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_길벗교회_내적치유_김영민목사가 치유받은 부르스 탐슨의 "다림줄" 과연 성경적일까요?
김영민_길벗교회_내적치유_김영민목사가 치유받은 부르스 탐슨의 "다림줄" 과연 성경적일까요?
----------------------------------------- 자료 인용 시작 ----------------------------------
1부 성격의 철거
내 생각을 넘어
저자는 레어리 부인을 만나면서 그의 남편의 심각한 상황을 전해 듣는다.
저자와 레어리 부인은 정기적인 상담을 가지면서 레어리를 만나게 된다.
레어리는 몇주 동안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 그가 끼고 있는 썬글래스가 그것을 말해주었다.
계속되는 상담을 통하여 레어리가 왜 그런 상태가 되었는지를 파악하게 된다.
그것은 레어리의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에는 힘겨운 행동을 하셨기 때문이었다.
그는 어린시절에 뭔가를 훔친 기억이 있었다. 그것은 하찮은 물건이었는데,
아버지는 굉장히 화가 나서 그를 경찰서까지 끌고 가셨다.
그리고 나서 그를 일주일 동안이나 그곳에 놔두었다.
아버지의 의도는 그가 거기서 뭔가를 배우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레어리가 배운 것은 한 가지가 있었다. 그것은 아버지를 더 이상 믿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그는 성인의 나이인데도 그때를 기억하며 주먹이 불끈 쥐어져 있는 것을 바라볼 수 있다.
아버지의 그런 행동은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부당한 것이었다.
레어리는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인해 집을 뛰쳐나오게 되었다.
그는 거절과 반항의 추에 의해 흔들리고 있었다. 그는 왜 거절과 반항의 추에 흔들리고 있었을까...
그것은 아버지로부터 심한 거절감을 받았기 때문이다.
경찰서에 있는 동안 그의 영혼은 상처를 입게 되었다.
그는 두 번 다시 아버지를 믿지 않기로 맹세했고, 그 일로 인해 그의 삶에 나타나고 있는 결과들,
그것은 부도덕, 범죄, 마약의 인생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아버지로부터 받은 거절감으로 이와 같은 반항의 상태로 발달하게 된 것이었다.
레어리를 도울 수 없을까 생각하던 중에 저자는 흥분된 진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아모스7장에 나타난 다림줄에 대한 말씀이었다.
다림줄이란 벽이 정확하게 수직으로 세워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건축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도구임을 알게 되었다.
두개의 잘못된 인간의 다림줄 사이의 어딘가에 하나님의 다림줄이 놓여 있었던 것이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lovely2020/20)
----------------------------------------- 자료 인용 끝 ----------------------------------
이런 설명들은 인과율에 기초한 설명을 성경과 섞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설명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잘 모릅니다.
부르스 탐슨이 어디까지 갈까요?
----------------------------------------- 자료 인용 시작 ----------------------------------
사람들은 그들 안에 있는 두려움과 억압, 근심, 혹은 다른 사슬들이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을 지속하지 못하게 방해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왜곡된 인상 등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받게 된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lovely2020/20)
----------------------------------------- 자료 인용 끝 ----------------------------------
이런 설명은 매우 그럴듯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설명은 프로이트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
프로이트가 얼마나 반기독교적인지 분명하게 알지 못하면 이런 말을 설교 중에 쉽게 하게 됩니다.
프로이트의 모든 설명은 성(sex) 충동인 "리비도"와 관련됩니다.
그런데도 목회자들은 설교 중에 프로이트가 한 말 그대로 인용합니다.
프로이트의 말이 얼마나 반기독교교리적인지 모릅니다.
내적치유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김영민 목사님은 분명히 교회 홈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995년 11월에 있었던 예수전도단(YWAM)의 ‘목회자 제자훈련’(PDTS) 과정 중의
‘다림줄과 하나님 아버지 사랑’를 통해서 제 안에 깊이 자리 잡고 있었던
상한 마음이 성령의 치유하심으로 치유된 사건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gilbut.or.kr/wch/uotc/uotc_view.asp?uotc_code=917&uotc=3649)
부르스 탐슨(Bruce Thompson)은 누구일까요?
Bruce Thompson is Professor and Distinguished Research Scholar,
Department of Educational Psychology, Texas A&M University, and Adjunct Professor of Family and
Community Medicine, Baylor College of Medicine (Houston).
He is a Fellow of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and
an elected member of the Executive Council of the American Educational Research Association.
Thompson is also the editor of the Sage Publications journal Educational and Psychological Measurement.
(자료출처 http://www.sagepub.com/books/Book220861)
위의 글에서 무엇보다 주목을 끄는 것은
부르스 탐슨(Bruce Thompson)은 미국심리학회의 회원이라는 사실입니다.
부르스 탐슨(Bruce Thompson)은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자입니다.
그가 말하는 다림줄이론은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 자료 인용 시작 ----------------------------------
1부 성격의 철거
내 생각을 넘어
저자는 레어리 부인을 만나면서 그의 남편의 심각한 상황을 전해 듣는다.
저자와 레어리 부인은 정기적인 상담을 가지면서 레어리를 만나게 된다.
레어리는 몇주 동안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 그가 끼고 있는 썬글래스가 그것을 말해주었다.
계속되는 상담을 통하여 레어리가 왜 그런 상태가 되었는지를 파악하게 된다.
그것은 레어리의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에는 힘겨운 행동을 하셨기 때문이었다.
그는 어린시절에 뭔가를 훔친 기억이 있었다. 그것은 하찮은 물건이었는데,
아버지는 굉장히 화가 나서 그를 경찰서까지 끌고 가셨다.
그리고 나서 그를 일주일 동안이나 그곳에 놔두었다.
아버지의 의도는 그가 거기서 뭔가를 배우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레어리가 배운 것은 한 가지가 있었다. 그것은 아버지를 더 이상 믿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그는 성인의 나이인데도 그때를 기억하며 주먹이 불끈 쥐어져 있는 것을 바라볼 수 있다.
아버지의 그런 행동은 어린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부당한 것이었다.
레어리는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인해 집을 뛰쳐나오게 되었다.
그는 거절과 반항의 추에 의해 흔들리고 있었다. 그는 왜 거절과 반항의 추에 흔들리고 있었을까...
그것은 아버지로부터 심한 거절감을 받았기 때문이다.
경찰서에 있는 동안 그의 영혼은 상처를 입게 되었다.
그는 두 번 다시 아버지를 믿지 않기로 맹세했고, 그 일로 인해 그의 삶에 나타나고 있는 결과들,
그것은 부도덕, 범죄, 마약의 인생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아버지로부터 받은 거절감으로 이와 같은 반항의 상태로 발달하게 된 것이었다.
레어리를 도울 수 없을까 생각하던 중에 저자는 흥분된 진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아모스7장에 나타난 다림줄에 대한 말씀이었다.
다림줄이란 벽이 정확하게 수직으로 세워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건축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도구임을 알게 되었다.
두개의 잘못된 인간의 다림줄 사이의 어딘가에 하나님의 다림줄이 놓여 있었던 것이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lovely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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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명들은 인과율에 기초한 설명을 성경과 섞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설명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잘 모릅니다.
부르스 탐슨이 어디까지 갈까요?
----------------------------------------- 자료 인용 시작 ----------------------------------
사람들은 그들 안에 있는 두려움과 억압, 근심, 혹은 다른 사슬들이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을 지속하지 못하게 방해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왜곡된 인상 등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받게 된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lovely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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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명은 매우 그럴듯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설명은 프로이트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
프로이트가 얼마나 반기독교적인지 분명하게 알지 못하면 이런 말을 설교 중에 쉽게 하게 됩니다.
프로이트의 모든 설명은 성(sex) 충동인 "리비도"와 관련됩니다.
그런데도 목회자들은 설교 중에 프로이트가 한 말 그대로 인용합니다.
프로이트의 말이 얼마나 반기독교교리적인지 모릅니다.
내적치유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김영민 목사님은 분명히 교회 홈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995년 11월에 있었던 예수전도단(YWAM)의 ‘목회자 제자훈련’(PDTS) 과정 중의
‘다림줄과 하나님 아버지 사랑’를 통해서 제 안에 깊이 자리 잡고 있었던
상한 마음이 성령의 치유하심으로 치유된 사건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gilbut.or.kr/wch/uotc/uotc_view.asp?uotc_code=917&uotc=3649)
부르스 탐슨(Bruce Thompson)은 누구일까요?
Bruce Thompson is Professor and Distinguished Research Scholar,
Department of Educational Psychology, Texas A&M University, and Adjunct Professor of Family and
Community Medicine, Baylor College of Medicine (Houston).
He is a Fellow of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and
an elected member of the Executive Council of the American Educational Research Association.
Thompson is also the editor of the Sage Publications journal Educational and Psychological Measurement.
(자료출처 http://www.sagepub.com/books/Book220861)
위의 글에서 무엇보다 주목을 끄는 것은
부르스 탐슨(Bruce Thompson)은 미국심리학회의 회원이라는 사실입니다.
부르스 탐슨(Bruce Thompson)은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자입니다.
그가 말하는 다림줄이론은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김영민 목사는 자신이 치유받았다는
내적치유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해야할까요?
뒤에 나오는 간증자들의 말들을 들어보면,
그들 역시 "다림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김영민 목사가 심리학자로부터 받은 치유 그대로를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심리학적인 치유를 한 것입니다!!!
그동안 성경적인 내적치유인 줄로 알고 소위 치유를 받은 그분들은
사실상 심리학적인 내적치유를 받은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
길벗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될까요?
성경적인 내적치유로만 알고 있었는데,
심리적인 내적치유인걸 알게 되었으니 어째야 하는 것일까요?
김영민 목사의 내적치유를 통하여 치유받으신 분들은
치유의 결과가 있었으니 성경적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치유의 결과는 정신과 의사도 있고 심리학자도 있습니다.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부르스 탐슨으로부터 김영민 목사도 치유받았지 않았는가요~
교육심리학 교수인 부르스 탐슨도 치유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일컬어 "절충주의자"들이라고 합니다. 통합주의자들이지요~
정말로 성경적으로 가고 싶으시다면,
글을 분명하게 읽으시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림줄이라는 것이 말만 성경을 인용하고 말할 뿐이지
실제로는 심리학에다 성경을 덧칠한 것입니다.
그 다림줄이라는 것이 반기독교적 심리학자인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은 가르침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사람들은 그저 치유받았다고 그러고,
교회에와서 또 프로이트 식으로 심리학적으로 가르치면서 성경적이라고 광고합니다.
이것이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들의 현실입니다.
어디까지가 성경이고 어디까지가 심리학인지 구분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루 속히 한국교회가 이런 속임수에서 벗어나야만
정말로 바른 성경적인 치유로 갈 수 있습니다.
강단에서 외치는 설교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야 합니다.
그 다림줄이라는 것이 반기독교적 심리학자인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은 가르침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사람들은 그저 치유받았다고 그러고,
교회에와서 또 프로이트 식으로 심리학적으로 가르치면서 성경적이라고 광고합니다.
이것이 한국교회의 많은 목회자들의 현실입니다.
어디까지가 성경이고 어디까지가 심리학인지 구분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루 속히 한국교회가 이런 속임수에서 벗어나야만
정말로 바른 성경적인 치유로 갈 수 있습니다.
강단에서 외치는 설교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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