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목사_성서적 내적치유..비밀은 무엇입니까?
주서택 목사_성서적 내적치유..비밀은 무엇입니까?
내적치유사역원 2011.11.22 16:03 고넬료(optimism11) 카페매니저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119
성서적 내적치유의 비밀이라고 말하는
주서택목사님의 내적치유 세미나는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아직도 그 원리가 무엇인지 그 방법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그저 자신의 상처를 치유받고자 무작정 세미나에 참석하는 그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바른 길로 돌릴 수가 있을까요?
저도 참석할 때 몰랐습니다.
정말로 그것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말해주는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서택 목사님과 그 간사님들조차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 받은 영향들이 잘못되었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퍼온 글 자료 -------------------
“비밀은 무엇입니까?”
책장에 꽂혀 있는 낡은 교재 한권을 꺼내봅니다.
노란 표지에 씌어있는 ‘제 1회 내적치유 세미나’ 1992.11.18.-21
한국 땅에 처음 내적치유 세미나가 시작된 날이었습니다. 거대한 강의 발원지가 조그만 옹달샘이듯이 처음 시작은 이와 같이 조용한 작은 도시 청주의 C.C.C. 아카데미 센터에서 80명 정도의 사람들로 시작된 세미나가 어느 사이 이십년 동안을 흘러 국내의 정기 세미나 참여자만 4만여 명이 넘고 청소년 세미나와 해외 집회 그리고 교도소 집회와 각 교회집회를 다 생각하면 참으로 거대한 강물로 확산 되었습니다.
이안에는 5천여 명의 목회자, 선교사들이 다녀갔고 그 후 이어지는 상담아카데미도 1,000명이 넘어섰습니다. 이제 2012년 1월, 100차 세미나를 바라보며 지난 일을 생각해보니 너무도 많은 눈물과 감동 그리고 영적인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 세월과 함께 저도 주님의 강물과 함께 흘러 없었던 흰머리도 생기고 주름도 깊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의아해합니다. 교회에서 집단으로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참석자들이 모두 개인적으로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참여하는 곳인데 어떻게 사람들이 매 세미나 마다 수백 명이 모일 수 있는지? 어떻게 이십여 년 동안 똑같은 내용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에 두 번 세 번 거듭 참여하며 자기 가족들을 참여시키는지 그 비밀을 알고 싶어 합니다.
그 비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성서적 내적치유의 모든 과정과 목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 있고 그 십자가의 비밀을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이해시키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만지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십여 년 동안 한 번도 세미나가 취소 된 적 없는 비밀이며 비결입니다.
이 년 전 엄청난 폭설로 인해 대중교통이 끊어지는 상황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마침 그날이 세미나가 시작하는 날이기에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도 세미나가 진행될 수 있을지 염려했습니다. 안성 수양관 측도 이미 다른 세미나는 모두 취소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하지만 모든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절박한 심정을 가진 어떤 한사람 혹은 오직 이 세미나를 위해 외국에서 일부러 들어온 사람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385명의 사람들이 취소하지 않고 참석 했는데 오기까지 사연들이 참 눈물겨웠습니다. 그중에 밤 9시가 넘어 수양관에 도착한 몇 분이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이 끊겼다는 방송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고 했습니다. 버스가 올 수 있는 곳까지는 버스를 타고 택시가 올 수 있는 곳 까지는 택시를 타고 오다가 택시도 더 이상 못가겠다고 내려놓은 산언덕 길부터는 인적도 없는 눈길을 걸어 왔다고 했습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낯선 길을 홀로 기도하며 걸어 왔을 생각을 하면 지금도 가슴이 저려옵니다.
왜 이렇게 까지 오셔야만 됐냐고 물었습니다. 다음 차에 참석하셔도 될 텐데.
그분들이 말하기를 이번이 아니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꼭 와야 했다고 했습니다.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아서 왔다고 했습니다. 이곳에 무슨 비밀이 있어서 입니까?
이 세상의 어떤 지식이 이세상의 어떤 능력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삶의 고통들을 덜어 줄 수가 있습니까?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가 일본 땅에서 겹겹이 자기를 감춘 일본인들이 깊은 마음을 움직인 비밀이 무엇입니까? 이 땅에서 이십여 년 동안 진행 해온 그 비밀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그리스도 이며 성령 하나님의 임재하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 이 단어를 너무도 기뻐합니다.
내적치유는 속사람의 결박을 푸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사단이 가장 싫어합니다. 참여했던 자들이 들려줍니다. 세미나를 참여하고 난 이후 자유로워졌다고, 아침 햇살에 만물이 드러나듯 내 삶을 둘러 싼 하나님의 사랑이 눈에 들어오더라고 간증합니다. 그렇습니다. 속사람이 건강해질수록 하나님의 사랑이 더 이해되고 그래서 나도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서적 내적치유에 참여해주셨던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기도해주십시오.
성서적 내적치유가 더 큰 강물로 흘러나가 이 땅에 우리 어린 청소년 들 마음 안에 성령의 강물로 채우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그들이 이 땅의 교회를 살릴 주역들이며 소망입니다.
주서택 목사 (내적치유사역연구원장, 청주 주님의 교회 담임)
-------------------------------------------------------------
과연 주서택 목사의 말이 맞을까요?
"성서적 내적치유의 모든 과정과 목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 있고
그 십자가의 비밀을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이해시키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만지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십여 년 동안 한 번도 세미나가 취소 된 적 없는 비밀이며 비결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과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 데 집중 되어" 있을까요?
왜 심리학적인 개념인 잠재의식을 말하며, 뉴에이지 구상화(visualization)를 사용할까요?
십자가만 전하는데 왜 인본주의 심리학이 필요할까요?
주서택 목사님이 말하는 속사람과 쓴뿌리 개념은 프로이트와 칼 융의 심리학 개념입니다.
뉴에이지 구상화(visualization)는 칼 융의 "적극적 심상법"(acitive imagination)을 말합니다.
그것은 무의식의 세계로 뛰어드는 것입니다.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성령님이 만져주시고, 예수님께서 말해주 주셨다고 하는 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님도 예수님도 아닙니다.
그것은 영적인 안내자(spirit guide)라는 것에 불과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무당의 신내림과 같은 것입니다.
내적치유 참석자가
"5천여 명의 목회자, 선교사들이 다녀갔고
그 후 이어지는 상담아카데미도 1,000명이 넘어섰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결과가 있으니 성경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무당이 고쳐주면 무당을 따라가야할까요?
원리와 방법이 성경적이지 않다면 그만 두어야하고 버려야만 합니다.
'왜 그런 내적치유세미나에 가서 엉뚱한 치유를 받았을까?'하며
땅을 치며 회개해야 합니다.
과연 그 수많은 분들이 주서택 목사님의 내적치유세미나에 동의하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수많은 분들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왜 과거로 돌아가야 하는가요?
왜 하나님께 물어봐야 하는가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예정하시어 일하시는 것을 우리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품 속에 있는 그 오묘한 일을 인간의 상상력을 동원하는 일은
샤마님즘에 속하며 신비주의에 속하는 방법들입니다.
내적치유를 속사람의 결박을 푸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주서택 목사님이 말하는 속사람은
성경에서 말하는 속사람과 심리학에서 말하는 속사람을 섞어서 하는 말입니다.
주서택 목사님의 내적치유세미나를 다녀오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성경책을 펴 보시고, 주석을 꺼내어 찾아보십시오.
제가 말하면 저의 말이라고 하실테니 말입니다.
교회의 목사님들에게 여쭈어 보십시오.
주서택 목사님의 내적치유세미나에서 말한 그 성경구절들이
정말로 그런 뜻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조금만 살펴보면 주서택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속사람과 쓴뿌리가
성경에서 말하는 것과는 전혀 딴판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으실 겁니다.
그 회상의 시간이라는 것은 뉴에이지 구상화(visualization)를 말합니다.
누가 그러는 줄 알았겠습니까?
어찌 그런 무당이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어찌 하겠습니까?
제가 "내적치유의 허구성"에서 밝힌 것들에 대하여
아직도 한 마디도 답을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정말 왜 그럴까요?
주서택 목사님은,
왜 관상기도의 대가인 토마스 키팅을 인용하며 말할까요?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충분합니다.
그 말씀이 오늘 이 믿음의 자리로 인도했습니다.
왜 인본주의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섞어서 가르쳐야 하겠습니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내적치유사역원 2011.11.22 16:03 고넬료(optimism11) 카페매니저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119
성서적 내적치유의 비밀이라고 말하는
주서택목사님의 내적치유 세미나는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아직도 그 원리가 무엇인지 그 방법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그저 자신의 상처를 치유받고자 무작정 세미나에 참석하는 그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바른 길로 돌릴 수가 있을까요?
저도 참석할 때 몰랐습니다.
정말로 그것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말해주는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서택 목사님과 그 간사님들조차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 받은 영향들이 잘못되었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퍼온 글 자료 -------------------
“비밀은 무엇입니까?”
책장에 꽂혀 있는 낡은 교재 한권을 꺼내봅니다.
노란 표지에 씌어있는 ‘제 1회 내적치유 세미나’ 1992.11.18.-21
한국 땅에 처음 내적치유 세미나가 시작된 날이었습니다. 거대한 강의 발원지가 조그만 옹달샘이듯이 처음 시작은 이와 같이 조용한 작은 도시 청주의 C.C.C. 아카데미 센터에서 80명 정도의 사람들로 시작된 세미나가 어느 사이 이십년 동안을 흘러 국내의 정기 세미나 참여자만 4만여 명이 넘고 청소년 세미나와 해외 집회 그리고 교도소 집회와 각 교회집회를 다 생각하면 참으로 거대한 강물로 확산 되었습니다.
이안에는 5천여 명의 목회자, 선교사들이 다녀갔고 그 후 이어지는 상담아카데미도 1,000명이 넘어섰습니다. 이제 2012년 1월, 100차 세미나를 바라보며 지난 일을 생각해보니 너무도 많은 눈물과 감동 그리고 영적인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 세월과 함께 저도 주님의 강물과 함께 흘러 없었던 흰머리도 생기고 주름도 깊어졌습니다.
사람들은 의아해합니다. 교회에서 집단으로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참석자들이 모두 개인적으로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참여하는 곳인데 어떻게 사람들이 매 세미나 마다 수백 명이 모일 수 있는지? 어떻게 이십여 년 동안 똑같은 내용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에 두 번 세 번 거듭 참여하며 자기 가족들을 참여시키는지 그 비밀을 알고 싶어 합니다.
그 비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성서적 내적치유의 모든 과정과 목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 있고 그 십자가의 비밀을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이해시키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만지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십여 년 동안 한 번도 세미나가 취소 된 적 없는 비밀이며 비결입니다.
이 년 전 엄청난 폭설로 인해 대중교통이 끊어지는 상황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마침 그날이 세미나가 시작하는 날이기에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도 세미나가 진행될 수 있을지 염려했습니다. 안성 수양관 측도 이미 다른 세미나는 모두 취소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하지만 모든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절박한 심정을 가진 어떤 한사람 혹은 오직 이 세미나를 위해 외국에서 일부러 들어온 사람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385명의 사람들이 취소하지 않고 참석 했는데 오기까지 사연들이 참 눈물겨웠습니다. 그중에 밤 9시가 넘어 수양관에 도착한 몇 분이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이 끊겼다는 방송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고 했습니다. 버스가 올 수 있는 곳까지는 버스를 타고 택시가 올 수 있는 곳 까지는 택시를 타고 오다가 택시도 더 이상 못가겠다고 내려놓은 산언덕 길부터는 인적도 없는 눈길을 걸어 왔다고 했습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낯선 길을 홀로 기도하며 걸어 왔을 생각을 하면 지금도 가슴이 저려옵니다.
왜 이렇게 까지 오셔야만 됐냐고 물었습니다. 다음 차에 참석하셔도 될 텐데.
그분들이 말하기를 이번이 아니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꼭 와야 했다고 했습니다.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아서 왔다고 했습니다. 이곳에 무슨 비밀이 있어서 입니까?
이 세상의 어떤 지식이 이세상의 어떤 능력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삶의 고통들을 덜어 줄 수가 있습니까?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가 일본 땅에서 겹겹이 자기를 감춘 일본인들이 깊은 마음을 움직인 비밀이 무엇입니까? 이 땅에서 이십여 년 동안 진행 해온 그 비밀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그리스도 이며 성령 하나님의 임재하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 이 단어를 너무도 기뻐합니다.
내적치유는 속사람의 결박을 푸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사단이 가장 싫어합니다. 참여했던 자들이 들려줍니다. 세미나를 참여하고 난 이후 자유로워졌다고, 아침 햇살에 만물이 드러나듯 내 삶을 둘러 싼 하나님의 사랑이 눈에 들어오더라고 간증합니다. 그렇습니다. 속사람이 건강해질수록 하나님의 사랑이 더 이해되고 그래서 나도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서적 내적치유에 참여해주셨던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기도해주십시오.
성서적 내적치유가 더 큰 강물로 흘러나가 이 땅에 우리 어린 청소년 들 마음 안에 성령의 강물로 채우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그들이 이 땅의 교회를 살릴 주역들이며 소망입니다.
주서택 목사 (내적치유사역연구원장, 청주 주님의 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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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주서택 목사의 말이 맞을까요?
"성서적 내적치유의 모든 과정과 목표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 있고
그 십자가의 비밀을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이해시키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만지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십여 년 동안 한 번도 세미나가 취소 된 적 없는 비밀이며 비결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과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 데 집중 되어" 있을까요?
왜 심리학적인 개념인 잠재의식을 말하며, 뉴에이지 구상화(visualization)를 사용할까요?
십자가만 전하는데 왜 인본주의 심리학이 필요할까요?
주서택 목사님이 말하는 속사람과 쓴뿌리 개념은 프로이트와 칼 융의 심리학 개념입니다.
뉴에이지 구상화(visualization)는 칼 융의 "적극적 심상법"(acitive imagination)을 말합니다.
그것은 무의식의 세계로 뛰어드는 것입니다.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성령님이 만져주시고, 예수님께서 말해주 주셨다고 하는 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님도 예수님도 아닙니다.
그것은 영적인 안내자(spirit guide)라는 것에 불과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무당의 신내림과 같은 것입니다.
내적치유 참석자가
"5천여 명의 목회자, 선교사들이 다녀갔고
그 후 이어지는 상담아카데미도 1,000명이 넘어섰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결과가 있으니 성경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무당이 고쳐주면 무당을 따라가야할까요?
원리와 방법이 성경적이지 않다면 그만 두어야하고 버려야만 합니다.
'왜 그런 내적치유세미나에 가서 엉뚱한 치유를 받았을까?'하며
땅을 치며 회개해야 합니다.
과연 그 수많은 분들이 주서택 목사님의 내적치유세미나에 동의하고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수많은 분들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왜 과거로 돌아가야 하는가요?
왜 하나님께 물어봐야 하는가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예정하시어 일하시는 것을 우리는 모릅니다.
하나님의 품 속에 있는 그 오묘한 일을 인간의 상상력을 동원하는 일은
샤마님즘에 속하며 신비주의에 속하는 방법들입니다.
내적치유를 속사람의 결박을 푸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주서택 목사님이 말하는 속사람은
성경에서 말하는 속사람과 심리학에서 말하는 속사람을 섞어서 하는 말입니다.
주서택 목사님의 내적치유세미나를 다녀오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성경책을 펴 보시고, 주석을 꺼내어 찾아보십시오.
제가 말하면 저의 말이라고 하실테니 말입니다.
교회의 목사님들에게 여쭈어 보십시오.
주서택 목사님의 내적치유세미나에서 말한 그 성경구절들이
정말로 그런 뜻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조금만 살펴보면 주서택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속사람과 쓴뿌리가
성경에서 말하는 것과는 전혀 딴판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으실 겁니다.
그 회상의 시간이라는 것은 뉴에이지 구상화(visualization)를 말합니다.
누가 그러는 줄 알았겠습니까?
어찌 그런 무당이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어찌 하겠습니까?
제가 "내적치유의 허구성"에서 밝힌 것들에 대하여
아직도 한 마디도 답을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정말 왜 그럴까요?
주서택 목사님은,
왜 관상기도의 대가인 토마스 키팅을 인용하며 말할까요?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충분합니다.
그 말씀이 오늘 이 믿음의 자리로 인도했습니다.
왜 인본주의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섞어서 가르쳐야 하겠습니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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