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_길벗교회_내적치유소개_어느 평신도의 고백
김영민_길벗교회_내적치유소개_어느 평신도의 고백
자료출처 http://www.gilbut.or.kr/
길벗교회 관련한 글들에 대한 비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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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느 평신도의 고백
‘알바니아 성경적 내적치유세미나’(2011. 9. 27-10. 1)에 참석한 어느 평신도의 고백입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한 분 한 분 천사 같으신 집사님들, 가슴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말로 글로 할 수 있는 감사가 너무도 부족합니다. 여러분을 처음 뵈었을 때는 무엇을 하시는지, 또 어떤 분들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5일간의 ‘내적치유세미나’를 마치고 주일날 가진 예배에서 아름다운 찬송을 해주실 때 저는 세상에서 가장 고결하고 아름다운 천사의 음성과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치 천국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묵묵히 개미와 같이 분주히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천사의 모습이 이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다른 가엾은 영혼과 같이 병든 삶을 살았습니다. 누군가 문득 살면서 언제가 가장 행복한 때냐고 물었을 때 저는 언제나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용서와 은혜와 기름부음과 기적과 같은 손길, 어루만짐 이후로는 매일 매일, 순간순간이 행복과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읽고자 해도 읽히지 않던 성경은 이제는 가슴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복음의 보석 같은 말씀은 귀로 들리는 것이 아니고 온몸 세포세포 하나하나에 와서 박히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 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가슴 아파하시는 탄식에 저도 함께 웁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고결하신 사랑에 또 함께 웁니다. 저같이 하찮고 미워하시기에 충분한 자녀에게까지 하나님의 일꾼이신 길벗교회 팀을 보내주시는 은혜! 할렐루야! 어젯밤 어두운 밤하늘을 지키는 달을 보며 사람을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빛을 비추라고 하니 묵묵히 만들어진 목적을 다하고 있는 달처럼 저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들어주신 목적을 다할 것을 다짐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로 이끌어주신 은혜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 기사 자료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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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교회 관련한 글들에 대한 비판은
기독교교리와 반대되는 부분을 조금씩 분석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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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느 평신도의 고백
‘알바니아 성경적 내적치유세미나’(2011. 9. 27-10. 1)에 참석한 어느 평신도의 고백입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한 분 한 분 천사 같으신 집사님들, 가슴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말로 글로 할 수 있는 감사가 너무도 부족합니다. 여러분을 처음 뵈었을 때는 무엇을 하시는지, 또 어떤 분들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5일간의 ‘내적치유세미나’를 마치고 주일날 가진 예배에서 아름다운 찬송을 해주실 때 저는 세상에서 가장 고결하고 아름다운 천사의 음성과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치 천국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묵묵히 개미와 같이 분주히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천사의 모습이 이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다른 가엾은 영혼과 같이 병든 삶을 살았습니다. 누군가 문득 살면서 언제가 가장 행복한 때냐고 물었을 때 저는 언제나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용서와 은혜와 기름부음과 기적과 같은 손길, 어루만짐 이후로는 매일 매일, 순간순간이 행복과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읽고자 해도 읽히지 않던 성경은 이제는 가슴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복음의 보석 같은 말씀은 귀로 들리는 것이 아니고 온몸 세포세포 하나하나에 와서 박히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 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가슴 아파하시는 탄식에 저도 함께 웁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고결하신 사랑에 또 함께 웁니다. 저같이 하찮고 미워하시기에 충분한 자녀에게까지 하나님의 일꾼이신 길벗교회 팀을 보내주시는 은혜! 할렐루야! 어젯밤 어두운 밤하늘을 지키는 달을 보며 사람을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빛을 비추라고 하니 묵묵히 만들어진 목적을 다하고 있는 달처럼 저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들어주신 목적을 다할 것을 다짐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로 이끌어주신 은혜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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