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의 직접적인 동기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발표
이번에 질병관리 본부가 자살시도에 대하여 우울증보다는 가족 관계가 더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가 2006~2008년까지 응급실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회복된 자살시도자 1천599명을 대상으로 심층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살을 시도한 직접적인 동기는 ’가족구성원 또는 연인과 갈등’이 46.5%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자료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11/2009091100280.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5)
이런 분석은 여전히 현대사회로 갈수록 가정의 깨짐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려준다.
현대인들은 갈수록 사람으로서의 인격적인 존중이 너무나 갈급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인격적인 삶을 채워줄 가정이나 관계가 되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되어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들은 소중한 것들을 모른다.
대단한 것들 속에서만 만족을 누릴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에 대해 감사와 기쁨이 없다.
좀 더 많이 가지고 좀 더 많이 누리면 자유와 기쁨과 만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생각은 더 많이 사람을 죽이고 있다.
그에 비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비율은 10.1%로 나왔다.
아마도 그렇게 나온 것은 약을 먹는 사람들이 더 많았졌다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우울증이 줄어들었다는 말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만큰 통제가 많아졌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전에 우울증에 대해 생각했던 방식들이 많이 바뀌어진 것 같다.
근래 주위에서 그런 약을 먹는 사람을 흔치 않게 보게 된다.
과연 우리가 무엇을 의지하고 살며, 어떤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지 않는다.
오직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
그것이 신앙이고 그것이 신자로 살아가야할 삶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을 드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시기로 하셨기에 그 약속에 힘입어 살며
조건과 환경을 고쳐나가는 것이 첫번째 마음을 두지 않고,
여호와를 알며 그 구원과 사랑을 받은 우리가 감사한 일이지 더욱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즐거워하자~
RPTministries
http://www.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질병관리본부가 2006~2008년까지 응급실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회복된 자살시도자 1천599명을 대상으로 심층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살을 시도한 직접적인 동기는 ’가족구성원 또는 연인과 갈등’이 46.5%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자료출처: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11/2009091100280.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5)
이런 분석은 여전히 현대사회로 갈수록 가정의 깨짐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려준다.
현대인들은 갈수록 사람으로서의 인격적인 존중이 너무나 갈급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인격적인 삶을 채워줄 가정이나 관계가 되지 못하고 있다.
그렇게 되어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들은 소중한 것들을 모른다.
대단한 것들 속에서만 만족을 누릴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에 대해 감사와 기쁨이 없다.
좀 더 많이 가지고 좀 더 많이 누리면 자유와 기쁨과 만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생각은 더 많이 사람을 죽이고 있다.
그에 비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비율은 10.1%로 나왔다.
아마도 그렇게 나온 것은 약을 먹는 사람들이 더 많았졌다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우울증이 줄어들었다는 말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만큰 통제가 많아졌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전에 우울증에 대해 생각했던 방식들이 많이 바뀌어진 것 같다.
근래 주위에서 그런 약을 먹는 사람을 흔치 않게 보게 된다.
과연 우리가 무엇을 의지하고 살며, 어떤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지 않는다.
오직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
그것이 신앙이고 그것이 신자로 살아가야할 삶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을 드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시기로 하셨기에 그 약속에 힘입어 살며
조건과 환경을 고쳐나가는 것이 첫번째 마음을 두지 않고,
여호와를 알며 그 구원과 사랑을 받은 우리가 감사한 일이지 더욱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즐거워하자~
RPTministries
http://www.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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