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밀리~"사모님들을 위한 행복축제에 초대합니다" 라는 글을 읽고
주 안에서 평안을 기원합니다.
RPT ministries 입니다.
사모님들을 위한 행복축제에 초대합니다" 라는 글을 읽고
경계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하이패밀리 사역은
애니어그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보를 통해서 초영성주의로 가는 애니어그램에 대하여
짧게나마 비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고신교단의 사모님들께서는
이런 애니어그램에 기초한 초영성주의 가정 사역에 참여해야 하는가?를
진지하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더불어서 이제는 심리학에 기초한 가정사역 프로그램들은
재고되어야 합니다.
애니어그램이 뭔지도 모르는 분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굉장이 의아해 하실 겁니다.
애니어그램(enneagram)은 ‘9’를 의미하는
희랍어의 ‘ennea’와 ‘문자’ 또는 ‘점(點)’을 뜻하는 ‘gramma’의 합성어 입니다.
우리말로 굳이 푼다면 ‘9개의 점’입니다.
애니어그램은 지금으로부터 2천년쯤 전에 기독교가 페르시아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즈음
아프카니스탄에서 생겨난 뒤, 이슬람교가 중앙아시아와 인도에까지 전파된 시절에는
이슬람교 국가 대부분의 지역에 보급되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에니어그램은 이슬람교의 신비종파의 일종인 수피(sufi)의 스승들에 의해서만
엄격하게 구전되어 왔을 뿐이었습다.
20세기 들어 에니어그램은 서구사회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에니어그램은 러시아 출신 구제프(Gurdjieff)에서 비롯한 ‘과정 모델(process model)’과
볼리비아 출신으로 이를 처음으로 미국에 소개한 오스카 이차조(Oscar Ichazo)에서
출발한 ‘인성유형론’이라는 두 개의 큰 조류가 있습니다.
전자는 에니어그램을 통해 인간의 삶뿐만 아니라 진행하고 변화하는
우주의 모든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후자는 인간의 성격형성에 국한하여 이 모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애니어그램은 출발은 이슬람교의 영성프로그램에서 나왔으며
대표적인 뉴에이지 사상을 품고 있는 도구입니다.
목회자가 만약 애니어그램을 통해서 성도님들의 성격을 나누고 진단하고 싶어한다면
그것은 평소에 예수를 잘 믿는 듯이 보였던 분이 토정비결이나 신수를 보러가는 것과 똑 같습니다.
에니어그램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 자신을 찾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찾아야만 제대로 이해가 되고 체험이 된다는 것입니다.
굿을 한다, 토정비결을 본다, 그러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면서도
MBIT, 애니어그램 그러면 그게 무슨 기독교적인 것처럼 여기고,
성도들에게도 가르치는 것은
학문을 아는 사람으로서 착하고 순진한 양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내려온 무속신앙에 관한 것들은 문제가 되고,
서양물 먹은 것들은 다 기독교적이라고 생각하시고 가르치면
남들이 보면 웃습니다.
기독교는 기독교 다움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애니어그램을 사용하면
절대적인 가치기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과 이웃과 나를 보는 것이 아닌
초심리학적인 직관과 감정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형성됩니다.
애니어그램을 열심히 하면 할 수록 할 수록
최종적으로는 그야말로 "내가 바로 신이다" 라는
뉴에이지사상에 깊히 물들어 결국 은혜의 복음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역사만으로 나를 알 수 없다는
이상한 사고와 인간관계성의 회복도 바랄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에 오염되게 됩니다.
유명한 사람이 하는 것이면 무작정 옳고
큰 교회에서 하는 것이면 무작정 옳은 것인가를 반드시 생각해 볼 일 일입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이 세미나를 광고하면서,
경품까지 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끌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참 치졸하고 우습기 그지없습니다.
언제부터 기독교가 이렇게 썩어가고 있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사람을 변화시키겠다고 하면서,
그런 것으로 사람의 마음을 잡으려 한다는 것은
이미 엉뚱한 길로 가고 있다는 징표가 아닐까요?
가정세미나, 가정사역 단체들 그리고 내적치유 기관에서
소위 앞서가는 방법이라고 사용하는 “애니어그램”이
얼마나 성경이 말씀하시는 것과 얼마나 반대되며 위험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애니어그램 월간지의 저자인 Jack Labanauskas 도
자아에 대한 묘사가 종종 잘못된 성격조사를 나타낸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왜 애니어그램 핵심멤버도 잘못을 인정하는 것을
왜 기독교 목회자들은 열광적으로 따라 갈려고 하는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말로만 개혁주의 개혁주의 그러지 말고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가야할 때입니다.
그런 길 아니라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 얼마든지 좋은 길이 있습니다.
그래도 심리학이 좋고, 그래도 애니어그램에 기초한 사역들이 좋다고 하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문제는 왜 그리로 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대답이 가관입니다.
성경만으로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왜 에니어그램을 합니까? 라고 물어보십시오.
대답은 지금까지 몰랐는데, 에니어그램을 통해서 나를 알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알게 되어 결국 치유되고 회복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복음이 아닌 것이 복음으로 둔갑하여 치유되고 회복되었다는 그 고백들이
지금까지 복음으로 들었던 것이 전부 사이비고 가짜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성경만으로 부족할까요?
그렇다면 목회는 왜 할려고 하는걸까요?
순한 양들만 혼란스러울 뿐입니다.
사모님들을 위한 행복축제에 초대합니다"를 주의 하시고,
경계하시길 바라면서 글을 올립니다.
개혁주의경건회복의 뉴프론티어
RPTministries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esesang91.com
RPT ministries 입니다.
사모님들을 위한 행복축제에 초대합니다" 라는 글을 읽고
경계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하이패밀리 사역은
애니어그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보를 통해서 초영성주의로 가는 애니어그램에 대하여
짧게나마 비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고신교단의 사모님들께서는
이런 애니어그램에 기초한 초영성주의 가정 사역에 참여해야 하는가?를
진지하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더불어서 이제는 심리학에 기초한 가정사역 프로그램들은
재고되어야 합니다.
애니어그램이 뭔지도 모르는 분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굉장이 의아해 하실 겁니다.
애니어그램(enneagram)은 ‘9’를 의미하는
희랍어의 ‘ennea’와 ‘문자’ 또는 ‘점(點)’을 뜻하는 ‘gramma’의 합성어 입니다.
우리말로 굳이 푼다면 ‘9개의 점’입니다.
애니어그램은 지금으로부터 2천년쯤 전에 기독교가 페르시아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즈음
아프카니스탄에서 생겨난 뒤, 이슬람교가 중앙아시아와 인도에까지 전파된 시절에는
이슬람교 국가 대부분의 지역에 보급되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에니어그램은 이슬람교의 신비종파의 일종인 수피(sufi)의 스승들에 의해서만
엄격하게 구전되어 왔을 뿐이었습다.
20세기 들어 에니어그램은 서구사회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에니어그램은 러시아 출신 구제프(Gurdjieff)에서 비롯한 ‘과정 모델(process model)’과
볼리비아 출신으로 이를 처음으로 미국에 소개한 오스카 이차조(Oscar Ichazo)에서
출발한 ‘인성유형론’이라는 두 개의 큰 조류가 있습니다.
전자는 에니어그램을 통해 인간의 삶뿐만 아니라 진행하고 변화하는
우주의 모든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후자는 인간의 성격형성에 국한하여 이 모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애니어그램은 출발은 이슬람교의 영성프로그램에서 나왔으며
대표적인 뉴에이지 사상을 품고 있는 도구입니다.
목회자가 만약 애니어그램을 통해서 성도님들의 성격을 나누고 진단하고 싶어한다면
그것은 평소에 예수를 잘 믿는 듯이 보였던 분이 토정비결이나 신수를 보러가는 것과 똑 같습니다.
에니어그램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 자신을 찾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찾아야만 제대로 이해가 되고 체험이 된다는 것입니다.
굿을 한다, 토정비결을 본다, 그러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면서도
MBIT, 애니어그램 그러면 그게 무슨 기독교적인 것처럼 여기고,
성도들에게도 가르치는 것은
학문을 아는 사람으로서 착하고 순진한 양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내려온 무속신앙에 관한 것들은 문제가 되고,
서양물 먹은 것들은 다 기독교적이라고 생각하시고 가르치면
남들이 보면 웃습니다.
기독교는 기독교 다움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애니어그램을 사용하면
절대적인 가치기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과 이웃과 나를 보는 것이 아닌
초심리학적인 직관과 감정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형성됩니다.
애니어그램을 열심히 하면 할 수록 할 수록
최종적으로는 그야말로 "내가 바로 신이다" 라는
뉴에이지사상에 깊히 물들어 결국 은혜의 복음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역사만으로 나를 알 수 없다는
이상한 사고와 인간관계성의 회복도 바랄 수 없다는 그릇된 사상에 오염되게 됩니다.
유명한 사람이 하는 것이면 무작정 옳고
큰 교회에서 하는 것이면 무작정 옳은 것인가를 반드시 생각해 볼 일 일입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이 세미나를 광고하면서,
경품까지 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끌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참 치졸하고 우습기 그지없습니다.
언제부터 기독교가 이렇게 썩어가고 있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사람을 변화시키겠다고 하면서,
그런 것으로 사람의 마음을 잡으려 한다는 것은
이미 엉뚱한 길로 가고 있다는 징표가 아닐까요?
가정세미나, 가정사역 단체들 그리고 내적치유 기관에서
소위 앞서가는 방법이라고 사용하는 “애니어그램”이
얼마나 성경이 말씀하시는 것과 얼마나 반대되며 위험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애니어그램 월간지의 저자인 Jack Labanauskas 도
자아에 대한 묘사가 종종 잘못된 성격조사를 나타낸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왜 애니어그램 핵심멤버도 잘못을 인정하는 것을
왜 기독교 목회자들은 열광적으로 따라 갈려고 하는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말로만 개혁주의 개혁주의 그러지 말고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가야할 때입니다.
그런 길 아니라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 얼마든지 좋은 길이 있습니다.
그래도 심리학이 좋고, 그래도 애니어그램에 기초한 사역들이 좋다고 하면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문제는 왜 그리로 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대답이 가관입니다.
성경만으로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왜 에니어그램을 합니까? 라고 물어보십시오.
대답은 지금까지 몰랐는데, 에니어그램을 통해서 나를 알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알게 되어 결국 치유되고 회복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복음이 아닌 것이 복음으로 둔갑하여 치유되고 회복되었다는 그 고백들이
지금까지 복음으로 들었던 것이 전부 사이비고 가짜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성경만으로 부족할까요?
그렇다면 목회는 왜 할려고 하는걸까요?
순한 양들만 혼란스러울 뿐입니다.
사모님들을 위한 행복축제에 초대합니다"를 주의 하시고,
경계하시길 바라면서 글을 올립니다.
개혁주의경건회복의 뉴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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