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완벽한 평안?
주서택_내적치유_완벽한 평안?
아래의 글은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김선화 소장의 글입니다.
-------------- 자료 인용 시작 ------------------------
완벽한 평안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사 26:3)
영어 성경으로 이 구절은 '완벽한 평안'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세상에서는 결코 찾아 볼 수도 없는 것이 완벽한 평안이다.
병중에 있는 자들이 그렇게 고백했다. '나는 그 평안을 맛보았다'
괴로움 중에 있는 자들이 고백했다. '나는 그 평안을 맛보았다'
불안 장애로 팽생을 고통당하던 자매가 상담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이렇게 문자를 보냈다.
"차창 밖의 바닷물새를 보며 나도 이젠 물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안은 우리 스스로의 마인드 콘크롤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신뢰 때문에 모든 불안 요소가 안개처럼 걷혀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관계없는 자에게 완변한 평안이란 있을 수 없다.
김선화 소장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view.php?key=139&start=0&id=bbs_07&sn=&ss=on&sc=&keyword=&ct=&pageNum=4)
-------------- 자료 인용 끝 ---------------------
김선화 소장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평안은 우리 스스로의 마인드 콘크롤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신뢰 때문에 모든 불안 요소가 안개처럼 걷혀지는 것이"라면,
왜 심리학과 뉴에이지로 물든 내적치유를 해야할까요?
"하나님과의 관계없는 자에게 완변한 평안이란 있을 수 없다"고 말하면서
왜 대학에서 반기독교적인 상담학을 가르치고
뉴에이지 구상화를 통하여 "회상의 기도"를 해야하며,
로마 가톨릭 신부이며 뉴에이저인 안셀름 그륀의 "아래로부터의 영성"을 가르쳐야할까요?
(이미지자료출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서 http://www.na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7)
안셀름 그륀이 말하는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을 말합니다.
안셀름 그륀의 영성은 융 심리학에 기초한 영성이며 뉴에이지 영성입니다.
그렇다면, 김선화 소장이 말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일까요?
완전한 평안을 말하는 김선화 소장의 그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나오는 하나님을 말할까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아래의 글은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김선화 소장의 글입니다.
-------------- 자료 인용 시작 ------------------------
완벽한 평안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사 26:3)
영어 성경으로 이 구절은 '완벽한 평안'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세상에서는 결코 찾아 볼 수도 없는 것이 완벽한 평안이다.
병중에 있는 자들이 그렇게 고백했다. '나는 그 평안을 맛보았다'
괴로움 중에 있는 자들이 고백했다. '나는 그 평안을 맛보았다'
불안 장애로 팽생을 고통당하던 자매가 상담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이렇게 문자를 보냈다.
"차창 밖의 바닷물새를 보며 나도 이젠 물을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안은 우리 스스로의 마인드 콘크롤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신뢰 때문에 모든 불안 요소가 안개처럼 걷혀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관계없는 자에게 완변한 평안이란 있을 수 없다.
김선화 소장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view.php?key=139&start=0&id=bbs_07&sn=&ss=on&sc=&keyword=&ct=&pageNum=4)
-------------- 자료 인용 끝 ---------------------
김선화 소장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평안은 우리 스스로의 마인드 콘크롤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신뢰 때문에 모든 불안 요소가 안개처럼 걷혀지는 것이"라면,
왜 심리학과 뉴에이지로 물든 내적치유를 해야할까요?
"하나님과의 관계없는 자에게 완변한 평안이란 있을 수 없다"고 말하면서
왜 대학에서 반기독교적인 상담학을 가르치고
뉴에이지 구상화를 통하여 "회상의 기도"를 해야하며,
로마 가톨릭 신부이며 뉴에이저인 안셀름 그륀의 "아래로부터의 영성"을 가르쳐야할까요?
(이미지자료출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서 http://www.na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7)
안셀름 그륀이 말하는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을 말합니다.
안셀름 그륀의 영성은 융 심리학에 기초한 영성이며 뉴에이지 영성입니다.
그렇다면, 김선화 소장이 말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일까요?
완전한 평안을 말하는 김선화 소장의 그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나오는 하나님을 말할까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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