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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밀리 김향숙 원장, '갱년기 여성을 위한 댄스테라피' 세미나 개최 예정

 하이패밀리 김향숙 원장, '갱년기 여성을 위한 댄스테라피' 세미나 개최 예정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qna.org/bbs/board.php?bo_table=z4_1&wr_id=105)
 
하이패밀리가 댄스테라피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분별없는 기독교여성들이 참여한다면,
그 댄스테라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하고 참여한다면,
어떤 결과가 될까요?
 
---------------- 퍼온 글 자료 ----------
행복발전소 Hi Family의 치유상담센터 김향숙 원장(Ed. D.)은 다가오는 12월 12일(월)과 13일(화) 이틀 동안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15-9에 소재한 하이패밀리에서 ‘제4기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댄스 테라피’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기 원하는 사람은 12월 9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기타 사항은 아래와 같다.

등록비 50,000원
문의 02)2057-0033(내선 102, 313)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qna.org/bbs/board.php?bo_table=z4_1&wr_id=105)

* 다음은 하이패밀리 홈페이지에 게재된 1기 참가자의 소감이다.
1기 사모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댄스테라피 소감문2011년 7월 18일(월)~19일(화)
새로운 체험이었다.
춤이란 것이 다른 문화로만 여겨왔던 것이 나에게도 즐거움이 될 수 있었다.
복잡한 마음이 확 사라졌다.
내면에 스트레스를 알게 되면서 반응하는 신체를 생각해보니 많이 힘들었구나 하는
측은한 내 신체를 위로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마음이 즐거우니 내 몸은 자유자제로 움직여지고 또 다른 열정이 생김에 기쁘다. 

3기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댄스테라피 소감문
2011년 7월 11일(월)~12일(화)

동작치료를 하면서 그동안 분노가 컨트롤되지 못해서
나와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분노는 정서고 에너지가 되어 내보내야 되는 것! 이성적으로 컨트롤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나 자신을 이해하는데 열쇠가 된 것 같습니다.
분노를 건강하게 잘 표출하는 법을 배워서 행복합니다.
그동안 내 안에 있는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고 힘들게 했는데
변화될 내 모습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변화되지 않는 내 모습 때문에도 많이 힘들었었는데 ~
동작을 표현하면서 또 다른 내 모습을 발견하고 자존감이 회복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에너지를 아름답게 건강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에너지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개운해진 동작치료~
너무 행복한 도전이었습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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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향숙 원장 약력
부산대학교 대학원 교육심리 및 상담심리 전공(Ed. D.)
2002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Visiting Scholar)
미국 Chesapeak Theological Seminary 교수 역임(상담심리)
미국 코스타 상담센터 디렉터 및 강사
한국복지상담학회 수련감독 복지상담사
서초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전문위원 SBS 스페셜
‘백마디 말보다 더 소중한 단 한번의 포옹’
SBS TV ‘우리아이 달라졌어요’ 부부상담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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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분노를 치료하는데 과연 댄스테라피가 필요할까요?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에너지"라뇨?
그것이 무엇일까요?
댄스테라피에 있어서 그것은 무의식의 에너지를 말합니다.
사모가 댄스테라피를 하면
성도들이 무당댄스테라피를 한다고 해서 말리지 못할 것입니다.
 
사모님이시든지 성도님들이시든지
댄스테라피에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만족이 안 되시는가요?
 
칼 융의 댄스테라피가 된다면,
무당의 댄스테라피는 왜 안 되는가요?
문화적 차원으로 접근한다면,
무당의 춤사위도 무당문화로 보면 얼마든지 접근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러니, 성도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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