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목사_내적치유_“나는 혼자가 아니다.”?
주서택목사_내적치유_“나는 혼자가 아니다.”?
세미나를 다녀와서..
2011.11.14 12:48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58
------------ 퍼온 글 자료 ------------------
“나는 혼자가 아니다.”
이사랑 자매
엄마가 예전에 내적치유 세미나에 다녀오셨고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있어요’ 책도 읽어봤고 그러면서 흥미를 갖게 되었는데 쓴 뿌리로 인해 고통 받는 내 속사람을 위해서 엄마와 동생의 권유를 받아 무섭기도 했지만 이렇게 참석하게 되었다.
사실 나 혼자 왔기 때문에 두려움이 상당히 많았고 모르는 친구들, 낯선 곳. 그리고 스스로 이곳에 대한 기대를 너무 했다며 혼자 판단하고 편견을 갖아서 집회첫날 집에 너무 가고 싶고 무서워서 계속 울었다.
하지만 내 안에 캄캄한 곳에서 쭈그리고 앉아 있는 나를 위해서 주님의 계획하심이라 믿고 감사하게 되었다. 나는 인간, 사람에게 너무 얽매여 있었다. 엄마가 어릴 적 나를 캄캄한 방에 혼자 놔두고 새벽기도회에 가셨었는데 그때 깨서 본 상황은 어린 나에겐 공포였고 상처가 돼 버렸다. 그래서인지 나 혼자라는 생각, 버림받았다는 생각이 깊게 뿌리 박혀 있었다. 친구들 관계에서도 그것으로 인해 친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버림받게 될까봐 얽매여 있었고 묶여 있었고 그러면서 너무나 지치고 힘들고 답답했다.
사실 다른 수련회에 갔다온 지 얼마 안돼서 별 차이 없겠다고 생각했지만 청소년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기도를 하던 중에 놀랐던게 내 입에서 "너무 무서워요. 아무리 소리치고 불러봐도 아무도 없었어요.' 라며 자꾸 말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방에 나 혼자 버려졌다고 생각하며 불러봤지만 아무도 없었다고 내안에 내가 울었다. 하지만 항상 내 머릿속 자아상. 혼자 쭈그려 앉아있던 내 등을 감싸는 분을 봤다. 빛이 비추질 않았고 여전히 캄캄했지만 내 맘은 찡했고 나에게 손가락질을 했던 사람들이 보이질 않았다. 또한 성령님께서 나를 뜨겁게 내 맘을 만져 주셨다. 나는 그렇게 확신한다.
주님이 함께하셨다고... 난 혼자가 아니였다고...
------------------------------------------------------------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보았다 들었다 하는 것은
뉴에이지 구상화에 기초한 것이다.
이 번 사례에서는 "혼자 쭈그려 앉아있던 내 등을 감싸는 분을 봤다"
"나를 뜨겁게 내 맘을 만져 주셨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체험들은 매우 위험한 체험이다.
이런 엉터리 체험들은 결국 신앙을 무너뜨리고,
계속해서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 속에성 원인을 찾아내려고 한다.
결국 자기 책임은 없어지고, 상처받은 자신만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를 감싸주고 나를 만져주는 그런 영적인 안내자를 구하게 된다.
이런 간증자들이 만나는 그런 영적인 체험들은 영적인 안내자가 준 체험들이다.
'혼자가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러면,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하나님께서는 그저 우리가 혼자가 아니었다고 말씀하시는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셨다고 말씀하신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 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 1:3-5)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써 우리의 연약함에 어떻게 하시는가?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 4:15)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받는 시험에 대하여 어찌 하시는가?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히 2:18)
이것이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는 진정한 위로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은 믿지 않고,
꼭 자기가 직접 들어야 하고, 봐야하고, 느껴야 하는 그런
독한 마음은 어디에서 생겨나는 것인가?
그것은 불신앙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에 굴복하지 않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새벽기도회 갈 때 겁나도 두려웠던 것은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굳이 내적치유가서 뉴에이지 구상화를 통하여 울고 불고 안해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부모와의 그 때 일에 대한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얼마든지 치유될 수 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세미나를 다녀와서..
2011.11.14 12:48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58
------------ 퍼온 글 자료 ------------------
“나는 혼자가 아니다.”
이사랑 자매
엄마가 예전에 내적치유 세미나에 다녀오셨고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있어요’ 책도 읽어봤고 그러면서 흥미를 갖게 되었는데 쓴 뿌리로 인해 고통 받는 내 속사람을 위해서 엄마와 동생의 권유를 받아 무섭기도 했지만 이렇게 참석하게 되었다.
사실 나 혼자 왔기 때문에 두려움이 상당히 많았고 모르는 친구들, 낯선 곳. 그리고 스스로 이곳에 대한 기대를 너무 했다며 혼자 판단하고 편견을 갖아서 집회첫날 집에 너무 가고 싶고 무서워서 계속 울었다.
하지만 내 안에 캄캄한 곳에서 쭈그리고 앉아 있는 나를 위해서 주님의 계획하심이라 믿고 감사하게 되었다. 나는 인간, 사람에게 너무 얽매여 있었다. 엄마가 어릴 적 나를 캄캄한 방에 혼자 놔두고 새벽기도회에 가셨었는데 그때 깨서 본 상황은 어린 나에겐 공포였고 상처가 돼 버렸다. 그래서인지 나 혼자라는 생각, 버림받았다는 생각이 깊게 뿌리 박혀 있었다. 친구들 관계에서도 그것으로 인해 친구를 용서하지 못하고 버림받게 될까봐 얽매여 있었고 묶여 있었고 그러면서 너무나 지치고 힘들고 답답했다.
사실 다른 수련회에 갔다온 지 얼마 안돼서 별 차이 없겠다고 생각했지만 청소년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기도를 하던 중에 놀랐던게 내 입에서 "너무 무서워요. 아무리 소리치고 불러봐도 아무도 없었어요.' 라며 자꾸 말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방에 나 혼자 버려졌다고 생각하며 불러봤지만 아무도 없었다고 내안에 내가 울었다. 하지만 항상 내 머릿속 자아상. 혼자 쭈그려 앉아있던 내 등을 감싸는 분을 봤다. 빛이 비추질 않았고 여전히 캄캄했지만 내 맘은 찡했고 나에게 손가락질을 했던 사람들이 보이질 않았다. 또한 성령님께서 나를 뜨겁게 내 맘을 만져 주셨다. 나는 그렇게 확신한다.
주님이 함께하셨다고... 난 혼자가 아니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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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보았다 들었다 하는 것은
뉴에이지 구상화에 기초한 것이다.
이 번 사례에서는 "혼자 쭈그려 앉아있던 내 등을 감싸는 분을 봤다"
"나를 뜨겁게 내 맘을 만져 주셨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체험들은 매우 위험한 체험이다.
이런 엉터리 체험들은 결국 신앙을 무너뜨리고,
계속해서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 속에성 원인을 찾아내려고 한다.
결국 자기 책임은 없어지고, 상처받은 자신만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를 감싸주고 나를 만져주는 그런 영적인 안내자를 구하게 된다.
이런 간증자들이 만나는 그런 영적인 체험들은 영적인 안내자가 준 체험들이다.
'혼자가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러면,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하나님께서는 그저 우리가 혼자가 아니었다고 말씀하시는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셨다고 말씀하신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 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 1:3-5)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써 우리의 연약함에 어떻게 하시는가?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 4:15)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받는 시험에 대하여 어찌 하시는가?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히 2:18)
이것이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는 진정한 위로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은 믿지 않고,
꼭 자기가 직접 들어야 하고, 봐야하고, 느껴야 하는 그런
독한 마음은 어디에서 생겨나는 것인가?
그것은 불신앙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에 굴복하지 않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새벽기도회 갈 때 겁나도 두려웠던 것은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굳이 내적치유가서 뉴에이지 구상화를 통하여 울고 불고 안해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부모와의 그 때 일에 대한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얼마든지 치유될 수 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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