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목사의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에 가시는 분들에게
주서택 목사의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에 가시는 분들에게
주서택 목사의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에 가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 참석했었습니다.
그 때 저는 중고등부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중고등부에 속한 아이들을 더 잘 상담해 주어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무슨 공부를 더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던 차에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를 참석했습니다.
첫 날 첫 시간에
요즘 말하는 그 '회상의 기도'를 했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진지하게 앞에서 인도자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어찌 된 것인지 조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저 옆에 미국 교포 2세인가? 하는 여성분이 울음을 터뜨리더군요.
나머지는 영~ 아니었습니다.
저녁에 제가 속한 조에,
간사님이 오시더니 이런 저런 것을 가르치고 나누고 그랬습니다.
그 간사님이 가고 난 뒤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조에 있던 집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이런게 내적치유야', '이런게 내적치유면 안 왔을건데'
그렇게 한 마디씩 쏟아내었습니다.
그 때 저는 어떤 마음을 가졌을까요?
'아니, 저 집사님들이 저렇게 이상하게 생각하는 내적치유라면,
다시 한번 더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저도 내적치유가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기도하며 책을 읽고 고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옳다 아니다를 말해주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심리학이 좋다 내적치유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있어도
심리학이 나쁘다 내적치유가 안 된다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참으로 긴 시간들을 연구하고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길을 찾고 달려간 끝에 하나님의 은혜로 내적치유의 정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심리학과 뉴에이지에 오염 된 내적치유 가지 마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처음 제 글을 접하시는 분들은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아마 제가 독자였더라면 제도 똑같이 이상하게 생각하고 욕도 했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주시기를 말입니다.
다 맞다고 생각하고 다 성서적(?)이라고 생각하는 그분들의 생각을
바꾸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 분이 바뀌고 또 한 분이 바뀌어진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바뀌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내적치유가 얼마나 심리학에 오염되어 있는지,
내적치유가 얼마나 뉴에이지 구상화로 오염되어 있는지,
그 정체를 제대로 알게 되기를 말입니다.
주서택 목사의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를 가시려고 이미 작정하셨겠지요~
내적치유 세미나를 가시기 전에 저를 한번 만나 보십시오.
세미나에 가시기 전에 저와 한번 통화를 해 보십시오.
만일 갔다 오고 난 뒤에라도 저의 홈페이지나
저의 책 "내적치유의 허구성"을 읽어 보십시오.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행했던 것들이
정말로 성경적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서 정말로 성경적으로 바르게 신앙생활을 하며
정말로 성경적으로 바르게 고난과 상처를 해결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내적치유에서 말하는 속사람이 정말로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일까요?
내적치유에서 말하는 쓴뿌리가 정말로 성경이 말하는 쓴뿌리일까요?
성경을 직접 찾아 보시고, 주석을 찾아서 확인해 보시면 금방 아시게 됩니다.
그것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목사님을 찾아가서 함께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왜 주서택 목사는 대천덕 신부의 글을 인용할까요?
왜 주서택 목사는 토마스 키팅의 글을 인용할까요?
그렇게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로 썩은 내적치유 말고
정말로 성경적으로 바른 길로 가기에 좋은 길이 있습니다.
평생을 읽어도 다 못 읽을 만큼 좋은 경건 서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구를 따라가느냐? 가 평생을 좌우합니다.
하나님 말씀만으로 가는 길, 그 길이 맞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다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섞는 일은 아닌 길입니다.
내적치유 세미나로 과거와 상처의 종이 되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인생길을 달려가는
진정한 신앙생활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주서택 목사의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에 가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 참석했었습니다.
그 때 저는 중고등부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중고등부에 속한 아이들을 더 잘 상담해 주어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무슨 공부를 더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던 차에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를 참석했습니다.
첫 날 첫 시간에
요즘 말하는 그 '회상의 기도'를 했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진지하게 앞에서 인도자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어찌 된 것인지 조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저 옆에 미국 교포 2세인가? 하는 여성분이 울음을 터뜨리더군요.
나머지는 영~ 아니었습니다.
저녁에 제가 속한 조에,
간사님이 오시더니 이런 저런 것을 가르치고 나누고 그랬습니다.
그 간사님이 가고 난 뒤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조에 있던 집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이런게 내적치유야', '이런게 내적치유면 안 왔을건데'
그렇게 한 마디씩 쏟아내었습니다.
그 때 저는 어떤 마음을 가졌을까요?
'아니, 저 집사님들이 저렇게 이상하게 생각하는 내적치유라면,
다시 한번 더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저도 내적치유가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기도하며 책을 읽고 고민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옳다 아니다를 말해주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심리학이 좋다 내적치유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있어도
심리학이 나쁘다 내적치유가 안 된다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참으로 긴 시간들을 연구하고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길을 찾고 달려간 끝에 하나님의 은혜로 내적치유의 정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심리학과 뉴에이지에 오염 된 내적치유 가지 마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처음 제 글을 접하시는 분들은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실 겁니다.
아마 제가 독자였더라면 제도 똑같이 이상하게 생각하고 욕도 했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주시기를 말입니다.
다 맞다고 생각하고 다 성서적(?)이라고 생각하는 그분들의 생각을
바꾸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 분이 바뀌고 또 한 분이 바뀌어진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바뀌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내적치유가 얼마나 심리학에 오염되어 있는지,
내적치유가 얼마나 뉴에이지 구상화로 오염되어 있는지,
그 정체를 제대로 알게 되기를 말입니다.
주서택 목사의 100차 내적치유 세미나를 가시려고 이미 작정하셨겠지요~
내적치유 세미나를 가시기 전에 저를 한번 만나 보십시오.
세미나에 가시기 전에 저와 한번 통화를 해 보십시오.
만일 갔다 오고 난 뒤에라도 저의 홈페이지나
저의 책 "내적치유의 허구성"을 읽어 보십시오.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행했던 것들이
정말로 성경적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서 정말로 성경적으로 바르게 신앙생활을 하며
정말로 성경적으로 바르게 고난과 상처를 해결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내적치유에서 말하는 속사람이 정말로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일까요?
내적치유에서 말하는 쓴뿌리가 정말로 성경이 말하는 쓴뿌리일까요?
성경을 직접 찾아 보시고, 주석을 찾아서 확인해 보시면 금방 아시게 됩니다.
그것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목사님을 찾아가서 함께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왜 주서택 목사는 대천덕 신부의 글을 인용할까요?
왜 주서택 목사는 토마스 키팅의 글을 인용할까요?
그렇게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로 썩은 내적치유 말고
정말로 성경적으로 바른 길로 가기에 좋은 길이 있습니다.
평생을 읽어도 다 못 읽을 만큼 좋은 경건 서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구를 따라가느냐? 가 평생을 좌우합니다.
하나님 말씀만으로 가는 길, 그 길이 맞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다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섞는 일은 아닌 길입니다.
내적치유 세미나로 과거와 상처의 종이 되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인생길을 달려가는
진정한 신앙생활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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