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올려 드기는 기도?
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올려 드기는 기도?
내사연 관련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와 있다.
도대체 올려드리는 기도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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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 드기는 기도 2011/07/12 14:38
가정의 수많은 풍파 중에서도 만약 능력 있고 책임감 있는 아버지가 있다면, 자녀들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가 문제 앞에서 마음 졸이고 두려워하는 것은
그 문제는 내 문제이고 나 혼자 그 문제를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폭풍우 몰아치는 갈릴리 호수에서 만약 함께 계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 줄만 정확히 알았다면,
그 상황은 그렇게 공포스럽지 않았고 도리어 누릴 수 있었으리라.
함께하신 능력의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지금 직면한 나의 문제를 기도로 올려드릴 때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평안을 경험할 수 있다.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태복음 8장 26절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optimism11/2013257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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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드리는 기도라는 것을 잘 보면,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라고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된다.
위의 글 중에서, 기독교 신앙을 흐르게 만드는 말이 나온다.
"우리가 문제 앞에서 마음 졸이고 두려워하는 것은
그 문제는 내 문제이고 나 혼자 그 문제를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짊을 지고 가는 것이 문제일까?
"나 혼자 그 문제를 짋어지고 가"는 것이 문제일까?
어렸을 때에는 부모가 자녀에게 무리한 짐을 지우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커 가면서 자연스레 인생을 배워가게 된다.
그 인생을 배우는 것이 무엇인가?
아무리 좋은 아버지라 할지라도 자기 인생의 짐을 평생 아버지가 지고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른으로 성숙되어갈수록 자기가 자기 짐을 지고 가야 한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자기 짐을 남에게 지울 수 없다.
아버지가 짐을 받아준다고,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때마다 일마다 그러면 어쩌란 말인가?
신앙이 너무 심리적이고 너무 감상적인 것이 되어 버려서,
아주 수준낮은 삼류가 되고 말았다.
세상 어느 교육 기관에서도 이렇게 안 가르친다.
그렇게 가르치는 곳이 있으면 어디 한 번 나와보라고 해 보라~
세상도 안 가르치는 것을 왜 기독교가 그렇게 가르쳐야 하나?
그러니 세상보다 못한 기독교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
어느 마음씨 좋은 아버지라도 자식을 겉늙은이로 키우고 싶은 아버지는 없다.
경건하고 진정한 아버지는 그 아들들을 경건한 가정으로 세워가는 아버지로,
가정을 책임지는 아버지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 가는 아버지로 세워가고자 한다.
기도가 없어야 된다는 말이 아니라, 기도의 내용이 똑바른 기도라야 한다.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기도인가?
문제를 올려드린다?
무엇을 올려드리는가?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기도(?)하면 답을 해 주시는가?
그 답은 도대체 누가 해 주는 것인가?
"함께하신 능력의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지금 직면한 나의 문제를 기도로 올려드릴 때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평안을 경험할 수 있다."라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일까?
사람들에게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나,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성도된 인생의 참된 내용으로 훈련해 갈 수는 없다.
성경에 나와 있는 것을 굳이 심리학과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 방식을 따를 필요가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의 삶을 아신다. 아시는 정도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의 지체다.
성경에 이미 나와 있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눈을 감고 "그 때 어디에 계셨습니까?"하고 물어 보고, 올려 드리고 그럴 필요가 없다.
폭풍 속의 평안은 말씀의 연단, 믿음의 연단 속에 오는 것이지,
올려드리는 기도를 통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감당해 가는 것이 믿음이다.
이제는 자기 짐을 지고 가는 것이 믿음이다.
그 짐을 짊어지고 가면서 신앙이 무엇인지 배우는 것이다.
언제까지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라고 하면서
아직도 그 나이에 자기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면,
인생을 더 배우는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괜히 생각이 없으셔서 지금의 길로 인도하시지 않으신다.
그의 빈틈없으시고 놀라우신 섭리를 인간의 머리로 헤아리려고 하지 마라.
어디 계시냐고 묻지 말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묻지 말고,
그 말씀에 신실하게 살아가면 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묻는 기도를 하지 마라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야 그 정도는 분간할 줄 아는 줄로 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내사연 관련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와 있다.
도대체 올려드리는 기도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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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 드기는 기도 2011/07/12 14:38
가정의 수많은 풍파 중에서도 만약 능력 있고 책임감 있는 아버지가 있다면, 자녀들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가 문제 앞에서 마음 졸이고 두려워하는 것은
그 문제는 내 문제이고 나 혼자 그 문제를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폭풍우 몰아치는 갈릴리 호수에서 만약 함께 계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 줄만 정확히 알았다면,
그 상황은 그렇게 공포스럽지 않았고 도리어 누릴 수 있었으리라.
함께하신 능력의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지금 직면한 나의 문제를 기도로 올려드릴 때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평안을 경험할 수 있다.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태복음 8장 26절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optimism11/2013257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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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드리는 기도라는 것을 잘 보면,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라고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된다.
위의 글 중에서, 기독교 신앙을 흐르게 만드는 말이 나온다.
"우리가 문제 앞에서 마음 졸이고 두려워하는 것은
그 문제는 내 문제이고 나 혼자 그 문제를 짊어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짊을 지고 가는 것이 문제일까?
"나 혼자 그 문제를 짋어지고 가"는 것이 문제일까?
어렸을 때에는 부모가 자녀에게 무리한 짐을 지우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커 가면서 자연스레 인생을 배워가게 된다.
그 인생을 배우는 것이 무엇인가?
아무리 좋은 아버지라 할지라도 자기 인생의 짐을 평생 아버지가 지고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른으로 성숙되어갈수록 자기가 자기 짐을 지고 가야 한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자기 짐을 남에게 지울 수 없다.
아버지가 짐을 받아준다고,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때마다 일마다 그러면 어쩌란 말인가?
신앙이 너무 심리적이고 너무 감상적인 것이 되어 버려서,
아주 수준낮은 삼류가 되고 말았다.
세상 어느 교육 기관에서도 이렇게 안 가르친다.
그렇게 가르치는 곳이 있으면 어디 한 번 나와보라고 해 보라~
세상도 안 가르치는 것을 왜 기독교가 그렇게 가르쳐야 하나?
그러니 세상보다 못한 기독교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
어느 마음씨 좋은 아버지라도 자식을 겉늙은이로 키우고 싶은 아버지는 없다.
경건하고 진정한 아버지는 그 아들들을 경건한 가정으로 세워가는 아버지로,
가정을 책임지는 아버지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 가는 아버지로 세워가고자 한다.
기도가 없어야 된다는 말이 아니라, 기도의 내용이 똑바른 기도라야 한다.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기도인가?
문제를 올려드린다?
무엇을 올려드리는가?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기도(?)하면 답을 해 주시는가?
그 답은 도대체 누가 해 주는 것인가?
"함께하신 능력의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지금 직면한 나의 문제를 기도로 올려드릴 때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평안을 경험할 수 있다."라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일까?
사람들에게 심리적 위안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나,
하나님 앞에 살아가는 성도된 인생의 참된 내용으로 훈련해 갈 수는 없다.
성경에 나와 있는 것을 굳이 심리학과 섞어서 가르치는 절충주의 방식을 따를 필요가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의 삶을 아신다. 아시는 정도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의 지체다.
성경에 이미 나와 있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눈을 감고 "그 때 어디에 계셨습니까?"하고 물어 보고, 올려 드리고 그럴 필요가 없다.
폭풍 속의 평안은 말씀의 연단, 믿음의 연단 속에 오는 것이지,
올려드리는 기도를 통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감당해 가는 것이 믿음이다.
이제는 자기 짐을 지고 가는 것이 믿음이다.
그 짐을 짊어지고 가면서 신앙이 무엇인지 배우는 것이다.
언제까지
“하나님께 지금 이 문제를 올려드립니다. 내가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라고 하면서
아직도 그 나이에 자기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면,
인생을 더 배우는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괜히 생각이 없으셔서 지금의 길로 인도하시지 않으신다.
그의 빈틈없으시고 놀라우신 섭리를 인간의 머리로 헤아리려고 하지 마라.
어디 계시냐고 묻지 말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묻지 말고,
그 말씀에 신실하게 살아가면 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묻는 기도를 하지 마라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야 그 정도는 분간할 줄 아는 줄로 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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