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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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_내적치유_구상화치유인 줄도 모르고 치유받는 사람들

주서택_내적치유_구상화치유인 줄도 모르고 치유받는 사람들

많은 분들이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세미나에서
나름 치유를 받았다고 말하지만,
그것이 뉴에이지 구상화인 줄은 모릅니다.

다음의 글은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에 올라온 최근의 글입니다.
이 분은 자신이 받은 내적치유가 얼마나 반기독교적이며,
뉴에이지 구상화 치유인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중증장애인은 하나님의 쉼터이며 안식처입니다.
이름 *** 이메일 ****@naver.com 작성일 2012.07.26

아름다운 예수님때문에 많은 시련과 통증(교통사고19년전 신경손상으로 인한 통증)이 쓰나미처럼 저를 찾아 온 지도 벌써, 7년... 
건강한 중추신경에 부서진뼈조각(사고때 부서진 흉추뼈가 부서져)이 관통하는 관통상을 갖고도 주님의 십자가에서 쏟아지는 사랑과 은혜는 저로 하여금, 오늘 이처럼 중증장애인 성서적내적치유사역을 꿈꾸게 하시고..., 
지금은 작지만 이뤄가게 하시는 그분의 놀라운 사랑의 결실을 봅니다.

주님이 제게 그러셨어요?!! 이 땅의 중증장애인과 난치성 희귀병환우들은 내가 배아파 난 자녀들이라고...  비장애인들은 나의 양자들이지만..., 하셨어요. 
너무 놀랐고, 그리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주님만 쳐다보는 제게 주님은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인간이 아담에게서 났을 뿐이건만...
주님은 제게 그러셨어요. "이 땅의 시각장애인은 눈으로 죄를 짓고 싶어도 죄를 지을 수 없다! 정신지체장애인들은 마음으로 생각으로 죄를 지을 수 없다! 이 땅의 모든 중증장애인들은 죄를 알지 못한다!" 하셨어요... 알 수 없는 주님의 말을 이제는 한가지 한가지 조금씩 깨달아 갑니다.  
그리고 주님은 제게 이 땅을 노아때와 같이 다시 쓸어버리고 싶을만큼 아프다 하셨고, 힘겹다하셨어요...  비장애인의 세계에서 죄가 관영한 모습을 보시며, 지치시고 찢기는 아픔을 갖고 계시다 하셨어요... 
그런데....  다음 말씀이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중증장애인을 보며 새 힘을 얻는단다!" 하셨어요.  
그들을 보며 주님은 세상을 다시 다스릴 힘을 얻으신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런 중중장애우들이 아픔의 굴레에서, 상처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것이 더욱 안타깝다고 하셨어요. 그들을 고쳐주고 치유해 주시고 싶다는 당신의 마음을 제게 주시는 거였어요....  

이 땅에 하나님은 중증장애인 성서적내적치유를 일으키려고 하십니다. 
저는 그 주님의 꿈과 비전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장애인선교와 장애인치유사역은 장애인을 위한 사역이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선교하는 것이되며, 하나님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중증장애우 부모의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view.php?key=200&start=0&id=bbs_04&sn=&ss=on&sc=&keyword=&vn=)
------------------------------------ 인용 자료 끝 ------------------------------------ 

글을 읽어 보고 조금만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정말 저렇게 말씀하실까?' 하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위의 글 중에서 다음과 같은 말이 과연 성경적일까요?

"이 땅의 시각장애인은 눈으로 죄를 짓고 싶어도 죄를 지을 수 없다! 
정신지체장애인들은 마음으로 생각으로 죄를 지을 수 없다! 
이 땅의 모든 중증장애인들은 죄를 알지 못한다!" 

성경 어디에 저렇게 말하고 있을까요?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롬 3:9)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 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 5:12)

모든 인간은 죄인입니다. 
유대인도 헬라인도 다 죄인입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지 간에 모든 사람은 다 죄인입니다!!!

그런데 '중증장애인들은 죄를 알지 못한다'고 성경 어디에 나올까요?
그런 성경구절은 없습니다.
성경에 나오지 않는 말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그것은 기독교 교리에 맞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말도 아니고,
기독교교리와도 맞지 않는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요일 4:1)

이 땅에는 수많은 거짓선지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면서,
실제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을 말하고 섞어 놓습니다.
장애인을 치유하는 척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을
하나님의 말씀인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위의 말 중에는 정말 어이가 없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제게 이 땅을 노아때와 같이 다시 쓸어버리고 싶을만큼 아프다 하셨고, 힘겹다하셨어요...  
비장애인의 세계에서 죄가 관영한 모습을 보시며, 지치시고 찢기는 아픔을 갖고 계시다 하셨어요... 
그런데....  다음 말씀이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중증장애인을 보며 새 힘을 얻는단다!" 하셨어요.  
그들을 보며 주님은 세상을 다시 다스릴 힘을 얻으신다라고 하셨습니다.

비장애인들만 죄를 짓고,
장애인들은 죄를 짓지 않아서 하나님께서 새힘을 얻으신다는 것인가요?
그런 엉터리 거짓말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비장애인들도 죄짓고 장애인들도 죄를 짓습니다.
성경은 죄를 많이 지으면 죄인이고,
죄를 작게 지으면 죄인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계명 중에 하나라도 어기면 그는 바로 죄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대화 속에 나오는 하나님 혹은 주님은
성경의 하나님, 주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적인 안내자(spirit guide)라고 합니다.
이분은 그런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신자는 성경에서 말하는 대로 믿는 것이 신자입니다.
성경에서 말하지 않는 것은 안 믿는 것이 신자입니다.
내가 보았다. 내가 치유받았다 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과연 그것이 성경에 있는지 아닌지 시험하여 보아야만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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