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103차 내적치유세미나는 과연 "성서에 근거"한 것인가?
주서택_내적치유_103차 내적치유세미나는 과연 "성서에 근거"한 것인가?
주서택 목사는,
자신의 "내적 치유 세미나는 성서에 근거한 '치유와 회복'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말합니다.
(자료출처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955)
한국교회 최초로 내적치유 사역을 시작했다고 자부하며,
성서적 혹은 성경적 내적치유라고 말하는 그 말에 수많은 사람들이 미혹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체는 심리학에 근거한 것이며,
그 방법은 뉴에이지 구상화로 진행합니다.
주서택 목사는 “내면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 정체성과 영성을 가질 수 없고,
변화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합니다.
(자료출처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3383)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건강한 자아 정체성과 영성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그는 근래들어 "아래로부터의 영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아래로부터의 영성"은 로마가톨릭 신부이며 뉴에이저인 안셀름 그륀의 영성을 말합니다.
그런 뉴에이지 영성을 가르치는 주서택 목사의 영성이 과연 건강한 영성일까요?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내면의 상처와 아픔"이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인간의 죄와 문제를 해결하신 것을
다시 내적치유로 해결해야 한다는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말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부족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피로 해결한 것을
다시 내적치유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은 십자가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부족한 사람은 신자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을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써 다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소장은 내적치유를 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는 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예수님을 잘 믿으면서도 내면에 여전히 자리잡고 있는
분노, 억압된 감정, 중독적인 성향 등 해결 되지 않는 문제들은
우리와 또 다른 사람들을 어렵게 할 때가 많다.
(자료출처 시사타임즈 http://sisatime.tistory.com/entry/"건강한-가정-'내적치유세미나'를-통해-회복하세요" 2012/05/21 13:44)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실제로 가르치는 것들은 심리학에 성경을 섞은 것입니다.
세미나를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회상의 기도시간"을 통해서 과거나 태아적 시절로 돌아가는 것을
인도자를 따라서 따라 하라고 합니다.
그런 "회상의 기도시간"은 뉴에이지 구상화를 동원하는 방법입니다.
심리학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분노 등을 해결하여 치료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성경적인 치료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치료는 최면치료에서도 얼마든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모를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심리학적이라는 그 방법들이 얼마나 반기독교적인지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심리치료를 최면치료사가 하면 그저 심리치유가 되고
심리치료를 목사가 하면 성서적 혹은 성경적인 치유가 되는 것일까요?
그런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사람들을 이해시킬 수는 없습니다.
치유받았다 치유되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연 그 가르치는 내용과 방법이 성경적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고 중요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주서택 목사는,
자신의 "내적 치유 세미나는 성서에 근거한 '치유와 회복'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말합니다.
(자료출처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955)
한국교회 최초로 내적치유 사역을 시작했다고 자부하며,
성서적 혹은 성경적 내적치유라고 말하는 그 말에 수많은 사람들이 미혹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체는 심리학에 근거한 것이며,
그 방법은 뉴에이지 구상화로 진행합니다.
주서택 목사는 “내면의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 정체성과 영성을 가질 수 없고,
변화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합니다.
(자료출처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3383)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건강한 자아 정체성과 영성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그는 근래들어 "아래로부터의 영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아래로부터의 영성"은 로마가톨릭 신부이며 뉴에이저인 안셀름 그륀의 영성을 말합니다.
그런 뉴에이지 영성을 가르치는 주서택 목사의 영성이 과연 건강한 영성일까요?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내면의 상처와 아픔"이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인간의 죄와 문제를 해결하신 것을
다시 내적치유로 해결해야 한다는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말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부족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피로 해결한 것을
다시 내적치유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은 십자가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부족한 사람은 신자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을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써 다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소장은 내적치유를 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는 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예수님을 잘 믿으면서도 내면에 여전히 자리잡고 있는
분노, 억압된 감정, 중독적인 성향 등 해결 되지 않는 문제들은
우리와 또 다른 사람들을 어렵게 할 때가 많다.
(자료출처 시사타임즈 http://sisatime.tistory.com/entry/"건강한-가정-'내적치유세미나'를-통해-회복하세요" 2012/05/21 13:44)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실제로 가르치는 것들은 심리학에 성경을 섞은 것입니다.
세미나를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회상의 기도시간"을 통해서 과거나 태아적 시절로 돌아가는 것을
인도자를 따라서 따라 하라고 합니다.
그런 "회상의 기도시간"은 뉴에이지 구상화를 동원하는 방법입니다.
심리학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분노 등을 해결하여 치료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성경적인 치료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치료는 최면치료에서도 얼마든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모를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심리학적이라는 그 방법들이 얼마나 반기독교적인지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심리치료를 최면치료사가 하면 그저 심리치유가 되고
심리치료를 목사가 하면 성서적 혹은 성경적인 치유가 되는 것일까요?
그런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사람들을 이해시킬 수는 없습니다.
치유받았다 치유되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연 그 가르치는 내용과 방법이 성경적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고 중요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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