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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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관련자료

김종주_크리스찬치유센터_21C의 목회의 대안(代案)은 가정사역과 내적치유인가?

김종주_크리스찬치유센터_21C의 목회의 대안(代案)은 가정사역과 내적치유인가?
 
김종주 장로는 21C의 목회의 대안(代案)은 가정사역과 내적치유라고 말합니다.
그의 글을 보면 심리상담을 전공하는 목회자들이 잘하고 있는 것처럼 말합니다.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심리학의 내용들은 기독교와 같이 동행할 수가 없습니다.
김종주 장로의 글을 보면, 그는 결국 심리학을 통한 심리치유와
'악한 영'을 대적하는 축사사역을 병행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김종주 장로는 그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C.C.C.(한국대학생선교회) Navigator 선교회
-. Faith Seminary(Tacoma. WA) 목회상담학 박사 (D. min)
       학위논문 : "한국의 중년 여성의 한(恨), 홧병의 진단과 身土不二的인 치유방법에 관한 연구" (자료출처http://www.homhealing.hompee.com/hompee15_s2.asp?t=2&tid=1&mod=1&mtp=5&mid=109279)
주로 선교단체와 심리학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의 학위논문은 "화병과 한"이라는 그의 책에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이미지자료출처 http://mall.godpeople.com/?G=9788996011101)

이렇게 심리치료와  축사사역으로 행하는 내적치유은 그의 책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앞으로 그의 책과 글을 통해서 분석해 나가겠지만,
이와 유사한 내적치유에서 목회적 대안을 찾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예수 십자가로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심리학과 축사사역으로 나가면 세상 것을 섞는 것입니다. 
세상 것을 섞어 가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본질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 퍼온 자료 시작 ------------------------
"21C의 목회의 대안(代案)은 가정사역과 내적치유"라고들 합니다. 최근 수년간 한국교회는 치유사역이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을 전공한 목회자들이 상종가를 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역자들이 심리상담, 목회상담, 영성목회, 치유상담 등의 학교나 세미나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그러나 영혼·육 전인치유를 다루는 실제적인 사역자가 많이 배출되지 않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왜 그럴까요?
    첫째는, 영혼·육 전체를 다루지 않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어느 한 쪽 면만 강조하는 사역이 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자기가 사역하고 있는 방법이 최고라고 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다른 사역자들의 사역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것은 편견이요, 교만일 수가 있습니다. "교만은 최고의 정신병이다"라고 합니다.
    둘째는, 심리상담적인 방법만을 활용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사역들이 심리상담적인 쪽으로 치우쳐있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심리 상담적인 방법을 한계에 부딪칩니다.
    셋째는, ‘악한 영’, 즉 우리 그리스도의 영적인 적에 대한 인식부족 및 영적전쟁에 대한 경험과 체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놈들의 전략과 전술에 나도 모르게 속고 있기 때문입니다. 악령들은, 심리상담적인 방법이나 인간의 노력으로 치유하면서 자기들을 건드리지 않고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을 너무 좋아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놈들의 전략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치유 방법을 다 동원해서 사역해라. 그러나 우리는 건드리지 말아라'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본센터 사역을 소개합니다. (결코 자랑으로 보시지 않으시기를...)
    크리스찬가정사역센터, 전인치유연구소에서는 지금까지 가정사역과 전인치유사역을 꾸준히 실시해 온 결과 6개월 과정인 가정사역 워크샵에 참여한 부부가 2,000여명, 2박 3일 전인치유사역에 참여한 사람이 제250기까지(2004년 9월 1일까지) 8,929여명이며 재생산된 가정사역단체가 10개, 치유학교 및 치유센터가 12개이며, 또한 전인치유사역자 훈련연구원에서 1년 과정(1년 400시간)으로 합숙하며 배우는 학생이 85명 됩니다. 전국과 외국에서 사역하는 분들이 약 200여명이 됩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입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본센터와 연구원의 비젼과 목표는 가장 빠른 시일 안에 사역자 1,000부부를 배출하여 전국에, 세계 각국에 파송하는 일입니다.
    다시 저희 사역을 요약하면
    가정사역과 전인치유사역을 꾸준히 펼쳐나가는 것입니다. 이 2가지 사역을 위해 전인치유 사역자 훈련학교(연구원)가 있습니다. 사역자를 재생산하고 사역단체 교회를 확산 재생산하는 것이 저희들이 주님으로부터 받은 비젼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사역이 주님의 지상명령(至上命令, 마 28:16~20)을 성취하는 것이 최종의 목표이고 목적입니다. 피 묻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역에서 이 본질, 핵심이 빠지거나 본질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끝까지 외치고 부를 노래는 "피 묻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예수 이름과 십자가 보혈입니다. 
  
   † 이런 분들을 환영합니다.
   1. 대학과 대학원, 임상목회, 치유목회 같은 과목을 공부하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갈고 닦아놓은 실력과 경험들이 꽃이 피고 열매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평신도로서 전인치유사역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평신도(平信徒)는 배우고 훈련받지 못하면 그야말로 병신도(病身徒)로써 생애를 마감하게 됩니다. 너무너무 억울한 일입니다. 자기의 전문 직업을 가지고 생활(生活)하면서 내가 먼저 치유 받고 교육과 임상훈련 받으면 사역자로서 귀중하게 쓰임 받으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는 그 날에는 각자가 모두 인생결산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평신도가 전인치유사역자연구원(일명 치유학교)에서 1년간 공부하고, 임상실습을 마치면 심사에 의해 "전인치유사역전도사"로 임명합니다.
   3. 이곳저곳 다니며 열심히 사역해보겠다고
    - 각종 세미나, 특강 등에 참여했지만 뭔지 모르게 뭔가 채워지지 않는 사역자들을 환영합니다.
    - 뭐가 될듯 될듯 하다가 자주 좌절을 많이 하시는 분들,
    - 뭔지 모르지만 뭔가 하나만 뚫어지면 펑 - 뚫릴 것 같은 답답한 사역자들
    - 부부갈등이나 화(火)분노, 혈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 영의 세계가 열리지 않은 분
    이런 분들을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본 센터와 연구원에서 사역하시는 사역자들 대부분이 그런 과정을 거친 후에 여기 와서 실제적인 치유와 임상실습을 거쳐서 명실 공히 사역자로서 우뚝 서서 겸손히 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 전인치유사역자가 되는 길
    첫째는 나와 우리 부부가 먼저 전인치유를 받는 길입니다.
    내가 치유 받으면 내 배우자, 자녀들, 성도들의 상처가 보입니다. 머리로 아는 것으로는 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사역자인 나 자신의 가슴과 감정이 살아나야 합니다. 가슴은 가슴으로 통합니다.    내가 먼저 치유 받고 나면, 치유해 줄 수 있습니다. 치유는 일회성으로 종료되거나 완성되지 않습니다. 전인치유는 과정이며 치유는 성화(聖化)의 과정입니다.   그리고 전인치유사역을 재경험하면 영이 열리고 내적치유에 대한 도(道)가 통하는 길을 발견하게 됩니다.
 
    둘째는 독서입니다.
    영혼·육을 치유하는데 꼭 필요한 책들을 읽고 또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정립해야 됩니다. 그래야 설득력이 있습니다.
   - 한국에서 영성사역과 치유사역자들은 사역을 통해서 능력이 나타나고 이적과 표적과 치유가 열매로 나타나는데 그것을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 사역자들의 약점이요 아픔입니다.
    셋째는 부부가 가정사역 워크삽을 통해 부부가 하나 되고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21세기 사역은 부부가 같이 하는 팀 사역이 되어야 합니다.  부부가 하나 되어 우리 가정을 작은 천국으로 만들어 누리게 되면, 성도들의 가정에 자연스럽게 흐르게 됩니다. "흐름의 원리"이지요. 앞으로 사역은 가정사역과 전인치유사역이 기본이고 목회의 대안(代案)입니다.
    넷째는 전인치유사역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영혼·육은 다 다룰 줄 아는 전문지도자 밑에서 겸손히 배우고 실력을 닦아 나가는 길입니다.
    본센타에 개설된 전인치유 사역자 훈련학교인 크리스챤치유영성연구원(치영원)은 월2회 격주로 월요일 오후 1시부터 화요일 오후 2시까지 1박을 합숙하며, 일반반 1년(2학기), 영성반 1년(2학기) 과정으로 이론과 치유를 같이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학교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최초의 독특한 과정인 것 같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수많은 목회자 부부가 치유 받고 훈련받아서 사역자로 배출되는 것이 비젼입니다. 그것이 지금 현실에서 열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매년 2월 말 주(봄학기), 8월말(가을학기)에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아무튼 모든 사역자들이 전인치유 사역자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21C의 목회적 대안(代案)은 가정사역과 전인치유사역입니다."
  논산에는 이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논산훈련소가 있습니다. 논산 양촌에는 전인치유사역자 훈련학교인 치영원이 있습니다.
                                            양촌치유센타(치영원)  김 종 주 원장    
http://www.homhealing.hompee.com/hompee15_s2.asp?t=2&tid=1&mod=1&mtp=5&mid=109278
-------------------- 퍼온 자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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