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주_크리스찬치유센터_새로운 피조물에 대한 크나큰 오해? 삼분설?
김종주_크리스찬치유센터_새로운 피조물에 대한 크나큰 오해? 삼분설?
김종주 장로는 크나큰 오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삼분설을 따르고 있습니다.
우선 김종주 장로의 글을 참고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인용 글 시작 ---------------------------------
(크나큰 오해)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토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제1장 내적치유란?
이 성경말씀은 교인이라면 누구나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말씀이며, 또한 진리이다. 그러나 간혹 이 말씀을 가지고서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모두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치유나 변화는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①예수를 주로 믿고 구원을 얻으면 우리의 소속(所屬), 신분(身分)은 변하지만, 우리의 상태(condition)는 그대로이다.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그러나 현실의 나는 변하지 않았다. 천국법에 의해 신분이 변했을 뿐, 예수님을 믿기 전의 성질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흰 머리가 돌연 검은 머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당장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끊임없이 성화되어 가는 존재이다.
②혼(魂)적인 부분이 변화된 것이 아니다. 한국 교회 안에서 우리 성도들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너무 부족하다. 사람을 영혼과 육으로 나누는 이분설(二分說)과 영,혼,육으로 나누는 삼분설(三分說)이 있지만, 삼분설로 이해해야 많은 부분이 제대로 이해가 된다. 사람은 육신(肉身)과 영(靈)과 혼(魂)의 3부분으로 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삼분설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의 새사람은 '영(靈)'이 새사람 되었다는 말이다. 하늘나라 법에 의해 법적으로 신분이 바꿔 것이다.
그러나 혼적인 영역 즉, 지·정·의(知精意)의 부분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 이는 우리의 인격에 해당하는 영역이다. 이 부분은 우리가 모태에서부터 자라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형성된 영역이라 누구나의 바람처럼 그리 속히 변화되지 않는다.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고 부탁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분명 구원을 진행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자료출처 김종주 지음, 나는 왜 그럴까?, 치유와 영성, 13-14페이지)
---------------------- 인용 글 끝 ---------------------------------
먼저, 알아야할 것은 인간의 신성함을 우위에 두는 신비주의자들은 삼분설을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혁주의 신학자 중에도 3분설을 주장하는 분도 있으나, 그것은 오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삼분설고 가는 이유는 '영'이라는 것이 신성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충만하게 하면,
다시 말해서 신성의 충만함으로 가면 신과 합일하게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신인합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적치유 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이런 삼분설을 추종합니다.
그래야만이 내적치유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때문입니다.
김종주 장로는 "삼분설로 이해해야 많은 부분이 제대로 이해가 된다"고 말합니다.
고린도후 5장 17절에 대한 호크마 주석을 참고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이 표현은 그리스도와의 영적 연합을 의미한다. 이 연합의 비밀에 대해 사도 요한은 포도나무와 그 가지의 관계로 설명했다(요 15:1-7).
새로운 피조물 - 인종과 성(性)을 초월하여 누구라도 그리스도의 죽음을 자신의 죽음으로 받아들여(14절) 그리스도와 영적인 연합을 이루면(갈 2:19,20) 그는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여기서 '피조물'에 해당하는 헬라어 '크티시스'(*)는 창조행위를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다(롬 1:20). 즉 본 구절은 사람이 그리스도와 영적인 교제를 갖게 되었을 때 그에게는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새로운 창조 행위가 일어나 새로운 존재가 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창조 행위를 오해하여 새로운 질료(質料)로 만들어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상상해서는 안된다. 그는 여전히 육의 몸을 입고 있고 동일한 세계에 살고 있으므로 육체의 욕망과 죄에 굴복당할 가능성을 안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롬 6:12, 13).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으로 중요한 사실은 그가 그리스도와 세계에 대하여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된다는 것이다(16절). 따라서 '새로운 피조물'이 될 사람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생활 방식과 사고 방식을 따라 살게 된다. 과거에는 그리스도를 핍박하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고, 과거에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별을 인정했으나 지금은 그런 차별을 부인하고 오직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만이 있다고 생각할 뿐이다(롬 2:28, 29;고전 5:12, 13;갈 3:28;엡2:11-22;골 3:11).
여기 이 주석에서 말하고 있는대로,
새로운 피조물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새로운 관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관계 속에 있기 때문애,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생활과 사고방식을 따르게 됩니다.
그런데 김종주 장로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의 새사람을 "영이 새사람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사람을 영, 육, 혼으로 구분하고서, 그 영이 새사람이 되었다는 삼분설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 사람이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관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일 김종주 장로가 말하는 식으로 하자면,
'영'만이 새사람이 되었고, '혼'과 '육'은 새로운 신분이 아니라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혼과 육은 구원받지 못하는 이상한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더구나, 사도바울이 본문에서 "'영'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명시하지도 않았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말을 지어내어서 자신의 내적치유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시도야말로
김종주 장로의 "크나큰 오해"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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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주 장로는 크나큰 오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삼분설을 따르고 있습니다.
우선 김종주 장로의 글을 참고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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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오해)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토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제1장 내적치유란?
이 성경말씀은 교인이라면 누구나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말씀이며, 또한 진리이다. 그러나 간혹 이 말씀을 가지고서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모두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치유나 변화는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①예수를 주로 믿고 구원을 얻으면 우리의 소속(所屬), 신분(身分)은 변하지만, 우리의 상태(condition)는 그대로이다.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그러나 현실의 나는 변하지 않았다. 천국법에 의해 신분이 변했을 뿐, 예수님을 믿기 전의 성질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흰 머리가 돌연 검은 머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당장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끊임없이 성화되어 가는 존재이다.
②혼(魂)적인 부분이 변화된 것이 아니다. 한국 교회 안에서 우리 성도들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너무 부족하다. 사람을 영혼과 육으로 나누는 이분설(二分說)과 영,혼,육으로 나누는 삼분설(三分說)이 있지만, 삼분설로 이해해야 많은 부분이 제대로 이해가 된다. 사람은 육신(肉身)과 영(靈)과 혼(魂)의 3부분으로 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삼분설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의 새사람은 '영(靈)'이 새사람 되었다는 말이다. 하늘나라 법에 의해 법적으로 신분이 바꿔 것이다.
그러나 혼적인 영역 즉, 지·정·의(知精意)의 부분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 이는 우리의 인격에 해당하는 영역이다. 이 부분은 우리가 모태에서부터 자라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형성된 영역이라 누구나의 바람처럼 그리 속히 변화되지 않는다.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고 부탁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분명 구원을 진행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자료출처 김종주 지음, 나는 왜 그럴까?, 치유와 영성, 13-1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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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아야할 것은 인간의 신성함을 우위에 두는 신비주의자들은 삼분설을 지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혁주의 신학자 중에도 3분설을 주장하는 분도 있으나, 그것은 오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삼분설고 가는 이유는 '영'이라는 것이 신성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충만하게 하면,
다시 말해서 신성의 충만함으로 가면 신과 합일하게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분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신인합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내적치유 사역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이런 삼분설을 추종합니다.
그래야만이 내적치유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때문입니다.
김종주 장로는 "삼분설로 이해해야 많은 부분이 제대로 이해가 된다"고 말합니다.
고린도후 5장 17절에 대한 호크마 주석을 참고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이 표현은 그리스도와의 영적 연합을 의미한다. 이 연합의 비밀에 대해 사도 요한은 포도나무와 그 가지의 관계로 설명했다(요 15:1-7).
새로운 피조물 - 인종과 성(性)을 초월하여 누구라도 그리스도의 죽음을 자신의 죽음으로 받아들여(14절) 그리스도와 영적인 연합을 이루면(갈 2:19,20) 그는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여기서 '피조물'에 해당하는 헬라어 '크티시스'(*)는 창조행위를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다(롬 1:20). 즉 본 구절은 사람이 그리스도와 영적인 교제를 갖게 되었을 때 그에게는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새로운 창조 행위가 일어나 새로운 존재가 된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창조 행위를 오해하여 새로운 질료(質料)로 만들어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상상해서는 안된다. 그는 여전히 육의 몸을 입고 있고 동일한 세계에 살고 있으므로 육체의 욕망과 죄에 굴복당할 가능성을 안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롬 6:12, 13).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으로 중요한 사실은 그가 그리스도와 세계에 대하여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된다는 것이다(16절). 따라서 '새로운 피조물'이 될 사람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생활 방식과 사고 방식을 따라 살게 된다. 과거에는 그리스도를 핍박하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고, 과거에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차별을 인정했으나 지금은 그런 차별을 부인하고 오직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만이 있다고 생각할 뿐이다(롬 2:28, 29;고전 5:12, 13;갈 3:28;엡2:11-22;골 3:11).
여기 이 주석에서 말하고 있는대로,
새로운 피조물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새로운 관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관계 속에 있기 때문애,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생활과 사고방식을 따르게 됩니다.
그런데 김종주 장로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의 새사람을 "영이 새사람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사람을 영, 육, 혼으로 구분하고서, 그 영이 새사람이 되었다는 삼분설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 사람이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관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일 김종주 장로가 말하는 식으로 하자면,
'영'만이 새사람이 되었고, '혼'과 '육'은 새로운 신분이 아니라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혼과 육은 구원받지 못하는 이상한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더구나, 사도바울이 본문에서 "'영'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명시하지도 않았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말을 지어내어서 자신의 내적치유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시도야말로
김종주 장로의 "크나큰 오해"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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