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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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_길벗교회_내적치유소개_목회자 성경적 내적치유참석자들의 고백1

김영민_길벗교회_내적치유소개_목회자 성경적 내적치유참석자들의 고백1
자료출처 http://www.gilbut.or.kr/


길벗교회 관련한 글들에 대한 비판은 
기독교교리와 반대되는 부분을 조금씩 분석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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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목회자 성경적 내적치유참석자들의 고백
(1) 제 1차 목회자 내적치유 세미나 참석자 고백
‘제1차 목회자 성경적 내적치유세미나’(2010. 4. 19-22)에 참석하신 목회자들이 설문조사에서 고백한 내용입니다.

“성경적 내적치유의 개념을 분명하게 파악하게 되었다. 나 자신의 내면의 상처와 문제점들을 이전에는 잘 몰랐는데 말씀의 다림줄에 맞춰보니 너무나 틀려있고 본질에서 벗어나 있는 점에서 충격이었고 도전을 받았고 나부터 치유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성령의 감동과 조명하심을 사모하며, 더욱 기도하며 경건훈련에 힘써야 되겠다고 크게 각성하였다. 이제까지 참석한 세미나 중에서 최고의 세미나였다고 생각한다.”
“차고 넘친다. 내적치유세미나하면 거부감이 있었다. 그런데 국민일보 광고란에 ‘성경적 내적치유세미나’라는 광고가 나왔기에 관심을 가졌다. 광고처럼 기도와 말씀 위에 선 세미나였기에 은혜였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이룰 수 있는 가장 본질인 복음 위에 선 내적치유이기에 이후에도 좋지 않은 파장에 대한 염려도 없을 것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사역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의 우선순위를 발견한-나의 정체성을 발견한-기쁨이 있다. 그리고 내게 있는 분노의 정체를 알고 끊고 용서하고 치유 받았다. 3박 4일 동안 은혜 베푸신 하나님께와 한국교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강의해주신 강사님과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신 길벗교회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자신을 볼 때 내적치유가 필요한 때였다. 무엇인가 막혀있고, 답답하고, 곤고했다. 또 아내와의 관계에서도 힘든 중에 있었다. 주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힘들었던 부분이 많이 해결이 되었고 마음도 많이 편해졌다. 무엇보다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내가 알지 못했던 영적 영역을 접했다. 그리고 세미나를 통해 주님의 순수한 사랑을 볼 수 있었다. 때가 묻지 않은 사랑, 세속적인 것에 가미 되지 않은 순결한 사랑을 볼 수 있었다. 그런 주님을 향한 사랑이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보여졌으면 한다. 주님을 향한 순결한 사랑을 가지신 분과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 이 세미나를 기뻐하시고 성령께서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하셨다. 강의를 통하여 올바른 성경적인 내적치유를 알게 되었기에 더 깊은 은혜가 있었다. 그간 개척을 통하여 마음에 눌렸던 부분이 기쁨과 행복으로 회복이 되었다. 기도회를 통하여 성령의 임재를 경험했고, 안수기도를 받을 때 머리에 시원함과 밝아지는 체험이 있었다. ‘신앙의 본질’과 ‘십자가 복음’을 강의하실 때 하나님의 위로와 기쁨과 소망이 있었다. 목사님과 섬기시는 분들의 수고로 영육 간의 강건함과 힘을 얻게됨을 감사드린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성경적 내적치유는 참된 복음이 이루어져서 건전한 교회로 세워지며, 병든 교회와 성도들이 치유되고 회복되는, 놀라운 사역이기에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미나인 것을 깨닫고 큰 은혜를 받았다. 이 세미나가 빠른 시간 내에 더욱 확산되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 때문에 더 넓은 장소에서 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생겼다. 너무 은혜가 되고 대접을 잘 받아 너무 좋았다.”
“이론적인 체계가 전혀 없었는데 내적치유에 대한 이론 체계를 정립하게 되었고, 막연하게 교회에서 행했던 치유사역의 잘못된 점을 발견하고 새롭게 사역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워낙 교재가 알차서 좋았다.”
“구체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섬세하게 다루어주시고, 특히 용서에 관하여 큰 은혜를 체험하였으며, 축사(逐邪)에 대한 귀한 가르침은 큰 도전이 되었다. 강의 모두를 스펀지처럼 빨면서 받아드렸다. 강사 목사님과 스텝 진, 그리고 온 성도님들의 헌신적인 섬김은 더욱 큰 은혜가 되었다.”
 
 이 부분에 보면 "축사(逐邪)"가 나옵니다.
     오늘날 내적치유에서 사용되는 축사사역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순수하고 강력한 군사가 되기 위해서는 내적치유는 필수적이며, 성령과 말씀이 함께 균형 있게 역사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거절감의 다림줄에 머물러 있었던 수동적인 거절의 벽, 그 쓴 뿌리는 불신앙인 것을 깨닫고 회개했다. 무엇보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시간을 가짐으로 계속되는 치유와 기도의 힘과 사역의 힘을 가질 것을 다짐했다. 중보기도자가 되는 것과 더 많은 중보기도자 확보에 힘써야겠다고 다짐한다. 다음번에는 치유에 관심 있고, 치유 사역하고 있는 남편이 참석하도록 권면하겠다. 때마다 맛있고 정성스럽고 찬란한 밥상에 감동 먹었다. 따근 따근한 숙소, 깨끗한 침구, 세심한 간식에 감동, 상냥하고 친숙한 조장님 감사해요.”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강의 내용이 너무 유익하였고, 은혜스러웠다. 특히 용서에 대한 강의와 귀신 역사 부분 강의가 좋았다. 다음번에 아내를 참석케 하고 싶다. 귀한 세미나 열강해주시고 귀한 섬김을 다해주신 목사님과 당회와 교우님들께 감사드린다.”
“신앙의 본질과 하나님과의 친밀함에 대해 많은 깨달음과 은혜를 받았다. 식사도 참 좋았고, 장소, 시간 모든 것 참 좋았고, 조장님도 참 감사했다. 공기 하나까지도 너무 좋았고, 행복했다. 참 교회의 모습을 보았다. 나도 돌아가서 주신 은혜 가운데 잘 하려고 한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가운데…남편과의 관계 속에서 성도들 못지않게 아픈 상처 속에서 오히려 드러내지 못하고 목회하기에 행복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는 사모님들과 다음에 올 때는 함께 오고 싶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므로 조급함으로 마음이 섭섭하고 낙심하고 원망이 있었는데 해답을 얻었고, 하나님과의 화해가 이루어졌다. 이제는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면서 감사함으로, 경배하며 기다릴 수 있을 수 있음을 확신했다. 오직 주님만을 경배하여 예배하며 조건 없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식사가 너무 맛있어서 절제가 불가능했다. 주방에서 섬겨주신 분들에게 너무 너무 감사, 감사, 감사드려요. 모든 분들이 하나 되어 섬겨주시는 모습이 너무 은혜로웠다. 목회 중심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그 중심 너무 감사하다.”
“너무나도 귀한 세미나였다. 단순히 내 안에 있는 상처를 씻어내는 것에만 목적을 두기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함으로 상처와 쓴 뿌리들을 조명하고 해결해야겠다. 목사님과 길벗교회 스텝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아내가 피곤하고 지치고 회복이 필요한데 아내와 함께 다음번에도 참석해 보고 싶다.”
“모든 것에 은혜가 컸다. 특히 참된 신앙체계가 중요하다는 것과 옛날 이스라엘 시대의 신앙의 타락의 모습이 지금과 너무나 비슷한 것에 많은 충격과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되었다. 모든 것에 은혜가 넘치고 넉넉했다. 목사님과 성도님, 모든 분들의 선하시고 넉넉하게 베푸시며 하나님의 다림줄 중심으로 오직 진리 안에서 주님만 바라보는 모습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사랑과 축복이 목사님과 교회 위에 넘치기를 기도했다.”
“받은 은혜가 많지만 특히 어렴풋이 알던 것을 명확하게 이해한 부분이 많아 감사한다. 용서와 화해의 구분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내가 용서했다고 생각하면서도 화해가 되지 못해 힘들어 했던 부분에 대한 해결을 얻었다. 그리고 마지막 강의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위해 개인적인 경배와 찬양 부분은 많은 도전이 되어서 나도 실천해보려고 한다. 정성껏 섬겨주셔서 감사하고, 특히 정성이 듬뿍 담긴 식사가 좋았다.”
“영적 세계가 이렇게 더 넓다는 것과 내 안에 많은 상처가 치유되고 있기에 다음 기회에 더 치유받기를 소망한다. 너무 너무 감사하다. 강사 목사님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성도들의 섬김에 감사드린다.”
“교재가 독특했고, 물론 성령께서 함께 하셨다. 목회자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하여 너무나도 하나님의 은혜와 마음의 평안을 마음껏 누렸다. 나 자신이 나를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내적치유 받아 너무 고마웠다. 자신의 삶을 점검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그 사랑, 십자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이켜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체계적으로 잘 짜여진 교재를 보고 감동받았으며 내용도 목회 현장에서 바로 사용해도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으며, 무엇보다도 ‘용서’에 대한 깊은 내용에 은혜 받았다. 식사가 아주 좋았고, 봉사자들이 많이 수고하셨다.”
“감춰져 있던 나의 내면세계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알게 되었고, 나야말로 정말 내적치유가 필요한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치유기도회 시간에 배운 말씀들을 묵상하며 기도하는데 죽은 딸아이의 관이 내 가슴 속에서 튀어나가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고, 마음의 평안과 자유로움을 경험했다.”
“내적치유에 대한 말을 많이 들었지만 한 번도 참석하지 못했는데 세미나를 통해 나의 실체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내 안에 있는 상처와 아픔, 감정적ㆍ정신적ㆍ영적 쓰레기에 대한 깨달음과 공감을 통해 모든 것이 내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것을 알고 지속적인 치유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내적치유와 함께 필히 신앙의 본질과 십자가 복음이 함께 병행되어야 함을 절실히 알게 되었다.”
“나를 만져주심과 하나님의 사랑을 포근하게 느꼈다. 내가 울 때, 힘들 때의 상황을 하나님은 아시고, 안아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감싸주시고, 혼자가 아닌 하나님이 나와 함께 느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녀의 아픔도 치유됨을 알게 되었고, 너무 은혜이다. 식사가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충동을 참느라고…성도님들의 봉사가 너무 아름답다.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네…아멘!”
“용서와 귀신들의 활동 등에 대하여 아주 체계적이어서 좋았다. 또한 강사님의 말씀 중심의 목회관과 사역에 큰 은혜를 받았다. 빡빡한 일정에 육신은 좀 힘들긴 해도 강의 내용이 아주 훌륭했다. 그리고 교회 온 성도들의 정성어린 귀한 섬김에 큰 은혜 받았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큰 복 받았습니다. 100배로 교회에 넘치게 채워주십니다. 사랑합니다.”
“용서에 대한 강의와 귀신 역사 부분의 강의가 너무 좋았다. 육체는 조금 힘들었지만 강의 내용이 알차고 너무 유익하고 은혜스러워서 감사하다. 강의를 통해 열강해주시고, 기도회에서 헌신해주시고, 또한 귀한 섬김으로 최선을 다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내적치유의 전반적인 이해에 눈이 열리기 시작했다. 특히 복음과 치유와 기도를 조화시켜 나가야함을 배웠다. 내적치유에 대해 너무 무지한 자신이 안타깝다. 공부를 해야겠다.”
“성경적 내적치유답게 성경적인 치유의 방법이라 거부감이나 이견이 없었다. 계속적인 치유가 이루어져야 하겠고, 더 깊은 은혜를 경험하고 싶어서, 또 목회자이지만 치유가 이루어지지 않아 힘들어하는 남편과 함께 다음 세미나에 참석하고 싶다.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 이상적인 목회자의 모습과 사역의 모델을 보아 기쁘다. 개척교회지만 소망을 가지고 이 시대가 필요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데 도전을 받고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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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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