 할 말을 잃어버렸는지
잘 알 수가 있습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biblicallife 고신측 정태홍 목사가 운영하는 RPTMINISTRIES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전파가 목적이 아니라
남의 실책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자신과 자신의 교단의 실책들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정목사는 미국 갈보리채플의 척 스미스 목사와 관련된 가십들도 모아 놓았습니다.
교단도 아닌 미국에만 1000여개인 갈보리채플의 문제점이 그 정도라면
참으로 성공한 교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구원받을 수 없는 인간의 모순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취하는 것입니다.
부디 자숙하시어 주님의 책망을 받지 않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119.192.xxx.xxx 2012-08-19 08:34:15
(자료출처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7)
------------------------------------ 인용 자료 끝 ------------------------------------ 이요나 목사는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고 하더니,
정태홍 목사에 대해서 할 말을 잃어버리고
정태홍 목사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전파가 목적이 아니라
남의 실책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일에 몰두하"는 사람으로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상대를 비방하지 않는다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
왜 이렇게 상대방에 대하여 이렇게 말할까요?
정태홍 목사가 제시한 글에 대하여
정확한 대답을 회피하고 글 제목을 바꾸고
전화로 비인격적인 말로 모멸감을 주는 것은 과연 합당한 처사일까요?
"부디 자숙하시어 주님의 책망을 받지 않게 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말하니
저는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까요???
이요나 목사는 갈보리 채플에 소속된 목사입니다.
위의 글에서 보듯이, 이요나 목사는 자신이 속한 갈보리 채플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이요나 목사는 갈보리 채플이 미국에서 1000여 개의 교회라고 자랑을 하지만,
갈보리 채플은 이미 변질되었습니다.
관상기도와 신비주의 영성에 오염되고 변질되었습니다.
-------------( 자료인용 )------------------
첰 스밑이 과거 모름지기 지녔던 리더슆이 캘버리채플 전체에 이젠 더 먹히지 않으리라는 우려는 관상/떠오름/목적 영성을 강력 반대하는 동생 폴 스밑과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밑 1세의 본부 격인 캘버리채플 코스타메사는 최근 이웃의 랔 하버 교회와 함께 '순수워싶컨퍼런스'(PWC)를 치렀습니다만 '순수..' 어쩌고란 이름과는 달리 떠오름영성의 영향을 여지없이 나타냈습니다. 랔 하버 교회는 청소년들에게 친뉴에이지적인 목회자/부흥강사 랍 벨('차기 그래엄'의 한 명)의 '벨벹의 엘비스'란 책을 2주간 가르치기도 했지요.
두 교회는 다시 올해 5월말 캘버리 채플 코스타메사에서 '무브먼트 2009'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 주연사의 한 명인 랔 하버 측 마이크 에어 목사는 주권운동의 일환인 '킹덤나우' 신학으로 가득찬 책의 저자입니다. 이 책엔 브라이언 매클러런, 댈러스 윌러드 등 주요 관상가들의 어록을 곁들였습니다.
에어의 2008년도 책 '왜 남성들은 하나님이 필요한가?'에서는 한 술 더 떠 카톨맄 사제이자 범신론자/종교다원주의자/신비가/관상가인 리처드 로어를 비롯, 래리 크랩, 피트 스카지로, 랍 벨 등을 인용했습니다. 로어는 인도의 예수회 사제 폴 쿠틴호의 책을 위한 서문에서 힌두교/불교/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같은 신"을 섬기는 초영성 공동체를 논하기도 했지요.
캘버리채플 코스타 메사는 이제 산하 고등학교 학습 시간에도 관상영성을 가르치고 배우는 등 벼랑 끝 길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폴 스밑은 약 4년전 당시 "침몰하는 배"와도 같던 캘버리 채플의 문제 요인이 바로 이상영성에 있음을 파악하고 성경적 기독교로 뱃길을 돌리려고 애썼습니다만 무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자체 엇갈림 현상은 캘버리채플 뿐 아니라 미국의 거의 모든 교단/교파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된 배후 요인 하나는 미국의 수많은 기독교 대학/신학교들이 이상 영성에 영향을 받고 있는 탓이지요. 예컨대 캘버리채플의 다수 목회자들이 다녔거나 졸업한 바이올라대학교는 이 새 영성에 깊이 물들어온 학교의 하나입니다.
사막교부들의 이 신비영성은 20세기 관상영성의 선구자 격인 토머스 머튼, 20세기 후반의 주요 관상가들인 토머스 키팅, 헨리 나웬 등의 영향을 깊이 받은 리처드 포스터와 맄 워런, 빌 하이블즈 등을 통해 기독교계를 물들여 왔습니다.
2008년 현재 동양종교 스타일의 명상을 하는 미국인들은 약 1700만이나 됩니다. 2003년(1천만)에 비해 대폭 증가한 수치죠. 이런 추세라면 5년 후엔 약 2000-2500만도 될 것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esesang91.com/board.php?board=bibhealing001&category=16&command=body&no=683)
첰 스밑이 과거 모름지기 지녔던 리더슆이 캘버리채플 전체에 이젠 더 먹히지 않으리라는 우려는 관상/떠오름/목적 영성을 강력 반대하는 동생 폴 스밑과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밑 1세의 본부 격인 캘버리채플 코스타메사는 최근 이웃의 랔 하버 교회와 함께 '순수워싶컨퍼런스'(PWC)를 치렀습니다만 '순수..' 어쩌고란 이름과는 달리 떠오름영성의 영향을 여지없이 나타냈습니다. 랔 하버 교회는 청소년들에게 친뉴에이지적인 목회자/부흥강사 랍 벨('차기 그래엄'의 한 명)의 '벨벹의 엘비스'란 책을 2주간 가르치기도 했지요.
두 교회는 다시 올해 5월말 캘버리 채플 코스타메사에서 '무브먼트 2009'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 주연사의 한 명인 랔 하버 측 마이크 에어 목사는 주권운동의 일환인 '킹덤나우' 신학으로 가득찬 책의 저자입니다. 이 책엔 브라이언 매클러런, 댈러스 윌러드 등 주요 관상가들의 어록을 곁들였습니다.
에어의 2008년도 책 '왜 남성들은 하나님이 필요한가?'에서는 한 술 더 떠 카톨맄 사제이자 범신론자/종교다원주의자/신비가/관상가인 리처드 로어를 비롯, 래리 크랩, 피트 스카지로, 랍 벨 등을 인용했습니다. 로어는 인도의 예수회 사제 폴 쿠틴호의 책을 위한 서문에서 힌두교/불교/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같은 신"을 섬기는 초영성 공동체를 논하기도 했지요.
캘버리채플 코스타 메사는 이제 산하 고등학교 학습 시간에도 관상영성을 가르치고 배우는 등 벼랑 끝 길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폴 스밑은 약 4년전 당시 "침몰하는 배"와도 같던 캘버리 채플의 문제 요인이 바로 이상영성에 있음을 파악하고 성경적 기독교로 뱃길을 돌리려고 애썼습니다만 무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자체 엇갈림 현상은 캘버리채플 뿐 아니라 미국의 거의 모든 교단/교파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된 배후 요인 하나는 미국의 수많은 기독교 대학/신학교들이 이상 영성에 영향을 받고 있는 탓이지요. 예컨대 캘버리채플의 다수 목회자들이 다녔거나 졸업한 바이올라대학교는 이 새 영성에 깊이 물들어온 학교의 하나입니다.
사막교부들의 이 신비영성은 20세기 관상영성의 선구자 격인 토머스 머튼, 20세기 후반의 주요 관상가들인 토머스 키팅, 헨리 나웬 등의 영향을 깊이 받은 리처드 포스터와 맄 워런, 빌 하이블즈 등을 통해 기독교계를 물들여 왔습니다.
2008년 현재 동양종교 스타일의 명상을 하는 미국인들은 약 1700만이나 됩니다. 2003년(1천만)에 비해 대폭 증가한 수치죠. 이런 추세라면 5년 후엔 약 2000-2500만도 될 것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esesang91.com/board.php?board=bibhealing001&category=16&command=body&no=683)
-----------------------------------------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