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대면은 박사과정이 아닙니다.
자기대면은 박사과정이 아닙니다.
자기대면을 가르치고 있는 이요나 목사는
정태홍 목사가 자기대면을 이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요나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정태홍 목사는 한국성경적상담협회 설립 준비시
김주원 목사께서 강의한 자기대면 인센티브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
정태홍 목사님은 자기대면 과정을 이수하신 분이 아닙니다.
협회 창설 준비 때 서머리 과정만을 들었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7)
왜 그 당시 김주원 목사는 자기대면을 인센티브 과정으로만 했을까요?
김주원 목사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정목사님처럼 고신에서 개혁주의 신학을 하시는 분이면
그것 자체가 바로 성경적 상담이 됩니다'라고요.
그 당시 모였던 사람들은
이미 자기나름의 상담현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소양을 갖추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김주원 목사는 자기대면을 일 주일 집중코스로 가르쳤습니다.
원래, <"정태홍목사님의 공론에 대한 보도자료"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이요나 목사는 며칠 사이 글 제목을 바꾸어서,
"RPTMINISTRIES 게시글에 대한 반론"라는 글로 성경적상담사협회에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자료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7)
그 글의 하단에 보면,
"김주원목사자기대면원안강의_정태홍목사.hwp"라는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그 당시 강의를 입력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만큼 그렇게 타이핑을 하신 분은 없습니다.
그것은,
공부를 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만큼 성경적인 상담으로 가고 싶은 열정이
남달랐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요나 목사는 정태홍 목사로부터 "공짜"로 그 자료를 받았는데,
지금 성경적 상담협회에 보니 아무나 다운받을 수 없도록 권한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을 가시려는 분들에게 함께 공유하고 나누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왜 권한을 부여해서 공유하지 않는지 참 의아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대면이 박사학위에 준하는 공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적어도 2-3개의 외국어 구사능력을 갖추고
3년 이상의 고난이도의 교수를 받아야 하고,
학위 심사를 위한 수준 높은 논문을 써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대면은 그저 수 백 개의 많은 상담프로그램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만일 자기대면이 그렇게 굉장한 깊이를 요구하는 과정이라면
목회자들은 어떻게 배우고, 또한 성도들에게는 어떻게 가르칠 수가 있겠습니까?
성경적상담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진정한 성경적인 상담은 성경으로 하는 상담이어야하지
"자기대면"이라는 교재가 성경보다 우위에 있는 상담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요나 목사는 정태홍목사가 인센티브 과정만 마쳤으므로,
자기대면을 비판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러나, 정태홍 목사는 자기대면에서만 성경적상담을 배운 것이 아닙니다.
그 이전에도 이미 사역을 하고 있었으며,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공부를 하고 책을 출판했습니다.
"내적치유의 허구성", "내적치유와 내면아이", "내적치유와 구상화"라는 책을 읽어 보십시오.
그 책에 있는 내용들이 자기대면에서 가르쳐 준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요나 목사는 어느 날 저에게 전화로, 자기대면이 "perfect"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요나 목사는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다음과 같이 자기 홈페이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7) 자기대면 교재가 “The definitive resource”라고 말하는 교만함이다.
이 단어는 "결정판" "최종판"이란 뜻이지만 그 당시 계속 교정되어져 가는 과정 속에서 붙어진 것이다.
우리나라로 개정판이라는 뜻으로 사용된 것이지
자기대면이 완벽하여 조금도 부족하다는 뜻은 아니다 | 119.192.xxx.xxx"
(자료출처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8)
글에서는 이렇게 말하면서,
그런데, 왜 저에게 전화를 할 때는 "perfect"하다고 말했을까요?
과연 이 세상에서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 "perfect"한 것이 있을까요?
자기대면이 그렇게 "perfect"하다면 왜 제가 자기대면을 버렸겠습니까?
자기대면은 기본전제로 사용하는 데 뒷받침하는 마태복음 7장 1, 5절 자체부터 틀렸습니다.
자기대면에 빠져있는 분들은 이것이 무슨 뜻인지 속히 깨달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이요나 목사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50여명이 3개월 동안 배웠습니다.
그것이 무슨 특별한 내용이 아닙니다.
3개월만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은
단기간 내에 얼마든지 학습가능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각자의 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은
그것을 배우는 분들도 그렇게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그런 내용이라는 것은
제가 배운 인센티브 내용과 별다른 차이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그렇게 150여명이 배우고 지났는데, 그 교회 성도들도 배웠는데,
어떻게 그 분들 중에 한 분도 자기대면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분들이 정말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을 찾아가며 그 원래의 뜻이 무엇이며
자기대면이 말하는 주제와 과연 맞는 것일까를 생각해 보았다면,
자기대면에 올인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분들은 자기대면이 해결책인 줄로 알고 거기에 올인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는 그 원래의 뜻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여느 세미나와는 다른 모양입니다.
이 요나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금번 9월3일 성경적상담 자기대면 코칭 세미나에는 이 과정을 이수하고 현장 사역을 하는
그러나, 그분들이 꼭 자기대면을 버리고 "오직 성경만으로" 가는 목회와 사역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자기대면을 가르치고 있는 이요나 목사는
정태홍 목사가 자기대면을 이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요나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정태홍 목사는 한국성경적상담협회 설립 준비시
김주원 목사께서 강의한 자기대면 인센티브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
정태홍 목사님은 자기대면 과정을 이수하신 분이 아닙니다.
협회 창설 준비 때 서머리 과정만을 들었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7)
왜 그 당시 김주원 목사는 자기대면을 인센티브 과정으로만 했을까요?
김주원 목사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정목사님처럼 고신에서 개혁주의 신학을 하시는 분이면
그것 자체가 바로 성경적 상담이 됩니다'라고요.
그 당시 모였던 사람들은
이미 자기나름의 상담현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소양을 갖추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김주원 목사는 자기대면을 일 주일 집중코스로 가르쳤습니다.
원래, <"정태홍목사님의 공론에 대한 보도자료"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이요나 목사는 며칠 사이 글 제목을 바꾸어서,
"RPTMINISTRIES 게시글에 대한 반론"라는 글로 성경적상담사협회에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자료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7)
그 글의 하단에 보면,
"김주원목사자기대면원안강의_정태홍목사.hwp"라는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그 당시 강의를 입력하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만큼 그렇게 타이핑을 하신 분은 없습니다.
그것은,
공부를 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만큼 성경적인 상담으로 가고 싶은 열정이
남달랐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요나 목사는 정태홍 목사로부터 "공짜"로 그 자료를 받았는데,
지금 성경적 상담협회에 보니 아무나 다운받을 수 없도록 권한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성경적 상담을 가시려는 분들에게 함께 공유하고 나누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왜 권한을 부여해서 공유하지 않는지 참 의아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대면이 박사학위에 준하는 공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적어도 2-3개의 외국어 구사능력을 갖추고
3년 이상의 고난이도의 교수를 받아야 하고,
학위 심사를 위한 수준 높은 논문을 써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대면은 그저 수 백 개의 많은 상담프로그램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만일 자기대면이 그렇게 굉장한 깊이를 요구하는 과정이라면
목회자들은 어떻게 배우고, 또한 성도들에게는 어떻게 가르칠 수가 있겠습니까?
성경적상담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진정한 성경적인 상담은 성경으로 하는 상담이어야하지
"자기대면"이라는 교재가 성경보다 우위에 있는 상담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요나 목사는 정태홍목사가 인센티브 과정만 마쳤으므로,
자기대면을 비판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러나, 정태홍 목사는 자기대면에서만 성경적상담을 배운 것이 아닙니다.
그 이전에도 이미 사역을 하고 있었으며,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공부를 하고 책을 출판했습니다.
"내적치유의 허구성", "내적치유와 내면아이", "내적치유와 구상화"라는 책을 읽어 보십시오.
그 책에 있는 내용들이 자기대면에서 가르쳐 준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요나 목사는 어느 날 저에게 전화로, 자기대면이 "perfect"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요나 목사는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다음과 같이 자기 홈페이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7) 자기대면 교재가 “The definitive resource”라고 말하는 교만함이다.
이 단어는 "결정판" "최종판"이란 뜻이지만 그 당시 계속 교정되어져 가는 과정 속에서 붙어진 것이다.
우리나라로 개정판이라는 뜻으로 사용된 것이지
자기대면이 완벽하여 조금도 부족하다는 뜻은 아니다 | 119.192.xxx.xxx"
(자료출처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8)
글에서는 이렇게 말하면서,
그런데, 왜 저에게 전화를 할 때는 "perfect"하다고 말했을까요?
과연 이 세상에서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 "perfect"한 것이 있을까요?
자기대면이 그렇게 "perfect"하다면 왜 제가 자기대면을 버렸겠습니까?
자기대면은 기본전제로 사용하는 데 뒷받침하는 마태복음 7장 1, 5절 자체부터 틀렸습니다.
자기대면에 빠져있는 분들은 이것이 무슨 뜻인지 속히 깨달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이요나 목사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저희 협회에서 5년동안 자기대면 과정을 이수하신 사역자는 150여명에 이릅니다.
이 과정을 공부하기 위해 부산, 대구, 광주 군산 등 지방에서도 3개월동안을 참여하였고,,
이 과정을 각자의 교회에서 가르치고 계십니다."
(자료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7)150여명이 3개월 동안 배웠습니다.
그것이 무슨 특별한 내용이 아닙니다.
3개월만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은
단기간 내에 얼마든지 학습가능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각자의 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다는 것은
그것을 배우는 분들도 그렇게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그런 내용이라는 것은
제가 배운 인센티브 내용과 별다른 차이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그렇게 150여명이 배우고 지났는데, 그 교회 성도들도 배웠는데,
어떻게 그 분들 중에 한 분도 자기대면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못했을까요?
그분들이 정말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을 찾아가며 그 원래의 뜻이 무엇이며
자기대면이 말하는 주제와 과연 맞는 것일까를 생각해 보았다면,
자기대면에 올인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분들은 자기대면이 해결책인 줄로 알고 거기에 올인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는 그 원래의 뜻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여느 세미나와는 다른 모양입니다.
이 요나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금번 9월3일 성경적상담 자기대면 코칭 세미나에는 이 과정을 이수하고 현장 사역을 하는
20여명의 상담사역자들이 조장으로 헌신하여 이 과정의 우수성의 사례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자료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7)
이 20명의 사역자분들께서는 나름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자료 http://www.biblicallife.kr/ipdemo5/customer/schedule.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57)
그러나, 그분들이 꼭 자기대면을 버리고 "오직 성경만으로" 가는 목회와 사역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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