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내적치유_성서적인 내적치유사역 추구?
주서택 내적치유_성서적인 내적치유사역 추구?
자료출처 http://www.ecumenicalpress.co.kr/article.html?no=49703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가 영성사역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저 치유만 받으러 가는 줄 아시지만
사실은 영성사역이 내적치유라는 옷을 입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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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인근에 피정센터 설립할 예정
“영성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주셨던 것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주서택목사(청주 주님의교회)가 내적치유 사역과 관련해 하는 영성에 대한 정의이다. 내적치유를 비롯한 영성사역은 몇 년 전부터 유행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교회 안에 있던 것으로, 복음의 본질이며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1992년 한국대학생선교회(총재 박성민목사) 청주 아카데미센터에서 개최한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출발했다. 주목사는 세미나 이후 청주 C.C.C에 상담실을 개설하였으며, 지난해 4월 내적치유사역연구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내적치유사역을 더욱 세분화 전문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해서 마음의 문제와 상처가 다 해결되었다고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주목사는 “이미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도 잠재의식의 치유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도 잠재의식의 치유가 필요하다고 해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능력이 완전치 못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이미 구원받았다 하더라도 인간의 마음을 온전히 치유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라는 것이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에서 몇 년전부터 운영하고 있는 아카데미 과정(4개월)은 이미 1천여 명의 수료생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목사는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을 통해 앞으로도 전문상담사와 강사들을 계속해서 배출,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내적치유사역이 계속해서 전문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신학적인 훈련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목사는 몇 년 전부터 ‘내적치유’라는 말 앞에 ‘성서적’이라는 말을 추가해 성경에서 말하는 건강한 내적치유를 추구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는 최근 내적치유사역이 일부 목회자들에 의해 신비적인 기법으로 이용되거나, 귀신을 쫓는 사역 등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축사사역 등도 나름대로 필요하지만, 연구원이 추구하는 성서적 내적치유는 이와는 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충북 청주에서 꾸준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주목사는 대청호 인근 감골지역에 ‘아버지집’이라는 이름의 피정센터를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감골 아버지집은 하늘, 물, 산 등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공간으로, 마음의 상처를 가진 자들이 조용히 기도하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www.ecumenicalpress.co.kr/article.html?no=49703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가 영성사역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저 치유만 받으러 가는 줄 아시지만
사실은 영성사역이 내적치유라는 옷을 입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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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인근에 피정센터 설립할 예정
“영성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주셨던 것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 주서택목사(청주 주님의교회)가 내적치유 사역과 관련해 하는 영성에 대한 정의이다. 내적치유를 비롯한 영성사역은 몇 년 전부터 유행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교회 안에 있던 것으로, 복음의 본질이며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1992년 한국대학생선교회(총재 박성민목사) 청주 아카데미센터에서 개최한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출발했다. 주목사는 세미나 이후 청주 C.C.C에 상담실을 개설하였으며, 지난해 4월 내적치유사역연구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내적치유사역을 더욱 세분화 전문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해서 마음의 문제와 상처가 다 해결되었다고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주목사는 “이미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도 잠재의식의 치유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도 잠재의식의 치유가 필요하다고 해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능력이 완전치 못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이미 구원받았다 하더라도 인간의 마음을 온전히 치유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라는 것이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에서 몇 년전부터 운영하고 있는 아카데미 과정(4개월)은 이미 1천여 명의 수료생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목사는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을 통해 앞으로도 전문상담사와 강사들을 계속해서 배출,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내적치유사역이 계속해서 전문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신학적인 훈련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목사는 몇 년 전부터 ‘내적치유’라는 말 앞에 ‘성서적’이라는 말을 추가해 성경에서 말하는 건강한 내적치유를 추구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는 최근 내적치유사역이 일부 목회자들에 의해 신비적인 기법으로 이용되거나, 귀신을 쫓는 사역 등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축사사역 등도 나름대로 필요하지만, 연구원이 추구하는 성서적 내적치유는 이와는 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충북 청주에서 꾸준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주목사는 대청호 인근 감골지역에 ‘아버지집’이라는 이름의 피정센터를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감골 아버지집은 하늘, 물, 산 등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한 공간으로, 마음의 상처를 가진 자들이 조용히 기도하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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