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대면 사역자로부터 항의전화가 왔습니다
자기대면 사역자로부터 항의전화가 왔습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오늘 자기대면 사역을 하고 계신 분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거센 항의전화였습니다.
같은 권면적 상담사역, 같은 성경적 상담사역을 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이 하는 사역을 비판할 수 있느냐면서
"뭐 이런 인간이 어디 있느냐"하며 전화를 끊는다는 말도 없이
전화를 곧바로 끊으시니 놀랍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이번 세미나에서 정태홍 목사를 공론화 하겠다고 합니다.
공론화 해 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는 공론화에 대하여 적극 환영하는 바입니다.
부디 공론화 되어서
자기대면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각성의 기회가 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미 배워서 사역하시는 분들이 20명이나 된다고 하시니
그분들에게도 자기대면을 다시 생각해 보고
교회에서 사역을 바르게 세워가는 계기가 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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