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진화론적인 가치관을 버려야 합니다?
주서택_내적치유_진화론적인 가치관을 버려야 합니다?
아래 글은 최근 주서택 목사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김준한 목사의 "우울증 케어 클리닉"에서 퍼온 글입니다.
글 제목이 "진화론적인 가치관을 버려야 합니다. (정확한 나를 알기 위해서는)" 입니다.
글 내용으로 보면 참 그럴듯 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김준한 목사는,
심리학이 얼마나 진화론적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김준한 목사 자신은 "진화론적인 가치관을 버려야" 한다고 말하면서,
심리학적인 이론과 방법으로 자신이 하고 있는 사역이
얼마나 진화론적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은
심리학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심리학의 실체를 바르게 알게 되면 이런 오류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칼 융의 분석심리학과 신성한 내면아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반기독교적이며 뉴에이지적인 심리학과 내적치유 방향성들을 알 수가 없습니다.
진화론적인 가치관을 버려야 합니다. (정확한 나를 알기 위해서는) | 힘이되는 글
2012.04.08 21:45
kjhsamch
http://cafe.naver.com/dedicare/17
진화론적인 가치관을 버려야 합니다. (정확한 나를 알기 위해서는)
롬 1 :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이것은 진화론적인 가치관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인간을 동물의 한 종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아메바라는 아주 작은 생물체에서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사는 것의 방식을 보고 인간의 삶의 방식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생존경쟁,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세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는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에서 이겨야 합니다. 이기는 놈만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물의 세계에 대한 TV프로를 보면 수컷끼리 처절한 싸움을 벌입니다. 그래서 제일 강한 놈이 암컷들을 차지하고 가장 강한 2세를 생산합니다. 그리고 약한 것은 더 강한 것의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들판에 보면 풀을 뜯어먹는 영양은 사자나 표범의 먹이 감 입니다. 처절하게 쫓고 쫓기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인간세상을 이런 가치관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남의 위에 올라서야 하고 강한 자에게 아부하고 또 권세와 물질을 얻게 되면 자신만 마음껏 누리고 주변의 사람을 짓밟습니다.
사람이 어찌 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사람은 위험에 처한 약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이 죽어줄 아는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은 강한 자가 약한 자의 약점을 돌아보고 채워주어야 합니다. 내가 가진 것으로 나누고 섬기며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내가 남을 짓밟고 올라서기 위해서 나만 살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이 섬길 것이 있고 좀 더 많이 나눌 것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들은 자식들에게 공부 그렇게 해서 어떻게 먹고 살겠느냐고? 이웃집 자식은 판검사 되었는데 우리 자식들은 이게 뭐냐고? 하면서 끊임없이 자식들에게 동물의 세계의 논리를 가르칩니다. 인간성이 말살되고 있는 것입니다.
교인들도 우리교회 큰 교회 돈 많은 교회 더 좋은 시설과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누리는 교회라고 자랑합니다. 큰 교회 옆에 개척교회가 문을 닫던지 말든지 대형버스를 동원해서 큰 교회에 싹쓸이해서 교인들을 모읍니다. 함께 살자는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나를 위해서는 나의 약한 것만을 자랑하겠노라고(고후12:5) 말씀했습니다. 인간세상은 약육강식의 세상이 아닙니다. 나의 연약함을 내어 보이고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인간세상입니다.
그런데 이런 진화론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살기에 교인들도 죽기 살기로 일하고 주일도 범하고 예배시간에는 너무 피곤해서 잠만 자고 너무 과로해서 40대에 죽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진화론적인 가치관으로 시작한 공산주의는 망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이런 가치관을 빨리 버려야 합니다. 우리새소망교회 성도님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세계관을 빨리 버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진정한 뜻을 따라 희생하고 섬기고 겸손히 사는 삶의 방식을 회복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피조세계 속에서 나를 바라볼 줄 알아야 합니다.
3절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밤하늘의 별들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온 우주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큽니까? 사람이 걸어서 태양까지 가려면 4270년이 걸린답니다. 그 거리가 1억 5000만 킬로미터입니다. 그런데 우리 지구와 화성 금성 등의 별들이 속해있는 이 태양계는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의 20000배의 지름의 크기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이 우주에 이런 태양계가 200만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온 우주에서 이 태양계는 조그마한 점 정도밖에 안되고 우리 지구는 티끌이나 먼지만큼의 크기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우주 속에 나는 정말 너무나 작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 세계 속에서 다시 말씀드려 이 우주 속에서 한 없이 겸손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겸손으로 나를 볼 줄 아는 자가 나를 바로 아는 것입니다.
언젠가 한 번, 그 때 태풍이 불고 비가 막 쏟아지는데, 차를 몰고 아침에 가면서 라디오를 들었더니 KBS아나운서가 “오늘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 말이 아주 애교스럽습니다. “오늘은 겸손을 생각해야 되는 날입니다.” 했습니다. 왜요? 태풍 앞에 우리 인간이 초라하니까. 우리가 아무 것도 아니니까. “겸손을 생각해야 될 날입니다.”라는 것입니다.
정말 멋있는 명언을 했습니다.
어떤 어린아이가 큰 도서관에 들어가서 수백만 권의 책이 널려있는데 그것이 누가 쓴 책인지 왜 쓴 책인지 무엇을 말하는지 모릅니다. 많은 책을 둘러보더니 “와~ 많다.” 그러더니 열심히 책을 찾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무엇을 찾고 있냐고 했더니 만화책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볼 것은 만화책 밖에 없으니까요. 인간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 박사는 말합니다. “과학자의 기본의식은 믿음과 겸손이다.” 믿음과 겸손으로 연구에 임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것을 허락해 주셨으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연구하자. 또 한 가지는 “여유를 가져라.” 어차피 다 알 것도 아니고 다 가질 것도 아니고 다 헤아릴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여유를 가지고 그렇게 연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옳은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주를 보고 나를 보십시오. 내가 얼마나 초라한가. 말입니다. 이제 이 장엄한 우주만상 앞에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피조세계 앞에서 정말 내가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볼 줄 아는 성도님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자료출처http://cafe.naver.com/dedicare/17)
----------------- 자료 인용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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