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멘탈리티의 핵심 키워드 : 신성한 내면아이, 구상화, 의미와 통일성, 도약~
목록
내적치유관련자료

주서택_내적치유_상담아카데미와 가계도?

주서택_내적치유_상담아카데미와 가계도?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51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상담아카데미를 보면,
"가계도"를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에게는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것이 과연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가계에 흐르는 저주는 이미 교단에서 이단성이 있다고 지적이 된바가 있습니다.

--------------------- 자료 인용 1 시작 --------------------
내적치유 상담아카데미~ | 상담아카데미
2011.11.10 16:25
OZ(cman1218) 카페스탭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51  

이번 가을학기 내적치유 상담아카데미 수강생입니다.
카페 개설 축하드려요~^^
 
저도 세미나를 통해 정말 많은 도움 받아서 또 아카데미도 하고있는데 벌써 가을학기도 반이상이 넘어갔네요..ㅠㅠ
정말 매주 월요일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기다려져요~
이번주에 가계도 강의 듣고 저희 가정의 가계도를 그리봤는데 다음주에 함께 나눴으면 좋겠어요~^^
월요일에 뵈요~
------------------- 자료 인용 끝 --------------------


------------------ 자료 인용 2 시작------------------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145
긴시간 하나님을 믿는다고 살아왔지만 내적치유를 알지못했더라면 내안의 수많은 상처들이 지금도 계속 나와 가족들을 찌르고 있을 생각을 하니 아찔합니다.
 
가계도에서 자신의 가계도를 오픈하신분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가족을 연다는 것이 쉽지않을 것같은데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머니와 갈등을 겪는 분이 저와 비슷한 갈등을 겪고 있는 것같아보입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친정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친정엄마와의 갈등으로 아주 힘이 듭니다.
죄의식도 함께 보태져서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엄마를 힘들어하는 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제안에 있는 죄성이지만
그것을 분류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친정엄마가 연세가 84세인데
친정엄마와의 갈등은 자세히 보면 모든 것이 언어때문입니다.
이제 연세많은 노인이기때문에 다른 어떤 것보다도 언어때문에 깊은 갈등을 겪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연세에 비해 정정하신편이기때문에
새벽에 밥도하시고 아침에 빨래도 하시고 청소도하십니다.
제가 덕분에 직장생활을 아주 편하게하죠.
제가 막내딸인데 엄마는 그걸 당연히 당신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요즘 갈등은 그 일을 하시는 걸 당신이 만족해하질 못한다는겁니다.
일을 더 잘하고 더 많이 해야하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당신은 쓸모없는 인간이니까 빨리 죽어야한다는 게
저희 엄마의 대화의 요지입니다.
그러면서 매일 죽고싶단 말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날 왜 안데려가시는지 모르겠다고 제 얼굴만 보면 주문외우듯이 반복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설득을 한다는 건 불가능하죠.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몸이 아프시다고 하십니다.몸이 아프기때문에 일을 많이 해주질 못한다는 일종의 죄책감이나 아니면 책임의식을 느끼시는 것같습니다.
 여기저기 아프다는 소리를 하시는데 병원다녀오시면 아픈곳이 바뀝니다.
결국은 정신적인 문제라서 신경정신과에서 우울증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사실적으로 저희 어머니가 정정하신 편이시거든요.
그런데 본인은 매일 자신의 질병으로 저를 괴롭히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시는 좀더 근본적인 이유는 제가 딸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아들네 집에서 살아야하는데 아들이 병들고 가난해져서 딸에게 얹혀 사는 것이 당신 스스로도 용납이 되질않으시는거죠.
저희 어머니는 1남 6년의 둘째이셨고 외할머니는 아들을 굉장히 편애를 했습니다.
저도 딸로서 엄청난 편애를 당하고 자랐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딸은 그집식구라고 생각도 안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런 자신의 생각을 뛰어넘지 못하시고 당신 자신을 짐이라고 여기고 계십니다.
 
정말 친정엄마와 생활하면서 어떤때는 버리고싶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내가 왜 저런 노인과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기도 합니다.
한번은 오빠네 모셔다 놓고 다신 모시고 오지말아야지라는 속마음으로 모시고 간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엄마의 그런 행동과 말들이 너무 힘이 들고  그때마다 주님앞에 엎드려서 제가 나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위로가 때때로 제게 흘러옵니다.
함께 지낼 힘을 주시더군요.
 
제가 힘들어하는 이유를 좀더 깊이 들여다보면
제 안에는 엄마는 엄마로 남아주길 원하는 요구가 아주 강합니다.
예전처럼 꿋꿋하고 씩씩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요즘 어머니는 꼭 대여섯살 아이처럼 저에게 매달리고 보채는 모습을 보입니다.
전 그 모습을 볼때마다 불쌍하단 생각보다 화가 먼저 납니다.
그러한 제 자신의 죄악성을 볼때마다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엄마에게 지속적으로 입어온 상처의 부분을 엄마는 계속 건드립니다.
지금 나이가 드시고 기운이 없으시지만 일일이 간섭하고 지배하고 조종하려는 모습은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부정적인 언어와 비판적인 언어는 엄마에게 엄하게 자랐던 어릴적 모습이 계속 제 속에서 남아서
엄마에게 반항하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예전에 그렇게 화를 잘내고 엄하게 했으면 지금도 그냥 그렇게 사세요.라는 마음이 있고 저도 화내는 엄마 밑에서 
사람을 가깝고 친근하게 하는 성격이 형성되지않고 사람을 멀리하고 거리를 두는 쪽으로 형성이 되었는데
엄마는 저에게 정 반대의 행동을 요구하고 계시고 전과는 아주 다른 행동을 하십니다.
전과는 다른 행동이 제게는 적응하기 힘든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를 통해서 저를 이세상에 보내주시고 저희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것에 대한 감사는
모두 날아가고 현재 짜증나게 한다는 것만을 괴로와하는 제 자신이 얼마나 죄성이 깊은지
오히려 회개할 수 있게 하시고 저의 연약함에 주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임을 깊이 깨닫고 감사합니다. 
 어머니에 대한 저 자신의 비판을 통해 끊임없이 먹고 있는 선악과를 보게됩니다.
 
이 작성자의 게시글구독하기|더보기
don1don1님의 블로그

덧글 1개 |
등록순
| 조회수 36
| 신고
ny73842012/01/03 11:44
가계도를 그려 보거나 살펴 보다 보면 직면하기 싫고 덮어 버리고 싶은 것들 뿐이지요. 그러나 여기에 내려가지 않으면 쓴 뿌리가 계속 고통과 아픔을 주면서 삶을 힘들게 하더라고요! 그곳에 주님을 초청하고 함께 내려 갈 수 있었습니다^^
-------------- 자료 인용 2 끝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이 글 공유하기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