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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목사_내적치유_“이제는 속사람과 겉사람이 같은 사람으로..”

주서택목사_내적치유_“이제는 속사람과 겉사람이 같은 사람으로..”
김온유 자매
자료출처http://cafe.naver.com/innerhealing119
 

아래의 글은 내적치유세미나를 다녀온 소감문입니다.
먼저 글을 읽어 보겠습니다.
 
------ 퍼온 글 ----------
결혼을 앞둔 남자치구와의 관계가 진전을 보지 못하고 계속 맴돌기만 해서 너무 힘들었다. 이미 내적치유세미나를 다녀오신 어머니께서 결혼 전에 해결 받아야 할 문제들을 풀기위해 다녀오라고 하셨다. 솔직히 다른 사람에게 내 문제를 내려놓는 것에 내가 무슨 큰 문제가 있는 양 환자 취급하는 것처럼 느껴져 마음이 위축되었다. 오면서도 기대하는 마음이 없었다. 지난 몇 년간 나의 삶은 정말 무슨 일에도 크게 기뻐하지도 슬퍼하지도 않는 그냥 무덤덤한 삶이었다. 난 그것이 평안인 줄 알았다. 하지만 무슨 일에도 흥미도, 열의도 느끼지 않았고 그렇다고 무기력하거나 주저앉지도 않았었다. 그래서 그냥 난 내가 일상을 살아가는 매너리즘에 빠져 무엇이든 너무 익숙할 뿐이라 여겼다.
하지만 남자치구와의 관계에서 난 나도 모르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정말 사랑받지 못해 칭얼거리는 어린아이처럼 끊임없이 돌봐주길 요청했다. 아주 작은 일에도 챙김 받지 못하면 서운하고 화가 났다. 내 자신이 왜 그러는지 알지 못해 괴로웠다. 이곳에 오기 전날 그런 나에게 지친 그에게서 그만두고 싶다는 말까지 들었다. 그 와중에 이곳에 오는 것이 괴로웠다. 이곳에서 그냥 답답한 마음이 풀리길 바랬다. 그런데 이곳에서 난 그동안 내 감정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힘들고 지친상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주님은 내게 그런 목마름을 보여주시며 끊임없이 다독이며 위로해주셨다.
그리고 얼마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원망, 분노, 버림받은 느낌, 상실감, 그리움을 보여주셨다. 내가 남자친구에게서 아버지 같은 사랑을 채움 받고자 애썼음을 그러나 실제는 하나님께서만이 그것을 채울 수 있음을 보여주셨고 채워주셨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와 같은 감정을 가지신 인간의 모습도 있었다는 사실이 내가 가진 감정들에 대해 풀어주는 자유를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그간 위축되었던 마음에 내 존재에 대한 자신감도 주는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 이제 나는 사람들 앞에서 잘 웃고 이야기도 먼저 한다. 예전의 나와 다르게 말을 하고 있는 날 보며 깜짝 깜짝 놀란다.
돌아가서는 주님께서 일으키신 내 속사람에게 주의 말씀으로 계속 생명의 양식을 먹이며 속사람과 겉 사람이 같은 사람으로 생명력을 전하는 사람으로 관계에서 거듭나고 싶다.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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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보여주셨다" 입니다.
이 분이 보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뉴에이지 구상화를 통하여 본 것입니다.
눈을 감과 회상의 기도(혹은 시간여행)를 통하여 자신의 과거로 돌아가서 본 것입니다.
이 분은 아버지에 대한 원망, 분노……를 보여 주었다고 했으니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와 같은 감정을 가지신 인간의 모습이었다니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까?
말은 그럴듯해 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도 이 분이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와 같이
아버지로부터 상처를 받으시고 그래서 뉴에이지 구상화를 통해서 치유를 받았을까요?
맞는 말 같기도 하지만 아닌 것을 뭐라 하기도 하는
정말 애매한 말로 사람을 호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 분은 "내 존재에 대한 자존감도 주는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존감 주는 메시지를 들려 주실까요?
예수님께서 언제 우리의 자존감을 높여주시는 말씀을 하셨던가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버리고 세상으로 갔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자존감을 세워주시는 분이 아니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를 다녀오면 자존감이 생긴다니,
도대체 그 동네 내적치유는 어느 나라 성경에 나오는 예수일까요?
 
이 분은
"주님께서 일으키신 내 속사람에게 주의 말씀으로 계속 생명의 양식을 먹이며
속사람과 겉 사람이 같은 사람으로 생명력을 전하는 사람으로 관계에서 거듭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 분은 성경이 말하는 속사람과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을 구분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서택 목사가 말하는 속사람은 심리학에서 말하는 속사람입니다.
성경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자이기 때문에,
주서택 내적치유를 다녀온 분들은 구분을 하지 못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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