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아버지학교_ 한국PK, “남성들이여 영성을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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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K, “남성들이여 영성을 회복하라”
한국PK, “남성들이여 영성을 회복하라”
2005년 07월 13일 (수) 15:36:32 뉴스위크 webmaster@kcnn.co.kr 김경한 기자
다음의 글은 두란노의 아버지학교와 어머니 학교가 프라미스키퍼스와
어떻게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는지를 알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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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미스키퍼스(총무 정두영 목사, 이하 한국PK)는 지난 22일 사랑의교회 은헤채플실에서 프라미스키퍼스의 고든 잉글랜드 국제대표가 방한한 가운데, ‘남자사역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1990년 미식축구선수 빌 매카트니와 함께 PK운동을 전개한 잉글랜드박사는 “PK운동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순결을 실천하며, 결혼생활 및 가정생활을 견고하게 다지며, 목회자를 존경하고, 모든 인종과 종파를 뛰어넘고, 성경말씀에 순종해 자신이 속한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데 헌신한다는 7가지 약속 운동”이라고 소개하고 “1997년에는 미국 워싱턴광장에서 140만명의 남성들이 모여 죄를 회개하며 성경적 가치관에 따른 삶을 서약하면서 사회적으로 많은 파장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또한 잉글랜드박사는 “PK국제본부는 이 운동을 아시아로 확산하기 위한 전진기지로써 한국교회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훌륭한 지도자들과 함께 이 운동을 활성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잉글랜드박사는 “PK운동은 망가진 것을 고치는 것이라기보다는 남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으며, 남성 스스로가 자신들의 재능을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인환 총장(총신대학교)은 ‘한국교회와 남자사역’제하로 “한국교회는 PK운동을 전개한 이후 아버지 학교를 주도해 갔으며 이를 통해 남성사역의 분위기가 확산되었다”고 분석했다.
정두영 총무는 “한국PK는 1990년대말 국내 남성 사역운동을 주도하면서 새로운 영적 물결을 일으켰으며 아버지 학교 등 수많은 남성 사역운동의 촉매제가 되었다”고 밝히고 “국내에서 정체상태에 빠진 PK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남성 사역운동을 다시 한번 일으키자”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PK의 사역을 소개하는 영상물도 상영되었으며, 남자사역자료 전시회도 진행되었다.
(자료출처
http://www.kcn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 자료 인용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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