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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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대면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자기대면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오늘 전화하신 분께서는
자기대면을 하고 계시는 분께서 어떤 분이
제 홈페이지의 글을 보고 연락을 해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 상황으로 보아서는 자기대면을 하시는 분들에게
저의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성경적 상담이란 무엇인가?
성경적 상담이란 가능한 것인가? 하며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고민하면서 바르게 가려고 하시려는 분들에게
정말 박수와 갈채를 보냅니다.

저도 성경적인 상담이 무엇인가?
그것이 가능이나 한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을 때
자기대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정말 '이것이 그 해결책이 되겠구나'하고
생각을 했었으며 매우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나,
자기대면을 배우면서 
저는 성경구절을 하나씩 찾아 보았습니다.
그 때 저와 함께 공부를 하셨던 분들도
제가 성경구절을 다 찾아 책으로 만든 것을 보시고 놀라실 정도였으니까요.

저는 성경구절과 자기대면의 주제와 
하나씩 하나씩 대조를 해 가면서
'과연 그것이 주제와 맞는 성경구절인가?'를 확인을 했습니다.
물론 전부 다 틀렸다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주제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대면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글도 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두어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사회 멤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성경적 상담을 지향했었지만,
초기 성경적 상담 이사회가 구성하는 중이었을 때
다락방의 핵심멤버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는 저는 강력하게 항의를 했습니다.
만일 성경적상담협회에 다락방이 관여한다면 빠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협회 구성원들이 다락방 관계자를 배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성경적상담협회에서 스스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성경적 상담을 한다고 하면서,
한국교단이 이단으로 지목한 사람과 함께 갈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것이 말이나 되는 것일까요?
성경적으로 상담한다고 하면서 이단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일까요?
다락방이 이단인 것은 한국교계가 다 아는 일입니다.
한국의 자기대면이 얼마나 수용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
이런 일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두번째, 자기대면교재를 출판하는 회사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Thomas Nelson Inc" 입니다.
아래 캡쳐 화면을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자료출처  http://isbndb.com/d/book/self_confrontation_a01.html)
 
그러면 "Thomas Nelson Inc"는 어떤 성향을 가진 출판회사일까요?
아마존 닷컴에서 검색을 해 보시면
"Thomas Nelson Inc"가 얼마나 뉴에이지 성향  출판사인지를
바로 확인하고 아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자료 인용 시작 -------------------
 
Thomas Nelson Publishers: Boldly Emphasized the Triquetra Symbol
Thomas Nelson Publishers emphasized with jewel-tone colors the triquetra symbol displayed on the cover of the 1979 paperback edition of the New King James Version New Testament.
The "all rights reserved" declaration on the copyright page forbids readers to reprint any part of Thomas Nelson's NKJV 1979 paperback edition without their consent:
"The reprinting of any part of this Bible without the publisher's permission is forbidden."
The Thomas Nelson Publishers expect the church to believe
their triquetra-marked and New Age-marked NKJV is
"the most accurate, reliable, understandable edition [of the King James Version]
yet published" and yet they forbade even one verse to be printed in gospel tracts or free bible study materials without their authorization. (1)
The New King James Version (and all copyrighted bible versions) belongs to the publisher, not to the body of Christ.
The authentic Holy Bible is an unsubstitutable part of the whole armor of God. It is those who take up the real sword of the Spirit who will be able to stand in the evil day:
Wherefore take unto you the whole armour of God, that ye may be able to withstand in the evil day, and having done all, to stand. (Ephesians 6:13)
And take the helmet of salvation, and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Ephesians 6:17)
(자료출처 http://libertytothecaptives.net/thomas_nelson_triquetra.html)
------------------ 자료 인용 끝 -------------------
만일 정태홍 목사가 성경적으로 상담한다고 하면서
뉴에이지 성향을 가진 출판사에 책을 출판한다고 하면
자기대면을 시작하시려는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저보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비난을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당연히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왜 자기대면이
강력하게 뉴에이지 성향을 가진 "Thomas Nelson Inc"에서
출판되고 있는데도 무작정 따라가야만 할까요?
이런 점들은 분명하게 짚어 보아야만 하는 일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지 깊이 생각해 보시고
"오직 성경만으로" 달려가는 목회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의 책 3권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읽어 보시면 생각이 많이 달라지시게 될 것입니다.
이미 생각을 바꾸시고 성경만으로 가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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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의견 1

  • skyjhj5855 · 2013-06-21 17:35
    아 그래서 목사님꼐서 책을 꼭 읽어 보라고 권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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