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회상의 기도는 반기독교적이고 뉴에이지적인 방법입니다
주서택_내적치유_회상의 기도는 반기독교적이고 뉴에이지적인 방법입니다
내적치유 사역원 홈페이지에
최근 올라온 두 가지 간증 사례를 보면
여전히 "회상의 기도"를 통하여 치유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회상의 기도"는 반기독교적이고 뉴에이지적인 방법입니다.
"회상의 기도"를 통해 치유받은 두 가지 사례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자료 인용 시작 -----------------------
사례1
“이제 치유받은 치유자로...”
김은혜 성도(가명)
작년에 전임 간사 훈련을 받고 해외 선교사로 발령이 났습니다. 해외선교사로서 타문화 적응 훈련을 위해 해외에서 훈련을 받는 두 달간, 멘토링을 받으면서 가족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울음이 두달 내내 그치지 않고 나눔만 하면 눈물이 나고 강의 중이나 밥을 먹거나 잠을 잘 때도 계속 되었습니다. 멘토 간사님과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를 함께 읽으며 기도했고, 귀국하면 세미나에 참여할 것을 권유받았습니다.
2월 달 출국이라 모금도 해야 하고, 두고 가는 가정에 대해 마음이 계속 편하지 않았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님이 이 세미나로 이끌고 계신다는 싸인이 여러 번 있었기에 참석하였습니다. 해외에서 주님이 보여주신 건 어렸을 적 부모님의 심한 다툼을 자주 목격했고, 그 계기로 저는 부모님의 눈치를 살치고 저의 감정을 숨겨 착한 아이가 되어야 했습니다. 27년간 눌렸던 제 감정은 꽉 차서 폭발 직전이었고 아무도 날 모르는 해외에서 울음으로 터져 나오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핵심이 되어 그 진리가 저를 변화시키신다는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 안에 수많은 거짓말이 있었고, 아버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수치스럽게 여겼던 끔찍한 죄를 지었던 나를 용서하지 못했는데 용서하게 하셨습니다. 강의 때 주님을 먹는 법을 알려주셨던 순간이 제일 인상적이었는데 제 상황을 놓고 기도하면서 제가 그렇게 부모님을 놓고 출국하는게 마음이 힘들었는지 펑펑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이 주신 마음일까요? 예수님은 공생에 시작하시기전 어떤 마음이셨어요? 라는 제 질문에 ‘나도 장남이란다.’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순장으로 간사님과 지체들을 속이며 엄청난 죄를 짓고 있던 현장에 주님이 안 계시길 바랬는데, 주님은 분명히 계셨고 저를 바라보며 울고 계시다는 걸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나를 사랑하실까? 제발 얼굴을 돌리시지, 왜 보고 계셨어요! 그러면서도 밖에서는 존경받고 착하고 예쁜 순장으로 살았던 가식적인 내가 싫지도 않으시냐면서 막 울었는데, 김선화 사모님께서 주님은 그 죄도 용서하십니다. ‘신분을 내려 놓으세요’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복음, 성찬식, 마음의 성만찬.. 주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건 너무나 분명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치유 받은 치유자로 살며 계속해서 진리로 거짓말을 대적하며 살겠습니다. 너무나 위대한 사역을 하고 계시는 내적치유사역원을 섬기는 모두를 축복
합니. 샬롬!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1/view.php?key=104&p=1&start=0&id=bbs_08&sn=&ss=on&sc=&keyword=&ct=&pageNum=2&vn=20)
사례2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내가 가해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박성찬 성도(가명)
2남 1녀를 둔 아빠입니다. 자꾸 큰아들의 단점만 보이고 큰아들을 나무라고 혼을 내는 일이 자주 일어나서 고통스러웠습니다.
가끔 큰 아들에게 주먹으로 폭력을 행하는 꿈을 꾸게 되는데 그 주먹에는 증오라는 힘이 실려 있어서 잠을 깨고 나면 슬프기도 합니다. 이렇게 큰 아들과 관계가 좋지 않아 이 세미나에 오게 되었는데 회상의 시간에 아버지의 자살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기에 당황했지만 거기에서 몸집이 작은 아이가 공포에 떨며 무서워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죽으면 어떡하지, 동네 사람들을 불러와야하는데... 어린 나에게 20분이 넘는 동네로 뛰어가서 이 사실을 알리라는 둘째 형의 다그침 소리와 내가 늦어서, 늦게 알려서 아버지가 죽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이 어린 아이를 짓누르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놀음을 좋아해서 그 돈의 필요 때문에 엄마를 자꾸 폭행하고 집에 불도 지르겠다며 잦은 싸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된 것인데 아버지는 다시 살아나셨어도 엄마와 싸우는 일을 반복하셨습니다. 나는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유년을 보냈습니다. 여기 와서 회상의 기도 시간에 이런 생각과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고 나는 결국 피해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김선화 소장님의 말씀에 날갯죽지 부러진 채 날지 못하고 땅위에 뒹굴고 있는 작은 새가 있는데 누구로 보이느냐는 멘트에 당연히 나는 내가 보일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새가 내가 아니라 나의 큰아들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사실에 저는 적지 않게 놀랐습니다. 나는 내가 피해자인줄만 알았지 가해자로 생각하지는 못했는데 내가 가해자가 되어 있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살았는데 결국 내가 아버지의 삶을 그대로 큰 아들에게 전수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들아! 미안하다. 아빠를 용서해다오. 그리고 널 사랑한다.
집에 가서 널 꼬옥 껴안아 주겠다. 사랑해!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1/view.php?key=105&p=0&start=0&id=bbs_08&sn=&ss=on&sc=&keyword=&ct=&pageNum=2&vn=21)
-------------------------- 자료 인용 끝 -----------------------
이런 두 가지 사례에서 보듯이,
"회상의 기도"가 얼마나 위험하고 반성경적인지 모르고 치유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회상의 기도"를 통하여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에 일어난 일을 재구성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침범하는 반성경적인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들은 교회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회상의 기도"는 구상화(visualization) 치유입니다.
구상화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아셔야 합니다.
구상화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이런 절충주의자들의 말에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칼 융의 분석심리학과 신성한 내면아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반기독교적이며 뉴에이지적인 심리학과 내적치유 방향성들을 알 수가 없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내적치유 사역원 홈페이지에
최근 올라온 두 가지 간증 사례를 보면
여전히 "회상의 기도"를 통하여 치유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회상의 기도"는 반기독교적이고 뉴에이지적인 방법입니다.
"회상의 기도"를 통해 치유받은 두 가지 사례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자료 인용 시작 -----------------------
사례1
“이제 치유받은 치유자로...”
김은혜 성도(가명)
작년에 전임 간사 훈련을 받고 해외 선교사로 발령이 났습니다. 해외선교사로서 타문화 적응 훈련을 위해 해외에서 훈련을 받는 두 달간, 멘토링을 받으면서 가족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울음이 두달 내내 그치지 않고 나눔만 하면 눈물이 나고 강의 중이나 밥을 먹거나 잠을 잘 때도 계속 되었습니다. 멘토 간사님과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를 함께 읽으며 기도했고, 귀국하면 세미나에 참여할 것을 권유받았습니다.
2월 달 출국이라 모금도 해야 하고, 두고 가는 가정에 대해 마음이 계속 편하지 않았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님이 이 세미나로 이끌고 계신다는 싸인이 여러 번 있었기에 참석하였습니다. 해외에서 주님이 보여주신 건 어렸을 적 부모님의 심한 다툼을 자주 목격했고, 그 계기로 저는 부모님의 눈치를 살치고 저의 감정을 숨겨 착한 아이가 되어야 했습니다. 27년간 눌렸던 제 감정은 꽉 차서 폭발 직전이었고 아무도 날 모르는 해외에서 울음으로 터져 나오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핵심이 되어 그 진리가 저를 변화시키신다는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 안에 수많은 거짓말이 있었고, 아버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수치스럽게 여겼던 끔찍한 죄를 지었던 나를 용서하지 못했는데 용서하게 하셨습니다. 강의 때 주님을 먹는 법을 알려주셨던 순간이 제일 인상적이었는데 제 상황을 놓고 기도하면서 제가 그렇게 부모님을 놓고 출국하는게 마음이 힘들었는지 펑펑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이 주신 마음일까요? 예수님은 공생에 시작하시기전 어떤 마음이셨어요? 라는 제 질문에 ‘나도 장남이란다.’는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순장으로 간사님과 지체들을 속이며 엄청난 죄를 짓고 있던 현장에 주님이 안 계시길 바랬는데, 주님은 분명히 계셨고 저를 바라보며 울고 계시다는 걸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나를 사랑하실까? 제발 얼굴을 돌리시지, 왜 보고 계셨어요! 그러면서도 밖에서는 존경받고 착하고 예쁜 순장으로 살았던 가식적인 내가 싫지도 않으시냐면서 막 울었는데, 김선화 사모님께서 주님은 그 죄도 용서하십니다. ‘신분을 내려 놓으세요’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복음, 성찬식, 마음의 성만찬.. 주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건 너무나 분명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치유 받은 치유자로 살며 계속해서 진리로 거짓말을 대적하며 살겠습니다. 너무나 위대한 사역을 하고 계시는 내적치유사역원을 섬기는 모두를 축복
합니. 샬롬!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1/view.php?key=104&p=1&start=0&id=bbs_08&sn=&ss=on&sc=&keyword=&ct=&pageNum=2&vn=20)
사례2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내가 가해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박성찬 성도(가명)
2남 1녀를 둔 아빠입니다. 자꾸 큰아들의 단점만 보이고 큰아들을 나무라고 혼을 내는 일이 자주 일어나서 고통스러웠습니다.
가끔 큰 아들에게 주먹으로 폭력을 행하는 꿈을 꾸게 되는데 그 주먹에는 증오라는 힘이 실려 있어서 잠을 깨고 나면 슬프기도 합니다. 이렇게 큰 아들과 관계가 좋지 않아 이 세미나에 오게 되었는데 회상의 시간에 아버지의 자살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기에 당황했지만 거기에서 몸집이 작은 아이가 공포에 떨며 무서워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죽으면 어떡하지, 동네 사람들을 불러와야하는데... 어린 나에게 20분이 넘는 동네로 뛰어가서 이 사실을 알리라는 둘째 형의 다그침 소리와 내가 늦어서, 늦게 알려서 아버지가 죽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이 어린 아이를 짓누르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놀음을 좋아해서 그 돈의 필요 때문에 엄마를 자꾸 폭행하고 집에 불도 지르겠다며 잦은 싸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된 것인데 아버지는 다시 살아나셨어도 엄마와 싸우는 일을 반복하셨습니다. 나는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유년을 보냈습니다. 여기 와서 회상의 기도 시간에 이런 생각과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고 나는 결국 피해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김선화 소장님의 말씀에 날갯죽지 부러진 채 날지 못하고 땅위에 뒹굴고 있는 작은 새가 있는데 누구로 보이느냐는 멘트에 당연히 나는 내가 보일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새가 내가 아니라 나의 큰아들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사실에 저는 적지 않게 놀랐습니다. 나는 내가 피해자인줄만 알았지 가해자로 생각하지는 못했는데 내가 가해자가 되어 있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살았는데 결국 내가 아버지의 삶을 그대로 큰 아들에게 전수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들아! 미안하다. 아빠를 용서해다오. 그리고 널 사랑한다.
집에 가서 널 꼬옥 껴안아 주겠다. 사랑해!
(자료출처 http://inner.or.kr/board1/view.php?key=105&p=0&start=0&id=bbs_08&sn=&ss=on&sc=&keyword=&ct=&pageNum=2&vn=21)
-------------------------- 자료 인용 끝 -----------------------
이런 두 가지 사례에서 보듯이,
"회상의 기도"가 얼마나 위험하고 반성경적인지 모르고 치유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회상의 기도"를 통하여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에 일어난 일을 재구성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침범하는 반성경적인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들은 교회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회상의 기도"는 구상화(visualization) 치유입니다.
구상화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아셔야 합니다.
구상화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이런 절충주의자들의 말에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칼 융의 분석심리학과 신성한 내면아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반기독교적이며 뉴에이지적인 심리학과 내적치유 방향성들을 알 수가 없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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