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목사_내적치유_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하는 이유
주서택목사_내적치유_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하는 이유
주서택 목사는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하는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퍼온 글 내용 -------------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하는 이유”
열 명의 종이 있었다. 어느 날 주인이 왕위를 받기위해 멀고 먼 길을 떠나면서
각자에게 동일한 자본금을 주며 내가 올 때까지 장사하라고 했다.
언제 주인이 올지 기약이 없고 장사해서 받은 돈에 대해
얼마정도를 종에게 줄 것이란 계약서도 없이 다만 그런 당부만을 하고 떠난 것이다.
주인이 나눠 준 자본금은 노동자의 석 달 월급정도 되는 것으로서 장사를 하기에는 부족 할 수 있는 액수였다.
많은 세월이 흐르고 어느 날 주인이 드디어 왔고 열 명의 종이 계산 할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일곱은 어디 갔는지 아예 나타나지 않고 세 사람만 주인 앞에 섰다.
한사람은 열배를 남기고 한사람은 다섯 배 그리고
또 한사람은 그 돈을 아예 건드리지도 않고 땅에 묻었다가 가지고 왔다.
주인은 이윤을 남긴 종 둘을 칭찬하시고 돈을 땅에 묻었다가 가져온 종에게 대노하셨다.
주인이 종 둘을 칭찬하시며 이르시기를 네가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네게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맡기겠다고 했다.
사람들에게 지극히 큰일은 어떤 것이며 작은 일은 어떤 것일까? 이것은 각자의 가치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이기적인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들에게 있어서 작은 일이란 내 소유가 되지 않을 일,
나와 직접적 관계가 없어 보이는 일 이 일로 인해 내게 금전적
혹은 여러 가지 이익과는 무관해 보이는 일들이다.
이런 일들에 대해 사람들은 대부분 형식적으로 한다던지 크게 마음 쓰지 않는다.
해도 표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이름을 드러내는 일,
내 행복에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보이는 일, 내 것이 되는 일,
이런 것들은 매우 크고 중요한 큰 일로 간주한다.
예배시간보다도 직장상사와의 골프 약속이 더 크고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는 가치관이다.
사람의 인격의 정도는 작아 보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보여진다.
요셉이 훌륭했던 것은 그가 자기 주인 보디발의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감옥의 간수장의 일에 최선을 다 한 것이다. 요셉이 국무총리가 된 것처럼
이 비유의 주인도 그 상급을 줄 때 이윤 얼마를 떼어 준 것이 아니라
종의 신분으로는 감히 쳐다볼 수없는 열 고을의 권세를 맡는 상급을 준다.
즉 종에서 지도자의 위치로 승격시켜 주신 것이다.
왜 같은 종들인데 두 사람 외에 여덟 사람은 아예 나타나지도 않거나
아니면 장사를 할 노력도 하지 않았을까? 그들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다.
그 종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주인님은 무서운 사람이기에 실패하면 큰일 나니 아예 손을 안댔습니다.’
주인에 대해 불신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하나님은 불공평하다. 다른 사람에게는 많이 주고 유독 내게는 너그럽지 않고 냉정한 것 같다.’
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한다. 하나님에 대한 이런 이미지가 마음에 깔려 있으면
나 자신은 물론 나를 둘러싼 환경을 긍정적인 눈으로 보기가 어려워진다.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이 쉽게 깔리게 되고 섭섭함 속에서 분노가 만들어진다.
많은 이들이 자기의 재능은 매우 큰데 세상이 날 알아주지 않으며
지금 자기가 하는 일은 자기처럼 재능 있는 자가 하기에는 매우 시시하다는 불평 속에 살고 있다고 한다.
이런 마음이 클수록 큰일만 하려하고 자기 이익에 관여된 일에만 시간을 낸다.
매우 지혜로운 것 같지만 그런 인생은 있는 것도 빼앗기는 인생이 될 수도 있다. 너무 억울한 일이 아닌가!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고 활용하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부터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눈은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생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모여 그 은혜를 위해 기도한다.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요 삶의 목표를 점검하는 것이다.
주서택 목사 (내적치유사역연구원장, 청주 주님의 교회 담임)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31 -------------------------------
이런 주서택 목사의 말에 나오는 비유는 성경에서 유추하여 낸 것이다.
이 비유에 대한 주서택 목사의 설명은 성경에 대한 무지에서 나오는 것이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이 비유는 마태복음 25장 14-30절에 나오는 비유와 관련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비유를 재능에 관한 비유, 곧 달란트 비유로 오해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재능을 열심히 활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비유는 하나님 나라에 관한 비유이다.
하나님 나라에 관한 비유라는 것은 마태복음 25장 14절에서 "또"라고 말하는데 나온다.
(마25: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Ὥσπερ γὰρ ἄνθρωπος ἀποδημῶν ἐκάλεσεν τοὺς ἰδίους δούλους
καὶ παρέδωκεν αὐτοῖς τὰ ὑπάρχοντα αὐτοῦ,
또(가르) - 이 등위 접속사는 새롭게 시작되는 달란트 비유가 바로 설명한 열처녀 비유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암시한다. 즉 종말적 심판에 관한 열처녀 비유와 달란트 비유가 내용이 같은 것이라는 점을 예측할 수 있다.(호크마 주석에서)
이것이 열처녀 비유나 달란트 비유나
종말론적 심판을 의미하는 비유라는 점을 명심해 두자.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비유의 핵심은 주인의 말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불순종하는 자는
결단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그렇게 의도적으로 불순종한 자이다.
그래서 그는 바깥 어두운 곳에 내어 쫓기어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는 것이다.
이 표현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
곧 언약 공동체 밖으로 쫓겨나는 심판을 말한다.
그러나 주서택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것을 잘 활용하고,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에 대한 잘못 된 해석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내적치유는
잘못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영향을 입고 잘못 된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주서택 목사가 정말로 성서적(?)치유를 한다면,
먼저 성경에 대한 바른 지식이 갖추어져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갈 수가 없다.
왜냐하면 성경에 대한 바른 지식이 서면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두 가지를 포기하지 않는 한 절대로 성경적인 치유가 될 수 없다.
(주서택 목사가 성경적이라 하지 않고
왜 성서적이라 하는지 그것도 매우 의미있는 말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주서택 목사는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하는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퍼온 글 내용 -------------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를 하는 이유”
열 명의 종이 있었다. 어느 날 주인이 왕위를 받기위해 멀고 먼 길을 떠나면서
각자에게 동일한 자본금을 주며 내가 올 때까지 장사하라고 했다.
언제 주인이 올지 기약이 없고 장사해서 받은 돈에 대해
얼마정도를 종에게 줄 것이란 계약서도 없이 다만 그런 당부만을 하고 떠난 것이다.
주인이 나눠 준 자본금은 노동자의 석 달 월급정도 되는 것으로서 장사를 하기에는 부족 할 수 있는 액수였다.
많은 세월이 흐르고 어느 날 주인이 드디어 왔고 열 명의 종이 계산 할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일곱은 어디 갔는지 아예 나타나지 않고 세 사람만 주인 앞에 섰다.
한사람은 열배를 남기고 한사람은 다섯 배 그리고
또 한사람은 그 돈을 아예 건드리지도 않고 땅에 묻었다가 가지고 왔다.
주인은 이윤을 남긴 종 둘을 칭찬하시고 돈을 땅에 묻었다가 가져온 종에게 대노하셨다.
주인이 종 둘을 칭찬하시며 이르시기를 네가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네게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맡기겠다고 했다.
사람들에게 지극히 큰일은 어떤 것이며 작은 일은 어떤 것일까? 이것은 각자의 가치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이기적인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들에게 있어서 작은 일이란 내 소유가 되지 않을 일,
나와 직접적 관계가 없어 보이는 일 이 일로 인해 내게 금전적
혹은 여러 가지 이익과는 무관해 보이는 일들이다.
이런 일들에 대해 사람들은 대부분 형식적으로 한다던지 크게 마음 쓰지 않는다.
해도 표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이름을 드러내는 일,
내 행복에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보이는 일, 내 것이 되는 일,
이런 것들은 매우 크고 중요한 큰 일로 간주한다.
예배시간보다도 직장상사와의 골프 약속이 더 크고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는 가치관이다.
사람의 인격의 정도는 작아 보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보여진다.
요셉이 훌륭했던 것은 그가 자기 주인 보디발의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감옥의 간수장의 일에 최선을 다 한 것이다. 요셉이 국무총리가 된 것처럼
이 비유의 주인도 그 상급을 줄 때 이윤 얼마를 떼어 준 것이 아니라
종의 신분으로는 감히 쳐다볼 수없는 열 고을의 권세를 맡는 상급을 준다.
즉 종에서 지도자의 위치로 승격시켜 주신 것이다.
왜 같은 종들인데 두 사람 외에 여덟 사람은 아예 나타나지도 않거나
아니면 장사를 할 노력도 하지 않았을까? 그들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다.
그 종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주인님은 무서운 사람이기에 실패하면 큰일 나니 아예 손을 안댔습니다.’
주인에 대해 불신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하나님은 불공평하다. 다른 사람에게는 많이 주고 유독 내게는 너그럽지 않고 냉정한 것 같다.’
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한다. 하나님에 대한 이런 이미지가 마음에 깔려 있으면
나 자신은 물론 나를 둘러싼 환경을 긍정적인 눈으로 보기가 어려워진다.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이 쉽게 깔리게 되고 섭섭함 속에서 분노가 만들어진다.
많은 이들이 자기의 재능은 매우 큰데 세상이 날 알아주지 않으며
지금 자기가 하는 일은 자기처럼 재능 있는 자가 하기에는 매우 시시하다는 불평 속에 살고 있다고 한다.
이런 마음이 클수록 큰일만 하려하고 자기 이익에 관여된 일에만 시간을 낸다.
매우 지혜로운 것 같지만 그런 인생은 있는 것도 빼앗기는 인생이 될 수도 있다. 너무 억울한 일이 아닌가!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에게 받은 것이 있다.
그것을 찾아내고 활용하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부터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눈은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생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모여 그 은혜를 위해 기도한다.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요 삶의 목표를 점검하는 것이다.
주서택 목사 (내적치유사역연구원장, 청주 주님의 교회 담임)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31 -------------------------------
이런 주서택 목사의 말에 나오는 비유는 성경에서 유추하여 낸 것이다.
이 비유에 대한 주서택 목사의 설명은 성경에 대한 무지에서 나오는 것이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이 비유는 마태복음 25장 14-30절에 나오는 비유와 관련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비유를 재능에 관한 비유, 곧 달란트 비유로 오해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재능을 열심히 활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비유는 하나님 나라에 관한 비유이다.
하나님 나라에 관한 비유라는 것은 마태복음 25장 14절에서 "또"라고 말하는데 나온다.
(마25: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Ὥσπερ γὰρ ἄνθρωπος ἀποδημῶν ἐκάλεσεν τοὺς ἰδίους δούλους
καὶ παρέδωκεν αὐτοῖς τὰ ὑπάρχοντα αὐτοῦ,
또(가르) - 이 등위 접속사는 새롭게 시작되는 달란트 비유가 바로 설명한 열처녀 비유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암시한다. 즉 종말적 심판에 관한 열처녀 비유와 달란트 비유가 내용이 같은 것이라는 점을 예측할 수 있다.(호크마 주석에서)
이것이 열처녀 비유나 달란트 비유나
종말론적 심판을 의미하는 비유라는 점을 명심해 두자.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비유의 핵심은 주인의 말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불순종하는 자는
결단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그렇게 의도적으로 불순종한 자이다.
그래서 그는 바깥 어두운 곳에 내어 쫓기어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는 것이다.
이 표현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
곧 언약 공동체 밖으로 쫓겨나는 심판을 말한다.
그러나 주서택 목사는
하나님께 받은 것을 잘 활용하고,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에 대한 잘못 된 해석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내적치유는
잘못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영향을 입고 잘못 된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주서택 목사가 정말로 성서적(?)치유를 한다면,
먼저 성경에 대한 바른 지식이 갖추어져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갈 수가 없다.
왜냐하면 성경에 대한 바른 지식이 서면
심리학과 뉴에이지 구상화를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두 가지를 포기하지 않는 한 절대로 성경적인 치유가 될 수 없다.
(주서택 목사가 성경적이라 하지 않고
왜 성서적이라 하는지 그것도 매우 의미있는 말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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