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주서택 목사는 왜 반성경적인 속사람을 가르치는가?
주서택_내적치유_주서택 목사는 왜 반성경적인 속사람을 가르치는가?
주서택 목사는 자신의 내적치유에서
성경에서 말하는 속사람과 다른 개념을 말합니다.
주서택 목사가 가르치는 속사람은 성경이 가르치는 개념이 아니라
심리학에서 말하는 반기독교적인 속사람입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어릴 때 받은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 되지 않고 있을 때
한사람의 성향과 인간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유전자 변형에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어린 아이 같은
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몸에 받은 외상은 시간이 흐르면 치유가 되지만
마음에 받은 상처는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치유 되지 않습니다.
내 인생의 발목을 붙잡고
내 신앙 성장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내 속의 치유 받지 못한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있기 때문입니다.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속사람은 어린 아이 같기 때문에
나도 힘들고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힘이 듭니다.
그래서 내적인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지 않고는
우리 인생은 점점점 더
황패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1/view.php?key=150&start=0&id=bbs_06&sn=&ss=on&sc=&keyword=&ct=&pageNum=4)
------------------------------------ 인용 자료 끝 ------------------------------------
이 글에서,
주서택 목사가 가르치는 속사람은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과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저 치유받았다는 것에 감격해서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이 성경적이냐 아니냐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은
무의식의 개념을 말합니다.
내적치유가 일어나지 않으면
인생이 황폐해진다고 하는 말이 과연 진실일까요?
내적치유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아브라함과 다윗과 사도 바울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주서택 목사의 말대로 과연 황혜해졌을까요?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가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가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고후 13:9)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사도 바울은 약할 때 강한 것을 기뻐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했습니다.
마음의 상처와 아픔으로 인한 우리의 약함은
내적치유를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고후 1:8-9)
그런 연약함으로 인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내적치유자들을 의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심리학과 뉴에이지 영성에 물든 내적치유에 의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연약할수록 십자가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무의식 개념으로 치유하는 내적치유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성도의 걸음을 방해하고 넘어지게 하며
복음의 본질에서 벗어나게 하는 위험한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주서택 목사는 자신의 내적치유에서
성경에서 말하는 속사람과 다른 개념을 말합니다.
주서택 목사가 가르치는 속사람은 성경이 가르치는 개념이 아니라
심리학에서 말하는 반기독교적인 속사람입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어릴 때 받은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 되지 않고 있을 때
한사람의 성향과 인간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유전자 변형에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어린 아이 같은
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몸에 받은 외상은 시간이 흐르면 치유가 되지만
마음에 받은 상처는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치유 되지 않습니다.
내 인생의 발목을 붙잡고
내 신앙 성장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내 속의 치유 받지 못한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있기 때문입니다.
몸은 어른이 되었지만
속사람은 어린 아이 같기 때문에
나도 힘들고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힘이 듭니다.
그래서 내적인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지 않고는
우리 인생은 점점점 더
황패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1/view.php?key=150&start=0&id=bbs_06&sn=&ss=on&sc=&keyword=&ct=&pageNum=4)
------------------------------------ 인용 자료 끝 ------------------------------------
이 글에서,
주서택 목사가 가르치는 속사람은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과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저 치유받았다는 것에 감격해서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이 성경적이냐 아니냐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은
무의식의 개념을 말합니다.
내적치유가 일어나지 않으면
인생이 황폐해진다고 하는 말이 과연 진실일까요?
내적치유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아브라함과 다윗과 사도 바울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주서택 목사의 말대로 과연 황혜해졌을까요?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가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가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고후 13:9)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사도 바울은 약할 때 강한 것을 기뻐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했습니다.
마음의 상처와 아픔으로 인한 우리의 약함은
내적치유를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할까요?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고후 1:8-9)
그런 연약함으로 인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내적치유자들을 의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심리학과 뉴에이지 영성에 물든 내적치유에 의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연약할수록 십자가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무의식 개념으로 치유하는 내적치유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성도의 걸음을 방해하고 넘어지게 하며
복음의 본질에서 벗어나게 하는 위험한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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