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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 내적치유_"아래로부터의 영성"을 추구하는 주서택 목사

주서택 내적치유_"아래로부터의 영성"을 추구하는 주서택 목사
 
"아래로부터의 영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아래로부터의 영성

앞표지
아래로부터의 영성의 양극, 즉 참된 자아와 하느님을 찾아가는 안내서. 성서에 나와 있는 다양한 예들, 수 도회의 전통, 베네딕도 성인의 규칙들에서 아래로부터의 영성의 형성과 영성의 전개, 그리스도인으로 존재 하는 것의 기본 바탕을 모색했다.
---천주교적 블로그에 있는 글 -----
http://88skkim.blog.me/80124776029
진주는 진주조개가 입은 상처에서 자라난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상처를 받아서 아파하고 고심할 때 그 안에서
보물을 찾게 된다.  사람들은 얻어맞고, 상처받고, 부서진 마음을 하느님께로 향하여 열린다. 
상처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만나는 장소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이제 더 이상 나아갈 수도 없고 앞날에 대한 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
포기하기 직전에 그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고,
우리가 완전히 그리스도에게 내맡겨져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온 집안을 샅샅이 뒤져야 찾을 수 있는 은전과 같은 존재이다.(루가 15, 8) 
우리는 우리의 가구들을 한쪽으로 치울 때 그 은전을 찾아낼 수 있다. 
우리가 잃어버린 은전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느님께서는
위기상황을 통해 우리 안에 정돈되어 있는 것들을 둘러엎어 엉망이 되게 하신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을 하느님이 좋은 씨앗을 뿌린 밀밭의 가라지에 비유하고 있다. 
"아서라 가라지를 뽑아 그러모으다가 밀까지 함께 뽑아버릴라.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마태 13, 29-30) 라고 하신다.
완벽한 존재로서 완벽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의 밭에서는
오직 걱정에 가득 찬 밀들만 자라게 된다.  많은 이상주의자들이
자신의 영혼 안에 들어 있는 가라지들에만 신경을 쓰고
그것을 뽑아 없애버리는 일에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게되는데
완벽한 밀들만 자라는 밭은 완덕에 의하여 하느님께 이르고자 하는 위로부터의 영성에 해당된다. 
바리사이인들 처럼....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의 은총에 마음이 열려 있다. 
가난한 자, 배고픈 자와 정의를 갈망하는 자, 슬퍼하는 자,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오직 하느님의 은총에만 손을 벌리고 있는 자들을 복된사람으로 부르고 있다.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어 오시는 자체가 이미 아래로부터의 영성을 알려주는 한 표지이다. 
아래로부터의 영서에 대한 고전적인 표현은 초대교회가 하나의 시편과 같이 사용하던 것이고,
이것을 사도 바울로는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인용하고 있다.
 
그분은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은 지위에 놓지 않으시고
도리어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셨으니
사람들과 비슷하게 되시어
여느 사람처럼 드러나셨도다.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도다.
그러므로 하느님이 그분을 지극히 높이시어
모든 이름에 뛰어난 이름을 내리셨도다.(필립 2, 6-9)
 
그러므로 바울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아래로 내려온 것처럼 행동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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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부터의 영성에 대해 레너드 스윗의 위험한 말을 읽어 보십시오~
http://www.esesang91.com/board.php?board=kkkexchan8&category=13&command=body&no=16
 
작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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