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_내적치유_사람의 마음은 그릇과 같습니다?
주서택_내적치유_사람의 마음은 그릇과 같습니다?
2011.11.17 17:28 고넬료(optimism11) 카페매니저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81
주서택 목사는
사람의 마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퍼온 자료 시작 ---------------------
사람의 마음은 그릇과 같습니다. 특히 깨지기 쉬운 그릇과 같습니다.
부모로부터 어릴적에 듬뿍 받은 사랑과 신뢰는 평생 그 사람의 내적인 힘이 되어
어려운 상황과 문제에 부딛혔을 때 인생을 지탱해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았다고 느낀 아이들은 그 마음이 견고해지고
세상의 원만한 풍파에도 견딜힘이 생깁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교육시스템과 조기교육의 혜택이 있을지라도
그 마음의 그릇이 부실하면 깨진 독에 물이 새나가듯 다 새나가 버립니다.
그릇이 크고 견고하면 그 안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고 나도 살고 남도 살릴 수 있는데
그릇이 연약하고 금이 가면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내 자녀의 마음의 그릇을 크고 견고하게 세우는 것은 조기교육과 시스템이 아니라
부모로부터 흘러가는 깊은 사랑과 신뢰입니다.
---------------- 퍼온 자료 끝 ---------------------
이 세상에서 부모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은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될까요?
그 받은 것이 내적인 힘이 된다는 것은 심리학에서 하는 소리입니다.
사랑을 너무 받아서 마마 보이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요?
심리학에서는 또 그 나름의 설명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사랑받는 것이 힘이 된다면,
왜 그런 마마보이들은 왜 부모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혼 이후에도 부모와 독립되지 못할까요?
그래서 생겨나는 가정 불화는 무엇으로 설명해야 하는가요?
사실 우리는 인생을 둘러보고 주위를 둘러보면,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그렇게 풍성하고 많은 사랑을 받아서
살아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부모가 열심히 쏟아 부어도, 그것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성경을 잘 읽어 보십시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1-4)
왜 하나님께서는 구원 이후에 이렇게 환란을 허락하실까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하신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환란을 어떻게 이겨나가더냐? 하는 것입니다.
"어렸을 적에 사랑을 많이 받아서 이겨나간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말하던가요? 아닙니다.
성경을 잘 보십시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5-39)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겨 나갑니다.
어렸을 적에 사랑받지 못했어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 상처받았어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은
세상의 그 어떤 사람이 주는 사랑보다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과거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과거에 묶여서 또 눈감고 회상의 기도를 한답시고
예수를 초청하고 울고 불고 하지 마십시오.
그런 것은 무당이 하는 짓을 배워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아픈 날 속에서도 역사하셨으며,
지금도 당면한 이 고난 속에서도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그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겨나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나아가셔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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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17:28 고넬료(optimism11) 카페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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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 목사는
사람의 마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퍼온 자료 시작 ---------------------
사람의 마음은 그릇과 같습니다. 특히 깨지기 쉬운 그릇과 같습니다.
부모로부터 어릴적에 듬뿍 받은 사랑과 신뢰는 평생 그 사람의 내적인 힘이 되어
어려운 상황과 문제에 부딛혔을 때 인생을 지탱해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았다고 느낀 아이들은 그 마음이 견고해지고
세상의 원만한 풍파에도 견딜힘이 생깁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교육시스템과 조기교육의 혜택이 있을지라도
그 마음의 그릇이 부실하면 깨진 독에 물이 새나가듯 다 새나가 버립니다.
그릇이 크고 견고하면 그 안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고 나도 살고 남도 살릴 수 있는데
그릇이 연약하고 금이 가면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내 자녀의 마음의 그릇을 크고 견고하게 세우는 것은 조기교육과 시스템이 아니라
부모로부터 흘러가는 깊은 사랑과 신뢰입니다.
---------------- 퍼온 자료 끝 ---------------------
이 세상에서 부모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은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될까요?
그 받은 것이 내적인 힘이 된다는 것은 심리학에서 하는 소리입니다.
사랑을 너무 받아서 마마 보이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요?
심리학에서는 또 그 나름의 설명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사랑받는 것이 힘이 된다면,
왜 그런 마마보이들은 왜 부모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혼 이후에도 부모와 독립되지 못할까요?
그래서 생겨나는 가정 불화는 무엇으로 설명해야 하는가요?
사실 우리는 인생을 둘러보고 주위를 둘러보면,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그렇게 풍성하고 많은 사랑을 받아서
살아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부모가 열심히 쏟아 부어도, 그것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성경을 잘 읽어 보십시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1-4)
왜 하나님께서는 구원 이후에 이렇게 환란을 허락하실까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하신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환란을 어떻게 이겨나가더냐? 하는 것입니다.
"어렸을 적에 사랑을 많이 받아서 이겨나간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말하던가요? 아닙니다.
성경을 잘 보십시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5-39)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겨 나갑니다.
어렸을 적에 사랑받지 못했어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 상처받았어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은
세상의 그 어떤 사람이 주는 사랑보다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과거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과거에 묶여서 또 눈감고 회상의 기도를 한답시고
예수를 초청하고 울고 불고 하지 마십시오.
그런 것은 무당이 하는 짓을 배워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아픈 날 속에서도 역사하셨으며,
지금도 당면한 이 고난 속에서도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그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겨나가게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나아가셔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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