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치유사역의 배경과 심리치유사역에 대한 대안에 관하여~
성경적치유사역의 배경과 심리치유사역에 대한 대안에 관하여~
성경적치유사역의 배경
우선 사역의 배경부터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학생회가 숫적으로 이미 부흥을 하고 있었지만,
그 속에 고민하고 갈등하는 학생들을 보게 되었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힘들어 하는 학생들을 잘 상담을 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이고 훈련된 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아이들을 상담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내적치유세미나였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내적치유세미나를 갔을 때,
외부에서 듣는 것과는 너무나도 달라서 매우 놀랐습니다.
또한 같은 조에 편성된 성도들도 이구동성으로,
"이게 무슨 내적치유냐, 이런거라면 괜히 왔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것이 단지 나만의 생각이 아니구나, 저들도 고민하면서 답을 구하고 있지만,
여기서도 답을 구하고 있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기도하며 고민하며 성경적으로 상담해 주기 위한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었습니다.
다 똑같은 말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학부때부터 들은 강의와 책을 새로 사서 읽어보고 눈문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의 고민 끝에,
성경에 가장 근접한 상담원리를 지향하는 "권면적 상담"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학부시절 그 유명한 상담학 교수님으로부터 강의를 들을때만해도,
권면적 상담은 아주 짧게 말씀을 하시고 지나가셨기 때문에,
그 의미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심리학의 역사나 현재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을 살펴볼 때,
교회 안팎에서 일어나는 것이 다 심리학이 배경이 된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심리치유사역에 대한 대안에 관하여~
"그러면 그 다음은 대안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은 고민하고 있고 교회는 답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내적치유세미나 정도가 아니라
종교다원주의 영성공동체까지도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인터넷에 권면적 상담을 검색하니, 외국의 교회에서 자료를 만들어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메일을 보내어도 책을 좀 보내달라고해도 답이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기본틀을 만들어서 준비하고 있을 때에,
미주한인성경적상담협회에서 발행하는 성경적상담교재가 한국에서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그 때에는 그것도 가뭄에 단비라서 그 책의 사용을 출판사에 연락하여 교재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사역을 처음 할 때의 마음은,
'내가 이 사역을 시작하면 나보다 더 사역을 잘하시는 분이 나타나서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교재로 3번(1년 6개월)을 사역을 해 보았습니다.
웬지 마음에 2% 부족한 마음이었습니다.
그 후에 미국 IABC에서 주교재로 사용하는 Self Confrontation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에 언급한 성경적상담교재가 Self Confrontation에서 나온 것을 그제야 알게 되었지요~
Self Confrontation을 처음 대하였을 때는 기쁜 나머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Self Confrontation의 유래에 대하여~
Self Confrontation은 미국의 성경적상담협회들(IABC, NANC, ABC...,)뿐 아니라
전세계 성경적 상담협회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교재입니다.
Self Confrontation은 미국의 해외주둔 군인들의 문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군인들의 가정에서 여자들이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마약을 했습니다.
거기에 못 끼는 사람들은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자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군인의 아내는 남편이 오래 훈련을 나가니까 동성애에까지 이르렀습니다.
Self Confrontation의 저자는 군목들입니다.
군목들이 이런 가정의 문제를 두고,
설교할 때마다, 술, 담배, 마약 등의 문제를 말할 때마다 은혜받고 변화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해외파견 군목들에게 그런 것을 물어보니, 그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문제와 해결한 사례들을 오랜 기간 동안에 모아서 만들어진 것이 Self Confrontation입니다.
그래서 이 Self Confrontation 이 널리 사용되어지는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
각 지역마다 다른 패턴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더운데는 음란의 문제가, 추운데는 음주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이 은퇴하고 모여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8~9번의 개정을 하고 70년대 후반에 출판하게 된 것이 Self Confrontation 입니다.
극심한 형편에 있는 자들을 치유하기 위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BCF 가 결성되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성경만으로 가르쳐서 변화된 사례들을 모아서 만든 것이 Self Confrontation입니다.
--------------------------
지도자 과정을 통해서 Self Confrontation 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성경적상담교재의 원본을 보는 셈이니까 훨씬 더 나은 점이 있었습니다.
Self Confrontation으로 4번에 걸쳐서 세미나를 인도했습니다.
Self Confrontation을 버리다~
***Self Confrontation을 버리게 된 이유들***
Self Confrontation은 군목들이 수많은 사례로 임상의 경험들을 가지고 모으고 모아서 만든 책이다.
최고의 책인줄로 알았던 책을 버리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러나 Self Confrontation은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문제1) Self Confrontation 이 원하는 주제에 성경을 끼워맞춘다.
문제2) 더 중요한 것은 성경 본래의 뜻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았다.
문제3) 사례연구:"메어리의 남편이 떠남"에서 여러 문제들이 지적되었다.
문제4) 알미니안주의적 성향이 강했다.
문제5) 저자인 Jhon Brogger가 점점 더 심리학을 옹호하는 자들과 더 가까이 하고 있다.
문제6) Self Confrontation이 뉴에이지 추천도서 목록 안에도 든다는 것이 더 충격적이었다.
문제7) 결국 Self Confrontation은 원래의 의도를 벗어나서 "자기관리"를 위한 책으로 둔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더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껏 몸부림쳐 온 것이 다 뭐란 말인가?'하고 말입니다.
Self Confrontation을 통해서, 성경적으로 한다고 하면서도 하나의 툴로 만들면
사례에 성경을 끼워맞추어 또 하나의 성경적이지 않은 상담이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이것이었습니다.
"성경적 상담은 바른 성경해석과 바른 교리에 기초한 목회다"
교재를 발행하다~
결국 이런 문제점과 결론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재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그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8기를 시작하면서, 성경적상담교재를 발행한 출판사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비용을 드리겠다고 했는데도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습니다.
사장님이 안되신다고 했다면서...., 머리가 아파왔습니다.
그것이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인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사장님이 그러실 분이 아니신데...,' 하고 마음만 아팠습니다.
그 때부터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교재를 새로 만들어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물론 전적으로 '나만의 교재' 이런거는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현재로서는 Self Confrontation보다 더 나은 교재는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제는 Self Confrontation을 문제와 한계를 어떻게 보완하고 뛰어넘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Self Confrontation이 바라보지 못하는 것을 봐야하고,
Self Confrontation이 보는 성경관이 아니라, 성경의 본래 핵심을 말하는 것이어야 했습니다.
파고든 작업 끝에 교재를 완성했습니다.
물론 Self Confrontation과는 접근이나 성경을 바라보는 차원이 틀립니다.
키워드는 이것입니다.
PCC방식이냐 CCM방식이냐 하는 것입니다.
PCC는 Problem Centered Counseling, 문제중심의 상담이며,
CCM은 Christ Centered Ministry 그리스도 중심의 사역입니다.
그것이 성경과 기독교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할지라도, PCC가 되면 안됩니다.
나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동원하게 되면 그것은 우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자기 백성의 문제를 외면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문제에 중심을 두고 살게 되면 하나님은 금송아지가 되고 맙니다.
그러기에, CCM으로 가야 합니다.
CCM으로 갈려면 결국 조직신학이 바르고 튼튼해야 합니다.
그것은 개혁주의 신학으로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물론 주의에 얽매인다는 말은 아닙니다.
성경적치유는 경건훈련의 기초단계이기 때문에, 주로 구원론에 집중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삶의 문제를 구원론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야 한다 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성도들의 삶에 적용할 것이냐?"
그것이 강의의 내용입니다~
궁금한 분들을 위해 개략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개혁주의경건훈련사역
RPTministries
정태홍목사
http://www.esesang91.com
성경적치유사역의 배경
우선 사역의 배경부터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학생회가 숫적으로 이미 부흥을 하고 있었지만,
그 속에 고민하고 갈등하는 학생들을 보게 되었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힘들어 하는 학생들을 잘 상담을 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이고 훈련된 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아이들을 상담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내적치유세미나였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내적치유세미나를 갔을 때,
외부에서 듣는 것과는 너무나도 달라서 매우 놀랐습니다.
또한 같은 조에 편성된 성도들도 이구동성으로,
"이게 무슨 내적치유냐, 이런거라면 괜히 왔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것이 단지 나만의 생각이 아니구나, 저들도 고민하면서 답을 구하고 있지만,
여기서도 답을 구하고 있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기도하며 고민하며 성경적으로 상담해 주기 위한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었습니다.
다 똑같은 말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학부때부터 들은 강의와 책을 새로 사서 읽어보고 눈문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의 고민 끝에,
성경에 가장 근접한 상담원리를 지향하는 "권면적 상담"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학부시절 그 유명한 상담학 교수님으로부터 강의를 들을때만해도,
권면적 상담은 아주 짧게 말씀을 하시고 지나가셨기 때문에,
그 의미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심리학의 역사나 현재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을 살펴볼 때,
교회 안팎에서 일어나는 것이 다 심리학이 배경이 된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심리치유사역에 대한 대안에 관하여~
"그러면 그 다음은 대안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은 고민하고 있고 교회는 답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내적치유세미나 정도가 아니라
종교다원주의 영성공동체까지도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인터넷에 권면적 상담을 검색하니, 외국의 교회에서 자료를 만들어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메일을 보내어도 책을 좀 보내달라고해도 답이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기본틀을 만들어서 준비하고 있을 때에,
미주한인성경적상담협회에서 발행하는 성경적상담교재가 한국에서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그 때에는 그것도 가뭄에 단비라서 그 책의 사용을 출판사에 연락하여 교재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사역을 처음 할 때의 마음은,
'내가 이 사역을 시작하면 나보다 더 사역을 잘하시는 분이 나타나서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교재로 3번(1년 6개월)을 사역을 해 보았습니다.
웬지 마음에 2% 부족한 마음이었습니다.
그 후에 미국 IABC에서 주교재로 사용하는 Self Confrontation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에 언급한 성경적상담교재가 Self Confrontation에서 나온 것을 그제야 알게 되었지요~
Self Confrontation을 처음 대하였을 때는 기쁜 나머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Self Confrontation의 유래에 대하여~
Self Confrontation은 미국의 성경적상담협회들(IABC, NANC, ABC...,)뿐 아니라
전세계 성경적 상담협회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교재입니다.
Self Confrontation은 미국의 해외주둔 군인들의 문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군인들의 가정에서 여자들이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마약을 했습니다.
거기에 못 끼는 사람들은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자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군인의 아내는 남편이 오래 훈련을 나가니까 동성애에까지 이르렀습니다.
Self Confrontation의 저자는 군목들입니다.
군목들이 이런 가정의 문제를 두고,
설교할 때마다, 술, 담배, 마약 등의 문제를 말할 때마다 은혜받고 변화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해외파견 군목들에게 그런 것을 물어보니, 그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문제와 해결한 사례들을 오랜 기간 동안에 모아서 만들어진 것이 Self Confrontation입니다.
그래서 이 Self Confrontation 이 널리 사용되어지는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
각 지역마다 다른 패턴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더운데는 음란의 문제가, 추운데는 음주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이 은퇴하고 모여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8~9번의 개정을 하고 70년대 후반에 출판하게 된 것이 Self Confrontation 입니다.
극심한 형편에 있는 자들을 치유하기 위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BCF 가 결성되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성경만으로 가르쳐서 변화된 사례들을 모아서 만든 것이 Self Confrontation입니다.
--------------------------
지도자 과정을 통해서 Self Confrontation 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성경적상담교재의 원본을 보는 셈이니까 훨씬 더 나은 점이 있었습니다.
Self Confrontation으로 4번에 걸쳐서 세미나를 인도했습니다.
Self Confrontation을 버리다~
***Self Confrontation을 버리게 된 이유들***
Self Confrontation은 군목들이 수많은 사례로 임상의 경험들을 가지고 모으고 모아서 만든 책이다.
최고의 책인줄로 알았던 책을 버리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러나 Self Confrontation은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문제1) Self Confrontation 이 원하는 주제에 성경을 끼워맞춘다.
문제2) 더 중요한 것은 성경 본래의 뜻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았다.
문제3) 사례연구:"메어리의 남편이 떠남"에서 여러 문제들이 지적되었다.
문제4) 알미니안주의적 성향이 강했다.
문제5) 저자인 Jhon Brogger가 점점 더 심리학을 옹호하는 자들과 더 가까이 하고 있다.
문제6) Self Confrontation이 뉴에이지 추천도서 목록 안에도 든다는 것이 더 충격적이었다.
문제7) 결국 Self Confrontation은 원래의 의도를 벗어나서 "자기관리"를 위한 책으로 둔갑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더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껏 몸부림쳐 온 것이 다 뭐란 말인가?'하고 말입니다.
Self Confrontation을 통해서, 성경적으로 한다고 하면서도 하나의 툴로 만들면
사례에 성경을 끼워맞추어 또 하나의 성경적이지 않은 상담이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이것이었습니다.
"성경적 상담은 바른 성경해석과 바른 교리에 기초한 목회다"
교재를 발행하다~
결국 이런 문제점과 결론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재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그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8기를 시작하면서, 성경적상담교재를 발행한 출판사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비용을 드리겠다고 했는데도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습니다.
사장님이 안되신다고 했다면서...., 머리가 아파왔습니다.
그것이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인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사장님이 그러실 분이 아니신데...,' 하고 마음만 아팠습니다.
그 때부터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교재를 새로 만들어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물론 전적으로 '나만의 교재' 이런거는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현재로서는 Self Confrontation보다 더 나은 교재는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제는 Self Confrontation을 문제와 한계를 어떻게 보완하고 뛰어넘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Self Confrontation이 바라보지 못하는 것을 봐야하고,
Self Confrontation이 보는 성경관이 아니라, 성경의 본래 핵심을 말하는 것이어야 했습니다.
파고든 작업 끝에 교재를 완성했습니다.
물론 Self Confrontation과는 접근이나 성경을 바라보는 차원이 틀립니다.
키워드는 이것입니다.
PCC방식이냐 CCM방식이냐 하는 것입니다.
PCC는 Problem Centered Counseling, 문제중심의 상담이며,
CCM은 Christ Centered Ministry 그리스도 중심의 사역입니다.
그것이 성경과 기독교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할지라도, PCC가 되면 안됩니다.
나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동원하게 되면 그것은 우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자기 백성의 문제를 외면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문제에 중심을 두고 살게 되면 하나님은 금송아지가 되고 맙니다.
그러기에, CCM으로 가야 합니다.
CCM으로 갈려면 결국 조직신학이 바르고 튼튼해야 합니다.
그것은 개혁주의 신학으로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물론 주의에 얽매인다는 말은 아닙니다.
성경적치유는 경건훈련의 기초단계이기 때문에, 주로 구원론에 집중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삶의 문제를 구원론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야 한다 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성도들의 삶에 적용할 것이냐?"
그것이 강의의 내용입니다~
궁금한 분들을 위해 개략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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