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멘탈리티의 핵심 키워드 : 신성한 내면아이, 구상화, 의미와 통일성, 도약~
목록
내적치유관련자료

두란노아버지학교_아버지학교의 뉴에이지적 칼럼과 PK (프라미스키퍼스) 운동

두란노아버지학교_아버지학교의 뉴에이지적 칼럼과 PK (프라미스키퍼스) 운동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Redirect=Log&logNo=130073181103
------------------------------------ 인용 자료 시작 ------------------------------------

다음은 두란노 아버지학교 사이트<<의 고정 칼럼니스트 중 한 명의 피시 오브 더 데이<<라는 글을 발췌한 것이다. 이글은 글쓴이의 식당 입구에 놓아 둔 어항 속 물고기에 대한 얘기인데, 저자의 뉴에이지적 사상을 물씬 풍겨주는 글이다. 개인적인 수필 칼럼을 문제 삼을 생각은 없지만, 이런 글이 기독교 단체가 주도하는 프로그램 사이트에 고정 칼럼으로 올라오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 자신의 운명 따위에는 아랑곳없이 그저 ‘지금 이 순간’을 사는 데 집중하는 작은 물고기에 마음을 주기 시작한 이후, 이따금 그 하찮은 생명에 생각이 매여 조바심이 이는 생경스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처럼 그 물고기가 죽으면 제 자신을 포함한 주변의 생명 가진 것들의 에너지와 탄력도 함께 사그라질 것 같고, 어쩌면 잘 되던 장사가 기울어 버릴 것 같은 마술적 사고도 이따금 떠올라 가게에 들어서면 곧장 그 녀석부터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느낌의 총체는 밋밋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그림’처럼 내재하는 생명의 본질과 존재의 근원에 대한 신비와 경이의 조각을 찾아 내는 체험에 닿아 있습니다. 

물질 세계의 배후, 어둠을 몰아내는 빛, 악을 따돌리는 선한 의지, 모방이 아닌 참된 것, 부정을 이기는 긍정의 힘 등 이른바 엔트로피 법칙을 거스르는 일체의 창조적 에너지 같은 것 말입니다. 


 

우리 물고기의 순도 높은 생명 에너지와 닮은 것들로 껍질을 깨고 가까스로 세상에 나오는 병아리, ..등을 함께 떠올려 봅니다....


 

저는 그 미물 속에 내재하여 그 미물을 움직이는 생명의 근원적 손길 같은 걸 느낀 이후 그 녀석을 두고 잡아먹힐 존재라는 불경하고도 망측스런 생각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글을 과감히(?) 고정칼럼에 실을 수 있는 (두란노) 아버지학교(운동)은 신사도적 PK(프라미스키퍼스)운동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안다:


 


 


한국프라미스키퍼스에 따르면 미국의 프라미스키퍼스 운동은 화해의 원리에 따라 흑백 인종 갈등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이 운동을 통해 한국교회가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것은 무엇보다도 아버지 학교라고 할 수 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1&oid=005&aid=0000077218
 
프로미스 키퍼스운동의 영향을 받아 온누리교회는 아버지학교를 개설, 전국에 12,0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연인원 수만명의 남자 집회가 개최되는 배경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할렐루야교회, 명성교회, 사랑의교회, 주님의교회, 영락교회 등 많은 교회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자사역을 펼치고 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1&oid=005&aid=0000052064
 
프로미스 키퍼스 남자사역 국제 세미나에는 잉글랜드 박사 이외에도 김인환 총신대 총장, 오정현(사랑의교회) 정두영(한국프로미스키퍼스 총무) 목사, 김록권 장군 등이 강사로 참석한다. 김 총장은 ‘한국 교회와 남자사역’에 대해서 강의한다. 김 총장은 한국 교회가 PK사역 이후 아버지학교 등을 통해 남성 사역의 분위기가 확산됐다는 점을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07353


 


 

PK운동은, 빈야드의 존 윔버<< 캔자스시티선지자<< 폴 케인 동역한 볼더밸리 빈야드교회 제임스 라일James Ryle목사와 이 교회의 교인 빌 맥카트니Bill McCartney가 세운 초교파적 에큐메니칼 남성운동으로, 신사도운동의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인 "요엘의 군대<< "에 비견되는 운동이다.



 

PK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Suitable Helpers에는 프라미스키퍼스가 "그리스도가 되려는 사람들의 군대"라는 내용이 실렸다:


주님은, 그들의 가정에서 '그리스도'들이 되려는 준비된 ready and willing to become `Christs' 사람들의 큰 무리 - 프라미스키퍼스 - 를 불러내신다. 거대하고 대담한 휘몰아침 속에서 하나님은 군대를 소집하셨다. (출처<<)
http://www.sermonindex.net/modules/articles/index.php?view=article&aid=11029


 

블로거는 참여한 적이 없지만, 블로거의 주위에는 아버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다수 있다. 기본적으로, 남성(또는 여성)들만의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지만, 그것보다도 먼저 아버지학교에 PK운동의 요소가 들어 있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그것들부터 없애야 할 것이다.

참고글:

아버지학교의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참고하기 바라며,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free&command=body&no=6888

PK운동의 이교적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다음 영문을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discernment-ministries.org/Articles/ResurrectingPaganRites.pdf





------------------------------------ 인용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이 글 공유하기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