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목사_내적치유_“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주서택목사_내적치유_“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2011.11.10 16:23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47
아래의 글 역시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를 갔다 온 뒤에 쓴 소감문입니다.
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퍼온 글 내용 -------------------
“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소은 자매(가명)
남편과의 결혼이라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큰 고통이었습니다. 두 아들을 얻고야 이룬 결혼이었으며 결혼생활 자체도 수많은 위기가 있었습니다. 숱한 이혼의 위기와 잦은 남편의 가출, 실제로 이혼신청도 몇 번을 하며 술과 눈물로 젖은 결혼생활이었지요. 남편은 착하기 이를 데 없지만(아마도 무슨 상처가 있었는지 본인은 절대 없다며 기억도 못하는듯합니다) 억압된 분노는 술을 마시면 오직 저 한사람에게 터뜨릴 수 있으며 속마음을 노출할 뿐 남편을 아는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감정표현을 못하거나 안하는 사람으로 결혼 후 늘 자신을 지지해주고 인정해주고 이해해주는 저에게만 감정표현을 하였습니다. 때때로 심한 말 모진말로 제 가슴에 비수를 꽂아 저는 늘 조각난 것 같은 기분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첫 아이를 낳던 날 저는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을 4년 전 영접하고 잠시 기쁨을 누리던 저는 직장생활 속에 다시 세상과 섞이며 술과 담배를 놓을 수 없었습니다. 왜 예수님은 내가 예수님을 영접했을 그때 바로 데려가지 않으셨는지 매일 죄를 짓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고 그래서 또 죄를 짓고 미워하고 분노하고 소리치고 술 마시고 이렇게 더렵혀지는 제 자신을 깨끗케 하는 것은 오로지 빨리 죽어 천국 가는 것이며 이 고통 많은 세상 속에서 벗어나는 것은 저 높이 빛나는 곳이라 생각하며 더 살다가는 심지어 천국마저 못가는 것은 아닐까 이러다가 하나님께 벌 받는 것은 아닐까 불안에 떨며 살았습니다. 불러도 대답 없으신 하나님께 좌절하고, 나같이 하찮은 것에게 대답하실 필요가 없다고 여기시는 듯해서 속으로는 원망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곳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에 극적으로 세미나에 와서 편히 쉬다 갈 요량이었습니다. 강의하면 듣고 눈물 나면 울고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실까? 의문과 두려움은 꼬리를 물었습니다. 회상의 시간 제가 죽으려고 했을 때 간호사들 의사선생님 사이에서 울고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내 너에게 모든걸 다 주려고 했는데 왜 견디지 못하니 하며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너무 많이 회개했습니다. 그 후 하나님을 슬프게 하지 않고 싶었습니다.
갈급한 불은 꺼주시고 응급조치 해주신 주님은 저는 다시 이번 세미나에 불러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십니다. 너는 그의 나라를 (먼저)구하라. 늘 그의 나라를 구하는 것이 무엇일까 왜 주님은 말씀을 직접해주지 않으실까 나의 필요는 늘 외면하실까 하나님은 나를 정말 자녀로 생각하실까 그럼 수억의 많은 자녀 중 하나가 아닌가! 그러니 그저 그런 딸이라고 별로 중요히 여기지 않으시는게 아닐까 그랬던 많은 의문 중에 회상의 시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나를 진흙으로 빚으시며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보여주십니다. 내 너 하나를 위해 우리 딸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을 것이니 우리 딸아 어떤 죄를 지어도 좌절하지 말고 자포자기하지 말라고 울고 계십니다.
아직까지, 피눈물을 흘리고 계신 예수님의 모습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오래오래 천국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걸어가겠습니다. 그의 나라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우리 예수님 눈물을 닦아드릴지 어찌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실지만 생각하며 살고 싶고 그리살겠다고 예수님 이름으로 결정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를 다녀온 분들은, '보여주셨다'.'들려주셨다'고 말합니다.
이런 분들은 그것이 뉴에이지 구상화라는 것을 전혀 모릅니다.
이 글에서는 분명하게 "회상의 시간"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행하는 "회상의 시간"은 뉴에이지 구상화 입니다.
이 "회상의 시간"을 통하여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읽어보십시오.
----------------
회상의 시간 제가 죽으려고 했을 때
간호사들 의사선생님 사이에서 울고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내 너에게 모든걸 다 주려고 했는데 왜 견디지 못하니 하며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너무 많이 회개했습니다.
그랬던 많은 의문 중에 회상의 시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나를 진흙으로 빚으시며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보여주십니다.
내 너 하나를 위해 우리 딸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을 것이니
우리 딸아 어떤 죄를 지어도 좌절하지 말고 자포자기하지 말라고 울고 계십니다.
------------
글을 읽어보면, 말이 참 애매합니다.
"죄를 지어도 좌절하지 말고 자포자기 하지 말라"?
그래도 되는건가요?
그 앞에 글을 보십시오.
"내 너 하나를 위해 우리 딸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을 것이니"
이것이 맞는 말일까요?
십자가에 또 예수님께서 달려 죽으셔야만 하는 걸까요?
그럴 수는 없는 일입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롬 6:10)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히 7:27)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 9:12)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히 9:26)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상관 없이 자기 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 10:10)
예수님은 그렇게 "단번에" 죽으시고 속죄를 이루시고 거룩함을 주셨습니다.
다시 예수님께서 죄를 위하여 죽으실 일은 없습니다!
성도는 뉴에이지 구상화 방법인 "회상의 기도"를 통해
과거를 재현하고 그 과거 속에서 영적인 안내자(spirit guide)를 만나서
치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목은 '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인데,
도대체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세미나를 다녀온 이 분은
과연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이 분은 예수님의 눈물을 닦아 드린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이나 되는 것일까요?
부활 승천하신 분께 눈물을 닦아 드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왜 자기 죄는 회개하지 않을까요?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가
교리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허술한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존 칼빈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말씀 속에 새겨 놓으셨으며,
그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시고,
그 속에서 직접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하나님을 보라고 하십니다(고후 3, 4장 참고).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서 이와 같은 주제,
즉 "이것이야말로 진리다"라고 가르친 것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를 통해 그는 자신이 한 말의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 그러므로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그러한 진리가 우리 가운데 유지되게 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임명되었다는 사도 바울의 말을 명심합시다. ……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지만 그것을 지키는 법을 거의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전파될 때 그 말씀이 멸시당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멋대로 해석함으로써 그 말씀을 무시합니다.
(존 칼빈 지음, 경건의 비밀, 김동현 역, 지평서원, 2008, pp. 84-85)
존 칼빈이 말하고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뉴에이지 구상화인 "회상의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것은
비성경적이고 거짓 된 방법입니다.
이미 계시 된 성경이 있는데도,
과거로 돌아가서 영적인 안내자를 만나서 치유하는 방식은
신비주의 관상가들이 사용하는 방법이며,
무당들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것 방법들을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성경적인 내적치유는 그만 막을 내려야 합니다.
성도들과 목회자들도 바르게 분별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야만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47
아래의 글 역시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를 갔다 온 뒤에 쓴 소감문입니다.
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퍼온 글 내용 -------------------
“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소은 자매(가명)
남편과의 결혼이라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큰 고통이었습니다. 두 아들을 얻고야 이룬 결혼이었으며 결혼생활 자체도 수많은 위기가 있었습니다. 숱한 이혼의 위기와 잦은 남편의 가출, 실제로 이혼신청도 몇 번을 하며 술과 눈물로 젖은 결혼생활이었지요. 남편은 착하기 이를 데 없지만(아마도 무슨 상처가 있었는지 본인은 절대 없다며 기억도 못하는듯합니다) 억압된 분노는 술을 마시면 오직 저 한사람에게 터뜨릴 수 있으며 속마음을 노출할 뿐 남편을 아는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감정표현을 못하거나 안하는 사람으로 결혼 후 늘 자신을 지지해주고 인정해주고 이해해주는 저에게만 감정표현을 하였습니다. 때때로 심한 말 모진말로 제 가슴에 비수를 꽂아 저는 늘 조각난 것 같은 기분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첫 아이를 낳던 날 저는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예수님을 4년 전 영접하고 잠시 기쁨을 누리던 저는 직장생활 속에 다시 세상과 섞이며 술과 담배를 놓을 수 없었습니다. 왜 예수님은 내가 예수님을 영접했을 그때 바로 데려가지 않으셨는지 매일 죄를 짓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고 그래서 또 죄를 짓고 미워하고 분노하고 소리치고 술 마시고 이렇게 더렵혀지는 제 자신을 깨끗케 하는 것은 오로지 빨리 죽어 천국 가는 것이며 이 고통 많은 세상 속에서 벗어나는 것은 저 높이 빛나는 곳이라 생각하며 더 살다가는 심지어 천국마저 못가는 것은 아닐까 이러다가 하나님께 벌 받는 것은 아닐까 불안에 떨며 살았습니다. 불러도 대답 없으신 하나님께 좌절하고, 나같이 하찮은 것에게 대답하실 필요가 없다고 여기시는 듯해서 속으로는 원망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곳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에 극적으로 세미나에 와서 편히 쉬다 갈 요량이었습니다. 강의하면 듣고 눈물 나면 울고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실까? 의문과 두려움은 꼬리를 물었습니다. 회상의 시간 제가 죽으려고 했을 때 간호사들 의사선생님 사이에서 울고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내 너에게 모든걸 다 주려고 했는데 왜 견디지 못하니 하며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너무 많이 회개했습니다. 그 후 하나님을 슬프게 하지 않고 싶었습니다.
갈급한 불은 꺼주시고 응급조치 해주신 주님은 저는 다시 이번 세미나에 불러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십니다. 너는 그의 나라를 (먼저)구하라. 늘 그의 나라를 구하는 것이 무엇일까 왜 주님은 말씀을 직접해주지 않으실까 나의 필요는 늘 외면하실까 하나님은 나를 정말 자녀로 생각하실까 그럼 수억의 많은 자녀 중 하나가 아닌가! 그러니 그저 그런 딸이라고 별로 중요히 여기지 않으시는게 아닐까 그랬던 많은 의문 중에 회상의 시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나를 진흙으로 빚으시며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보여주십니다. 내 너 하나를 위해 우리 딸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을 것이니 우리 딸아 어떤 죄를 지어도 좌절하지 말고 자포자기하지 말라고 울고 계십니다.
아직까지, 피눈물을 흘리고 계신 예수님의 모습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오래오래 천국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걸어가겠습니다. 그의 나라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우리 예수님 눈물을 닦아드릴지 어찌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실지만 생각하며 살고 싶고 그리살겠다고 예수님 이름으로 결정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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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를 다녀온 분들은, '보여주셨다'.'들려주셨다'고 말합니다.
이런 분들은 그것이 뉴에이지 구상화라는 것을 전혀 모릅니다.
이 글에서는 분명하게 "회상의 시간"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행하는 "회상의 시간"은 뉴에이지 구상화 입니다.
이 "회상의 시간"을 통하여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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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의 시간 제가 죽으려고 했을 때
간호사들 의사선생님 사이에서 울고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내 너에게 모든걸 다 주려고 했는데 왜 견디지 못하니 하며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너무 많이 회개했습니다.
그랬던 많은 의문 중에 회상의 시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나를 진흙으로 빚으시며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고 계심을 보여주십니다.
내 너 하나를 위해 우리 딸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을 것이니
우리 딸아 어떤 죄를 지어도 좌절하지 말고 자포자기하지 말라고 울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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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면, 말이 참 애매합니다.
"죄를 지어도 좌절하지 말고 자포자기 하지 말라"?
그래도 되는건가요?
그 앞에 글을 보십시오.
"내 너 하나를 위해 우리 딸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을 것이니"
이것이 맞는 말일까요?
십자가에 또 예수님께서 달려 죽으셔야만 하는 걸까요?
그럴 수는 없는 일입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롬 6:10)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히 7:27)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 9:12)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히 9:26)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상관 없이 자기 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 10:10)
예수님은 그렇게 "단번에" 죽으시고 속죄를 이루시고 거룩함을 주셨습니다.
다시 예수님께서 죄를 위하여 죽으실 일은 없습니다!
성도는 뉴에이지 구상화 방법인 "회상의 기도"를 통해
과거를 재현하고 그 과거 속에서 영적인 안내자(spirit guide)를 만나서
치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목은 '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인데,
도대체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세미나를 다녀온 이 분은
과연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의미를 알고 있을까요?
이 분은 예수님의 눈물을 닦아 드린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이나 되는 것일까요?
부활 승천하신 분께 눈물을 닦아 드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왜 자기 죄는 회개하지 않을까요?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가
교리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허술한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존 칼빈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말씀 속에 새겨 놓으셨으며,
그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시고,
그 속에서 직접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하나님을 보라고 하십니다(고후 3, 4장 참고).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서 이와 같은 주제,
즉 "이것이야말로 진리다"라고 가르친 것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를 통해 그는 자신이 한 말의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 그러므로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그러한 진리가 우리 가운데 유지되게 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임명되었다는 사도 바울의 말을 명심합시다. ……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지만 그것을 지키는 법을 거의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전파될 때 그 말씀이 멸시당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멋대로 해석함으로써 그 말씀을 무시합니다.
(존 칼빈 지음, 경건의 비밀, 김동현 역, 지평서원, 2008, pp. 84-85)
존 칼빈이 말하고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뉴에이지 구상화인 "회상의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것은
비성경적이고 거짓 된 방법입니다.
이미 계시 된 성경이 있는데도,
과거로 돌아가서 영적인 안내자를 만나서 치유하는 방식은
신비주의 관상가들이 사용하는 방법이며,
무당들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것 방법들을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 세미나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성경적인 내적치유는 그만 막을 내려야 합니다.
성도들과 목회자들도 바르게 분별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야만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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