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100차 내적치유세미나가 과연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 있는가?
주서택_내적치유_100차 내적치유세미나가 과연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 있는가?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이 하는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에 대한 안내 기사를 보면
정말 예수님의 십자가만 전하는 것 같아 보인다.
주서택 목사는 정말로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고 있을까?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는데 왜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과 틀린 속사람을 가르치며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는데 왜 성경이 말하는 쓴뿌리와 다른 쓴뿌리를 가르칠까?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는데 왜 심리학에 뿌리 박은 내 속에 울고 있는 아이를 말하며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는데 왜 뉴에이지와 샤마니즘에서 말하는 구상화를 사용할까?
십자가도 전하고, 심리학적인 것도 전하고,
샤마니즘적이고 뉴에이지적인 것도 전하는 것은
기독교교리와 맞지 않는 것이다.
구상화를 통하여 만난 예수는 성경이 말하는 예수가 아니다.
그것은 영적인 안내자에 불과하다.
눈을 감고 태아적으로 돌아가서 예수님을 초청하거나,
눈을 감고 과거의 상처받은 현장으로 돌아가서 예수님을 초청하는 것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샤마니즘과 뉴에이지에서 하는 방법이다.
그런데도 성서적으로 내적치유를 한다고 말하며,
이런 기사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전한다고 하니,
순전한 성도들만 그런 줄 알고 가서 눈물 콧물을 흘리고
치유받았다고 간증을 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이 하는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에 대한 안내 기사를 보면
마치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 있는 것처럼 말한다.
기사를 유심히 잘 살펴보라.
기사를 유심히 잘 살펴보라.
--------------------- 기사 자료 인용 시작 ------------------------------------
100차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가 오는 5일(목) 오후 2시 ~ 7일(토) 오후 2시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란 주제로 진행된다.
1991년 한국 교회의 상처받고 상한 영혼을 회복시키고자 한국 최초로 ‘내적치유 사역’을 시작한 내적치유 사역 연구원(주서택 목사 원장)은 20여 년간 4만 1천 5백여 명이 참석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였다.
100차를 맞는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는
수많은 교회에서 성서적 내적치유 사역 연구원의 세미나와 교재를
사역현장에서 적용하여 공동체가 건강하게 살아났으며,
무엇보다 성서적 내적치유의 모든 목표와 과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있고
그 십자가의 비밀을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이해시키시며 마음을 만지시는 과정이다.
내적치유 사역 연구원 원장인 주서택 목사는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 정체성과 영성을 가질 수 없으며
변화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습니다.”라고 역설하면서
한국 교회 안에 성서적 내적치유 사역이 목회 현장에 더욱 적용되어져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 기사 자료 인용 끝 ------------------------------------
이 기사를 보면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원이 정말 예수님의 십자가만 전하는 것 같아 보인다.
주서택 목사는 정말로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고 있을까?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는데 왜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과 틀린 속사람을 가르치며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는데 왜 성경이 말하는 쓴뿌리와 다른 쓴뿌리를 가르칠까?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는데 왜 심리학에 뿌리 박은 내 속에 울고 있는 아이를 말하며
십자가의 비밀을 전하는데 왜 뉴에이지와 샤마니즘에서 말하는 구상화를 사용할까?
십자가도 전하고, 심리학적인 것도 전하고,
샤마니즘적이고 뉴에이지적인 것도 전하는 것은
기독교교리와 맞지 않는 것이다.
구상화를 통하여 만난 예수는 성경이 말하는 예수가 아니다.
그것은 영적인 안내자에 불과하다.
눈을 감고 태아적으로 돌아가서 예수님을 초청하거나,
눈을 감고 과거의 상처받은 현장으로 돌아가서 예수님을 초청하는 것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샤마니즘과 뉴에이지에서 하는 방법이다.
그런데도 성서적으로 내적치유를 한다고 말하며,
이런 기사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전한다고 하니,
순전한 성도들만 그런 줄 알고 가서 눈물 콧물을 흘리고
치유받았다고 간증을 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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