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멘탈리티의 핵심 키워드 : 신성한 내면아이, 구상화, 의미와 통일성,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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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아버지학교_빌매카트니와 프리메이슨 3

두란노아버지학교_빌매카트니와 프리메이슨 3
(자료출처http://www.google.co.kr/url?sa=t&rct=j&q=bill%20mccartney%20free%20mason&source=web&cd=8&ved=0CHsQFjAH&url=http%3A%2F%2Fcfile219.uf.daum.net%2Fattach%2F1117770649396A9F0044BE&ei=pYTRT_O4BuajmQW8_6CMAw&usg=AFQjCNEwsVHZPi5ssMembyEdY_zvY59TIg&cad=rjt)

- 뉴에이지 운동
미국과 전 세계에 걸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New Age Movement 는 "세계종교"이다. 이 종교는 '신관'(神觀)과 '우주관'을 신속하고도 극적으로 재정립시키고 있다. 
 이 종교의 신봉자들은 자기 백성을 사랑하는 '인격적인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반면, 인간의 잠재력과 과학적 발전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과격하고 새로운 세계문화를 대표한다. 
 그들이 기다리는 새 시대 메시아는 초능력을 지닌 위대한 세계의 스승이자 지도자이다. 그는 지구상에 영광스러운 왕국을 건설하여 모든 인간이 평화와 조화와 단결 속에 살도록 해 줄 것이며, 놀라운 지혜와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우주를 지배할 것이라고 믿어지고 있다. 
 새 시대 운동은 확실히 뚜렷한 '종교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새 시대 교리에 바탕을 둔 완벽한 조직(그물 조직)을 형성하고 있고, 자체 경전을 발행하고, 일정한 예배 의식을 갖추고 있으며, 성직자와 평신도간의 지도 체제가 확립되어 핵심적인 신봉자들에 의해 효과적인 포교계획을 실천하고 있다. 더욱이 새로 입교할 추종자들을 유인하는 수법이 놀라울 정도로 치밀하며, 교회 세력을 점점 키우고 서로간의 유대를 강화시키는 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는 오직 단일 세계종교를 만드는 데 있으며, 새 시대 메시아(적그리스도)가 권좌에 올라 단일 세계 질서를 확립시키는 일이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기독교를 말살시켜 버리는 것이다. 
 새 시대 지도자들은 성경의 신뢰성을 파괴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불신하도록 만들며 하나님의 참 교회를 약화시켜야만 그들이 추구하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성취할 수 있다고 믿는다. 
 새 시대 세계종교는 수입이나 학력에 관계없이 현대인 모든 계층에 분포되고 있으며, 그 성장속도는 실로 엄청나다. 대부분의 이단 종파나 신비 종교는 특수한 소수만을 받아들이고 그 외 사람들에게는 배타적이었으나 새 시대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무리만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 즉, 인본주의자, 불교신자, 신도(神道)신자, 악마 숭배자, 무당, 마법사, 도사 등에게 개방된 '우주적인 종교'이다. 
 그들은 기독교 신앙을 부정적인 철학으로 간주하며 기독교의 핵심이 분리주의라고 생각하고 있다. 
 새 시대 세계종교의 매력은 기묘하게 혼합된 동·서양의 철학이다. 이 종교는 가장 고차원적인 동양의 신비주의에다 전통적인 서양의 가치, 심지어는 유대교의 전통까지도 결합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에게 있어서 성경은 많은 신령한 책들 중 하나에 불과하다. 
New Age와 관련되어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관들로는 UN, UNESCO, 세계교회협의회(WCC), 로마클럽, 록펠러 재단, 포드 재단, 삼각위원회(1973년 록펠러가 조직), 정치가들의 비밀 결사조직인 Bilderberg그룹(세계질서와 세계단일정부를 위한 단체들임), 프리메이슨단(Freemason), 그리고 일루미나리 결사조직(Illuminati), 새 세계 봉사자 모임(The New Group of World Servers) , 유니티-인-디버시티-위원회(Unity-in-diversity Council)등이다
http://www.1tim612.net/others/NewAge.htm


- 레노바레(Renovar) 운동
 Renovare is an international, New Age, ecumenical organization that emanates from the religious traditions of Quakerism, whose message is that today's Church is missing out on some wonderful spiritual experiences that can only be found by studying and practicing the "meditative" and "contemplative" lifestyle "of early Christianity." In actuality, Renovare espouses the use of the early pagan traditions of guided imagery and visualization, astral projection, "Zen" prayer techniques for meditation (i.e., Buddhism), and Jungian psychology (i.e., a blend of Eastern mysticism and Roman Catholic mystical spiritual tradition, which nicely fits the New Age model), all as means of obtaining "personal spiritual renewal" in the lives of believers. 

 한국 기독교계의 외형적 성장의 부작용에 대한 반작용으로 내적 영성을 강조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동원 목사(지구촌 교회)와 이철신 목사(영락교회)를 공동대회장으로 한 ‘2007 영성부흥 레노바레국제컨퍼런스’가 그것이다. ‘묵상·성결·사회정의·카리스마·복음전도·성육신’의 6대 레노바레 영성을 통해 균형 잡힌 교회와 신앙인을 만들어보고자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레노바레운동의 원조인 리차드 포스터 등이 내한하고,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강준민 목사(동양선교교회), 최일도 목사(다일교회), 이윤재 목사(한신교회) 등이 주강사로 참여하여 그동안 교회 성장에만 귀를 기울여온 한국 교계가 갖춰야 할 내면의 영성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레노바레운동의 창시인인 리차드 포스터(Richad Foster)는 흔히 복음주의의 거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복음과는 무관한 퀘이커교도이다. 퀘이커교는 그것의 창시자인 조지 폭스(George Fox)가 펜들 힐(Pendle Hill)이라는 산에서 환상을 보고 진리를 깨달으면서 시작된 신비주의 종교이다. 퀘이커교의 기본 교리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하나님의 그것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하나님의 씨앗,’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 또는 ‘내면의 빛’이라고 부르는데, 세상 모든 죄인들 안에도 ‘그것’이 존재한다는 반성경적인 뉴에이지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퀘이커교는 성경의 진리와는 전적으로 무관한 이교도 신비주의로서, 그들 가운데는 교회도, 목사도, 집사도 없고, 가장 중요한 복음도 없다. 말하자면, 그들은 성경 자체를 부인하고 있다. 죄인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으면 그가 구원을 받고 성령이 그 사람 안에 내주하신다는 것이 성경의 복음인데, 퀘이커교는 이 세상 모든 죄인 안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는 마귀의 교리를 주장하는 것이다. 

    퀘이커교도인 리차드 포스터는 ‘레노바레’라는 것을 만들어 기독교 내에 ‘관상기도’라는 신비주의 독소를 뿜어왔다. 성령이 성도 안에 내주하시고 기록된 말씀을 통해 주님과 교제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주파수’를 맞추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마귀와의 교제로 문을 여는 관상기도는 이동원 목사를 주축으로 하여 한국 교계에 소개되었다가, 여러 반발에 부딪혀 그간 잠잠해 있었다. 그러나 아프간 피랍사태와 같은 혼란스런 문제가 발생하자 교회들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거세지고, 이에 교계 내부에서도 외적 성장 전략에 대한 비판이 고조되면서 때는 이 때다 싶은 듯 레노바레운동이 슬며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이다. 

 - 관상기도
Contemplative prayer stuff is dangerous folks.
We have many books in our research library that have to do with mysticism, Buddhism, Hindu prayer techniques, etc. And I also have Richard Fosters book [s]. When I match up his "method" for getting in touch with the "Divine", it parallels Eastern religious techniques to a scary degree.

2005년 11월 8일,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를 위시하여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박은조 목사(분당 샘물교회) 등 10여 명은 분당 지구촌교회에 모여 "레노바레 코리아"라는 단체를 결성하고, "레노바레" 운동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레노바레"(renovare)라는 말 자체는 "새롭게 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레노보"(renovo)에서 파생된 말로서, "새롭게 함," "갱신," "쇄신," "회복," "부흥"이라는 호감이 가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그 "레노바레" 운동이라는 것의 실체는 "침묵 기도 위주의 영성 운동"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그것은 16년 전에 미국의 리처드 포스터(Richard Foster) 목사가 시작한 영성 운동이다. 그의 저서들은 생명의 말씀사 및 두란노 등의 출판사에 의해 국내에도 번역, 소개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다음은 그 영성 운동에 대한 소개말 중 하나다. "레노바레는 침묵 속에서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면서 스스로 변화되고, 이를 통해 교회와 이웃을 새롭게 하는 운동이다. 원하는 것을 큰 소리로 외치는 기존의 통성 기도와 달리 침묵 기도는 고요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내면 여행'을 강조한다. 카톨릭의 관상기도와 유사한 것으로도 설명된다." 카톨릭의 관상기도라면, 그것은 "반"(反)종교개혁의 주역이자 로마 교황의 직할 부대 역할을 했던 예수회라는 단체를 창시한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영성 수련법과 같은 부류의 수련이다. 레노바레 영성 운동은 다분히 카톨릭적이며, 이교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미국의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리처드 포스터 목사의 "레노바레" 운동을 비평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평가를 내리곤 했다. "포스터(Foster)는 정적주의, 만트라, 불교, 요가, 초월명상,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영성 수련법, 동양 종교 등과 같은 뉴에이지의 온갖 수련법들을 가르친다..." "레노바레 영성 훈련의 많은 부분은 '기독교' 명상의 전통과 관련해서 선정된 영성 수련 대가들의 기록에 나와 있는 명상과 연루되어 있다. 물론 그들 대부분은 로마카톨릭이고, 특히 4세기부터 15세기까지의 신비주의자들이다..." "포스터는 동양의 명상법을 사용하여 영적인 여행을 하는 그의 추종자들을 하늘 너머 '하나님의 면전'으로 데려가서 우주의 창조자와 대면하게 한다..." 

아직은 "레노바레" 운동이 우리 나라에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성경적인 상식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운동은 성경이 제시하는 바 "경건"의 훈련과는 다른 곳을 향해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레노바레 운동이 시작되는 모습을 살펴보아도 그 운동이 성경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단적인 예로, 레노바레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가려고 설립된 단체인 "레노바레 코리아"의 디렉터 강찬기 목사는, 그동안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영성 운동을 펴온 최일도 다일교회 목사 등도 레노바레 코리아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일도 목사는 일찍이 "매달 4박 5일씩 영성수련원에 들어가서 침묵 수행과 기도만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법정 스님처럼 수도를 하면서 살고 싶다."고 밝혔던 목사다. 그는 성경적 기독교와는 전혀 무관한 사람이며, 성경의 진리를 버리고 타 종교와 연합하면서 거짓 교리들을 퍼뜨리고 있는 목사다. 그런 사람이 협력하기로 했다는 사실은, 레노바레 운동의 "영성" 역시 하나님의 영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더욱 뒷받침해준다. 

그리스도인들은 최근에 결성된 단체인 "레노바레 코리아"의 활동을 경계하여, 우리 나라 개신교계 전체에 비성경적 영성 운동이 확산되어 가는 것을 막아야 하며, 결코 동참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그들이 본격적으로 펼치려 하는 "레노바레" 운동에 대해 제대로 경계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운동과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고 동일하게 침묵 속에서 "내면 여행"을 하는 카톨릭의 "관상기도"에 대해 좀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카톨릭의 관상기도에 대해 성경적인 관점을 갖추고 있다면, 레노바레 운동에 의해 교회들 속에 영적인 해악이 퍼져가는 부분에 대해서 경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목적에서 여기서 잠깐 침묵 기도를 한다는 카톨릭의 "관상기도"(觀相祈禱)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겠다. 

다음은 "관상기도"에 대한 설명이다. "완전 관상 - 일체의 상상이나 이미지가 멈춘 순수한 어두움의 상태에서 하나님과 일치 경험을 하는 것이다. 관상 경험에 이르기 위해서는 일체의 상상력이나 이미지를 끊임없이 제거하여 감각의 어두움과 영의 어두움에 이르러야 한다... 결국 인간의 모든 개념이나 언어는 잠을 자게 되고 깊은 침묵의 심연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 상태가 순전한 영의 세계로서 하나님과 일치의 경험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이 관상 기도법은 갈멜 수도회의 전통이다. 불완전 관상 - 상상력이나 갖가지 이미지가 관상적인 체험에 이르게 하는 매개체가 된다는 것이다. 가장 하찮은 피조물로부터 가장 고상한 하나님의 속성을 단계적으로 관상해가면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추구하는 영적 여정의 패턴을 말한다. 이 관상 기도법은 예수회의 전통이다... ...내면의 모든 사고와 의지와 계획까지도 단절시켜야 한다. 그러므로 완전히 자신을 비워 자신의 생각, 상상, 영상, 중보 기도나 어떤 기도제목도 버림으로 세상과 단절해야 한다... 관상 기도는 내, 외부적인 모든 방해물과 단절하거나 분리시킨 가운데 하나나님의 말씀을 받기 위한 '기다림'이다..." 

인간의 상상력을 매개체로 해서 영의 세계로 빠져드는 수련 방법이 있고, 또 인간 정신의 모든 기능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영의 세계로 빠져드는 수련 방법이 있는 것이다. 어느 방법이든 성경적으로 잘못된 방법들이다. 인간의 상상은 어려서부터 악하며(창 8:21) 계속해서 악하다(창 6:5).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인간의 상상력을 매개체로 영의 세계로 빠져든다는 것은 성경적으로 성립될 수 없는 개념이다. 또한 인간 정신의 모든 기능을 제거하여 영의 세계에 접근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그것은 마귀의 영이 들어갈 좋은 환경을 마련하는 일이다. 그야말로 완전히 "비어 있고, 소제되고, 단장된" 집과 같은 상태다(마 12:44). 더러운 영이 들어가서 살기에 딱 좋은 상태를 자기 속에 마련한 것이다(마 12:45). 영의 세계로 빠져들기 위하여 비성경적인 수련을 하는 것은 마귀의 영에게 자신을 내어주는 무모한 행동이다. 영의 세계에는 하나님의 영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마귀의 영들도 허다하다. 실제로 각종 이교도들이 유사한 형태의 "기도"를 하면서 각기 자기들의 종교적 체험들을 하는 것을 보면, 그런 영성 수련은 하나님의 영을 만나는 길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레노바레 코리아와 협력하기로 한 영성 수련자인 최일도 목사는 일전에 어느 신부와 중과 함께 이야기하며 기도와 참선, 묵상이 자신들의 활동을 뒷받침하는 가장 큰 힘이라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하여 그런 수련법을 시행하라고 전혀 말씀하시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행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카톨릭의 관상기도는 성경에 제시되어 있는 기도, 곧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게 하는 것(빌 4:6)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관상기도는 실제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정신을 혼미케 하여 영의 세계에 접근해보려는 불순한 작업일 뿐이다. 성경에서는 그렇게 기도하라고 제시한 적이 없다. 성경에서 제시하는 기도는 "침묵" 수행이 아니라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들으신다"(시 54:2; 66:19; 86:6; 88:2). 다윗의 기도(삼하 7장), 솔로몬의 기도(왕상 8장), 다니엘의 기도(단 9장), 예수님의 기도(요 17장) 등을 비롯하여 성경에 나오는 온갖 기도의 예들도 전부 아버지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이다. 때로는 겉으로 소리나지 않게 기도하기도 하지만(삼상 1:13, 느 2:4), 그것도 분명히 마음속으로 어떤 내용을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다(삼상 1:13). 그리스도인이 해야 하는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필요를 구하는 것이다(요 14:13,14; 15:16; 16:23,24). 성경에서 추천하는 기도의 태도 역시 침묵 수행의 관상기도와는 완전히 거리가 멀다. 성경에서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고 하시며(벧전 4:7), 열렬히 기도하고(골 4:12), 믿음으로 끈질기게 기도할 것을(눅 18:1-8) 말씀하신다. 그 어느 것도 침묵 수행이나 관상기도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자신의 정신세계에서 의지와 기도제목마저 버리는 관상기도는 성경에서 말씀하는 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결코 될 수 없으며, 마귀의 영을 불러들이는 의식밖에는 될 수 없을 것이다. 

레노바레 운동의 주축에 서 있는 지구촌교회의 이동원 목사는 동아일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구촌교회는 5년 전부터 침묵 기도를 꾸준히 해왔다."고 하면서 "이번 레노바레 코리아의 발족을 계기로 우리 나라 개신교계 전체에 이 같은 침묵 기도와 영성 운동이 널리 확산돼 개신교인들의 신앙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구촌교회의 목사처럼 유명한 사람이 퍼뜨리는 운동이라고 해서 괜찮겠거니 하고 넘어가서는 안 된다. 생명의 말씀사나 두란노 등 유명 출판사를 통해 교계에서 스테디셀러가 된 저작들을 지은 목사가 시작했던 운동이라고 해서 좋은 운동일 거라고 생각하고 무분별하게 교계에 퍼뜨려서는 안 된다. 『모든 일을 시험하여 보고 선한 것을 붙잡으라. 악은 어떤 형태이든지 피하라』(살전 5:21,22). "레노바레" 운동의 위험성을 직시해야 한다. 지구촌교회의 목사는 그 운동이 확산됨으로써 "개신교인들의 신앙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는데, 한국에 상륙한 "레노바레" 운동 역시 카톨릭의 관상기도와 같은 침묵 수행의 영성 수련을 하도록 가르친다면, 그것은 결국 개신교인들의 신앙이 깊어지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개신교인들의 신앙을 카톨릭화, 이교도화시키고 마귀에게 내어주는 일이 될 것이다



CONTEMPLATIVE PRAYER (CP)

CP is just a step beyond meditation. 
Basically it is repeating a biblical phrase till you become “Still”. 
Even though  it is a biblical phrase it still becomes a “mantra”
because when a phrase is repeated over and over again
it becomes meaningless suspending you into an 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
Eastern pagan religions such as Buddhism and Hinduism
have always used mystical meditation. 
Buddhist call this state Nirvana,
New Agers call it unity with the universe or oneness with God, 
Christians call it contemplative prayer.
Other names that may be used for CP is centering prayer, listening prayer, 
breath prayer, or prayer of the heart.
But it is all the same, part of the mystical movement called Contemplative Spirituality.
Here is a list of those who promote  CP.  
     Richard Foster…Brian Mclaren…Thomas Merton…Henri Nouwen…
     Robert Schuller…Bill Hybels…David Jeremiah…Max Lucado…
     Eugene Peterson…Watchman Nee.

안타까운 것은 한국 교회의 영적 바른 길을 인도해야 할 교계의 영적 지도자들 조차도 카톨릭 영성을 개신교회 안에 보급하고자 열을 올리는 것을 볼 때 종교개혁의 전통은 이제 어디로 갔는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얼마전 어느 신학 잡지를 보았더니 거기에 교계에서 높이 평가하는 어느 목사님이 관상기도를 보급하는 세미나를 연다는 광고를 보고 또 다시 탄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로마 카톨릭의 관상기도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이 기도법의 출발이 지극히 인본주의적이고 심리적이며, 뉴에지적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로마 카톨릭의 영신 수련으로 손 을 꼽는 인물을 든다면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를 들기 때문입니다. 
그는 로마 카톨릭의 '예수회(반 개신교 단체로서 일명 안티 프로테스탄트-antiprotestant-라고 하는데 이들이 교회사 안에서 개신교에 끼치 해악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이다)'를 창시한 인물로서 영성 수련에 대해서는 천재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개발해낸 카톨릭 영성 훈련 방식을 자세히 살펴보면 지극히 인본주의적이고 신비적이며, 심리적인 최면 요법으로 가득함을 알 수 있게 됩니다. 
특히 그의 영성 수련의 출발이 중생에서 출발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그 첫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그리고 그의 영신 수련 방법, 특히 '관상기도'가 불교의 참선과 그 모습이 너무나 일치하고 있다는 것이 그 다음의 이유가 됩니다. 
예를 들어 토마스 키딩이라는 관상기도의 권위자의 표현이 이를 잘 보여 줍니다. 
"관상 기도는 어떤 바램이나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보다는 생각 자체를 벗어나는 것이다. 우리의 의식을 벗어나서 텅 빈채로 하나님께 자신을 열어드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의식을 거부하거나 억압하지 않고 내버려 두어, 그 너머에 있는 상태로 나아가고져 한다" 
이는 불교의 명상법과 정확히 일치는 것입니다. 
불교의 명상법은 자신을 비우는 것에 집중하는데 그들의 교리를 보면 "분별, 망상, 사유 작용이 그치면 이 작용을 방해하던 것들이 곧 없어져, 마음은 고요로 가득차고, 무(없을 무)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표현만 다르지 불교의 명상법과 다름이 없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가지 더 예를 든다면 관상기도법 가운데 "예수의 기도"가 있는데, 이 기도법은 호흡을 맞춰서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 기도는 숨을 들여 마시면서 "그리스도시여"라고 생각을 하고, 숨을 내쉬면서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끊임없이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시점에 가서 길거리에 있는 걸인들이 주님으로 보이고 그들을 보면 눈물이 나고 긍휼한 마음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런 명상법은 불교의 수직 명상법(아나파나사티 명상법)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수직 명상법을 원어로 '아나파나사티'라고 하는데, 여기서 '아나'는 들숨을, '아파나'는 날숨을, 그리고 '사티'는 집중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즉 명상자는 들어오고 나가는 숨에 의식을 집중함으로서 '분심(산만한 마음)'을 제어하여 마음을 안정시키고, 의식으로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실상을 관찰하여 거짓과 집착에서 벗어나 생사고뇌가 없는 영원한 '본래의 참 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불교와 일치하는 기도법입니까? 
그리고 이런 기도법은 심리적으로 보면 자기 최면술에 해당하는 기법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최면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호흡법인데, 이 호흡법을 통해서 자기 최면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관상기도를 통해서 걸인들이 예수님으로 보였다는 것은 결국 성령의역사라기 보다는 자기 최면술에의한 현상이라고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어디 이런 기도법이나 수련법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인간이 고안해낸 인본주의적 기법인 것입니다. 
다시 말한다면 요즘 교계에서 점점 번지는 관상기도는 결코 기독교적이지 않으며, 성경적이 않고 오히려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와는 정면으로 대립을 이루는 기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열린 예배
 요즈음 일부 교회들에서는 '열린 예배'라고 하여 교회의 전통적 예배모범을 깨뜨리고 예배 시간에 멀티비젼, 드라마, 무용, 세속적 형식의 복음성가와 밴드를 도입하는 경향이 있다. 또 어떤 교회들은 '문화학교'를 개설하여 영어 회화, 꽃꽂이, 바이올린 등을 가르친다고 한다. 이런 경향은 일찌기 자유주의적 교회들에서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복음주의적이라고 하는 교회들에서도 볼 수 있다. 

열린 예배는 미국의 윌로우크릭 교회의 빌 하이벨스 목사에 의해 처음 구상된 예배로서 구도자들(seekers)을 위해 밴드와 현대음악, 멀티미디어와 드라마 등을 사용한 예배이다. 1988년 하이벨스 목사는 대예배의 하나로 토요예배를 추가하여 드리기 시작하였고 현재 그의 교회는 똑같은 형식으로 토요일과 주일 각각 두차례씩 4번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새들백교회, 월드하비스트교회, 갈보리 채플, 한국의 온누리교회, 사랑의 교회, 소망교회, 만나교회 등이 이런 예배를 드린다. 열린 예배의 특징은 시청각적 효과와 축제적 분위기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예배는 기독교 2천 년 역사에 일찌기 없었던, 지금까지의 전통적 예배 의식과는 전연 판이한, 새로운 예배 형태로서 이 시대의 세속적 문화와 표현 방법으로 예배 형태를 바꾼 타락한 예배 형태라고 말할 수 있다. 

죠지는 열린 예배를 보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열린 예배에 방해가 되는 모든 장애물들을 다 제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열린 예배를 주장하는 이들은 교회의 외형적 구조 변경을 강조한다. 강대상을 큰 강대상 대신 작은 이동식 탁자로 대치한다. 의자는 등받침이 없는 것을 놓고 거기에 걸터앉는다. 강단을 무대로 전환하여 노래나 춤이나 연극을 할 수 있도록 요란스런 조명 세트를 장치한다. 조화 또는 생화로 강대상 좌우를 가득채운다. 대형 자막 또는 전광판을 설치한다. 고도의 방송용 음향 장비를 설치한다. 

에드 답손은 열린 예배가 형식에 매이지 말 것, 현대적일 것, 강요하지 말 것, 편안하게 해줄 것 등을 주장하였다. 그에 의하면, 형식에 매이지 않기 위해 목사나 안내 위원이나 성가대원은 모두 청바지나 또는 가벼운 옷들을 입으며, 현대적이기 위해 전자 기타, 드럼들, 심벌즈, 키보드 등을 사용하여 기독교적 록 음악을 연주한다. 또 강요하지 않기 위해 공개적으로 초청하거나 앞으로 나오도록 하는 부담을 주지 않는다. 또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강대상 주변을 재단장하여 교회 강단처럼 보이지 않게 한다. 

릭 워런은 1998년 한 세미나에서 전통적 교회를 극적으로 성장하는 교회로 변형시키려면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야 한다고 가르쳤다: (1) 현대적 스타일의, 비(非)위협적 '구도자(求道者) 집회'가 전통적 일요일 예배를 대체해야 한다. (2) 복장은 평상복이어야 한다. (3) 음악은 현대적이어야 한다. (4) 설교는 구원받은 자들과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똑같이, 종종 심리학과 격려적인 성경본문을 섞는 설교 후에, 자신들에 대해 좀더 기분 좋게 생각할 수 있도록 오직 긍정적인 내용이어야 한다. (5) 교회의 사역들은 대중의 필요들을 충족시키도록, 우울증, 무절제한 식사, 불임(不姙), 동성애자들의 가족이나 친구, 낙태 후의 일, 별거(別居) 등을 위한 후원 그룹들을 가지고 준비되어야 한다. (6) 교리적 교훈은 일요일들에 교회 전체에게 주지 말고, 예배 시간과 별도로 소그룹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한다. (7) 실용주의적(實用主義的) 타협의 정신이 우세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세속적인 에큐메니칼 '구도자' 교회들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그들을 편안하게 하고 즐겁게 할지는 모르나, 그것들은 비성경적이며 따라서 하나님을 불쾌하게 한다. 

열린 예배를 보는 교회들은 찬송 대신 현대 기독교 음악(CCM) 즉 크리스챤 록 음악을 부른다. 새들백 커뮤니티 교회의 릭 워런은 크리스챤 록 음악을 새 노래라고 말하며 새 노래를 부르라고 강조하면서 이렇게 주장한다: "음악은 현대적이어야 한다. 음악의 가사들이 더 근래의 것이어야 할 뿐만 아니라, 음악의 스타일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날마다 듣는 것이어야 한다." 새들백 교회의 음향 시설, 밴드, 노래하는 이들과 연주 등의 오락 구성물은 어떤 세속적 록 연주회의 것과도 경쟁할 만하다. 워런은 교회가 해야 할 첫번째 일들 중의 하나가 오르간을 밴드로 대체하는 것이며, 교회 찬양대는 독창 연주자를 배경 음악으로 후원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또 말하기를, 몰아대는 비트를 가진 큰 소리의, 쉰 목소리의 음악이 그의 회중들이 듣는 종류의 음악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주말 집회 때 정말, 정말 소리가 크다. . . . 나는 말한다, '우리는 그것을 낮추지 않을 것이다.' 자 그 이유는, 어린아이 같은 대중들은 음악을 느끼기를 원하지, 단지 그것을 듣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전통적 음악의 사용을 주장하는 것을 우상숭배의 죄와 동일시 하였다. 
릭 워런은 말하기를, 자기 교회가 현대 팝송과 록 음악을 채택한 것은 "교인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우리 교인의 96%가 성인 현대 음악을 듣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것이 새들백 교회에서 우리가 사용하기로 선택한 주요 음악 스타일이다," "우리는 열린 예배에서 찬송은 더 이상 부르지 않기로 전략적 결정을 세웠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교회에 전도의 대상으로 정해준 종류의 사람들에게 맞는 음악을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열린 예배를 보는 교회들의 다수는 설교의 내용이 빈약하고 설교는 예화, 간증, 재담, 세상의 허탄한 이야기들로 가득찬다. 하나님, 죄, 심판, 회개, 예수님의 속죄의 피, 믿음, 구원, 지옥 등의 근본 교리들이나 거룩함, 고난, 인내, 영적 싸움 등이 강조되지 않는다. 설교는 때때로 연극으로 대치된다. 

그러나 열린 예배와 이런 류의 목회는 심히 인위적이다. 

열린 예배의 문제점은 (1) 예배가 하나님 중심으로 드려지기보다는 인간 중심으로 드려지기 쉽고 (2) 경건함보다 흥미 위주가 되기 쉬우며 (3) 설교보다 의식 위주가 되기 쉽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대한 예배는 엄숙하고 질서 있게 행해지고 예배 음악은 아름답고 안정되게 연주되는 것이 합당하다. 또 성경은 분명히 예배의 순서가 찬송과 기도와 설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을 보이고 있다. 

현대 기독교 음악(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우리는 오늘날 많은 교회들에서 음악의 급속한 변화를 보고 있다. 이전에 술집이나 댄스 홀에서 들을 수 있었던 종류의 음악들이 교회 안에서 연주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 방송국들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들, 기독교 서점들에서 파는 찬송 테이프들 가운데 그런 것들이 적지 않다. 교회 음악들이 세속 음악과 매우 비슷해졌다. 기도원들에서 연주되는 밴드나 전도 집회 시 세우는 밴드들은 완전히 세상적인 기분이 든다. 심지어 신학교들에서도 그런 류의 밴드가 연주되고 그런 류의 노래들이 불리워지고 있다. 이러한 음악의 변화는 우리 주변에 이미 널리 퍼져 있기 때문에 그 증거를 수집할 필요는 없을 것이지만, 최근에 보도된 몇 가지 예들을 들어보자. 

죤 비새그노 박사의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제일침례교회(남침례교단)는 그 교회의 솔리드 록 카페에서 1994년 행사로 엘비스 대회와 비틀즈 음악 연주를 가졌다. R. L. 하이머즈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단지 이 저녁 예배가 완전히 은사주의적이라고 묘사할 수 있을 뿐이다. . . . 안내 위원들은 귀걸이를 하고 짧은 바지와 모자를 쓴 남자들이었다. . . . 우리는 나이트 클럽이나 록 컨서트나 마약 소굴에 들어왔을 때 느꼈을 것처럼 부적절하다고 느꼈다. . . . [그러나] 그 교회는 남침례교단 안에서 '보수적' 교회들 중의 하나라고 간주된다." 
미국 남침례교단의 달라스 제일침례교회는 경건한 W. A. 크리스웰 목사가 원로목사로 있었는데, 그 교회에서 2002년 7월 25일 밤 하드코어-어돈 연주회에서 청년들은 떠들석하게 춤을 추었다. 그 지역 신문은 보도하기를, "떠들석한 춤과 천둥 같은 기타들과 크리스챤의 경건으로 어울러진 연주회로 인해 그 교회의 부속건물인 장엄한 스펄젼 해리스 빌딩은 흔들린 것 같았다"고 하였다. 
미국 남침례교단에서는 2000년 신년 전야제가 '유스링크 2000'의 일곱 지역들에서 삼일 밤, 이틀 낮 밀레니엄 축제로 치루어졌었다. 네 개의 남침례교 기관들에서 후원한 이 행사는 남침례교 역사상 가장 큰 청년 모임이었다. 그 모임은 4만 6천 명 이상의 남침례교 청년들을 모았고 그들은 미국 내에서 알려진 '기독교' 록 밴드들에 의해 귀가 찢어지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찬양과 예배 음악을 즐겼고 약 새벽 2시까지 웃으며 노래하며 소리치며 춤추었다고 한다. 

현대 기독교 음악(CCM)의 다수는 록 음악이다. 록 음악은 1950년대에 생긴 것으로서 50년대에 엘비스 프레슬리와 60년대에 비틀즈로부터 80년대 마이클 잭슨까지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음악 형태를 가리킨다. 록(rock)이라는 말은 록컨롤(rock and roll)의 줄인 말이다. 이 말은 미국의 방송 음악 진행자인 알란 후리드(Aland Freed)가 처음 사용했는데 성적, 육체적 움직임을 표현한 말이라고 한다. 시카고 대학의 알란 블룸 교수는 "록 음악은 성적 욕망이라는 오직 한가지에 마음을 끈다"고 말하였다. 

록 음악의 한 특징은, 곡에 있어서, 드럼이나 씸벌즈나 기타를 사용한 자극적이고 반복적인 비트에 있다. 촬스 브라운은 말하기를, "아마도 록 음악을 규정짓는 가장 중요한 것은 비트이다. 록 음악은 비트 때문에 다른 음악들과는 구별된다"라고 하였다. 반복적인 비트는 사람의 감정을 강하게 몰아대고 자극한다. 록 음악의 다른 한 특징은 당김음(싱코페이션; 약약강 격)를 많이 사용하고, 불협화음(도미솔, 도화라, 시레솔 같은 화음이 아닌 것)이나 단조(短調)를 자유로이 사용하는 것이다. 그것은 노래의 질서와 사람의 감정의 안정성을 빼앗는다. 록 음악의 또 다른 하나의 특징은 높은 음과 시끄러운 소리로 연주하는 것이다. 대형 제트 비행기는 이륙시 대략 120데시벨(db)의 소음을 내며, 천둥소리의 최고 기록은 약 125데시벨인데, 록 콘서트에서의 고음은 대략 130-140 데시벨이라고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람의 감정을 사로잡고 어지럽히고 흥분시키고 격화시킨다. 또한 록 음악은, 가사에 있어서, 폭력, 반항, 자살 권면, 마약, 음란, 그리고 사탄 숭배 등의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현대 기독교 음악(CCM), 크리스챤 록 음악, 혹은 록 스타일의 복음송들은 곡에 있어서 세속적 록 음악과 매우 비슷하다. 가사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을지 몰라도, 곡에 있어서 현대 기독교 음악은 세속 음악과 전혀 구별되지 않는다. 그것의 작곡 형식은 전통적 형식과 매우 다르다. 그것은 전통적 클라식 음악이 가지는 질서와 조화, 안정성, 아름다움 등을 중시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극적이고 반복적인 비트와 리듬, 당김음을 많이 사용하고 또 불협화음과 단조를 자유로이 그리고 자주 사용한다. 그러므로 현대 기독교 음악은 매우 육감적이다. 스펜스 박사는, 거의 모든 복음송들에 록 음악의 형식이 들어가 있으며 그것들은 대부분 은사주의자들이 만들며 주로 사람의 감상적인 체험과 느낌에 근거한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소위 가스펠 록은 육신적 음악이라고 평가한다. 또 그는 "현대 기독교 음악(CCM)에 젖으면 몇 년 후에 록 음악으로 간다"고 경고한다. 
하나님은 거룩하고 존귀하시다. 그는 무질서와 혼돈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질서의 하나님이시다(고전 14:33). 우리는 "아름답고 거룩한 것" 혹은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시 96:9) 하나님께 경배하며 찬송해야 할 것이다. 성도들의 찬송과 노래는 하나님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경건하고 질서와 안정성이 있고 조화와 아름다움을 가져야 할 것이다. 성도의 노래는 세상의 것과 구별되어야 할 것이다(롬 12:2; 요일 2:15-17). 그것은 결코 세상의 노래처럼 자기만족적이거나 자기도취적이어서는 안될 것이다. 세상의 문화 속에는 중립적 요소들도 있으나 죄악된 요소들도 있다. 오늘날 육감적 록 음악들은 육신적 즐거움과 만족을 줄지는 모르나, 확실히 성도들의 찬송이나 노래로는 부적합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노래에 영향받은 현대 기독교 음악(CCM) 즉 크리스챤 록이나 그런 류의 복음송들을 경계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현대 복음송들의 곡들과 가사들을 검토하여 선별해야 한다. 또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옛날부터 즐겨불렀던 찬송가들을 부르도록 권장해야 한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노래해야 하지만, 그 노래들은 경건하고 조화롭고 안정적이고 아름다워야 한다. 우리는 음악에 있어서도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해야' 한다(빌 1:10).

- 빈야드 운동
오순절 성령운동과 카리스마 운동들은 많은 측면에서 로마 카톨릭교회 속에서 발전한 신비주의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빈야드의 창시자 존 윔버 같은 이가 그의 책 Power Evangelism에서 Teresa of Avila와 Ignatius Loyola 를 추천하고 있는 데서도 잘 나타난다.
이런 측면에서 오늘날 로마카톨릭 진영 속에 수용되고 있는 관점은 바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카리스마적 부흥을 위한 예언자적 충동(자극)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성령세례, 경험, 비전(환상), 내적목소리, 황홀감과 엑스터시, 진위가 의심스러운 예언하기, 모종의 힘 아래로 떨어지는 것, 각종 방언 따위 같은 카리스마 운동과 오순절 성령운동 주요한 표현들은 전적으로 로마 카톨릭 신비주의와 일치한다.

- 신사도적개혁운동 (New Apostolic Reformation Movement)

   미국의 교회성장학자 Peter Wagner가 이끄는 신사도적 개혁운동이 한국에 밀려들어오고 있다. 신사도적 개혁운동이란 피터 와그너에 의해 1997년 정의된 현대의 성령/은사운동이다. 와그너는 이미 20세기 들어 기독교 안에 세 가지 성령운동의 물결이 일어났다고 보고
제1의 물결은 19세기말에서 20세기 초엽에 일어났던 '오순절운동', 제2의 물결은 1960년대에 개신교 여러 교파로부터 일어나서 천주교까지 영향을 미친 '은사운동', 제3의 물결은 존 윔버에 의해 발생한 '빈야드 운동'이라고 정의한바 있다.
그런데 피터 와그너는 1997년, 오순절, 은사운동 뿐만 아니라 빈야드 운동을 주도하는 교회들의 세계적인 연합을 촉구하며 자신이 '신사도적 개혁운동'으로 정의한 새로운 교회운동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신사도운동은 빈야드 운동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과 사도들과 초대교회에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그대로 재현될 수 있다고 믿는 운동이다.
따라서 이적, 신유, 귀신축출, 죽은 자를 살리는 일 등 초자연적인 것과 초대교회에 번성했던 방언, 예언, 통역 등 다양한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계속된다고 믿는다.
신사도 운동가들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메시지를 받아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예언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들은 특별한 집회를 통해 성령의 은사가 Impartation(전이)될 수 있으며
과거와 같이 맹목적인 회개로 인한 죄의 고백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부으심 앞에서 통회와 자복으로 본질적인 회개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 뜨레스 디아스 (Tres Dias)

꾸르실료(Cursillo)의 시작은 스페인의 영토였던 지중해 서부 마요로까 섬에서 서기 1949년 1월 7일 시작되었다. 창립자는 마요로카 섬의 로마카톹릭 교구의 교구장이었던 후안 에르바스 주교였다. 후안 에르바스 주교는 어떻게 하면 젊은 사람들을 사탄에게로 유인할 수 있을까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끝에 꾸르실료(Cursillo)를 시작하게 되었다. 
물론 이 단기강습회는 표면적으로는 바른 신앙 생활을 지향하는 것으로 위장되어 있으나, 사실은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 꾸르실료(Cursillo: 단기강습회)는 표면적으로는 젊은 신부들과 평신도들을 교육시켜 하나님을 잘 믿게 하는 신앙 교육 정도로 착각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이 사용하는 하느님은 성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사실은 사탄이다. 
 이 단기강습회가 미국에서는 서기 1972년 11월 2일에 미국의 뉴욕에서 뜨레스디아스(TRES DIAS)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고, 국내에서는 레마선교회(이명범)가 맨 먼저 도입하였으며, 그후 류영모 목사 등 여러 사람들이 모방함

- G12와 셀

G12(The Government of Twelve)란 통치를 뜻하는 머리 글자로 신의 나라에 대한 운영과 관리를 뜻한다. G12를 프리메이슨 방식으로 이해한다면, G12란 인류를 장차 멸망으로 몰고 갈 인류의 마지막 제국인 세계단일정부를 위한 운영과 관리를 위한 시스템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Colombia에 사는 Cesar Castellanos목사가 만들었다. 그는 콜롬비아 보고타 MCI교회의 담임목사로 있으면서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G12 원리와 전략적인 목회 방법론을 강조하고 있다.
G12 핵심인사로는 Singapore의 Faith Community Baptist Church의 담임목사인 Lawrence Khong이 있으며, 그는 마술을 가르치고 있다.

G12프로그램은 로마 카톨릭도 하고 있다.
그들은 프리메이슨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있고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시키고 있으며, 
초교파적이고 종교혼합주의이다.
계시는 신구약 66권의 성경으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시의 연속성을 주장한다.

랄프 네이버의 셀 목회와 한국의 NCD는 프리메이슨으로 알려진 피터 와그너 교수와 연결되어 있다.

한국NCD와 터치코리아의 훈련과정이 프리메이슨 대학교로 알려진 미국 리젠트 대학교(총장: 팻 로버트슨)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의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어,
한국 NCD에 리젠트 목회학 박사과정 수업을 개설하고 있는 것은
셀목회와 NCD가 프리메이슨과 관계가 깊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o 프리메이슨 운동 관련 한국의 목사

 - 하용조 목사 : 프리메이슨 빌 하이벨스 목사 초정 집회
                 PK운동의 영향을 받은 아버지 학교 전파

 - 이동원 목사 : 알파코스 명예이사장
                 2007 영성부흥 레노바레 국제 컨퍼런스 공동대회장
                 관상(觀想) 기도 전파
                 셀교회                   
                 프리메이슨 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 추천

 - 옥한흠 목사 : 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 추천
 - 홍정길 목사 : 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 추천
 - 오정현 목사 : 프리메이슨 릭 워렌 초청 집회

 - 김장환 목사 : 프리메이슨 빌리 그래함 집회 통역
                  PK 이사,  세계 침례교연맹 총회장
                  2004 라이온스 인도주의 봉사대상 수상 

         미국의 남침례교단(SBC)은 1993년 프리메이슨을 받아 드리기로 총회에서 가결을 
         했으며, 총회의 핵심 인사들이 전부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들이다.
         수천명의 남침례교회 목사들과 수십만명의 남침례교회 평신도들은 
        프리메이슨  (Freemason)의 회원들이라고 한다. 
          
Of the 3.5 million Masons in the U.S., 1.3 million are Southern Baptists. Fourteen percent of SBC pastors and 18 percent of deacons are Masons (Calvary Contender, June 1, 1993).

 - 조용기 목사 : 프리메이슨 베니 힌 초청 집회, 노만 빈센트 필의 영향을 받음

조용기 목사는 지난 5월 12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최고위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자신의 종교관을 밝혔다. 그 동안 보수적으로 알려진 조용기 목사가 다원주의적 종교관을 피력함에 따라 상당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불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밝혔다. 조 목사는 "불교의 가르침과 기독교의 가르침 중 똑같은 것이 매우 많다"며 "일부 목회자들이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유아독존적인 생각"이라고 잘라 말했다. 
조 목사는 이어 "불교는 불교만의 구원의 메시지가 있고 기독교는 기독교만의 구원의 메시지가 있다"며 "종교라는 공통분모 위에서 차이를 인정하고 그 바탕 위에서 대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은퇴하면 종교간 이해차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조 목사는 이 날 강연에서 "모든 종교는 평등하다"는 입장을 시종일관 강조했다. 그는 "불교와 기독교는 똑같다. 부처님의 자비와 예수님의 사랑이 같다는 것이다"고 말해 참석한 스님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Cho's connection with America is through Fuller Seminary and Dr. Peter Wagner. Wagner is Cho's co-worker, fellow Pentecostalist, and one of the gurus of the American Church Growth Movement.

 Cho's involvements in the movements of positive thinking, prophesying and miracle healing, charismatic practice, prosperity theology, and world-wide evangelism have caused him to be held up as an example of "success" or "prosperity" today. Because he has achieved remarkable success in church growth, a large number of "Christian" leaders are recommending and using many of his books. But what Cho actually does is substitute Biblical, God-centered teachings with a worldly, man-centered system of prosperity gospel, positive confession, visualization, fourth dimension concept, and other dangerous ideas. His theology and methodology have deviated from the truths of the historic Christian faith. 

Cho Yonggi frankly admits that it is a Christianized version of precisely the same methods practiced by Buddhists, exponents of yoga, and the followers of other pagan, mystical, and occult systems. 

Cho's focus is on the so-called "subconscious" mind. Possibility thinking, positive confession and affirmations, self-esteem messages, imaging, "inner healing," and visualization all branch from the family tree of reprogramming the invisible subconscious mind. 

 Cho has authored a rebellious gospel that is identical to the New Age gospel of men becoming co-creators with God.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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