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상처 때문일까요~
어제 TV에서 연쇄살인범에 대해 다루는 것을 보았습니다.
범행자들의 공통점이 있다고 하면서 어린 시절에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했거나
동물을 심하게 다룬 적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말들에 대해 너무 익숙해 있습니다.
그래서 범죄자들이나 인생에 실패한 사람들은 다 어렸을 적에 부모들의 잘못이라고 단정해 버리고 삽니다.
과연 그럴까요? 과연 어렸을적에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겼을까요?
심리학자들은 그렇게 말함으로써 문제의 근원을 환경탓으로 돌립니다.
그러면 어렸을 때 심하게 학대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존경받는 인물이 된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그들도 상처받고 그들도 눈물겨운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 왜 그들은 선망의 대상이 되었을까요?
세상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없이 문제를 해결할려고하기 때문에 그렇게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처가 전부라면 우리는 아마 다 실패했을 것이고 우리는 아마 다 우울증에 걸려서 태반이 죽었을 겁니다.
그러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런 고난을 통하여 오늘의 장성한 분량으로 키워오셨습니다.
고난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 고난을 넘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내 맘에 드는대로 세상을 바꾸려고하고 기도도 그렇게 하고 살기 때문에 문제이지
하나님은 결단코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상처만 바라보면 절망이요 실패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상처도 하나님의 방법이 됩니다.
소나무의 옹이가 귀찮은 것만은 아닙니다.
목수의 손에는 잡히 대패가 지나가기에는 수고스럽지만,
그 옹이가 있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도 소나무가 썩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을 제대로 붙들고 있는 것은 우리의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를 더 풍성히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그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더 깊이 더 넓게 누리고 사는데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37-39)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예수로 나의 구주 삶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할렐루야~ 아멘!
개혁주의 경건회복의 뉴프론티어 RPT ministries~
정태홍 목사 010-4934-0675
범행자들의 공통점이 있다고 하면서 어린 시절에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했거나
동물을 심하게 다룬 적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말들에 대해 너무 익숙해 있습니다.
그래서 범죄자들이나 인생에 실패한 사람들은 다 어렸을 적에 부모들의 잘못이라고 단정해 버리고 삽니다.
과연 그럴까요? 과연 어렸을적에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겼을까요?
심리학자들은 그렇게 말함으로써 문제의 근원을 환경탓으로 돌립니다.
그러면 어렸을 때 심하게 학대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존경받는 인물이 된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그들도 상처받고 그들도 눈물겨운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 왜 그들은 선망의 대상이 되었을까요?
세상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없이 문제를 해결할려고하기 때문에 그렇게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처가 전부라면 우리는 아마 다 실패했을 것이고 우리는 아마 다 우울증에 걸려서 태반이 죽었을 겁니다.
그러나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런 고난을 통하여 오늘의 장성한 분량으로 키워오셨습니다.
고난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 고난을 넘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내 맘에 드는대로 세상을 바꾸려고하고 기도도 그렇게 하고 살기 때문에 문제이지
하나님은 결단코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상처만 바라보면 절망이요 실패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상처도 하나님의 방법이 됩니다.
소나무의 옹이가 귀찮은 것만은 아닙니다.
목수의 손에는 잡히 대패가 지나가기에는 수고스럽지만,
그 옹이가 있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도 소나무가 썩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을 제대로 붙들고 있는 것은 우리의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를 더 풍성히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그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더 깊이 더 넓게 누리고 사는데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37-39)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예수로 나의 구주 삶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할렐루야~ 아멘!
개혁주의 경건회복의 뉴프론티어 RPT ministries~
정태홍 목사 010-4934-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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