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더 높은 차원의 환란?
주서택_내적치유_더 높은 차원의 환란?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에서
드디어 페이스북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카페와 네이버 카페가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자,
페이스북에도 진출을 했습니다.
물론 트위터를 시도했으나 참 형편없습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드디어 페이스북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카페와 네이버 카페가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자,
페이스북에도 진출을 했습니다.
물론 트위터를 시도했으나 참 형편없습니다.
다음은
어제(2012년 8월 8일)에 올라온 글입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육체적 핍박과 탄압,
그리고 고문과 순교...
그분의 이름 때문에 받는
물리적 환란은 없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차원의 환란,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 문화,
그 어느 시대 보다 더 짓기 쉬워진 죄들의 유혹...
그분의 이름을 믿음으로 우리가 받는
영적인 환란들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린도전서 4장 1,2절]
------------------------------------ 인용 자료 끝 ------------------------------------
과연 이 글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과연 이 글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이 말하는 "더 높은 차원의 환란"이란 무엇인가요?
이 글에서 저들은 "영적인 환란들"이라고 말합니다.
그 내용으로써,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 문화,
그 어느 시대 보다 더 짓기 쉬워진 죄들의 유혹..."을 말합니다.
그런데 왜 그들은
심리학과 뉴에이지 영성과 로마 가톨릭 영성으로
수많은 영혼들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을까요?
그들의 그런 내적치유는 위의 글에서 말하는
"죄들의 유혹"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엄연하게 절충주의로 나가고 있으면서,
오히려 더 높은 차원의 환란을 말하는 저들의 변장술에
놀아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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