첰 스밑과 캘버리채플의 변질 (등댓길)
첰 스밑과 캘버리채플의 변질 (등댓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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첰 스밑과 캘버리채플의 변질 (등댓길)
분별과 검증/현대영성비평 2009/09/11 00:35 Posted by 김삼
자료출처 http://truthnlove.tistory.com/entry/%EC%B2%B0-%EC%8A%A4%EB%B0%91%EA%B3%BC-%EC%BA%98%EB%B2%84%EB%A6%AC-%EC%B1%84%ED%94%8C%EC%9D%98-%EB%B3%80%EC%A7%88
즐거워 보이는(?) 셋: 첰 스밑1세(가운데)와 그렉 로리(왼쪽), 맄 워런
[ 이 글은 검증비평가 데브러 돔라스키의 '등댓길' 뉴스레터를 독자들이 읽기 좋게 일부 요약/편집한 것임을 밝힙니다. ]
스밑, 결국 워런과 한 배 타나?
첰 스밑 목사의 캘버리(=갈보리) 채플은 40년전 남가주 코스타메사에서 그와 25명의 성도가 함께 개척해서 시작한 교회입니다. "강해설교의 대가"라고 불리는 스밑의 성경 티칭으로 훈련 받은 젊은 사역자들이 600여 교회를 개척해서 미국 최대교회 25개 중 12교회를 점유할 정도로 캘버리채플 네트워크(CCOF)의 교세가 커졌지요. 본래 캘리포니아 도시 근교의 곳곳에 죽치고 있던 히피 족 상대로 복음을 전한 '예수운동'을 통해 세우게 된 겁니다.
그런데 초기의 갈보리 정신은 이제 점점 약화돼 최근 맄 워런과 손을 잡은 사실이 드러났군요(위 사진 참조).
연전에..문제 영성을 적극 경계해 온 검증사이트 '등댓길 연구소'에서 일부 지역 캘버리 채플들이 관상영성에 연루된 사례를 들면서 스밑에게 타이르다시피 경고하자, 스밑 측은 이에 호응해 즉각 관상영성과 떠오름(이머징) 영성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불과 몇 년 못 되어 스밑이 워런과 손을 잡았다는 현실은 우리를 그지없이 서글프게 하는군요. 스밑이 워런과 손을 잡은 것은 곧 600여 캘버리 채플 네트워크나 한국/일본 등 해외의 유관 교회들 대다수가 결국 그와 함께 떠오름영성권 아래 속하게 된다는 의미나 다름 없죠.
과연 스밑과는 반대 방향으로 과감하게 급선회할 사람들이 얼마나 될는지요? 안 그래도 다들 관상영성/떠오름영성/미로명상 등 뭔가 새로운 것을 찾는 젊은 사역자들이? 그야 말로 관상영성/떠오름영성을 적극 배척하는 사람들 외에는..
이제는, 캘버리채플이 자랑해온 '강해설교 명문' 명성은 실상 별 의미가 없게 돼 버렸습니다. 강해설교란 어디까지나 성경 진리에 근거해야 하는 것인데 떠오름영성은 그 반대 방향이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봐 온 대로 떠오름영성의 뿌리와 지도 인사들은 성경 진리에서 한참 벗어나 있고..이 간극은 날로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판국입니다. 따라서 스밑이 지금 방향으로 조타(操舵)하면서도 자신이 이전처럼 진리를 계속 붙들고 있다고 믿는 것은 착각에 불과할 터입니다.
이젠 은빛 머리. 영예로운 실버 세대로 전환한 스밑이 마지막까지 떠오름영성을 거부하고 나름의 정절을 지켰더면 좋을 텐데 슬프고 유감스럽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그가 떠오름영성을 단호히 거부했었음을 감안할 때..맄 워런이 참으로 말 재간과 '영성'이라는 것으로 사람을 잘 호린다는 생각도 어렴풋이 듭니다. 물론 배후에서 미혹의 영이 작용하는 탓이겠지요.
알고 보면, 이런 우려는 이미 예상됐던 것이었습니다. 연전에 첰의 동생 폴이 관상영성/떠오름영성 등을 계속 거부하다가 전격 해고됐기 때문입니다. 폴은 캘버리 채플 고유의 것이 아닌 요소들을 적극 방지하는 데 기여해 왔지요.
그런가 하면, 첰 스밑(1세)의 책 '폭풍이 다가올 때'에는 놀랍게도 카톨맄 관상가/신비가 앤토니 데멜로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인사들을 수시로 참조했습니다. 데멜로는 '사드하나: 신에게로 가는 한 길'에서 힌두교를 진리를 향한 길로 묘사한 바 있습니다.
2006년 5월초. 익명의 인사가 스밑의 '폭풍이..'를 '등댓길'에 귀띔해 왔습니다만..공교롭게도 당시 '등댓길'은 과거 25년간 캘버리채플에서 교사/전도자로 활약하던 검증가 라저 오클랜드와 손잡고 '이탈의 시대'를 펴 낼 준비를 하던 때였습니다.
그러던 5월 18일. 스밑은 '등댓길'에 보내온 한 편지에서 떠오름교회 토픽과 관련, 많은 비성경적 문제점을 발견하고 크게 유감을 느낀다며 이 주제에 관해 산하 교회 목회자들에게 보낼 성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오클랜드의 '이탈의 시대'에 대한 고마움까지 곁들였습니다.
이 서신 말미에다 스밑은 이렇게 썼습니다:
".. 나는 생명으로 이끄는 길과 문은 곧고 좁으며,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분이 곧 길이고 그 분이 진리이고 생명이시며 아무도 그 분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수 없다고 믿.습.니.다." (방점은 역자의 것)
며칠 후 캘버리채플은 신비주의(관상영성/떠오름영성) 관행을 배척하는 교회 입장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캘버리 산하 목회자들이 만약 관상/떠오름 영성 방향으로 갈 것이라면 캘버리 채플이란 타이틀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당시 이 성명에 대해 오클랜드는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캘버리채플은 지금 이(채플) 운동 역사의 중대 기로에 서 있다. 만약 명백한 수정이 이뤄진다면, 이 운동은 계속 나아갈 것이며 이 말세에 한 등대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냥 글만의 성명 뿐 실제로는 아무 수정도 없다면, 그리고 목회자와 교회들이 캘버리채플이라는 명목 아래 관상영성, 목적영성, 구도자/마켙 중심 개념을 지속해 나아간다면, 이 운동은 여러 조각이 나 버릴 것이다. 캘버리 목회자들 다수는 이 방면에 분명한 선을 그을 것과 과거의 캘버리로 복귀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얼마 후, 관상/떠오름 영성에 동조해온 (스밑의 아들) 첰 스밑 2세는 캘버리채플 운동권을 떠났고, 그런 조카에 대해 폴 스밑은 깊은 슬픔을 표했지요. '등댓길'은 거짓 영성운동을 실제로 거부한 이 결단이 대형 사역체로선 첫 케이스라고 평가하고, 캘버리가 이런 식의 거부 몸짓과 함께 복음 메시지를 굳게 방어한다면, 다른 사역체들에게 귀한 모범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습니다.
더욱이 캘버리채플의 개혁 몸짓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맄 워런의 목적영성에 대한 거부 성명과 함께..앞서 널리 뿌려진 스밑의 문제도서 '폭풍이..'도 리콜하고 발행을 즉각 중지한다는 공지를 밝혔지요. [ 그러나 이 성명은 한참 후 왠지 웹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
약속에 따라 실제로 '캘버리 배급소'에서는 그 얼마 후 목적영성에 관한 모든 자료들을 데이타베이스에서 제거했습니다. 그러자 라저 오클랜드에게는 목적/떠오름영성에 대한 그의 반대 입장을 거세게 비판하는 글들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오클랜드는 거기에 대해 왜 캘버리 채플과 목적영성이 서로 어울릴 수 없는지 그 이유를 아티클로 썼습니다. 오클랜드는 그 후 그의 책 '고삐 풀린 신앙: 떠오름교회-새 개혁인가 종말의 속임수인가?'를 써서 현대 교계의 명사들-맄 워런, 브라이언 매클러렌,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 리처드 포스터, 빌 하이블즈, 맅 앤더슨 등- 인사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밝혔습니다.
특히 라클랜드는 떠오름운동이 단순히 "해답을 찾는 젊은이들의 불만족"에서만 온 게 아니라 그 배후에 재정적 뒷받침이 있고 새 신비적 영성을 증진하고 궁극적으로 성경의 핵심 신조들을 부정하려는 음모가 있음을 폭로했습니다(뻔하고 공공연한 비밀이지요).
오클랜드는 연이어 세계 각 곳에서 기독교계에 침투한 이 새 영성에 대해 경고 강연을 했습니다. 그 얼마 후 그는 캘버리채플 라디오방송망에서 전격 퇴진 당했습니다. 당시 오클랜드와 '등댓길'은 영성권 인사들로부터 으르렁대는 강력 항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첰 스밑(1세)이 오클랜드와 '등댓길'의 검증사역을 적극 찬하할 뿐더러 2008년 캘버리채플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또 다른 검증 연사인 워런 스밑(뉴에이저에서 기독교로 전향)을 초청, 강의를 듣기도 했습니다. 800여명의 참석자들중 다수는 워런 스밑에게 기립 박수를 하기도 했답니다!
'워런 스밑'이란 이름만큼이나 맄 워런-첰 스밑 사이에 쐐기를 박는 역할을 한 셈이지요. 워런 스밑의 이런 입장은 (본 티엘티/분별 사이트 등은 물론) '등댓길'과 다른 검증가들인 오클랜드, 레이 영엔과도 같습니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관상/떠오름영성을 거부한다는 암시이지요.
그러나 다른 대다수의 주요 교파/교단들처럼 캘버리 채플 그뤂도 관상/떠오름/목적 영성 등 이상 영성의 영향을 계속 받아왔고 캘버리채플의 주요 연사 게일 어윈은 뉴욬타임즈 베스트셀러인, 윌리엄 폴 영의 친뉴에이지 도서 '오두막'(the Shack)을 추천한 바 있습니다. 어윈은 '오두막' 소개 사이트에서 "..나는 100쪽 째를 읽다가 울었습니다.."라고 벅찬 '감동'을 밝혔습니다. 모순스럽게도 캘버리채플은 이 책을 거부하는 성명까지 발표했지만..어윈은 지금도 엄연히 캘버리채플 그룹의 주요 연사입니다!
그렉 로리의 이중성
한편..
남가주는 물론 미국 전역과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 대형집회 전도자 그렉 로리는 '차기 빌리 그래엄'의 하나로 손꼽혀온 사람입니다. 그는 스밑의 사실상 후계자로 쳐질 만큼 캘버리채플권 최고 인기 목회자의 한 명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실로 유감되고 우려되는 현실은..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굵직굵직한 명사들은 그네들끼리 함께 어울린달까요. 그는 맄 워런과는 퍽 깊은 사이이고 워런에게 재정지원까지 한다는 점. 그는 워런의 뉴욬집회 때도 돈을 댄 바 있지요. 이 사실은 캘버리 채플의 순수성에 희망을 걸었던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습니다.
로리는 그 후 불안감을 느꼈는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딱 잡아뗐지만, 역사적 사실임을 '등댓길'이 밝혀냈습니다. '등댓길'은 이어서 워런/(켄)블랜처드/하이블즈/버포드 등과 함께 로리도 '뉴욬리더십센터' 개설에 가담했음을 폭로했습니다.
적극 한 통속으로!
첰 스밑이 과거 모름지기 지녔던 리더슆이 캘버리채플 전체에 이젠 더 먹히지 않으리라는 우려는 관상/떠오름/목적 영성을 강력 반대하는 동생 폴 스밑과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밑 1세의 본부 격인 캘버리채플 코스타메사는 최근 이웃의 랔 하버 교회와 함께 '순수워싶컨퍼런스'(PWC)를 치렀습니다만 '순수..' 어쩌고란 이름과는 달리 떠오름영성의 영향을 여지없이 나타냈습니다. 랔 하버 교회는 청소년들에게 친뉴에이지적인 목회자/부흥강사 랍 벨('차기 그래엄'의 한 명)의 '벨벹의 엘비스'란 책을 2주간 가르치기도 했지요.
두 교회는 다시 올해 5월말 캘버리 채플 코스타메사에서 '무브먼트 2009'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 주연사의 한 명인 랔 하버 측 마이크 에어 목사는 주권운동의 일환인 '킹덤나우' 신학으로 가득찬 책의 저자입니다. 이 책엔 브라이언 매클러런, 댈러스 윌러드 등 주요 관상가들의 어록을 곁들였습니다.
에어의 2008년도 책 '왜 남성들은 하나님이 필요한가?'에서는 한 술 더 떠 카톨맄 사제이자 범신론자/종교다원주의자/신비가/관상가인 리처드 로어를 비롯, 래리 크랩, 피트 스카지로, 랍 벨 등을 인용했습니다. 로어는 인도의 예수회 사제 폴 쿠틴호의 책을 위한 서문에서 힌두교/불교/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같은 신"을 섬기는 초영성 공동체를 논하기도 했지요.
캘버리채플 코스타 메사는 이제 산하 고등학교 학습 시간에도 관상영성을 가르치고 배우는 등 벼랑 끝 길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폴 스밑은 약 4년전 당시 "침몰하는 배"와도 같던 캘버리 채플의 문제 요인이 바로 이상영성에 있음을 파악하고 성경적 기독교로 뱃길을 돌리려고 애썼습니다만 무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자체 엇갈림 현상은 캘버리채플 뿐 아니라 미국의 거의 모든 교단/교파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된 배후 요인 하나는 미국의 수많은 기독교 대학/신학교들이 이상 영성에 영향을 받고 있는 탓이지요. 예컨대 캘버리채플의 다수 목회자들이 다녔거나 졸업한 바이올라대학교는 이 새 영성에 깊이 물들어온 학교의 하나입니다.
사막교부들의 이 신비영성은 20세기 관상영성의 선구자 격인 토머스 머튼, 20세기 후반의 주요 관상가들인 토머스 키팅, 헨리 나웬 등의 영향을 깊이 받은 리처드 포스터와 맄 워런, 빌 하이블즈 등을 통해 기독교계를 물들여 왔습니다.
2008년 현재 동양종교 스타일의 명상을 하는 미국인들은 약 1700만이나 됩니다. 2003년(1천만)에 비해 대폭 증가한 수치죠. 이런 추세라면 5년 후엔 약 2000-2500만도 될 것입니다.
리처드 커비는 그의 '신비주의의 미션'에서 말합니다:
"오컬트 수행자들의 명상은 숙달된 신비가들의 기도와 똑 같다. 두 전통이 모두 자신들의 최고 경지에서 동일한 낱말을 쓴다: '관상'(contemplation)이라는."
실은..프리메이슨들과 카발라(유대 고대 마법) 수행자들도 같은 용어를 씁니다.
말세에 온 세계가 신비술/마술의 저주 아래 놓이면서 만국을 속이게 되리라는 요한계시록 18:23의 예언대로입니다.
앨런 조운즈는 그의 책 '기독교 재상상 하기'에서 신비영성 안에서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뭉칠 뿐더러 모든 인류가 종교인이든 아니든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만, 그 책의 뒷장에서 브라이언 매클러런(떠오름영성의 선구자)은 그런 견해가 자신을 "깊이 자극하고 격려해 준다"며 기독교는 이제 도그마(교리)에서 떠나 정격 영성(신비주의)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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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레네 2009/09/11 22:26
불행한 일입니다. ㅠ ㅠ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머징 운동에 대한 경고를 담은 로저 오클랜드의 "무너진 믿음" 번역(스크랩)이 블로그에 올라와 있습니다. 읽어 보시기 권합니다.
http://blog.naver.com/yoochinw/130051692679
키레네 2009/09/21 21:20
레이 영엔의 글도 번역되고 있어서 스크랩하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yoochinw/130069691462
키레네 2009/09/23 16:24
앨리스 베일리의 '오컬트 명상에 대한 서신들' 내용입니다. 참고가 될까 해서요..
http://www.theosophy.or.kr/bbs/zboard.php?id=dkteachings&no=271
http://www.theosophy.or.kr/bbs/zboard.php?id=dkteachings&no=270
캪튼 2009/09/23 23:06
앨리스 베일리..헬레나 블라바츠키와 함께 양대 여성 신지학자이지요. 프리메이슨들이 극진히 떠받드는.
어려운 문자들 너절하게 써 가면서 나열한 것..철학이고 오컬트이고 심령학이고 신지학이군요. 힌두교 등 여러 잡교에서 빌린 내용들도 섞이고.
'매스터'로부터 사상 전수..곧 자신이 영매가 되어 강신술 등을 통한 친숙령과의 '영교'입니다. 저주 아래 놓인 자들이지요.
이들의 갈 곳은 둘 중 한 군데 뿐입니다. '극락'일까요?
그녀가 말하는 명상은 요가나 초월 명상..그리고 다름 아닌 관상과 연결고리가 있군요.
키레네 2009/09/24 01:45
"오컬트..서신" 게시판 제목에 DK Teachings라고 나옵니다만..
소위 "DK 대사" 드왈 쿨은 앨리스 베일리에게 게시글의 가르침을 전해준 스피릿 가이드(승격 마스터)의 이름이며 티벳 승려였다고 합니다. 현재 예수, 석가모니..등과 함께 윤회를 마치고 승격한 대백색형제단 소속이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물론 정체는 틀림없는 악령입니다.
다른 얘기지만, 앨 고어도 관상가라네요.
키레네 2010/05/03 06:17
척 스미스의 갈보리 채플은 일루*나티로부터 4백만불의 후원을 받았다는 증언이 있네요.
그들은 지저스 락을 만드는 마라나타 인더스트리/프로덕션를 세우기 위해 많은 돈을 침례교회들에게 줬다고 하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JXnJOiTHjE0
(비디오 6분 30초 부분)
증언을 한 존 타드는 6만 5천 명의 witch를 거느렸던 드루이드 대사제로서
일루*나티 최고위급 13인 위원회의 일원이었으며
락 앨범을 만드는 조디악 프로덕션의 사장이었답니다.
예수 믿고 회심한 후 일루*나티의 계획을 폭로하였으나 불행히도 행방불명 되었답니다.
제가 보기에 그의 증언이 과히 의심스럽지는 않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런 핵폭탄급 증언들이 왜 거의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그의 증언의 일부 원고입니다.
http://www.kt70.com/~jamesjpn/articles/john_todd_and_the_illuminati.htm
키레네 2010/05/03 08:09
저도 감사합니다.
대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그(타드)의 증언이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만..
제가 워낙 영어 리스닝(히어링?)이 모자라서요. ㅠㅠ
캪튼과 다른 분들의 증언에 대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캪튼 2010/05/03 08:47
좋은 링크들, 감사합니다.
크게 참조되겠습니다.
스밑이 그렇군요. 어쩐지..
그러니 교계 명사란..대체로 그들의 허수아비에 불과하군요. 크리스천은 명사되기를 포기해야 함.
타드..저도 몰랐습니다.
프리츠 스프링마이어도 어느날 갑자기 체포됐지요.
참고로, 또다른 검증비평가 쟄 칰은 KJV 유일주의자입니다.
캪튼 2010/05/03 08:53
"제가 워낙 영어 리스닝(히어링?)이 모자라서요. ㅠㅠ
-> Really? I doubt it^^..
"캪튼과 다른 분들의 증언에 대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링크를 거시면서 꼭 숙제를 하나씩 남기시는데..관심을 끌어내시는 경지에 이르신듯..ㅋㅋㅋ
키레네 2010/05/03 08:59
^^
워낙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으로 이해해 주시옵기를..
(그리고 정말로 영어 듣기 잘 못합니다요. ㅠㅠ)
캪튼 2010/05/04 09:22
관련된 증언과 자료가 굉장히 많네요. 올리신 링크도 그 일부일 뿐이고요. 이거 다 언제 듣고 언제 읽을 수 있을는지 ㅠㅠ
잔 타드(본디 스카티쉬계이지만 발음은 완전 미국 발음이니 '존' 대신 잔으로 하겠음^^)..아주 흥미로운 인물이네요. 비밀집단 최고위급 출신이고..증언 내용이 검증에 크게 도움되는군요.
그런데..타드와 쟄 칰이 신앙 면에서 서로 영향을 많이 주고 받았을 거 같네요. 칰은 또다른 비진리(KJV유일주의)에 젖어 있어 비록 비진리성이 덜 헤비하긴 하지만, 문제가 없지 않습니다.
몇 주 전에도 한 지인과 더불어 오순절 신앙에 관해 간접토론을 벌였지만, KJV유일주의의 단점 하나는 현대의 오순절 신앙을 거의 절대 거부한다는 것이지요.
·오순절적 신앙과..
·오순절교(오순절파/오순절계)
·순복음계(풀가스펠, 어휘상으로는 '온복음'이 더 맞음)
·은사파(은사계/캐리즈매팈)
등은 서로 구분되며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비슷한 성향을 갖고 지독하게 잘못되고 왜곡된 '늦은비운동'과 그 아류인 '신사도/신대언자운동'도 있고요!
영언(방언)/은사/신유 등은 분명히 성경에 있으니 그런 것들을 사모하고 삶 속에 실천한다는 건 전적으로 성경적입니다! 부정하면 성경 자체를 부정하는 셈이지요. 성경 자체가 더 중요합니까, 교리적/신학적 해석이 더 중요합니까.
물론 잘못된 영언도 없진 않겠지요. 그런데 알고 보면 거의 모든 교파/교단에 잘못된 교리/전통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마귀는 모든 좋은 것의 거짓 카피를 만들어내니까요.
그렇다고 전체를 싸잡아 부정하면, 교회는 무력하게 돼 버립니다. 교회의 참된 힘은 영적/초자연적인 권능과 권세이니까요.
문제는..성경적인 오순절적 신앙도 부정하는 성향입니다. KJV유일주의자들은 현대엔 영언/신유/이적 등이 불가능하다는 중단론적 성향이 매우 강하다는 거지요.
쟄 칰은 그 앞잡이의 한 명이고요.
은사활용자는 온복음계가 아닌 침례교/장로교/감리교..심지어 카톨맄교 등 모든 교파에 고루 분포돼 있으며..일부 은사계/온복음계/오순절계가 잘못됐다고 해서 전체 오순절 신앙이 다 잘못됐다면, (최소) 6억명인 영언자/은사자들은 다 지옥 가고, 오직 KJV유일주의자들만 천국 간다는 얘기 밖엔 아니지요^^. You got it?
검증도 좋지만, 진리는 진리로, 모든 비진리는 비진리대로 고루 가리고 검증해야 할 거 같습니다.
아무튼..문제의 펜티코스털계 명사들 다수가 일루미나티의 거금 지원을 받았다는 타드의 증언이 매우 흥미롭군요.
명사는 돈과 직결되지요. 살다 보면 명사가 혹 되어질 수는 있어도 포기해야 하며..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키레네 2010/05/04 10:47
제가 본 부분에서 타드는 pentecostal(오순절교회) 과 charismatic(은사운동)을 확실히 구분해서 말하며, 문제가 있는 쪽은 방언을 필수로 여기는 charismatic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루미나티가 지원했던 명사들도 pentecostal이 아닌 charismatic이었고요.
비디오 (5편) 4분 30초 부분부터"..pentecostal churches are not part of the charismatic movement"
참고로, 드루이드교는 유럽일대(특히 영국)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켈틱) 신비주의 오컬트 종교이며, 메이슨리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모든 신비주의 종교가 한 통속이란 것이 다시 뚜렷해집니다.
캪튼 2010/05/04 21:32
답이 늦었졌군요. 물론 저도 그 파일에서 들었기에 언급한 것입니다.
제가 여쭙는 것은..그가 말하는 차이가 뭐냐는 것이지요. 오순절계와 은사계와의 차이가 뭘까요? 전자는 그냥 순수하고 후자는 그냥 불순한 것인지요? (오순절계가 영언=방언의 필수성을 말하지 않는다면, 여타 교파와의 차이가 뭔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영언의 중요성을 말했다면, 그건 필수성이 아닌 옵션일 수 있는지요?
물론 영언이 구원에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성도의 삶은 구원이 전부는 아니지요. 구원은 하나의 시작일 뿐입니다.)
영언이 필수적이 아닌 하나의 옵션이라면..성령침례(성령세례)와 영적인 9 은사는 (행전기록들이 극명히 보여준 대로) 선(先) 영언 과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올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영언과 은사 등이 성도에게 필수적인 게 아니라면, 제가 지난 날동안 티엘티를 비롯한 여러 언로를 통해 목청 높여 떠들 필요도 없었을 겁니다.
또..타드/칰 등의 견해를 옳다고 해 준다면, 그래서 오순절계와 은사계를 분류해서 후자를 단죄한다면, 그들이 오순절계는 어디까지 용납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적어도 칰은..오순절운동과 은사운동 및 성경적인 오순절적 신앙 대상(현대의 권능/이적 등)도 모두 반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펜티코스털이나 커리즈매팈이나 모두 '온(순)복음' 계열 뿐 아니라 모든 교파에 고루 분포돼 있습니다. 그렇다면..은사계가 불순하니까 (온복음계열 뿐 아닌) 모든 교파의 커리즈매팈도 불순하여서 솎아내야 하는지요? 그리고 영언의 필수성을 말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건전하고, 괜찮고..그렇게 되는 건지요?
끝으로..은사운동만 문제가 되고, 칰의 KJV 유일주의 운동은 문제가 안되는 것인지요? 은사를 활용하자면 곧 비진리가 되는 것이고, KJV/KJ 숭상은 진리인지요?
키레네 2010/05/05 01:44
미국에서의 움직임과 용어사용을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타드가 말한 것은 'Charisma' 잡지가 보여주는 '은사갱신'운동 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그가 증언한 '은사운동'은 방언을 '요구(require)'하고, 교황이 이끄는 종교통합적 운동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요구라는 단어를 어떤 의미로 사용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증언은 1972년도 것임을 참고 바랍니다.)
마귀의 깊숙한 것들을 거의 모두 들여다 보고 수많은 악령들을 부렸던 루시퍼의 (前)대사제가 "현대의 권능/이적"을 반대했다고는 (저로서는) 상상하기가 매우 어려운데요.
'칰'에 대한 글들은 아직 읽지 못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찾아보겠습니다.
그나저나 타드가 갈보리 채플에 지원한 금액은 800만 달러인 것 같습니다. 400만 달러 체크 두 번.
40년전 돈이니 지금 가치로는 어마어마하겠지요?
김삼 2010/05/05 10:38
제가 우려되는 점은..잔 타드에 대한 쟄 칰의 영향입니다. 만약 타드의 시사처럼 charismatic은 문제시 되고 pentecostal은 별 문제시 되지 않는다(?)면..카톨맄의 수많은 pentecostal은 또 어떻게 되는 건지..
타드와 칰 등은 범주구분에 혼란을 겪는 거 같습니다.
비슷한 혼란을 내 미국인 친구(교회음악인)도 겪더군요. 그는 과거 영적 분별이 투철해 그 방면에서 저를 리드하기도 했는데, 최근 만났을 때 보니 오순절계 천주교회에서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를 연주했다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ㅠㅠ
범주혼란을 탈피하는 관건은..성경에 있느냐 없느냐 성경이 강조했냐 안 했냐일 터입니다.
지나가다. 2011/04/25 15:44
글쎄요...
읽고나면 편안한 마음이 없고...내가 무언가 불만을 품어야 할것같은 답답한 마음이네요...
비평글이라 그런가요?....참 비평가들이란....비평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이라 그런가요?....비평만 있고 답이 없는 답답함....어딘가에 방향을 돌려야만 할것 같은....불편함....ㅎㅎ.
세상에 100% 완벽이 어디있겠어요? 특히 앞서가는 사람들은 가본 적이 없는 길들을 가는데....한걸음 한걸음....여기저기 더듬으면서....이것이 주님의 응답이다...라고 가는데....뒤에서 이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 소리지르는 사람들만 있을뿐이죠.....
대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어차피 고난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이분들이 주예수를 떠나라라고 소리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또 이분들이 '내가 예수다, 나를 믿고 따라와라' 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는 얘기를 하잖아요.
저분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믿게 됐지요....
그런데 이런 기사를 읽으면 그런 것들은 다 없어지고....결국에 여기가 아닌가봐.....저긴가봐....하는 마음만 드는 것이 나만의 생각일까요?
별 복잡한 것도 아닌데...자꾸 복잡하게 만들어가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죠. 이래야 된다...저래야된다...이것이 맞다...저것이맞다....ㅎㅎ
주님께 기도하면 다 해결될 것을 가지고....왜 기도하자는 소리는 없고....
이게 신사도다 하는 말들만 있나요?.....여기는 뭐가 이렇게 복잡한가요?....
캪튼 2011/04/26 22:03
워낙 '지나가다'님들의 지나감체(體) 글들을 많이 접해 와서 으레 그러려니 합니다만..또 다시 "걍" 지나가는 답변으로 들으실 테니 서글프기 그지없네요^^.
"비평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이라 그런가요?
-> 저는 비평으로 '밥 먹고' 살지 않습니다. 엄연히 제 먹거리 일이 따로 있습니다. 그런 식의 싸 잡기 매도는 옳지 않습니다.
"비평만 있고 답이 없는 답답함..
-> 답(答)! 답! 하면서도 적확한 비평 속에서도 답을 못 찾는.."아고 답답"함은요^^.
"세상에 100% 완벽이 어디 있겠어요?
-> 그런 핑계가 비진리 감싸기의 빌미가 되지 못하죠. 성경은 여기저기서 우리에게 완전을 추구하길 요구합니다. 성경 자체가 완전한 답변이고요.
"특히 앞서가는 사람들은 가본 적이 없는 길들을 가는데....한걸음 한걸음....여기저기 더듬으면서....이것이 주님의 응답이다...라고 가는데....뒤에서 이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 소리지르는 사람들만 있을뿐이죠.
-> 누가..'앞서간다'는 거죠? 기독교를 이용하는 사람들? 세계 지배를 위해 교계에 침투한 비밀집단-'빛나르미'들?
뭐가 '가 본 적'이 없다는 거죠? 가 본 적 없는 미지의 그것을 위해 성경 속을 탐험하듯 탐구하면, 학자 같은 슬기를 얻게 되지요. 제 간증이기도 하고요.
그들은 과연 처음부터 진리 탐구를 통해 '주님의 응답을' 얻었을까요? 글쎄요. 님의 생각의 자유겠지요. 그러나 열매를 보면 뿌리를 알 수 있지요. 참 주님의 응답인지..아니면 나름 '주'님의 응답인지.
"뒤에서 이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 소리지르는 사람들만 있을 뿐이죠.
-> 우리는 뒤에서 소리만 지르진 않습니다. 앞에서도 성경 갖고 경고 나팔을 불며 소리 지르지요. 님은 성경 말씀도 '뒤로' 봅니까^^?
그들의 옳은 점은 옳다 인정해야겠지만, 그보다 그들이 성경의 모두를 인정하냐가 앞서 문제시 되겠지요. 티엘티는 성경의 100%를 절대 진리로 시인합니다!
"대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어차피 고난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 성경은 언제나 대답부터 주고 있죠.
비진리에 빠진 그들이 수난/박해 대상이라는 말인가요? 순교자? ㅋㅋ
"그렇다고 이분들이 주 예수를 떠나라라고 소리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또 이분들이 '내가 예수다, 나를 믿고 따라와라' 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 묻죠. 꼭 딱 부러지게 그래야만 비진리인가요? 비진리의 성격은 다양하고 교묘하고 간교하지요. 워낙 너무나 그럴 듯 해서, 님 같은 분들이 속아 넘어가기도 쉽고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는 얘기를 하잖아요.
-> 답답하네요. 앞에서는 그런 소리를 하고 뒤에선 딴 소리를 하니까 문제라는 거 아닙니까?! 말만 그렇게 하고 실은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수두룩 하지요. 주 예수만 구주인 것은 아니다, 딴 길도 가능하다라는 소리를 하지 않습디까? 몰랐다면 좀 탐사해 보세요.
"저분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믿게 됐지요....
-> 글쎄요. (그들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개개인이 정말 거듭났는지 확인하기도 어렵고. 다 미디어의 속단이기가 쉽겠지요.
"그런데 이런 기사를 읽으면 그런 것들은 다 없어지고....결국에 여기가 아닌가봐.....저긴가봐....하는 마음만 드는 것이 나만의 생각일까요?
-> 그러게 성경을 유일한 진리와 잣대로 삼자는 것인데, 거기 불만이 있으신가 보네요. ㅋㅋ
"별 복잡한 것도 아닌데...자꾸 복잡하게 만들어가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죠. 이래야 된다...저래야된다...이것이 맞다...저것이맞다....ㅎㅎ
-> 요즘 같은 시대는..복잡한 것을 피할수록 단순화되어, 결국 한 쪽을 따라가고 치우치기 쉽지요. 그래서 그들은 효과를 보고요. 명사가 되고 이득을 취하지요.
"주님께 기도하면 다 해결될 것을 가지고....왜 기도하자는 소리는 없고....
이게 신사도다 하는 말들만 있나요?.....여기는 뭐가 이렇게 복잡한가요?.
-> 기도만 갖고는 안되고요, 성경 진리를 탐구해야지요. 왜 님은 모든 영을 판별하라는 단 한 마디의 성구도 안 지키시는 겁니까?!
여기도 기도하는 곳이고, 우리도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기도할 만한 대상이 있지요.
결국..성경은 모든 영을 검증하라는데도 (적어도 님의 댓글에서 드러나는)님의 태도는 모든 교계 명사는 검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네요. ㅠㅠ
지나가다. 2011/04/25 15:53
참고로....
인터넷을 통해서 수많은 정보를 먹고살지만,
쓰레기도 같이 먹는다는 것을 알아야.....
세상에 공짜없다.....복음빼고..ㅎㅎㅎ.
손가락질로 클릭해서 얻는 쉽게 정보는
거의 대부분이 깊이가 없는 찰랑찰랑 수준이다.....찰랑찰랑...
그런 댓글 수준을 참고로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면,
거기에 대한 댓가는 충분하다....ㅎㅎ....'화 있을진저'...ㅎㅎ
캪튼 2011/04/25 20:28
그러기에 이곳 판별 기준은 성경이지요.
성경 말씀엔 인사이더가 돼야 하고, 다른 나머지엔 아웉사이더가 돼야 저런 명사들의 교활한 말과 태도에 좀체 넘어가지를 않지요.
님처럼..그렇게 평준화하지 마세요.
------------------ 인용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 인용 자료 시작 ------------------
첰 스밑과 캘버리채플의 변질 (등댓길)
분별과 검증/현대영성비평 2009/09/11 00:35 Posted by 김삼
자료출처 http://truthnlove.tistory.com/entry/%EC%B2%B0-%EC%8A%A4%EB%B0%91%EA%B3%BC-%EC%BA%98%EB%B2%84%EB%A6%AC-%EC%B1%84%ED%94%8C%EC%9D%98-%EB%B3%80%EC%A7%88
즐거워 보이는(?) 셋: 첰 스밑1세(가운데)와 그렉 로리(왼쪽), 맄 워런
[ 이 글은 검증비평가 데브러 돔라스키의 '등댓길' 뉴스레터를 독자들이 읽기 좋게 일부 요약/편집한 것임을 밝힙니다. ]
스밑, 결국 워런과 한 배 타나?
첰 스밑 목사의 캘버리(=갈보리) 채플은 40년전 남가주 코스타메사에서 그와 25명의 성도가 함께 개척해서 시작한 교회입니다. "강해설교의 대가"라고 불리는 스밑의 성경 티칭으로 훈련 받은 젊은 사역자들이 600여 교회를 개척해서 미국 최대교회 25개 중 12교회를 점유할 정도로 캘버리채플 네트워크(CCOF)의 교세가 커졌지요. 본래 캘리포니아 도시 근교의 곳곳에 죽치고 있던 히피 족 상대로 복음을 전한 '예수운동'을 통해 세우게 된 겁니다.
그런데 초기의 갈보리 정신은 이제 점점 약화돼 최근 맄 워런과 손을 잡은 사실이 드러났군요(위 사진 참조).
연전에..문제 영성을 적극 경계해 온 검증사이트 '등댓길 연구소'에서 일부 지역 캘버리 채플들이 관상영성에 연루된 사례를 들면서 스밑에게 타이르다시피 경고하자, 스밑 측은 이에 호응해 즉각 관상영성과 떠오름(이머징) 영성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불과 몇 년 못 되어 스밑이 워런과 손을 잡았다는 현실은 우리를 그지없이 서글프게 하는군요. 스밑이 워런과 손을 잡은 것은 곧 600여 캘버리 채플 네트워크나 한국/일본 등 해외의 유관 교회들 대다수가 결국 그와 함께 떠오름영성권 아래 속하게 된다는 의미나 다름 없죠.
과연 스밑과는 반대 방향으로 과감하게 급선회할 사람들이 얼마나 될는지요? 안 그래도 다들 관상영성/떠오름영성/미로명상 등 뭔가 새로운 것을 찾는 젊은 사역자들이? 그야 말로 관상영성/떠오름영성을 적극 배척하는 사람들 외에는..
이제는, 캘버리채플이 자랑해온 '강해설교 명문' 명성은 실상 별 의미가 없게 돼 버렸습니다. 강해설교란 어디까지나 성경 진리에 근거해야 하는 것인데 떠오름영성은 그 반대 방향이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봐 온 대로 떠오름영성의 뿌리와 지도 인사들은 성경 진리에서 한참 벗어나 있고..이 간극은 날로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판국입니다. 따라서 스밑이 지금 방향으로 조타(操舵)하면서도 자신이 이전처럼 진리를 계속 붙들고 있다고 믿는 것은 착각에 불과할 터입니다.
이젠 은빛 머리. 영예로운 실버 세대로 전환한 스밑이 마지막까지 떠오름영성을 거부하고 나름의 정절을 지켰더면 좋을 텐데 슬프고 유감스럽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그가 떠오름영성을 단호히 거부했었음을 감안할 때..맄 워런이 참으로 말 재간과 '영성'이라는 것으로 사람을 잘 호린다는 생각도 어렴풋이 듭니다. 물론 배후에서 미혹의 영이 작용하는 탓이겠지요.
알고 보면, 이런 우려는 이미 예상됐던 것이었습니다. 연전에 첰의 동생 폴이 관상영성/떠오름영성 등을 계속 거부하다가 전격 해고됐기 때문입니다. 폴은 캘버리 채플 고유의 것이 아닌 요소들을 적극 방지하는 데 기여해 왔지요.
그런가 하면, 첰 스밑(1세)의 책 '폭풍이 다가올 때'에는 놀랍게도 카톨맄 관상가/신비가 앤토니 데멜로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인사들을 수시로 참조했습니다. 데멜로는 '사드하나: 신에게로 가는 한 길'에서 힌두교를 진리를 향한 길로 묘사한 바 있습니다.
2006년 5월초. 익명의 인사가 스밑의 '폭풍이..'를 '등댓길'에 귀띔해 왔습니다만..공교롭게도 당시 '등댓길'은 과거 25년간 캘버리채플에서 교사/전도자로 활약하던 검증가 라저 오클랜드와 손잡고 '이탈의 시대'를 펴 낼 준비를 하던 때였습니다.
그러던 5월 18일. 스밑은 '등댓길'에 보내온 한 편지에서 떠오름교회 토픽과 관련, 많은 비성경적 문제점을 발견하고 크게 유감을 느낀다며 이 주제에 관해 산하 교회 목회자들에게 보낼 성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오클랜드의 '이탈의 시대'에 대한 고마움까지 곁들였습니다.
이 서신 말미에다 스밑은 이렇게 썼습니다:
".. 나는 생명으로 이끄는 길과 문은 곧고 좁으며,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분이 곧 길이고 그 분이 진리이고 생명이시며 아무도 그 분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수 없다고 믿.습.니.다." (방점은 역자의 것)
며칠 후 캘버리채플은 신비주의(관상영성/떠오름영성) 관행을 배척하는 교회 입장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캘버리 산하 목회자들이 만약 관상/떠오름 영성 방향으로 갈 것이라면 캘버리 채플이란 타이틀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당시 이 성명에 대해 오클랜드는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캘버리채플은 지금 이(채플) 운동 역사의 중대 기로에 서 있다. 만약 명백한 수정이 이뤄진다면, 이 운동은 계속 나아갈 것이며 이 말세에 한 등대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냥 글만의 성명 뿐 실제로는 아무 수정도 없다면, 그리고 목회자와 교회들이 캘버리채플이라는 명목 아래 관상영성, 목적영성, 구도자/마켙 중심 개념을 지속해 나아간다면, 이 운동은 여러 조각이 나 버릴 것이다. 캘버리 목회자들 다수는 이 방면에 분명한 선을 그을 것과 과거의 캘버리로 복귀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얼마 후, 관상/떠오름 영성에 동조해온 (스밑의 아들) 첰 스밑 2세는 캘버리채플 운동권을 떠났고, 그런 조카에 대해 폴 스밑은 깊은 슬픔을 표했지요. '등댓길'은 거짓 영성운동을 실제로 거부한 이 결단이 대형 사역체로선 첫 케이스라고 평가하고, 캘버리가 이런 식의 거부 몸짓과 함께 복음 메시지를 굳게 방어한다면, 다른 사역체들에게 귀한 모범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습니다.
더욱이 캘버리채플의 개혁 몸짓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맄 워런의 목적영성에 대한 거부 성명과 함께..앞서 널리 뿌려진 스밑의 문제도서 '폭풍이..'도 리콜하고 발행을 즉각 중지한다는 공지를 밝혔지요. [ 그러나 이 성명은 한참 후 왠지 웹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
약속에 따라 실제로 '캘버리 배급소'에서는 그 얼마 후 목적영성에 관한 모든 자료들을 데이타베이스에서 제거했습니다. 그러자 라저 오클랜드에게는 목적/떠오름영성에 대한 그의 반대 입장을 거세게 비판하는 글들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오클랜드는 거기에 대해 왜 캘버리 채플과 목적영성이 서로 어울릴 수 없는지 그 이유를 아티클로 썼습니다. 오클랜드는 그 후 그의 책 '고삐 풀린 신앙: 떠오름교회-새 개혁인가 종말의 속임수인가?'를 써서 현대 교계의 명사들-맄 워런, 브라이언 매클러렌, 밥 버포드, 피터 드러커, 리처드 포스터, 빌 하이블즈, 맅 앤더슨 등- 인사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밝혔습니다.
특히 라클랜드는 떠오름운동이 단순히 "해답을 찾는 젊은이들의 불만족"에서만 온 게 아니라 그 배후에 재정적 뒷받침이 있고 새 신비적 영성을 증진하고 궁극적으로 성경의 핵심 신조들을 부정하려는 음모가 있음을 폭로했습니다(뻔하고 공공연한 비밀이지요).
오클랜드는 연이어 세계 각 곳에서 기독교계에 침투한 이 새 영성에 대해 경고 강연을 했습니다. 그 얼마 후 그는 캘버리채플 라디오방송망에서 전격 퇴진 당했습니다. 당시 오클랜드와 '등댓길'은 영성권 인사들로부터 으르렁대는 강력 항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첰 스밑(1세)이 오클랜드와 '등댓길'의 검증사역을 적극 찬하할 뿐더러 2008년 캘버리채플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또 다른 검증 연사인 워런 스밑(뉴에이저에서 기독교로 전향)을 초청, 강의를 듣기도 했습니다. 800여명의 참석자들중 다수는 워런 스밑에게 기립 박수를 하기도 했답니다!
'워런 스밑'이란 이름만큼이나 맄 워런-첰 스밑 사이에 쐐기를 박는 역할을 한 셈이지요. 워런 스밑의 이런 입장은 (본 티엘티/분별 사이트 등은 물론) '등댓길'과 다른 검증가들인 오클랜드, 레이 영엔과도 같습니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관상/떠오름영성을 거부한다는 암시이지요.
그러나 다른 대다수의 주요 교파/교단들처럼 캘버리 채플 그뤂도 관상/떠오름/목적 영성 등 이상 영성의 영향을 계속 받아왔고 캘버리채플의 주요 연사 게일 어윈은 뉴욬타임즈 베스트셀러인, 윌리엄 폴 영의 친뉴에이지 도서 '오두막'(the Shack)을 추천한 바 있습니다. 어윈은 '오두막' 소개 사이트에서 "..나는 100쪽 째를 읽다가 울었습니다.."라고 벅찬 '감동'을 밝혔습니다. 모순스럽게도 캘버리채플은 이 책을 거부하는 성명까지 발표했지만..어윈은 지금도 엄연히 캘버리채플 그룹의 주요 연사입니다!
그렉 로리의 이중성
한편..
남가주는 물론 미국 전역과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 대형집회 전도자 그렉 로리는 '차기 빌리 그래엄'의 하나로 손꼽혀온 사람입니다. 그는 스밑의 사실상 후계자로 쳐질 만큼 캘버리채플권 최고 인기 목회자의 한 명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실로 유감되고 우려되는 현실은..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굵직굵직한 명사들은 그네들끼리 함께 어울린달까요. 그는 맄 워런과는 퍽 깊은 사이이고 워런에게 재정지원까지 한다는 점. 그는 워런의 뉴욬집회 때도 돈을 댄 바 있지요. 이 사실은 캘버리 채플의 순수성에 희망을 걸었던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습니다.
로리는 그 후 불안감을 느꼈는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딱 잡아뗐지만, 역사적 사실임을 '등댓길'이 밝혀냈습니다. '등댓길'은 이어서 워런/(켄)블랜처드/하이블즈/버포드 등과 함께 로리도 '뉴욬리더십센터' 개설에 가담했음을 폭로했습니다.
적극 한 통속으로!
첰 스밑이 과거 모름지기 지녔던 리더슆이 캘버리채플 전체에 이젠 더 먹히지 않으리라는 우려는 관상/떠오름/목적 영성을 강력 반대하는 동생 폴 스밑과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에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밑 1세의 본부 격인 캘버리채플 코스타메사는 최근 이웃의 랔 하버 교회와 함께 '순수워싶컨퍼런스'(PWC)를 치렀습니다만 '순수..' 어쩌고란 이름과는 달리 떠오름영성의 영향을 여지없이 나타냈습니다. 랔 하버 교회는 청소년들에게 친뉴에이지적인 목회자/부흥강사 랍 벨('차기 그래엄'의 한 명)의 '벨벹의 엘비스'란 책을 2주간 가르치기도 했지요.
두 교회는 다시 올해 5월말 캘버리 채플 코스타메사에서 '무브먼트 2009' 행사를 치렀습니다. 그 주연사의 한 명인 랔 하버 측 마이크 에어 목사는 주권운동의 일환인 '킹덤나우' 신학으로 가득찬 책의 저자입니다. 이 책엔 브라이언 매클러런, 댈러스 윌러드 등 주요 관상가들의 어록을 곁들였습니다.
에어의 2008년도 책 '왜 남성들은 하나님이 필요한가?'에서는 한 술 더 떠 카톨맄 사제이자 범신론자/종교다원주의자/신비가/관상가인 리처드 로어를 비롯, 래리 크랩, 피트 스카지로, 랍 벨 등을 인용했습니다. 로어는 인도의 예수회 사제 폴 쿠틴호의 책을 위한 서문에서 힌두교/불교/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같은 신"을 섬기는 초영성 공동체를 논하기도 했지요.
캘버리채플 코스타 메사는 이제 산하 고등학교 학습 시간에도 관상영성을 가르치고 배우는 등 벼랑 끝 길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폴 스밑은 약 4년전 당시 "침몰하는 배"와도 같던 캘버리 채플의 문제 요인이 바로 이상영성에 있음을 파악하고 성경적 기독교로 뱃길을 돌리려고 애썼습니다만 무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자체 엇갈림 현상은 캘버리채플 뿐 아니라 미국의 거의 모든 교단/교파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된 배후 요인 하나는 미국의 수많은 기독교 대학/신학교들이 이상 영성에 영향을 받고 있는 탓이지요. 예컨대 캘버리채플의 다수 목회자들이 다녔거나 졸업한 바이올라대학교는 이 새 영성에 깊이 물들어온 학교의 하나입니다.
사막교부들의 이 신비영성은 20세기 관상영성의 선구자 격인 토머스 머튼, 20세기 후반의 주요 관상가들인 토머스 키팅, 헨리 나웬 등의 영향을 깊이 받은 리처드 포스터와 맄 워런, 빌 하이블즈 등을 통해 기독교계를 물들여 왔습니다.
2008년 현재 동양종교 스타일의 명상을 하는 미국인들은 약 1700만이나 됩니다. 2003년(1천만)에 비해 대폭 증가한 수치죠. 이런 추세라면 5년 후엔 약 2000-2500만도 될 것입니다.
리처드 커비는 그의 '신비주의의 미션'에서 말합니다:
"오컬트 수행자들의 명상은 숙달된 신비가들의 기도와 똑 같다. 두 전통이 모두 자신들의 최고 경지에서 동일한 낱말을 쓴다: '관상'(contemplation)이라는."
실은..프리메이슨들과 카발라(유대 고대 마법) 수행자들도 같은 용어를 씁니다.
말세에 온 세계가 신비술/마술의 저주 아래 놓이면서 만국을 속이게 되리라는 요한계시록 18:23의 예언대로입니다.
앨런 조운즈는 그의 책 '기독교 재상상 하기'에서 신비영성 안에서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뭉칠 뿐더러 모든 인류가 종교인이든 아니든 하나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만, 그 책의 뒷장에서 브라이언 매클러런(떠오름영성의 선구자)은 그런 견해가 자신을 "깊이 자극하고 격려해 준다"며 기독교는 이제 도그마(교리)에서 떠나 정격 영성(신비주의)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 (댓글들-Comment 19)--------------------------------------
키레네 2009/09/11 22:26
불행한 일입니다. ㅠ ㅠ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머징 운동에 대한 경고를 담은 로저 오클랜드의 "무너진 믿음" 번역(스크랩)이 블로그에 올라와 있습니다. 읽어 보시기 권합니다.
http://blog.naver.com/yoochinw/130051692679
키레네 2009/09/21 21:20
레이 영엔의 글도 번역되고 있어서 스크랩하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yoochinw/130069691462
키레네 2009/09/23 16:24
앨리스 베일리의 '오컬트 명상에 대한 서신들' 내용입니다. 참고가 될까 해서요..
http://www.theosophy.or.kr/bbs/zboard.php?id=dkteachings&no=271
http://www.theosophy.or.kr/bbs/zboard.php?id=dkteachings&no=270
캪튼 2009/09/23 23:06
앨리스 베일리..헬레나 블라바츠키와 함께 양대 여성 신지학자이지요. 프리메이슨들이 극진히 떠받드는.
어려운 문자들 너절하게 써 가면서 나열한 것..철학이고 오컬트이고 심령학이고 신지학이군요. 힌두교 등 여러 잡교에서 빌린 내용들도 섞이고.
'매스터'로부터 사상 전수..곧 자신이 영매가 되어 강신술 등을 통한 친숙령과의 '영교'입니다. 저주 아래 놓인 자들이지요.
이들의 갈 곳은 둘 중 한 군데 뿐입니다. '극락'일까요?
그녀가 말하는 명상은 요가나 초월 명상..그리고 다름 아닌 관상과 연결고리가 있군요.
키레네 2009/09/24 01:45
"오컬트..서신" 게시판 제목에 DK Teachings라고 나옵니다만..
소위 "DK 대사" 드왈 쿨은 앨리스 베일리에게 게시글의 가르침을 전해준 스피릿 가이드(승격 마스터)의 이름이며 티벳 승려였다고 합니다. 현재 예수, 석가모니..등과 함께 윤회를 마치고 승격한 대백색형제단 소속이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물론 정체는 틀림없는 악령입니다.
다른 얘기지만, 앨 고어도 관상가라네요.
키레네 2010/05/03 06:17
척 스미스의 갈보리 채플은 일루*나티로부터 4백만불의 후원을 받았다는 증언이 있네요.
그들은 지저스 락을 만드는 마라나타 인더스트리/프로덕션를 세우기 위해 많은 돈을 침례교회들에게 줬다고 하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JXnJOiTHjE0
(비디오 6분 30초 부분)
증언을 한 존 타드는 6만 5천 명의 witch를 거느렸던 드루이드 대사제로서
일루*나티 최고위급 13인 위원회의 일원이었으며
락 앨범을 만드는 조디악 프로덕션의 사장이었답니다.
예수 믿고 회심한 후 일루*나티의 계획을 폭로하였으나 불행히도 행방불명 되었답니다.
제가 보기에 그의 증언이 과히 의심스럽지는 않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런 핵폭탄급 증언들이 왜 거의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그의 증언의 일부 원고입니다.
http://www.kt70.com/~jamesjpn/articles/john_todd_and_the_illuminati.htm
키레네 2010/05/03 08:09
저도 감사합니다.
대체적인 맥락에서 보면 그(타드)의 증언이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만..
제가 워낙 영어 리스닝(히어링?)이 모자라서요. ㅠㅠ
캪튼과 다른 분들의 증언에 대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캪튼 2010/05/03 08:47
좋은 링크들, 감사합니다.
크게 참조되겠습니다.
스밑이 그렇군요. 어쩐지..
그러니 교계 명사란..대체로 그들의 허수아비에 불과하군요. 크리스천은 명사되기를 포기해야 함.
타드..저도 몰랐습니다.
프리츠 스프링마이어도 어느날 갑자기 체포됐지요.
참고로, 또다른 검증비평가 쟄 칰은 KJV 유일주의자입니다.
캪튼 2010/05/03 08:53
"제가 워낙 영어 리스닝(히어링?)이 모자라서요. ㅠㅠ
-> Really? I doubt it^^..
"캪튼과 다른 분들의 증언에 대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링크를 거시면서 꼭 숙제를 하나씩 남기시는데..관심을 끌어내시는 경지에 이르신듯..ㅋㅋㅋ
키레네 2010/05/03 08:59
^^
워낙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으로 이해해 주시옵기를..
(그리고 정말로 영어 듣기 잘 못합니다요. ㅠㅠ)
캪튼 2010/05/04 09:22
관련된 증언과 자료가 굉장히 많네요. 올리신 링크도 그 일부일 뿐이고요. 이거 다 언제 듣고 언제 읽을 수 있을는지 ㅠㅠ
잔 타드(본디 스카티쉬계이지만 발음은 완전 미국 발음이니 '존' 대신 잔으로 하겠음^^)..아주 흥미로운 인물이네요. 비밀집단 최고위급 출신이고..증언 내용이 검증에 크게 도움되는군요.
그런데..타드와 쟄 칰이 신앙 면에서 서로 영향을 많이 주고 받았을 거 같네요. 칰은 또다른 비진리(KJV유일주의)에 젖어 있어 비록 비진리성이 덜 헤비하긴 하지만, 문제가 없지 않습니다.
몇 주 전에도 한 지인과 더불어 오순절 신앙에 관해 간접토론을 벌였지만, KJV유일주의의 단점 하나는 현대의 오순절 신앙을 거의 절대 거부한다는 것이지요.
·오순절적 신앙과..
·오순절교(오순절파/오순절계)
·순복음계(풀가스펠, 어휘상으로는 '온복음'이 더 맞음)
·은사파(은사계/캐리즈매팈)
등은 서로 구분되며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비슷한 성향을 갖고 지독하게 잘못되고 왜곡된 '늦은비운동'과 그 아류인 '신사도/신대언자운동'도 있고요!
영언(방언)/은사/신유 등은 분명히 성경에 있으니 그런 것들을 사모하고 삶 속에 실천한다는 건 전적으로 성경적입니다! 부정하면 성경 자체를 부정하는 셈이지요. 성경 자체가 더 중요합니까, 교리적/신학적 해석이 더 중요합니까.
물론 잘못된 영언도 없진 않겠지요. 그런데 알고 보면 거의 모든 교파/교단에 잘못된 교리/전통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마귀는 모든 좋은 것의 거짓 카피를 만들어내니까요.
그렇다고 전체를 싸잡아 부정하면, 교회는 무력하게 돼 버립니다. 교회의 참된 힘은 영적/초자연적인 권능과 권세이니까요.
문제는..성경적인 오순절적 신앙도 부정하는 성향입니다. KJV유일주의자들은 현대엔 영언/신유/이적 등이 불가능하다는 중단론적 성향이 매우 강하다는 거지요.
쟄 칰은 그 앞잡이의 한 명이고요.
은사활용자는 온복음계가 아닌 침례교/장로교/감리교..심지어 카톨맄교 등 모든 교파에 고루 분포돼 있으며..일부 은사계/온복음계/오순절계가 잘못됐다고 해서 전체 오순절 신앙이 다 잘못됐다면, (최소) 6억명인 영언자/은사자들은 다 지옥 가고, 오직 KJV유일주의자들만 천국 간다는 얘기 밖엔 아니지요^^. You got it?
검증도 좋지만, 진리는 진리로, 모든 비진리는 비진리대로 고루 가리고 검증해야 할 거 같습니다.
아무튼..문제의 펜티코스털계 명사들 다수가 일루미나티의 거금 지원을 받았다는 타드의 증언이 매우 흥미롭군요.
명사는 돈과 직결되지요. 살다 보면 명사가 혹 되어질 수는 있어도 포기해야 하며..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키레네 2010/05/04 10:47
제가 본 부분에서 타드는 pentecostal(오순절교회) 과 charismatic(은사운동)을 확실히 구분해서 말하며, 문제가 있는 쪽은 방언을 필수로 여기는 charismatic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루미나티가 지원했던 명사들도 pentecostal이 아닌 charismatic이었고요.
비디오 (5편) 4분 30초 부분부터"..pentecostal churches are not part of the charismatic movement"
참고로, 드루이드교는 유럽일대(특히 영국)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켈틱) 신비주의 오컬트 종교이며, 메이슨리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모든 신비주의 종교가 한 통속이란 것이 다시 뚜렷해집니다.
캪튼 2010/05/04 21:32
답이 늦었졌군요. 물론 저도 그 파일에서 들었기에 언급한 것입니다.
제가 여쭙는 것은..그가 말하는 차이가 뭐냐는 것이지요. 오순절계와 은사계와의 차이가 뭘까요? 전자는 그냥 순수하고 후자는 그냥 불순한 것인지요? (오순절계가 영언=방언의 필수성을 말하지 않는다면, 여타 교파와의 차이가 뭔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영언의 중요성을 말했다면, 그건 필수성이 아닌 옵션일 수 있는지요?
물론 영언이 구원에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성도의 삶은 구원이 전부는 아니지요. 구원은 하나의 시작일 뿐입니다.)
영언이 필수적이 아닌 하나의 옵션이라면..성령침례(성령세례)와 영적인 9 은사는 (행전기록들이 극명히 보여준 대로) 선(先) 영언 과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올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영언과 은사 등이 성도에게 필수적인 게 아니라면, 제가 지난 날동안 티엘티를 비롯한 여러 언로를 통해 목청 높여 떠들 필요도 없었을 겁니다.
또..타드/칰 등의 견해를 옳다고 해 준다면, 그래서 오순절계와 은사계를 분류해서 후자를 단죄한다면, 그들이 오순절계는 어디까지 용납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적어도 칰은..오순절운동과 은사운동 및 성경적인 오순절적 신앙 대상(현대의 권능/이적 등)도 모두 반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펜티코스털이나 커리즈매팈이나 모두 '온(순)복음' 계열 뿐 아니라 모든 교파에 고루 분포돼 있습니다. 그렇다면..은사계가 불순하니까 (온복음계열 뿐 아닌) 모든 교파의 커리즈매팈도 불순하여서 솎아내야 하는지요? 그리고 영언의 필수성을 말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건전하고, 괜찮고..그렇게 되는 건지요?
끝으로..은사운동만 문제가 되고, 칰의 KJV 유일주의 운동은 문제가 안되는 것인지요? 은사를 활용하자면 곧 비진리가 되는 것이고, KJV/KJ 숭상은 진리인지요?
키레네 2010/05/05 01:44
미국에서의 움직임과 용어사용을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타드가 말한 것은 'Charisma' 잡지가 보여주는 '은사갱신'운동 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그가 증언한 '은사운동'은 방언을 '요구(require)'하고, 교황이 이끄는 종교통합적 운동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요구라는 단어를 어떤 의미로 사용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증언은 1972년도 것임을 참고 바랍니다.)
마귀의 깊숙한 것들을 거의 모두 들여다 보고 수많은 악령들을 부렸던 루시퍼의 (前)대사제가 "현대의 권능/이적"을 반대했다고는 (저로서는) 상상하기가 매우 어려운데요.
'칰'에 대한 글들은 아직 읽지 못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찾아보겠습니다.
그나저나 타드가 갈보리 채플에 지원한 금액은 800만 달러인 것 같습니다. 400만 달러 체크 두 번.
40년전 돈이니 지금 가치로는 어마어마하겠지요?
김삼 2010/05/05 10:38
제가 우려되는 점은..잔 타드에 대한 쟄 칰의 영향입니다. 만약 타드의 시사처럼 charismatic은 문제시 되고 pentecostal은 별 문제시 되지 않는다(?)면..카톨맄의 수많은 pentecostal은 또 어떻게 되는 건지..
타드와 칰 등은 범주구분에 혼란을 겪는 거 같습니다.
비슷한 혼란을 내 미국인 친구(교회음악인)도 겪더군요. 그는 과거 영적 분별이 투철해 그 방면에서 저를 리드하기도 했는데, 최근 만났을 때 보니 오순절계 천주교회에서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를 연주했다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ㅠㅠ
범주혼란을 탈피하는 관건은..성경에 있느냐 없느냐 성경이 강조했냐 안 했냐일 터입니다.
지나가다. 2011/04/25 15:44
글쎄요...
읽고나면 편안한 마음이 없고...내가 무언가 불만을 품어야 할것같은 답답한 마음이네요...
비평글이라 그런가요?....참 비평가들이란....비평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이라 그런가요?....비평만 있고 답이 없는 답답함....어딘가에 방향을 돌려야만 할것 같은....불편함....ㅎㅎ.
세상에 100% 완벽이 어디있겠어요? 특히 앞서가는 사람들은 가본 적이 없는 길들을 가는데....한걸음 한걸음....여기저기 더듬으면서....이것이 주님의 응답이다...라고 가는데....뒤에서 이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 소리지르는 사람들만 있을뿐이죠.....
대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어차피 고난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이분들이 주예수를 떠나라라고 소리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또 이분들이 '내가 예수다, 나를 믿고 따라와라' 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는 얘기를 하잖아요.
저분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믿게 됐지요....
그런데 이런 기사를 읽으면 그런 것들은 다 없어지고....결국에 여기가 아닌가봐.....저긴가봐....하는 마음만 드는 것이 나만의 생각일까요?
별 복잡한 것도 아닌데...자꾸 복잡하게 만들어가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죠. 이래야 된다...저래야된다...이것이 맞다...저것이맞다....ㅎㅎ
주님께 기도하면 다 해결될 것을 가지고....왜 기도하자는 소리는 없고....
이게 신사도다 하는 말들만 있나요?.....여기는 뭐가 이렇게 복잡한가요?....
캪튼 2011/04/26 22:03
워낙 '지나가다'님들의 지나감체(體) 글들을 많이 접해 와서 으레 그러려니 합니다만..또 다시 "걍" 지나가는 답변으로 들으실 테니 서글프기 그지없네요^^.
"비평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이라 그런가요?
-> 저는 비평으로 '밥 먹고' 살지 않습니다. 엄연히 제 먹거리 일이 따로 있습니다. 그런 식의 싸 잡기 매도는 옳지 않습니다.
"비평만 있고 답이 없는 답답함..
-> 답(答)! 답! 하면서도 적확한 비평 속에서도 답을 못 찾는.."아고 답답"함은요^^.
"세상에 100% 완벽이 어디 있겠어요?
-> 그런 핑계가 비진리 감싸기의 빌미가 되지 못하죠. 성경은 여기저기서 우리에게 완전을 추구하길 요구합니다. 성경 자체가 완전한 답변이고요.
"특히 앞서가는 사람들은 가본 적이 없는 길들을 가는데....한걸음 한걸음....여기저기 더듬으면서....이것이 주님의 응답이다...라고 가는데....뒤에서 이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 소리지르는 사람들만 있을뿐이죠.
-> 누가..'앞서간다'는 거죠? 기독교를 이용하는 사람들? 세계 지배를 위해 교계에 침투한 비밀집단-'빛나르미'들?
뭐가 '가 본 적'이 없다는 거죠? 가 본 적 없는 미지의 그것을 위해 성경 속을 탐험하듯 탐구하면, 학자 같은 슬기를 얻게 되지요. 제 간증이기도 하고요.
그들은 과연 처음부터 진리 탐구를 통해 '주님의 응답을' 얻었을까요? 글쎄요. 님의 생각의 자유겠지요. 그러나 열매를 보면 뿌리를 알 수 있지요. 참 주님의 응답인지..아니면 나름 '주'님의 응답인지.
"뒤에서 이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 소리지르는 사람들만 있을 뿐이죠.
-> 우리는 뒤에서 소리만 지르진 않습니다. 앞에서도 성경 갖고 경고 나팔을 불며 소리 지르지요. 님은 성경 말씀도 '뒤로' 봅니까^^?
그들의 옳은 점은 옳다 인정해야겠지만, 그보다 그들이 성경의 모두를 인정하냐가 앞서 문제시 되겠지요. 티엘티는 성경의 100%를 절대 진리로 시인합니다!
"대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어차피 고난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 성경은 언제나 대답부터 주고 있죠.
비진리에 빠진 그들이 수난/박해 대상이라는 말인가요? 순교자? ㅋㅋ
"그렇다고 이분들이 주 예수를 떠나라라고 소리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또 이분들이 '내가 예수다, 나를 믿고 따라와라' 하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 묻죠. 꼭 딱 부러지게 그래야만 비진리인가요? 비진리의 성격은 다양하고 교묘하고 간교하지요. 워낙 너무나 그럴 듯 해서, 님 같은 분들이 속아 넘어가기도 쉽고요.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는 얘기를 하잖아요.
-> 답답하네요. 앞에서는 그런 소리를 하고 뒤에선 딴 소리를 하니까 문제라는 거 아닙니까?! 말만 그렇게 하고 실은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수두룩 하지요. 주 예수만 구주인 것은 아니다, 딴 길도 가능하다라는 소리를 하지 않습디까? 몰랐다면 좀 탐사해 보세요.
"저분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믿게 됐지요....
-> 글쎄요. (그들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개개인이 정말 거듭났는지 확인하기도 어렵고. 다 미디어의 속단이기가 쉽겠지요.
"그런데 이런 기사를 읽으면 그런 것들은 다 없어지고....결국에 여기가 아닌가봐.....저긴가봐....하는 마음만 드는 것이 나만의 생각일까요?
-> 그러게 성경을 유일한 진리와 잣대로 삼자는 것인데, 거기 불만이 있으신가 보네요. ㅋㅋ
"별 복잡한 것도 아닌데...자꾸 복잡하게 만들어가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죠. 이래야 된다...저래야된다...이것이 맞다...저것이맞다....ㅎㅎ
-> 요즘 같은 시대는..복잡한 것을 피할수록 단순화되어, 결국 한 쪽을 따라가고 치우치기 쉽지요. 그래서 그들은 효과를 보고요. 명사가 되고 이득을 취하지요.
"주님께 기도하면 다 해결될 것을 가지고....왜 기도하자는 소리는 없고....
이게 신사도다 하는 말들만 있나요?.....여기는 뭐가 이렇게 복잡한가요?.
-> 기도만 갖고는 안되고요, 성경 진리를 탐구해야지요. 왜 님은 모든 영을 판별하라는 단 한 마디의 성구도 안 지키시는 겁니까?!
여기도 기도하는 곳이고, 우리도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기도할 만한 대상이 있지요.
결국..성경은 모든 영을 검증하라는데도 (적어도 님의 댓글에서 드러나는)님의 태도는 모든 교계 명사는 검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네요. ㅠㅠ
지나가다. 2011/04/25 15:53
참고로....
인터넷을 통해서 수많은 정보를 먹고살지만,
쓰레기도 같이 먹는다는 것을 알아야.....
세상에 공짜없다.....복음빼고..ㅎㅎㅎ.
손가락질로 클릭해서 얻는 쉽게 정보는
거의 대부분이 깊이가 없는 찰랑찰랑 수준이다.....찰랑찰랑...
그런 댓글 수준을 참고로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면,
거기에 대한 댓가는 충분하다....ㅎㅎ....'화 있을진저'...ㅎㅎ
캪튼 2011/04/25 20:28
그러기에 이곳 판별 기준은 성경이지요.
성경 말씀엔 인사이더가 돼야 하고, 다른 나머지엔 아웉사이더가 돼야 저런 명사들의 교활한 말과 태도에 좀체 넘어가지를 않지요.
님처럼..그렇게 평준화하지 마세요.
------------------ 인용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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