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_길벗교회_내적치유소개_개인간증 ➀
김영민_길벗교회_내적치유소개_개인간증 ➀
자료출처 http://www.gilbut.or.kr/
------------------------- 기사 자료 시작 ----------------------------------
개인간증 ➀
“갑자기 위에서부터 밝은 빛이 환하게 비쳤습니다”
*** 장로(만 59세)
처음에는 휴가 날짜도 잘 맞지 않고, 또 가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제13차 성경적 내적치유수련회’에 참석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목원들 두 가정(4명)이 이미 ‘내적치유수련회’에 참석하기로 접수했는데 목자로서 찔리는 데가 없느냐.”는 아내의 말을 들으면서 마음에 상처가 되었지만 그 일을 계기로 하여 새벽기도회에 나가 기도하던 중 꼭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내적치유수련회’를 통해서 주님을 깊이 만나고, 또 성령의 만져주심과 성령의 체험을 꼭 해야겠다는 간절한 심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가 이제 육십인데 3대째 믿는 집안에서 신앙생활을 해온 탓인지 이제까지 60년 동안 신앙생활해오면서 구원의 감격도 크게 느끼지 못했고, 괴로움과 고통과 슬픔이 닥쳐도 크게 좌절하거나 낙망하지 않았기에 때로는 제가 주님을 잘 믿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잘못 믿고 있는 것인지 구분이 안 될 때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교회 중직자로 섬기다보니 교만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고, 교회 일을 하면서 긍정적인 사고와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앞서지 않았나 생각되어 부끄럽기도 하지만 내 안에는 쓴 뿌리와 상처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성경적 내적치유수련회’에 참석하여 첫 번째 강의를 들으면서 제 자신의 성격이 방어적인 성격이며, 제 안에 열등의식, 수치심, 낮은 자존감 등이 자리 잡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조별모임에서 조장이신 최명식 장로님의 나눔을 통해 감명을 받고 이어 제가 나누게 되었는데 하나님은 정직한 마음을 기뻐하신다는 마음이 파고들면서 나에게 담대함을 주시며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제가 어릴 적 부모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상처와 쓴 뿌리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돌 때쯤 1. 4 후퇴 피난시절, 오산에서 천연두에 걸려 그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까 봐 이웃 사람들이 방문하면 부모님이 제 위에 이불을 덮어 방구석으로 밀어 넣고 이웃 사람이 간 다음에 이불을 치워 겨우 살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여러 번 반복 되었는데도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조별 모임에서 나눌 때 천연두를 앓은 흉터로 인해 어려서부터 사춘기에 이르도록 친구들로부터 많은 놀림과 따돌림을 당해 늘 혼자였고, 외로웠으며, 부모님을 많이 원망도 했었고, 심지어는 죽으려고 했었던 기억들이 가슴 아프게 되살아나면서 나의 목을 조여 오며 말을 이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 안의 모든 슬픔들이 복받쳐 올라왔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내 안에 낮은 자존감이 견고하게 자리 잡게 되었고, 나의 낮은 자존감은 나를 꽁꽁 묶어버렸습니다. 말 수도 없어지고 대인관계도 멀리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점점 더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가면 나를 놀리는 친구나 사람들이 없었기에 늘 교회가 나의 안식처였고, 이 땅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기쁨으로 교회에 다녔습니다.
셋째 날 오전 ‘치유기도회’ 시간에 울면서 회개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안수해 주셨을 때 저도 모르게 옆으로 쓰러지게 되었고, 아랫배에서 무엇인가 뭉클뭉클한 것이 가슴 위쪽으로 치밀어 오르면서 잠시 숨을 쉬지 못하고 눈앞이 깜깜해질 때 어디선가 갑자기 위에서부터 가느다란 밝은 빛이 제 가슴 쪽으로 환하게 비치면서 편안해지며 울음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제 것 육십 년의 인생을 살아 오는 동안 그렇게 흐느끼면서 울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모님들이 돌아가셨을 때에도 그렇게 슬프게 울어보지 못한 흐느낌과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되어서 나오는데 정말 창피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때 하나님께서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쓴 뿌리였던 부모님으로부터 버려짐과 사춘기 때의 수치심과 낮은 자존감을 깊이 만져 주셨습니다. 내 등 뒤에서 누군가 나와 함께 울면서 기도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저희 1조 조장님이신 최명식 장로님이셨습니다. 그 순간 나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장로님의 사랑의 마음이 깊이 느껴지면서 이제까지 머리로만 알았던 하나님의 은혜와 그 크신 사랑을 가슴으로 깊이 느끼게 되었고, 하나님을 향해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고백했습니다.
그날 오후에는 ‘부부 데이트’와 ‘세족식’을 하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그 전날 아내가 중한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집으로 돌아갈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면서 혼자 골방에서 기도를 했는데, 아내도 끝까지 마치고 오길 권유했습니다. 결국 아내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기로 결단하고 나머지 순서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까지 나의 아픔과 상처를 계속적으로 만져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나의 아픔과 고통과 수치심을 함께 아파하시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내와도 함께해주셔서 ‘내적치유수련회’가 끝난 그 다음 주에 은혜 가운데 수술을 잘 받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만약 그때 주님께 맡기지 않고 중도에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면 이런 큰 은혜를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13차 성경적 내적치유수련회’를 마친 후 갖게 된 결심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따라가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며, 또 말씀 묵상과 기도생활을 게을리 하지 않고 주님과 친밀히 교제하는 것입니다. 이번 ‘내적치유수련회’에 함께한 우리 목원들 5명이 모두 주님의 만져주심을 체험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또 함께한 저희 1조 조원들 모두가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케 됨을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저를 위해 수고해주신 목사님과 중보 기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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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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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www.gilbut.or.kr/
길벗교회 관련한 글들에 대한 비판은
기독교교리와 반대되는 부분을 조금씩 분석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교역자 목사님과 교회 지체라고 하시는 분들이 글을 내리도록 전화를 하고 계시지만
분석과 비판을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간증 ➀
“갑자기 위에서부터 밝은 빛이 환하게 비쳤습니다”
*** 장로(만 59세)
처음에는 휴가 날짜도 잘 맞지 않고, 또 가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제13차 성경적 내적치유수련회’에 참석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목원들 두 가정(4명)이 이미 ‘내적치유수련회’에 참석하기로 접수했는데 목자로서 찔리는 데가 없느냐.”는 아내의 말을 들으면서 마음에 상처가 되었지만 그 일을 계기로 하여 새벽기도회에 나가 기도하던 중 꼭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내적치유수련회’를 통해서 주님을 깊이 만나고, 또 성령의 만져주심과 성령의 체험을 꼭 해야겠다는 간절한 심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가 이제 육십인데 3대째 믿는 집안에서 신앙생활을 해온 탓인지 이제까지 60년 동안 신앙생활해오면서 구원의 감격도 크게 느끼지 못했고, 괴로움과 고통과 슬픔이 닥쳐도 크게 좌절하거나 낙망하지 않았기에 때로는 제가 주님을 잘 믿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잘못 믿고 있는 것인지 구분이 안 될 때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교회 중직자로 섬기다보니 교만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고, 교회 일을 하면서 긍정적인 사고와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앞서지 않았나 생각되어 부끄럽기도 하지만 내 안에는 쓴 뿌리와 상처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성경적 내적치유수련회’에 참석하여 첫 번째 강의를 들으면서 제 자신의 성격이 방어적인 성격이며, 제 안에 열등의식, 수치심, 낮은 자존감 등이 자리 잡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조별모임에서 조장이신 최명식 장로님의 나눔을 통해 감명을 받고 이어 제가 나누게 되었는데 하나님은 정직한 마음을 기뻐하신다는 마음이 파고들면서 나에게 담대함을 주시며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제가 어릴 적 부모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상처와 쓴 뿌리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돌 때쯤 1. 4 후퇴 피난시절, 오산에서 천연두에 걸려 그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까 봐 이웃 사람들이 방문하면 부모님이 제 위에 이불을 덮어 방구석으로 밀어 넣고 이웃 사람이 간 다음에 이불을 치워 겨우 살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여러 번 반복 되었는데도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조별 모임에서 나눌 때 천연두를 앓은 흉터로 인해 어려서부터 사춘기에 이르도록 친구들로부터 많은 놀림과 따돌림을 당해 늘 혼자였고, 외로웠으며, 부모님을 많이 원망도 했었고, 심지어는 죽으려고 했었던 기억들이 가슴 아프게 되살아나면서 나의 목을 조여 오며 말을 이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 안의 모든 슬픔들이 복받쳐 올라왔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내 안에 낮은 자존감이 견고하게 자리 잡게 되었고, 나의 낮은 자존감은 나를 꽁꽁 묶어버렸습니다. 말 수도 없어지고 대인관계도 멀리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점점 더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가면 나를 놀리는 친구나 사람들이 없었기에 늘 교회가 나의 안식처였고, 이 땅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기쁨으로 교회에 다녔습니다.
셋째 날 오전 ‘치유기도회’ 시간에 울면서 회개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안수해 주셨을 때 저도 모르게 옆으로 쓰러지게 되었고, 아랫배에서 무엇인가 뭉클뭉클한 것이 가슴 위쪽으로 치밀어 오르면서 잠시 숨을 쉬지 못하고 눈앞이 깜깜해질 때 어디선가 갑자기 위에서부터 가느다란 밝은 빛이 제 가슴 쪽으로 환하게 비치면서 편안해지며 울음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제 것 육십 년의 인생을 살아 오는 동안 그렇게 흐느끼면서 울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모님들이 돌아가셨을 때에도 그렇게 슬프게 울어보지 못한 흐느낌과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되어서 나오는데 정말 창피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때 하나님께서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쓴 뿌리였던 부모님으로부터 버려짐과 사춘기 때의 수치심과 낮은 자존감을 깊이 만져 주셨습니다. 내 등 뒤에서 누군가 나와 함께 울면서 기도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저희 1조 조장님이신 최명식 장로님이셨습니다. 그 순간 나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주시는 장로님의 사랑의 마음이 깊이 느껴지면서 이제까지 머리로만 알았던 하나님의 은혜와 그 크신 사랑을 가슴으로 깊이 느끼게 되었고, 하나님을 향해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고백했습니다.
그날 오후에는 ‘부부 데이트’와 ‘세족식’을 하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그 전날 아내가 중한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집으로 돌아갈까 말까 많은 고민을 하면서 혼자 골방에서 기도를 했는데, 아내도 끝까지 마치고 오길 권유했습니다. 결국 아내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기로 결단하고 나머지 순서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까지 나의 아픔과 상처를 계속적으로 만져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나의 아픔과 고통과 수치심을 함께 아파하시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내와도 함께해주셔서 ‘내적치유수련회’가 끝난 그 다음 주에 은혜 가운데 수술을 잘 받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만약 그때 주님께 맡기지 않고 중도에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면 이런 큰 은혜를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13차 성경적 내적치유수련회’를 마친 후 갖게 된 결심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따라가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며, 또 말씀 묵상과 기도생활을 게을리 하지 않고 주님과 친밀히 교제하는 것입니다. 이번 ‘내적치유수련회’에 함께한 우리 목원들 5명이 모두 주님의 만져주심을 체험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또 함께한 저희 1조 조원들 모두가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케 됨을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저를 위해 수고해주신 목사님과 중보 기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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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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