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게임(The Bigger Game)을 경계한다~
비거게임(The Bigger Game)을 경계한다~
근래 교회 안에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근래 교회 안에
비거게임(The Bigger Game)을 배워와서 접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거게임이란 리더십 워크샵입니다.
이제까지 있어왔던 리더십 프로그램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다음은 한국의 비거게임
------------------------- 자료 인용 시작 --------------------------
비거게임이란 무엇인가? _ 박영준 리더 (The Bigger Game)
정신 이상이란 계속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 아인슈타인
* 아래 글은 제 노트에 끄적거린 글이라, 조금 거칠고 존대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미리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나는 '비거게임' 코치다.
요즘 내 자신을 소개할 때 '섬기는 리더를 세우는 비거게임(The Bigger Game) 코치 박영준입니다'라고 한다.
나를 잘 아는 동료 코치 한 분께서 '요즘 비거게임에 완전히 꽂히셨어요'라는 말을 해 주셨다.
그렇다. 나는 비거게임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비거게임이 무엇이고,
비거게임의 무엇이 나를 이렇게 사로잡고 있는지 '해명'하고 싶다.
■ 비거게임과 첫 만남, 그리고 릭 탐린 코치님
비거게임(The Bigger Game)을 처음 만난 것은 2009년 2. 9일
ICF(국제코치연맹)의 MCC(Master Coach)인 릭 탐린(Rick Tamly)의
방문때이다. 그날 저녁 ICF 한국지부 모임이 있었는데, 25명 정도의 한국의
코치들이 참석하였다. 3시간 정도의 짧은 워크샵이였지만 너무도 강렬한
인상을 남겨, 후에 일반과정과 트레이너과정을 이수하게 되었다.
그리고 릭을 나의 중요한 삶의 스승 리스트에 올려두었다.
[ 비거게임을 소개하고 있는 릭 탐린]
■ 인생(Life)은 전쟁이 아니라 즐거운 게임이다.
게임은 삶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이다.
인생은 전쟁이 아니라, 게임으로 바라보자는 메시지다.
훌륭한 게임들은 삶에 재미와 활력을 주며, 게임을 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를 성장시킨다. Bigger Game은 우리가 되고자 하는 존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게임이다. Bigger 라는 말처럼, 여러분 자신을 더 크게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지금과 다른 존재가 되고 싶다면, 지금까지 해 온 방식으로 하면 안된다.
위에서 인용한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같은 방식으로 다른 결과를 원하는
것은 미친 사람이나 하는 짓이다. 당신이 되고자 하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게임(The Bigger Game)에 도전해야 할 것인가? 이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비거게임 워크샵이다.
비거게임 플레이를 한다는 것은 진정 원하는 자신을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Playing a bigger game Designs who You want to Become
■ 리더십의 OS (Operating System)
비거게임은 리더십 워크샵이다.
이 워크샵에서는 리더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변화와 혁신모델을 즐겁게
학습하게 돕는다. 비거게임의 컨셉은
매우 단순하면서도(9개의 핵심 개념을 숙지하면 된다!)
강력하다(변화와 리더십에 대한 이처럼 강력한 통찰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
2일간의 워크샵이 끝나면 리더로서 자신이 도전해야 할 게임을 찾아낼
것이며, 그리고 그 개임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에 관한
조정기술(OS, Operating System)을 갖추게 된다.
비거게임이란 장차 당신이 되고자 하는 모습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A Bigger Game is whatever you undertake in your life,
that has an impant on who you are becoming
■ 리더를 섬기는 코칭 도구로서 비거게임
리더를 섬기는 코치로서 나는 이 비거게임을 활용하면서
커다란 유익을 얻고 있다. 모든 리더들에게 나는 이 비거게임 컨셉을
가르치면서, 그들의 리더십이 향상되도록 돕고, 그들의 과제(Bigger Game!)
가 해결되고 발전되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고객들이 성장하며,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해 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 만큼,
코치로서 만족감을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 시대의 결핍(Hunger), 스승 그리고 리더
나는 이 시대가 커다란 결핍(Hunger)에 시달리고 있다고 느낀다.
청소년 시절에는 '나를 성장시켜줄 참된 스승'이 너무도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 느낌은 지금도 유효하다. 아이들이 죽거나, 폭력적이 되어 가는 것
은 시스템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스승의 부재에서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지루하고 힘들었던 학창시절 이후, 회사생활을
하면서 조직에 '참된 Leader'의 결핍(Hunger)이 너무도 아프고 힘들었다.
인사담당자로서 일을 하면서, 유능하고 자질있는 신입직원을 선발하고,
훈련시켜 조직의 각 현장들로 보내는 일을 꽤 오랫동안 하였다.
몇년이 지나 신입직원들이 어떻게 성장했나 궁금해 찾아보면 '놀라운 일'이
벌어져 있었다. 자질이나 역량보다는 '어떤 상사'를 만났는지가 그의 미래를
결정하였다. 탁월한 리더와 함께 하게된 '인재'들은 '성장'했고, 그들 중에
또다시 새로운 리더가 탄생하였다. 아무리 유능한 자질을 보였던 '인재'라도,
형편없는 '리더'와 함께 하게 된 경우, 대부분의 경우 조직에 남아있지 않고,
다른 조직으로 떠났다. 리더는 조직의 성과를 좌우하는 Key이며, 함께하는
이들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핵심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걸 깨달은
이후부터 나는 신입직원 훈련보다는 '진정한 리더'를 어떻게 탄생시키고,
그들의 성장을 도울 것인가에 대해 골몰하게 되었다.
■ 리더의 탄생과 성장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
수많은 책들을 읽고, 코칭과 리더십 관련 교육과정을 수강해 배움을 구하고,
실제로 리더들을 코칭하는 생활을 해 오면서도 나는 어떻게 리더들의
성장을 도울지에 대해 결핍과 배고픔(Hunger)을 느꼈다.
비거게임은 그 많은 배움들과 경험들을 명료하게 정리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리더십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개념을 비거게임 컨셉 안으로
녹여내어 설명할 수 있었고, 더불어 '리더'들에게 리더십의 본질을 쉽게
가르쳐 줄 수 있었다. 자신이 리더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이들마져
리더로 깨어나도록 도울 수 있었다.
■ 나는 비거게임을 사랑한다.
그리고 비거게임을 창조하고 발전시켜 나갈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비거게임(The Bigger Game)을 사랑한다.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시고자 하는 분, 그리고 이 땅의 리더들,
리더들을 성장을 도우려는 분들(코치, 스승, 뭐라 불러도 좋다)에게
비거게임이 혁신적인 도구이자 철학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한다.
여러분을 이 비거게임 보드 위로 초대한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배움을 창조(Co-Creating)해 나갈 것이다.
2012. 1. 9. 비거게임 워크샵을 1주일 앞둔 월요일에
-----------------------------------------------
섬기는 리더를 세우는 Bigger Game Coach 박영준 연구소장
-----------------------------------------------
Elephant Leadership Center
(자료출처 http://ilwon.tistory.com/33)
---------------- 자료 인용 끝 -----------------------
그러나 이런 비거게임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다음의 글을 읽어보면, 그 핵심이 무엇인지 드러납니다.
-------------------- 자료 인용 시작 --------------------
Reboot Your Mind for more POSITIVE Leadership
A few years ago, following a Georgetown Leadership Coaching alumni conference led by Rick Tamlyn, author of The Bigger Game I was inspired to renew my practice of meditation.
Originally, I was introduced to meditation in college. Over the years, I dabbled with meditation as a way to manage stress. I would fit it into my day whenever it was convenient. Now thanks to that serendipitous moment with Rick Tamlyn, meditation has become an essential component of my life right along with exercise.
What made me get serious about adding meditation to my already full and busy life?
The simple act of “pausing” for a defined period of time each day brings a profound impact on my state of mind. It allows me to keep an open mind to the present and be a more effective leader.
It’s a way to pause the constant stream of thoughts long enough to gain clarity, and choose thoughts more consciously. It can lead to enormous peace — even under the most stressful of circumstances. Plus, with improved concentration and thoughtfulness, it can increase the passion I devote toward the results I really want.
The investment I make in meditation has allowed me to reap benefits far greater than I ever imagined.
Meditation is custom-made for leaders and executives.
University of Pennsylvania neuroscientists, Amishi Jha and Michael Baime, found that even for those brand new to meditation, the results were impressive. Participants in their research demonstrated enhanced performance, the ability to focus attention and improved ability to what Han and Baime described as… “keeping participants’ attention at the ready.”
In even as little as five to 30 minutes daily, these Penn researchers found meditation to improve attention and focus for those with heavy demands on their time.
So how are executives finding the time to add meditation into their already jam-packed lives? Rather than add an additional “to do” — they incorporate meditation into their normal routines.
I’ve written a short guide to answer this common question. It’s called Clearing Your Mind for Successful Leadership: 5 Minutes to Positive Meditation. It offers a simple, no-nonsense approach to get you started with your own meditation practice.
I’d love to share a copy with you. Request your copy today and I’ll also add you as a free subscriber to my Positive Visions e-letter.
Keeping an open mind, being more fully present – and “re-booting” your mind regularly through meditation – can have tangible benefits for your own sustainability and your relationships with those you serve as a leader.
--------------------------- 자료 인용 끝 ---------------------------------
결국 이들이 하는 이런 리더십 프로그램의 핵심에는
명상(meditation)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일 30분의 명상을 통하여 마음을 새롭게 하고 집중력을 높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있을 뿐입니다.
윌로우크릭의 "리더십 서밋"(leadership summit)에
참석하는 수많은 목회자들은
그 리더십 서밋강사들 대부분이 뉴에이저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면 분별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거게임 역시
단순한 리더십 과정인 것처럼 보이지만,
과거에도 그랬듯이,
리더십이라는 과정은 결코 뉴에이지 운동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켄 블랜차드는 윌로우 크릭의 리더십 서밋의 저명한 강사인데,
그는 이미 전세계에 뉴에이지 구루로 널리 알려진 사람입니다.
켄 블랜차드과 그런 뉴에이지 강사들은,
"이것이 뉴에이지다"라고 말하지 않으며,
'자기계발', '리더십', '긍정적인 사고방식' ,' 적극적인 사고방식'...,
이런 제목으로 사람들을 미혹해 왔습니다.
교회가 이런 일에 분별력을 상실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변화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어떤 교회성장연구소에서는
켄블랜차드의 원리를 적용해서 교회를 성장시켜야 된다고 말하니
과연 그런 교회는 성경이 말하는 교회일까요?
아니면 뉴에이지 교회일까요?
교회 성장만 되면 무엇이든지 도입해서 적용하려는
그 잘못된 생각 때문에 교회의 성도들까지도 죄를 짓도록 조장하고 있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