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5색향연-사모유형세미나~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세미나인가?
5인5색향연-사모유형세미나가
사랑의 교회(오정현목사)에서 열린다.
기사 내용으로 아래와 같은 말이 있다.
"이번 세미나는 사모들이 현 시점에서의
자신의 유형을 파악하고, 각
기 다른 유형 모두가 한결같이 존중받으면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전하고 격려하는
사모정체성 회복 세미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해에 1000여명이 모였다고 한다.
그 때 사모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 무엇인가?
사모도 참지 말고 할말 해야한다고, 음악 틀고 춤을 추라고...,
그렇게 사모역할 하면 교회는 어떻게 될까?
이번에 가르칠 내용이 무엇인가?
살펴보면,
주제강의1: 사모유형 심포지움 '5인5색의향연'
선택의 장 나의 유형알아가기
주제강의2: 사모유형과 자기개발 '나만의 꿈, 끼, 깡을 향하여'
공감의 장 '듣도 보도 못한 사모들의 수다'
주제강의3: 사모와 영성 '그대, 횃불로 타올라라' 등
얼핏 보면 이게 뭐 대다한 건가 싶을 것이다.
그러나 이 강의들이 주 핵심은 애니어그램으로 성격유형 파악해서 자기 개발하라는 말이다.
실제로 애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를 해보면,
유형에 들지 않는 사람이 나온다.
그러면 5인5색에 들지 않는 사모는 사모도 아닌가?
그 핵심이 마케팅에 가리워져서 마치 사모교육이요 사모세미나인것으로 요란스럽게 풍을 떨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내 말이 틀린가???
세미나를 기획한 김향숙 원장의 말이다.
김 원장의 기획의도를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 사모 스스로도 자신의 유형을 파악해 자부심과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전하고 싶다"
교회와 성도들을 마음에 품고 눈물흘려 기도하셨던 사모님들은 어찌 목회에 내조하셨던가?
고운 청춘, 눈물로 지새우며, 오로지 복음을 위하여, 목회를 위하여 하고 싶은 말 참고 사셨던 사모님들은 어찌 목회에 내조하셨던가?
한 푼 아껴 자녀 키우며, 자신의 입에 넣기보다 하나님 나라 위해 헌금하며 남모르게 구제하시던 그 사모님들은 어찌 목회에 내조하셨던가?
새벽마다 눈물흘려가며 "하나님 아버지~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도와주세요" 그렇게 눈물 흘려 기도하셨던 사모님~
이제는 자기개발하러 다녀야 하는 이 시대의 사모들은 참 행복하겠지요~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음악 틀고 춤추고~
사모하기 참 쉽죠이~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사랑의 교회(오정현목사)에서 열린다.
기사 내용으로 아래와 같은 말이 있다.
"이번 세미나는 사모들이 현 시점에서의
자신의 유형을 파악하고, 각
기 다른 유형 모두가 한결같이 존중받으면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전하고 격려하는
사모정체성 회복 세미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해에 1000여명이 모였다고 한다.
그 때 사모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 무엇인가?
사모도 참지 말고 할말 해야한다고, 음악 틀고 춤을 추라고...,
그렇게 사모역할 하면 교회는 어떻게 될까?
이번에 가르칠 내용이 무엇인가?
살펴보면,
주제강의1: 사모유형 심포지움 '5인5색의향연'
선택의 장 나의 유형알아가기
주제강의2: 사모유형과 자기개발 '나만의 꿈, 끼, 깡을 향하여'
공감의 장 '듣도 보도 못한 사모들의 수다'
주제강의3: 사모와 영성 '그대, 횃불로 타올라라' 등
얼핏 보면 이게 뭐 대다한 건가 싶을 것이다.
그러나 이 강의들이 주 핵심은 애니어그램으로 성격유형 파악해서 자기 개발하라는 말이다.
실제로 애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를 해보면,
유형에 들지 않는 사람이 나온다.
그러면 5인5색에 들지 않는 사모는 사모도 아닌가?
그 핵심이 마케팅에 가리워져서 마치 사모교육이요 사모세미나인것으로 요란스럽게 풍을 떨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내 말이 틀린가???
세미나를 기획한 김향숙 원장의 말이다.
김 원장의 기획의도를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 사모 스스로도 자신의 유형을 파악해 자부심과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전하고 싶다"
교회와 성도들을 마음에 품고 눈물흘려 기도하셨던 사모님들은 어찌 목회에 내조하셨던가?
고운 청춘, 눈물로 지새우며, 오로지 복음을 위하여, 목회를 위하여 하고 싶은 말 참고 사셨던 사모님들은 어찌 목회에 내조하셨던가?
한 푼 아껴 자녀 키우며, 자신의 입에 넣기보다 하나님 나라 위해 헌금하며 남모르게 구제하시던 그 사모님들은 어찌 목회에 내조하셨던가?
새벽마다 눈물흘려가며 "하나님 아버지~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도와주세요" 그렇게 눈물 흘려 기도하셨던 사모님~
이제는 자기개발하러 다녀야 하는 이 시대의 사모들은 참 행복하겠지요~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음악 틀고 춤추고~
사모하기 참 쉽죠이~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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