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내적치유_거룩한 습관으로 나아가십시오
주서택 내적치유_거룩한 습관으로 나아가십시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fafaju/15416462
그날은 주님에게 가장 힘이든 날이었습니다.
이제 곧 다가올 끔찍한 일들을 앞둔 날이었고, 광란의 무리들에게 몸을 내 맡겨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악마는 사람들을 시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주님을 잔인하고 끔찍하게 죽일 것입니다.
이 일을 통해 주님의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맛보게 할 것이며 주님이 해오신 모든 사역을 헛것으로 만들고 다시는 어느 누구도 주님을 기억하는 이 없고 주님을 따르는 이 없도록 만들기 위한 기회로 악마는 삼고자 했던 날입니다.
주님은 이 모든 것을 당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구해주시지 않을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날 주님의 마음은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하지만 그날도 주님은 평소에 해 오신 대로 기도하기 위해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오르셨습니다.
공포나 슬픔과 두려움이 주님의 습관을 어지럽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뜻이 다르다는 점이 기도하는 습관을 멈추게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다른 날들처럼 주님은 기도하기 위해 동산으로 오르셨습니다.
주님의 제자들도 이것을 보았기에 어떤 위협이 와도 성전에 들어가 기도하는 습관을 빼뜨리지 않았습니다,
깨닫는 자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삶의 습관으로 뿌리를 내리는 자는 적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체험을 가진 자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 체험으로 얻어진 은혜가 삶의 습관으로 연결 된 자는 적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을 흘리는 자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 눈물이 하나님을 이해 할 수 없을 때도 계속 하나님을 신뢰하는 습관으로 이어진 자는 적습니다.
악마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삶의 습관으로 변화시키는 자를 가장 무서워합니다.
그런 자는 이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결심과 각오가 습관을 변화시키는 데까지 이어지기를 원하십니다.
습관이 변화되지 않으면 천사와 같은 깨달음을 얻었다 해도 아무 힘이 없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습관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을 삼년 반동안 따라다녔지만
감람산에 슬픔과 두려윰의 바람이 불자 그 힘을 이기지 못하고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슬픔의 잠을 잤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자지 말라고 하십니다. 습관을 변화시키라고 하십니다.
어떤 비바람이 몰아쳐도 상관하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거룩한 습관을 뿌리내리라고 하십니다.
그런자에게 주님은 당신의 사명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내적치유세미나는 당신의 습관을 새로 바꾸는 한바가지의 종자 물입니다.
이 물을 사용해서 계속해서 생명의 물이 쏟아 지기까지 쉬지 않고 펌프질을 해야 합니다.
-------------------------
주서택 목사가 '습관'을 말하면서,
주님의 제자들이 감람산에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슬픔의 잠을 잤다고 말한다.
제자들이 감람산에서 잔 것은 예수님께서 기도하셨을 때를 말함인데,
과연 그것이 습관적으로 그렇게 된 것인가?
마태복음 26장 36-46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기도하신 내용이 나온다.
잠을 잔 제자들을 향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마 26:40-41)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마 26:43)
이 세 구절의 말씀을 보면,
습관적으로 잤다고 보기에는 무리다.
오히려 제자들은 피곤해서 잤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가 있다.
어떤 말을 해 놓고 성경을 말할 때는 그 성경으로 증거를 삼는다는 것이다.
그 성경구절이 이렇게 말하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옳다는 것으로 전개한다.
그런데 지금 주서택 목사의 글을 보면, 앞 뒤가 맞지를 않다.
마태복음 26장의 말씀은 습관에 대해서 말씀하는 구절이 없다.
오히려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를 모르고 피곤에 지쳐 잠을 잤다는 것을 말한다.
성경을 인용할 때는 성경 본문이 무엇을 말하는지 그 핵심을 간과해서는 결코 안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자료출처 http://blog.daum.net/fafaju/15416462
그날은 주님에게 가장 힘이든 날이었습니다.
이제 곧 다가올 끔찍한 일들을 앞둔 날이었고, 광란의 무리들에게 몸을 내 맡겨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악마는 사람들을 시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주님을 잔인하고 끔찍하게 죽일 것입니다.
이 일을 통해 주님의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맛보게 할 것이며 주님이 해오신 모든 사역을 헛것으로 만들고 다시는 어느 누구도 주님을 기억하는 이 없고 주님을 따르는 이 없도록 만들기 위한 기회로 악마는 삼고자 했던 날입니다.
주님은 이 모든 것을 당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구해주시지 않을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날 주님의 마음은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하지만 그날도 주님은 평소에 해 오신 대로 기도하기 위해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오르셨습니다.
공포나 슬픔과 두려움이 주님의 습관을 어지럽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뜻이 다르다는 점이 기도하는 습관을 멈추게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다른 날들처럼 주님은 기도하기 위해 동산으로 오르셨습니다.
주님의 제자들도 이것을 보았기에 어떤 위협이 와도 성전에 들어가 기도하는 습관을 빼뜨리지 않았습니다,
깨닫는 자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삶의 습관으로 뿌리를 내리는 자는 적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체험을 가진 자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 체험으로 얻어진 은혜가 삶의 습관으로 연결 된 자는 적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을 흘리는 자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 눈물이 하나님을 이해 할 수 없을 때도 계속 하나님을 신뢰하는 습관으로 이어진 자는 적습니다.
악마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삶의 습관으로 변화시키는 자를 가장 무서워합니다.
그런 자는 이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결심과 각오가 습관을 변화시키는 데까지 이어지기를 원하십니다.
습관이 변화되지 않으면 천사와 같은 깨달음을 얻었다 해도 아무 힘이 없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습관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을 삼년 반동안 따라다녔지만
감람산에 슬픔과 두려윰의 바람이 불자 그 힘을 이기지 못하고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슬픔의 잠을 잤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자지 말라고 하십니다. 습관을 변화시키라고 하십니다.
어떤 비바람이 몰아쳐도 상관하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에게 나아가는 거룩한 습관을 뿌리내리라고 하십니다.
그런자에게 주님은 당신의 사명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내적치유세미나는 당신의 습관을 새로 바꾸는 한바가지의 종자 물입니다.
이 물을 사용해서 계속해서 생명의 물이 쏟아 지기까지 쉬지 않고 펌프질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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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 목사가 '습관'을 말하면서,
주님의 제자들이 감람산에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슬픔의 잠을 잤다고 말한다.
제자들이 감람산에서 잔 것은 예수님께서 기도하셨을 때를 말함인데,
과연 그것이 습관적으로 그렇게 된 것인가?
마태복음 26장 36-46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기도하신 내용이 나온다.
잠을 잔 제자들을 향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마 26:40-41)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마 26:43)
이 세 구절의 말씀을 보면,
습관적으로 잤다고 보기에는 무리다.
오히려 제자들은 피곤해서 잤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 수가 있다.
어떤 말을 해 놓고 성경을 말할 때는 그 성경으로 증거를 삼는다는 것이다.
그 성경구절이 이렇게 말하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옳다는 것으로 전개한다.
그런데 지금 주서택 목사의 글을 보면, 앞 뒤가 맞지를 않다.
마태복음 26장의 말씀은 습관에 대해서 말씀하는 구절이 없다.
오히려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를 모르고 피곤에 지쳐 잠을 잤다는 것을 말한다.
성경을 인용할 때는 성경 본문이 무엇을 말하는지 그 핵심을 간과해서는 결코 안된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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