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F 자기대면교재의 문제점에 관해서~
자기대면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자기대면의 문제점을 분명하고 바르게 알려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앞의 글을 올렸습니다 .
앞에 글 4가지는 자기대면의 문제점을 밥갠이 지적한 글입니다. 그 지적하는 내용들을 보면 꼭 새겨들어야할 내용들입니다.
성경적 상담을 하는 운동(BCM)이 이전 세대인 심리상담자들을 본받아서 하는 일이 흔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성경인용을 잘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바른 지적입니다.
또한 Broger가 Nelson가 같이 출판한다는 말은 상당히 놀라운 지적입니다.
이런 지적들을 귀담아 듣지 않으면 성경적 상담을 한다고 하면서 결국은 심리상담자가 하는 것이나 같은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물론 밥갠이 지적하는 것 외에도 지적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걸 발견하지 못하고 자기대면을 배우게 되거나 가르치게 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재만 가지고는 안된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기대면을 가르쳐 보면, 성경에 대한 바른 해석과 함께 가르치지 않으면, 말은 성경적이라고 하면서, 심리학자들이 가르치는 것과 같은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럼 우리는 아무 것도 하지 말아야 하는? 하는 말이 나오게 됩니다. 맞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현재상황에서 딱이 교재가 없어서 이 교재를 사용하고 있으나, 많은 문제점이 있고 보완이 필요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 땅에 나와 있는 교재 중에서 심리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교재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심리학에 대한 반동으로 생겨났으나 심리학 요소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들이 있으며, 그런 것들을 도입하자는 쪽이 많은 상황이고, 심리학자들이 사용하는 도구들(예를들어 개인역사/문제평가 sheet) 을 성경적으로 사용해 보자는 의도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을 잘 헤아리고 가르쳐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지적하듯이, 심리학자들이 하는 모양대로 따라가게 됩니다.
이런 내용들을 전혀 모른채 가르치고 있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알고 있는데도 그래도 가르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본질로 돌아가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양육하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자기대면을 배우거나 가르치는 자는 성경에 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간곡히 부탁하는 것은, 특별히 로마서를 제대로 이해하고 배워서, 우리의 구원에서 영화에 이르기까지 성경이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확실히 알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겁니다.
자기대면 교재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이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없는 엉뚱한 길로 가게 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입니다.
그렇게 성경 말씀을 붙들게 되면, 바른 구원론이 바른 치유의 핵심이 되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개혁주의경건회복의 뉴프론티어
RPT ministries
정태홍목사
http://www.esesang91.com
앞에 글 4가지는 자기대면의 문제점을 밥갠이 지적한 글입니다. 그 지적하는 내용들을 보면 꼭 새겨들어야할 내용들입니다.
성경적 상담을 하는 운동(BCM)이 이전 세대인 심리상담자들을 본받아서 하는 일이 흔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성경인용을 잘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바른 지적입니다.
또한 Broger가 Nelson가 같이 출판한다는 말은 상당히 놀라운 지적입니다.
이런 지적들을 귀담아 듣지 않으면 성경적 상담을 한다고 하면서 결국은 심리상담자가 하는 것이나 같은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물론 밥갠이 지적하는 것 외에도 지적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걸 발견하지 못하고 자기대면을 배우게 되거나 가르치게 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재만 가지고는 안된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기대면을 가르쳐 보면, 성경에 대한 바른 해석과 함께 가르치지 않으면, 말은 성경적이라고 하면서, 심리학자들이 가르치는 것과 같은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럼 우리는 아무 것도 하지 말아야 하는? 하는 말이 나오게 됩니다. 맞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현재상황에서 딱이 교재가 없어서 이 교재를 사용하고 있으나, 많은 문제점이 있고 보완이 필요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 땅에 나와 있는 교재 중에서 심리적인 요소가 전혀 없는 교재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심리학에 대한 반동으로 생겨났으나 심리학 요소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들이 있으며, 그런 것들을 도입하자는 쪽이 많은 상황이고, 심리학자들이 사용하는 도구들(예를들어 개인역사/문제평가 sheet) 을 성경적으로 사용해 보자는 의도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을 잘 헤아리고 가르쳐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지적하듯이, 심리학자들이 하는 모양대로 따라가게 됩니다.
이런 내용들을 전혀 모른채 가르치고 있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알고 있는데도 그래도 가르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본질로 돌아가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양육하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자기대면을 배우거나 가르치는 자는 성경에 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간곡히 부탁하는 것은, 특별히 로마서를 제대로 이해하고 배워서, 우리의 구원에서 영화에 이르기까지 성경이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확실히 알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겁니다.
자기대면 교재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이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없는 엉뚱한 길로 가게 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입니다.
그렇게 성경 말씀을 붙들게 되면, 바른 구원론이 바른 치유의 핵심이 되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개혁주의경건회복의 뉴프론티어
RPT ministries
정태홍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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