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우울증케어클리닉과 내적치유사역원
주서택_내적치유_우울증케어클리닉과 내적치유사역원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 홈페이지에 가면 다음과 같은 공지창이 뜬다.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innerhealing.or.kr/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 보면, 우울증케어클리닉이라는 카페가 뜬다.
http://cafe.naver.com/dedicare/
여기에 보면,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 홈페이지에 가면 다음과 같은 공지창이 뜬다.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innerhealing.or.kr/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 보면, 우울증케어클리닉이라는 카페가 뜬다.
http://cafe.naver.com/dedicare/
2012년 3월 20일에 개설된 우울증케어 클리닉은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와 관련된 분이 시작한 새로운 사역이다.
여기에 관련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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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길 박사 : WHO 자문관. 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특별자문관. 서울대 대학원(세포유전학). 미국일리노이대학원(세포생물학)박사
박영남 박사 : 서대구 대동병원 정신과장. 경북대 의학박사. 대한민국, 미국 정신과 전문의
윤여표 박사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교수
김준한 목사 : 대구 새소망교회 담임. 건양대 치유선교학 석사
김선화 박사 :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소장. 건양대 치유선교학 박사
그리고 내적치유사역원을 함께 섬기는 목사님과 순장님들 또한 세미나를 통해
우울증으로부터 치유된 경험을 가진 분들이 함께 이 모임을 도와주시고 협력해
가시게 됩니다.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dedicar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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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단을 잘 보면,
내적치유사역원과 관련된 김선화라는 분이 유독 눈에 띄인다.
이 카페지기가 내적치유사역원과 깊이 관련되어 왔으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 카페의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뿌리가 어디인지 말해주는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여기 이 우울증케어 클리닉을 통하여 알 수가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케어 클리닉 운영방법"을 보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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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클리닉 운영방법 - 우울증 케어 클리닉 카페를 통하여 네트워크 구성
-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하여 치유프로그램 (강의, 심리검사, 심신활동, 집단상담) 운영
- 카페를 통한 전문가들의 사이버 상담과지지 격려 의사소통
- 독서를 통한 독서 클리닉 (도서 선정 및 과제 )
- 지역별 도움이 되는 교회 연결
- 지역별 도움이 되는 정신과 병원 연결
- 힘든 시간 운영자와 연결로 도움 요청 ( 전화, 문자)
자료출처 2012.03.30. 12:41 http://cafe.naver.com/dedicare/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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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프로그램 (강의, 심리검사, 심신활동, 집단상담)" "독서를 통한 독서 클리닉"과 같은
심리검사와 심리치료가 분명하게 나와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내적치유사역에 깊이 관련된 사람이 이런 심리치유의 방법들을 사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주서택목사의 내적치유가 얼마나 심리학과 깊이 연계성이 있는지 알 수가 있다.
또한 참으로 놀라운 것은 그의 블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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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기도 (레이첼 나오미 레멘) 중에서 | 우울증 클리닉
매우 고통스러운 상처를 입었을 때 우리는 진정한 삶과 대면하는 순간을 만난다.
그 순간, 삶이 어떤 힘을 지니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펼쳐지는가를 성찰하게 된다.
상처를 입은 바로 그 순간, 우리는 삶을 바르게 살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한다.
그리고 전혀 기대하지 않은 방법으로 우리가 누구인지 삶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는다.
진정한 상실과 고통을 체험한 사람만이 삶의 소중함과 경이를 깨닫고 삶을 축복할 수 있다..
자료출처 2012.04.06 11:52 http://cafe.naver.com/dedicar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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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오는 "레이첼 나오미 레멘"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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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나오미 레멘
마음과 몸의 조화를 이루는 건강법 분야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생명을 위협
하는 질병을 지닌 사람들에게 심리적인 접근방식을 개발하여 의사들에게 그것의 필요
성을 교육시키는 일에 투신하고 있다. ‘암환자 복리 증진프로그램’의 공동 창설자이
며 의과 분야 책임자이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의과대학교의 임상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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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리뷰해 놓은 기자의 말을 읽어보면 정말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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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풍요롭게 누리게 하는 지혜가 '가득'
오세택 기자 | 2006-01-01 | [평화신문]
'침대 맡에 두고 밤마다 아이들에게 하나씩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58편의 이야기….'
바로 레이첼 나오미 레멘 미 캘리포니아의대 임상 교수의 「할아버지의 기도」다.
피정집인 수원 '말씀의 집'에서 피정 지도를 맡고 있는 류해욱(예수회) 신부 번역으로 나온 이 책은 진정 삶을 풍요롭게 누리게 하려는 지혜와 영감 어린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레멘 교수는 기억하고 싶지 않을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는 세상을 향해 조금만 더 마음을 열고 '한 가지만' 더 베풀라고 권유한다.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안식은 서로의 선(善) 안에 있으며, 내키지 않는 선을 베풀지라도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마음 편히 지낼 만한 곳, 아름다운 곳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37년간 의사로 일해온 레멘 교수는 고도 기술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이 자신 안에 있는 선함을 잊고 기술이나 전문직에서 가치를 찾으려고 하지만 세상을 회복시키는 것은 전문 기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오랜 경험을 통해 그는 기쁨과 실패, 상실의 체험, 심지어는 병까지도 봉사하고 섬기는 데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서로에 대한 섬김과 봉사를 통해서만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가르침이 이 책의 요체다.
미 PBS방송을 통해 소개된 '암 환자 복리증진' 프로그램 공동 창설자이기도 한 레멘 교수는 특히 세상을 치유하는 힘은 우리 안에 있다고 거듭 강조한다. 누군가가 우리를 축복할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의 선에서 끊임없이 우리를 소외시키는 두려움과 무기력, 불신에서 해방된다는 것이다. 전혀 기대하지도 않았던 한 통 전화, 가벼운 포옹, 귀 기울여 들어주는 일, 따스한 미소나 눈 인사 같은 것들이 활기를 찾아주고, 떨어진 귀걸이를 찾아주거나 장갑을 집어주는 작은 행동으로 타인의 신뢰와 사랑을 되찾아 줄 수도 있다는 게 레멘 박사의 사소하지만 의미심장한 충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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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레멘 교수는 특히 세상을 치유하는 힘은 우리 안에 있다고 거듭 강조한다."는 것이다.
이런 말은 성경에서 하는 말과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다.
세상을 치유하는 힘은 우리 안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안에만 있다!!!
이렇게 기독교교리와 정반대로 말하는 글을 인용하고 소개하는
이 카페지기의 트위터 글을 다시 한 번 더 기억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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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사역에 대해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성경적이란 말이 한 번 해석된 주석이 영원한 주석이라 생각하는
근본주의(계몽주의의 영향에 의한) 적 사고에 의한 오류입니다.
말씀은 지금도 개시의 점진성으로 우리에게 더 밝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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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기도(Grandfather's Blessings)를 소개하는 글에서도 같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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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세상에서 진정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 고통이나 상실 안에 어떠한 의미가 담겨 있는지 이야기하며 삶의 지혜와 영감을 찾아주는 「할아버지의 기도」. 작가는 외할아버지와의 꾸밈 없이 진솔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추억들을 이야기한다. 또한 죽음을 앞두었거나 절망을 체험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예화들을 통해 삶의 노래를 기록하고 있다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직접 암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작가 레이첼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치유하는 힘이 자기 안에 있다고 강조한다. 세상은 살 만한 곳이라 말하며, 따뜻한 삶이나 자유로운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부드럽고 힘 있는 목소리로 조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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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번역한 사람도 매우 중요한데, 그는 류해욱신부다.
류해욱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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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해욱 신부
1955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으며 예수회에 입회하여 사제가 되었다. 서강대학교 교
목실장,미국 애틀랜타 한인 천주교회 주임,예수회 '말씀의 집' 원장,가톨릭 대학교
성 빈센트 병원 원목 사제를 지냈으며, 지금은 피정지도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 안에 사랑이 머물고」,「모든 것이 당신 것입니다」,「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
무것도 아니라네」 외에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일상 삶 안에서의 영신수
련」,「동행」,「할아버지의 기도」,「할아버지의 축복」이 있다. 예수회에서 영혼
이 지치고 목마른 사람들을 위한 '영혼의 쉼터' 준비라는 소임을 받고 서석 산골에
살면서 아름다운 쉼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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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련의 글들이 무엇을 말해주는가?
주서택 목사는 심리학을 수용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로마가톨릭 영성으로 가고 있다는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이런 내적치유와 클리닉에 빠져들어가는 것은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겠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실제적인 현실들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게 되는가?
심리학을 일반은총의 차원에서 수용가능하다고 시작을 하지만,
결국은 기독교교리에서 벗어나 로마가톨릭 영성으로 나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심리학을 아는 분들이라면 뻔히 아는 길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것 외에 다른 길을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는 길로 가게 된다.
제발 정신을 차리고 성경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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