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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주_양촌치유센터의 치유법은 성경적인가?2

김종주_양촌치유센터의 치유법은 성경적인가?2

다음은 앞에 글에 이어서,
양촌치유센타의 전인치유사역자라는 이화영 목사가 주장하는 글의 두 번째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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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억치유는 성경적 치유법인가?
양촌치유센터의 치유사역자들은 내담자들의 치유를 도와줄 때 내담자가 과거에 상처를 받았던 사건을 기억하게 해서 토설을 하도록 돕는다. 이것을 일명 ‘기억치유’라고 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양촌치유센터의 치유사역자들이 사용하는 기억치유를 심리학자들의 기억치유로 오해한다.
다음은 어떤 목회자의 주장이다.
 
“김종주 장로가 말하고 있듯이 ‘깊은 기억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심리학적인 방법이지, 결코 성경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왜 그것이 성경적인 방법이 아닐까요? 그것은 그가 심리학적인 내적치유를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종주 장로는 말은 성령님이 치유하신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개념이나 치유는 심리학적으로, 그리고 그 심리학을 넘어선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김종주 장로처럼 이렇게 절충주의 방식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겉으로는 늘 성경적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 원리와 방법은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사용합니다.”
 
사람은 과거에 상처를 받았던 기억이 무의식 속에 있으면 그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때 무의식 속에 있던 상처를 받았던 기억이 작동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행동을 하게 된다. 예를 들면 과거에 아버지의 비난을 많이 받아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그의 무의식 속에 아버지로부터 비난을 받을 때 생긴 상처가 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이 조금만 무시해도 발끈하거나, 절망한다. 이 때문에 양촌치유센터의 치유사역자들은 내담자들이 상처를 받았던 기억을 떠올려서 토설을 하게 도와준다. 이렇게 하면 신기하리만치 쉽게 내담자의 상처가 치유된다.
 
양촌치유센터의 전인치유사역자들이 사용하는 기억치유는 뉴에이지운동가들이 사용하는 구상화(visualization)와 전혀 다르다. 뉴에이지운동가들이 사용하는 구상화는 상상력을 이용하여 좋지 않은 기억을 좋은 기억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양촌치유센터의 치유사역자들이 사용하는 기억치유는 내담자가 과거에 상처를 받았던 나쁜 기억을 떠올리게 한 후에 토설을 통하여 그 때 받았던 상한 감정을 해소하여 상처를 준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게 해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필자의 내담자로 치유를 받게 되었다. 그는 어릴 때 공부를 잘했다. 그의 아버지는 그를 친절하게 대해주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그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그를 중학교에 보내지 않고 직업을 갖도록 권유했다. 마음씨가 착한 그는 아버지의 권유를 이기지 못하고 직업인이 되었다. 그는 그 일이 상처가 되어서 평생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살았다. 그는 초등학교 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조차도 만나지 않았다. 그의 무의식 속에는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있었다. 그런데도 그는 그것을 전혀 의식하지 못했다. 그는 필자에게 “우리 아버지는 참 좋은 분”이라고 했다. 그는 “아버지에 대한 토설을 할 게 없다”고 했다. 그래서 필자가 그의 약을 올렸다. 그랬더니 그의 무의식 속에 숨어있던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다. 그는 격렬하게 아버지에 대한 원망, 즉 아버지가 중학교에 보내지 않아서 고통을 당한 것을 토설했다. 그는 “아버지 때문에 내 인생을 망쳤어요!” 라고 소리를 지르며 토설했다. 장장 20분 정도 그런 토설을 한 후에 그는 “마음이 시원하다”고 했다. 치유를 마친 후에 그는 “자신감이 넘친다”고 했다. 그리고는 “예전에는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다”고 간증하며 기뻐했다.
 
과연 과거에 자신에게 해를 끼쳐서 상처를 준 사람을 기억하여 토설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기억치유는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이다.
기억치유를 가르치는 성경본문을 보자.
 
(시 55:12-15)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 사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여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갈지어다 이는 악독이 그들의 거처에 있고 그들 가운데에 있음이로다
 
본문에 다윗이 스스로 기억치유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다윗은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 하여 하나님의 집 안에서 다녔도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그들에 대한 분노가 격렬하게 끓어올랐다. 그들이 다윗을 배신했기 때문이었다. 다윗은 즉시 끓어오르는 분노를 토설했다!
 
“사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여 산 채로 스올에 내려갈지어다!”
 
다윗에게는 매우 친한 친구들이 있었다. 그는 그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았고, 함께 교회에 다녔다. 그런데도 그들은 다윗을 배신했다!
어느 날 다윗은 친구들이 자신을 배신한 일을 회상하다가 끓어오르는 분노를 억누를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격렬하게 토설했다.
 
“사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임하여 산 채로 무덤에 내려갈지어다!”
 
현대인의 성경이 본문을 실감나게 번역했다.
 
“사망아, 내 원수들을 붙잡아 산 채로 무덤 속에 처넣어라!”
 
이 얼마나 격렬한 토설인가? 만일 이 때 다윗이 홀로 산속에 있었다면 몽둥이를 구해서 큰 나무를 펑펑 때리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을 수도 있다. 아니면 발로 나무밑동을 걷어차면서 소리를 질렀을 수도 있다. 아니면 맨손으로 나무를 치면서 소리를 질렀을 수도 있고, 두 손으로 그들을 때리는 흉내를 내면서 소리를 질렀을 수도 있다!
격렬하게 토설할수록 마음의 상처가 빨리 치유된다. 다윗이 격렬한 몸짓으로 토설하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사망아, 내 원수들을 붙잡아 산 채로 무덤 속에 처넣어라!”
“죽음아, 내 원수들을 붙잡아서 생매장을 시켜라!”
 
이런 토설을 통하여 다윗의 부정적인 감정이 해소되었고, 마음은 평온을 되찾을 수 있었다.
만일 다윗이 과거를 회상하며 자기를 배반한 친구들을 격렬하게 토설하지 않았더라면 그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병들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십중팔구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정신분열에 시달리거나, 난치병에 걸리거나, 죽었을 것이다. 그가 격렬한 토설을 했기 때문에 위대한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토설이 중요하다. 양촌치유센터가 치유가 강력하게 일어나는 치유센터로 알려진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토설을 적절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다!
 
어떤 목회자는 아버지의 폭력, 무시, 억압으로 인한 상처 때문에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다. 그는 아버지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것 때문에 열심히 교회의 일을 해서 인정을 받았지만, 심신이 피곤한 것과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것 때문에 고민했다. 그는 아버지를 사무적으로 대하고 있었다. 그는 아내와 자녀들과도 관계가 좋지 않았다.
그는 필자를 통하여 치유를 받는 동안 다른 이들에 비하여 아버지 토설을 3분의 1밖에 하지 않았다. 필자가 약을 올려도 격렬한 토설을 하지 못했다. 그 대신 그는 다른 상처로 인한 분노는 열심히 토설했다. 특히 악령들에 대한 분노를 매우 격렬하게 쏟아놓았다. 필자가 그에게 축사사역을 할 때, 그에게서 매우 강한 세력의 악령이 추방되었다.
필자는 약 1개월 후에 그를 다시 만났다. 그는 필자를 매우 반가워했다. 그의 말을 들어보니 그동안 그에게 큰 변화가 있었다. 그는 치유를 받고 난 후에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서 아버지를 찾아갔다. 그리고는 자신이 아버지를 사무적으로 대한 것을 사과했다. 아버지는 매우 흡족하게 여기며 그를 위로해 주었다. 그 때부터 아버지와의 관계가 급속도로 좋아졌다. 아내와 자녀들과 관계도 함께 좋아졌다. 그가 고백했다.
“지금 저희 집은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토설이 이처럼 중요하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다윗이 사용한 토설방법은 여러 가지다.
 
첫째, 다윗은 하나님께 원망하는 방법으로 토설했다.
둘째, 다윗은 하나님께 호소하는 방법으로 토설했다.
셋째, 다윗은 원수를 저주하는 방법으로 토설했다.
 
양촌치유센터는 이런 방법들 외에도 플라스틱 몽둥이로 레자방석을 때리는 방법을 추가로 사용하여 토설한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방법 중에서 이 방법이 가장 안전하고,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에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물론 어떤 내담자는 사역자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천으로 만든 방석을 손으로 쥐어뜯으며 토설하기도 하고, 어떤 내담자는 플라스틱 방망이를 구기면서 토설하기도 하고, 어떤 내담자는 벽을 발로 차면서 토설하기도 하고, 어떤 내담자는 상처를 준 사람을 대역해 주는 사람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토설하기도 한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지 내담자가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방법으로 토설을 하여 마음의 독이 빠지면 치유가 되기 때문에 양촌치유사역자들은 상황에 따라서 토설방법을 다양하게 적용한다.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토설을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로는 자기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못하여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다시 말해서 상처를 준 사람을 속으로 미워하면서 겉으로 사랑하는 척하면서 살아간다. 이것이 심하면 외식주의자가 되고, 더욱 심하면 정신질환에 걸리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하루 속히 토설을 해서 상한 감정을 치유해야 한다. 토설을 할 때는 상처를 준 사람이 미우면 “그가 밉다”고 솔직하게 말해야 하고, 그를 죽이고 싶으면 “그를 죽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야 하고, 그를 욕하고 싶으면 욕을 해야 하고, 그를 때려주고 싶으면 그의 대용품을 때려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상한 감정이 쉽게 치유된다. 이 때문에 다윗이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이 망하고, 거지가 되고, 죽기를 바란다”고 토설한 것이고, 욥이 그에게 상처를 준 친구들의 아버지를 “너희 아버지는 내 양떼를 지키는 개만도 못하다”고 토설한 것이다.
 
한번 깊이 생각해 보자.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직접 분노를 쏟아놓으면 그 사람이 분노해서 싸움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 싸움이 심해지면 폭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다윗이 자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들이 없을 때, 홀로 토설을 한 것이다. 홀로 토설하는 것, 이것이 토설의 핵심이요, 묘미다!
자기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 앞에 있을 때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으면 욥처럼 대놓고 토설을 해야 한다.
“네 아버지는 내 양떼를 지키는 개만도 못하다!”
이렇게 해야 병들지 않을 수 있고, 인생을 망치지 않을 수 있다.
 
현명한 토설의 예를 들어보겠다.
어릴 때 아버지의 학대를 받으며 자란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는 아버지의 학대 때문에 분노에 사로잡힌 사람이 되었다. 만일 그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아버지를 때리면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하면 그의 마음의 상처가 더욱 커진다. 하지만 그가 산에 올라가서 아버지를 대신하는 통나무를 마구 때리면 전혀 죄가 되지 않는다. 또한 그 일을 통하여 마음의 상처가 낫는다. 토설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것처럼 성경은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여 토설을 하면서 상한 마음을 치유하는 사실을 명백하게 가르친다. 이 때문에 양촌치유센터의 치유사역자들이 상처를 받은 내담자들이 과거에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기억하게 한 후에 토설을 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기억치유다. 이 때문에 우리가 “양촌치유센터의 기억치유는 철저하게 성경에 근거한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다!
 
토설에 관하여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억울하게 상처를 받은 사람도 잘못을 범하는 사실이다. 상처를 받은 사람은 반드시 다른 사람들에게라도 분풀이를 하게 되어 있다. 이 때문에 피해자는 가해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양촌치유센터의 사역자들은 내담자에게 토설을 시킨 후에 반드시 상처로 인하여 지은 죄를 회개시킨다. 일단 상처가 치유되면 내담자는 진심으로 회개를 한다. 이렇게 할 때 상처를 준 사람과 진정한 화해가 이루어진다.
 (자료출처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58694&logId=655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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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목사는 위의 글에서,
"양촌치유센터의 전인치유사역자들이 사용하는 기억치유는
뉴에이지운동가들이 사용하는 구상화(visualization)와 전혀 다르다.
뉴에이지운동가들이 사용하는 구상화는 상상력을 이용하여 좋지 않은 기억을 좋은 기억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양촌치유센터의 치유사역자들이 사용하는 기억치유는 내담자가 과거에 상처를 받았던 나쁜 기억을
떠올리게 한 후에 토설을 통하여 그 때 받았던 상한 감정을 해소하여 상처를 준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게 해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화영 목사는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말이 뉴에이지 운동가들이 하는 구상화의
하나의 방법 중에 하나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구상화(visualization)을 사용하더라도 그 방법을 천차만별입니다.
양촌치유센타가 하는 구상화나 뉴에이지운동가들이 하는 구상화나 같은 방법 다른 스타일일 뿐입니다.
 
김종주 장로는 "전인건강 전인치유"라는 책에서
'강의 3 The miracle"이라는 제목에
"위대함을 생각하면 위대해진다"라는 소제목을 달아 놓았습니다.
 
이것은 "오리슨 스웨트 마든(Orison S. Marden)"의 책 제목이며,
그 책을 한글로 번역한 것이 "위대함을 생각하면 위대해진다" 입니다.
 
(자료출처 http://book.interpark.com/blog/postArticleView.rdo?&blogName=tjrgh0512&listType=B&listSize=3&contentLayoutNo=1&postSkinStyle=null&categoryNo=null&postNo=110701)
 
그러면,
오리슨 스웨트 마든(Orison S. Marden)이라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Orison Swett Marden (1850 - 1924) was an American writer associated with the New Thought Movement. He also held a degree in medicine, and was a successful hotel owner.
Like many proponents of the New Thought philosophy,
Marden believed that our thoughts influence our lives and our life circumstances.
He said, "We make the world we live in and shape our own environment."
Yet although he is best known for his books on financial success, he always emphasized that this would come as a result of cultivating one's personal development: "The golden opportunity you are seeking is in yourself. It is not in your environment; it is not in luck or chance, or the help of others; it is in yourself alone."
(자료출처 http://en.wikipedia.org/wiki/Orison_Swett_Marden)

위키피디아 사전에서 말하는 것처럼,
오리슨 스웨트 마든(Orison S. Marden)은 신사상운동과 관련된 미국작가입니다.
 
그러면 신사상 운동이란 무엇일까요?
신사상 운동(영어: New Thought)은 19세기 미국에서 시작된 치료 운동이다. 범신론적 경향을 특징으로 한다.
신사상에 매우 단순한 메시지가 두 가지 있다. 사람들은 그 내면 깊숙한 곳에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버리면 이런 힘의 문을 열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처음 부르짖은 사람은 피니어스 P. 큄비(1802~1866)로 알려져 있다. 그는 최면술사로, 질병은 마음의 문제라는 견해로 정신요법과 건강의 생각을 발전시킨 신사상 운동의 아버지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번영 지향적인 신사상으로 인기를 끌었다.
(자료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C%8B%A0%EC%82%AC%EC%83%81_%EC%9A%B4%EB%8F%99)
 
신사상 운동은 뉴에이지 운동의 일종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다른 글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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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
이 홍보 문구가 소개하는 화려한 성과와 기록만을 놓고 보면
이 책이 대단히 훌륭하고 가치 있는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전혀 그런 책이 아니다.

[시크릿]은 뉴 에이지 운동의 일종인 '신사상 운동'(New Though Movement)을
추종하는 사람이 쓴 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저자 스스로가 이 책이 신사상 운동과 관련된 책임을 밝히고 있다.

신사상 운동은 사람이 무언가를 '생각'하여 그것을 '말'로 발설하면 그 말이 실체(實體)를 만들며,
말한 그것을 소유하게 만들어준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 운동'이다.
이 운동의 핵심 교리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생각이 현실이 된다!"이다.
이런 주장을 '영상화'(visualization)라고 하는데, 이것은 '이교주의'의 핵심 사상이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시크릿", 즉 비밀은 바로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영상화가 건강과 부(富)를 가져다 준다'는 신사상 운동의 가르침이다.

저자 론다 번은 자신이 절망에 빠져있을 때 딸이 읽으라고 준 신사상 운동 추종자인
윌러스 워틀러(Wallace D. Wattles)의 책 [부의 비밀](The Science of Getting Rich)을 읽고
신사상 운동의 '위대한 비밀'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 DVD와 책을 제작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녀는 "비밀을 알고 있는 현대인들을 찾기 시작 했"는 데,
"'비밀의 대가들'이 차례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 책에는 훌륭한 '비밀'의 달인이 스물네 명 등장"하는데,
그들 중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로 유명한
잭 캔필드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 존 그레이도 있다.
(자료출처 http://cafe.daum.net/jesus330/A6U/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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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주 장로는 범신론적 경향을 가진 신사상 운동가
오리슨 스웨트 마든(Orison S. Marden)의 글을 인용했습니다.
그러면, 이화영 목사의 말은 어떻게 될까요?
과연 김종주 장로나 이화영 목사나 양촌치유센타가 하는 내적치유가
뉴에이지 구상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을까요?
 
"양촌치유센터의 전인치유사역자들이 사용하는 기억치유는
뉴에이지운동가들이 사용하는 구상화(visualization)와 전혀 다르다."라는
이화영 목사의 말은 진실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김종주 장로는 "강의 3"에서 "9. 잠든 능력을 깨워라"에서 다음과 같은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앤서니 라빈스)
-무한능력(앤서니 라빈스)
-유답5-당신 안에 답이 있다(윤태익)
 
앤서니 라빈스 역시 뉴에이지 구루로 통하는 사람입니다.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amazon.com/Unlimited-Power-Anthony-Robbins/dp/0743409396/ref=sr_1_2?ie=UTF8&qid=1344777440&sr=8-2&keywords=unlimited+power)
 
결론적으로, 구상화를 통한 기억치유를 하는 양촌치유센타의 내적치유는
잘못된 치유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만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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