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교리와 반대되는 주서택_내적치유_제101차 세미나 안내를 보고
기독교교리와 반대되는 주서택_내적치유_제101차 세미나 안내를 보고
아래로부터의 영성-안셀름 그륀
(자료출처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41999195&orderClick=LEA&Kc=SETLBkserp1_5)
http://www.esesang91.com/
자료인용출처 http://www.innerhealing.or.kr/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사역원에 보면,
제101차 세미나 안내가 나와 있습니다.
제101차 세미나 안내
세미나 일시 : 2012 4월 9일(월)~11일(수) / 2박 3일
세미나 장소 : 사랑의교회 수양관 (경기 안성)
그 대상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내적치유를 통해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고자 하는분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하기 원하는 분
그 과정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치유를 위한 15개 과정진행 /
개인 상담 및 그룹 치유의 시간들
기도 영성의 회복
(성령과 함께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과정)
소그룹 치유모임 / 회복의 찬양과 기도
성찬과 고백치유의 시간 등
주서택 목사는 이전의 내적치유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다른 양상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첫째는 내적치유를 영성의 차원으로 본격적으로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적치유는 단순한 치유사역이 아니라는 것을
아주 드러내어 놓고 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성찬과 고백치유의 시간"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시간들은 대천덕 신부의 영향이 뭍어나는 것입니다.
대천덕의 사역은 샤마니즘적이고 뉴에이지적이며 로마 가톨릭적인 것들입니다.
대천적의 이런 성향은
셋째는, 최근들어 "아래로부터의 영성"도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서택 목사는 자신의 치유사역이 로마 가톨릭적이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시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놓고도 성서적으로 치유사역을 한다고 말하는 것은 과연 정당할까요?
아래로부터의 영성-안셀름 그륀
(자료출처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41999195&orderClick=LEA&Kc=SETLBkserp1_5)
이 책을 어떻게 소개하고 있을까요?
"아래로부터의 영성의 양극, 즉 참된 자아와 하느님을 찾아가는 안내서.
성서에 나와 있는 다양한 예들, 수도회의 전통, 베네딕도 성인의 규칙들에서
아래로부터의 영성의 형성과 영성의 전개, 그리스도인으로 존재 하는 것의 기본 바탕을 모색했다."
"아래로부터의 영성"의 저자인 안셀름 그륀은 누구일까요?
다음의 글을 참고해 보겠습니다.
독일 베네딕도회 출신인 안셀름 그륀의 저서들은 국내에 매우도 널리 퍼진 책입니다만
그 분의 책은 부족한 저로썬 읽지 않으시면 싶습니다.
그러한 서적은 "아시아에서 활동하시는 성령"으로 유명한 교황청과 크게 대립한
뉴에이지 종교다원주의 영성 1998년 발표의 '아시아 성령론'과 관련이 밀접한 학자 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현재 독일 가톨릭 교회는 가장 반교황청 현대주의가 극심한 지역 중의 하나인데요. 국내의 경우도 독일 유학파 사제들 거의 태반이 반교황청 사상학파를 이루어 반발하는 중이기에 교황님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안셀름 그륀은 심리학자인데 교황청의 뉴에이지로써 진단한 [칼 융의 심리학]까지를 포용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http://peace.new21.net/bbs/zboard.php?id=bbs&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desc&no=1208)
안셀름 그륀은 심리학자인데 교황청의 뉴에이지로써 진단한 [칼 융의 심리학]까지를 포용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http://peace.new21.net/bbs/zboard.php?id=bbs&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desc&no=1208)
놀라운 것은 위에 인용한 글은 로마 가톨릭적인 사이트인데도,
안셀름 그륀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안셀름 그륀은 심리학자이며, 종교다원주의자이며, 뉴에이저입니다.
그런데 왜 성서적으로 내적치유를 한다는
주서택 목사와 내적치유 사역원에서는 그 책을 추천하며
아래로부터의 영성을 가르칠까요?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것과 반대되며,
기독교교리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심리학이 기초가 된 이런 절충주의적 내적치유로 인해
한국교회는 융기독교화 되어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는 길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프로이트와 칼 융의 심리학은 반기독교적이고 적그리스도적입니다!!!
그런 반기독교적이고 적그리스도적인 심리학을 기초로 하여 가르치는 내적치유는
기독교 교리와 정면적으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적 방식을 따르는 내적치유를
따라가시는 분들은 진지하게 돌아보시고,
그것이 기독교교리와 얼마나 충돌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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