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주서택_내적치유_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다음의 글을 읽어보면,
정말 어이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애들이 잘못을 하거나 자기의 행동이 부모의 원하는 기대에 못미칠 거라고
판단이 들 때 아이들은 부모 앞에서 편안한 마음을 갖기 어렵다.
우리 역시 하나님 앞에서 늘 이런 마음이기 쉽다.
항상 부족하고 또 다시 같은 죄를 반복하고 또 넘어지고 온전히 충성되지 못하고,
언제고 어느 때고 나를 봐도 백점짜리가 못되는 나의 모습에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은 평화롭지 못하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평화의 마음을 가지라고 권한다.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라고 권한다.
이 화평을 엄마의 품에서 편히 쉬는 아기의 얼굴을 보고 배우자.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롬 5:1)
김지만 목사 작성일 2012.08.08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view.php?key=144&start=0&id=bbs_07&sn=&ss=on&sc=&keyword=&ct=&pageNum=4)
------------------------------------ 인용 자료 끝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하나님과의 화평을
엄마의 품에서 편히 쉬는 아기의 얼굴에서 보고 배울 수 있을까요?
그 아기가 무슨 성자인가요?
그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무죄한 아이인가요?
그리고,
"주님은 우리에게 평화의 마음을 가지라고 권한다"고 말하는 것 역시 위험합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이 "평화의 마음"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성경을 인위적으로 변경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화평"과, "평화의 마음"은 완전히 다릅니다.
김지만 목사가 말하는 "평화의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하나님과의 화평,
곧,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새 언약의 백성이 누리는 화평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은 아이의 얼굴에서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누릴 수가 있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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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애들이 잘못을 하거나 자기의 행동이 부모의 원하는 기대에 못미칠 거라고
판단이 들 때 아이들은 부모 앞에서 편안한 마음을 갖기 어렵다.
우리 역시 하나님 앞에서 늘 이런 마음이기 쉽다.
항상 부족하고 또 다시 같은 죄를 반복하고 또 넘어지고 온전히 충성되지 못하고,
언제고 어느 때고 나를 봐도 백점짜리가 못되는 나의 모습에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은 평화롭지 못하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평화의 마음을 가지라고 권한다.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라고 권한다.
이 화평을 엄마의 품에서 편히 쉬는 아기의 얼굴을 보고 배우자.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롬 5:1)
김지만 목사 작성일 2012.08.08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view.php?key=144&start=0&id=bbs_07&sn=&ss=on&sc=&keyword=&ct=&pageNum=4)
------------------------------------ 인용 자료 끝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하나님과의 화평을
엄마의 품에서 편히 쉬는 아기의 얼굴에서 보고 배울 수 있을까요?
그 아기가 무슨 성자인가요?
그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무죄한 아이인가요?
이런 발상은 매우 인본주의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화평을 아이의 얼굴과 대조해서 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내적치유와 내면아이"를 읽어 보시면,
하나님의 화평을 아이의 얼굴과 대조해서 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내적치유와 내면아이"를 읽어 보시면,
왜 내적치유자들이나 심리학자들이 어린아이를 왜 언급하는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에게 평화의 마음을 가지라고 권한다"고 말하는 것 역시 위험합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이 "평화의 마음"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성경을 인위적으로 변경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화평"과, "평화의 마음"은 완전히 다릅니다.
김지만 목사가 말하는 "평화의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하나님과의 화평,
곧,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새 언약의 백성이 누리는 화평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은 아이의 얼굴에서가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누릴 수가 있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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