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밀리 힐링댄스로 병들어가는 한국교회6_사모가 호오포노포노하면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사모가 호오포노포노하면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지자료출처 하이패밀리 http://www.hifamily.net/user/edu/view.php?no=20&menu=0401&menuNo=2&disView=n)
휴 랜 박사는 기억을 정화하면 치유가 되고 문제가 해결된다고 한다.
그러면 정화는 어떻게 할까?
정화를 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휴 랜 박사가 말하는 가장 강력한 정화는
네 마디 말을 주문처럼 끊임없이 되풀이하는 것이다.
그 네마디란 무엇인가?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주문들을 반복함으로써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들 얼룩진 생각들
오류의 에너지를 방출하고
모든 것을 지우고 제로로 만드는 것
오류의 에너지를 밖으로 밀어내는 것이다.
앞의 불교 동영상에서 말하듯이,
자기 안의 불상에게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문제의 근원을 무의식 속에서 반복되는 기억이라는 것
문제는 자기 자신 속에 있기에, 제로 상태로 만든다.
왜냐하면, 제로상태에서는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신을 제로 상태로 만든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돌아가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휴렌 박사는 모든 문제는 무의식 안에 잠재의식 안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억을 정화하는 것이다.
그 무의식 속에 있는 수백만 비트의 정보를 정화한다.
이런 것들이 호오포노포노의 핵심이다.
이런 방법들은 기독교와 하나 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불교와 하나될 수는 있어도 기독교와는 안된다.
그것도 융의 심리학에 근거하여 춤을 추며 치유를 하려 하니 더욱 문제가 심각하다.
사모가 이런 것에 빠지면,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엄마가 이런 것에 빠지면, 자녀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그러고도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그러고도 가정을 신앙으로 세워갈 수 있겠는가?
정말 묻고 싶다.
꼭 그런 곳에 가서 꼭 그렇게 치유를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가?
말로만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사모답게 말씀만 붙들고 가면 안되는가?
그러고도 목회를 하는가?
사모가 호오포노포노하면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머리 깎고 절로 들어가서 수양을 해야 하나?
제발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목회를 했으면 좋겠다.
성도들에게는 신앙으로 살아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유명하다는 이들을 따라 가지 말고,
조금만 생각해 보면 될 것을 왜 그리 안하는지 안타깝다.
내일이 주일인데 사모님들은 성도들에게 무엇으로 권면을 할까?
이쁘게 화장하고 고운 웃음을 보내겠지만,
그 속에는 호오포노포노 치유를 하고 와서 웃고 있는 것이라면
얼마나 해괴망측한 일이겠는가?
사모가 호오포노포노 치유를, 힐링댄스를 배우러 갈 때는
성도들이 낸 헌금으로 갔다 온 것일텐데,
기껏 배우는 것이 그런 것을 배워서
'나 자유얻었네', '나 치유받았네' 그러면
성도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부끄럽지도 않은가?
성도들은 목회자와 사모님들을 위해서 얼마나 기도하는데,
그런데 가서 춤추고 마음을 비우고 치유받고 자유를 얻었다고 하면
성도들은 어쩌란 말인가?
그게 그렇게 좋으면,
정말 교회에서 한 번 다 하면 어떻게 될까?
교회가 정말 십자가를 말할 수 있을까?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예수님께서 언제 마음을 비우라고 하셨는가?
예수님께서 언제 주문을 외우듯이,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계속 되풀이 하라고 하셨는가?
나는 성경에서 그렇게 말하는 구절을 읽어 본 적이 없다.
화와이인들의 치유방식을 현대화 시키고,
거기에 기독교라는 분칠을 해서 미혹하고 있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기를 바란다.
힐링댄스가 그렇게 좋고,
호오포노포노가 그렇게 좋으면
머리 깎고 비구니가 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사모는 교양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목회는 사명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도들 앞에 당당하게 말하는 사모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살겠습니다" 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치유가 안되는데 뭐 하려고 목회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자유가 없는데 뭐 하려고 사모를 하는가?
그게 안되는데 왜 그 자리에 서 있는가?
성도들은 어쩌라구~
성도들은 어쩌라구~
성도들은 어쩌라구~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이미지자료출처 하이패밀리 http://www.hifamily.net/user/edu/view.php?no=20&menu=0401&menuNo=2&disView=n)
휴 랜 박사는 기억을 정화하면 치유가 되고 문제가 해결된다고 한다.
그러면 정화는 어떻게 할까?
정화를 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휴 랜 박사가 말하는 가장 강력한 정화는
네 마디 말을 주문처럼 끊임없이 되풀이하는 것이다.
그 네마디란 무엇인가?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주문들을 반복함으로써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들 얼룩진 생각들
오류의 에너지를 방출하고
모든 것을 지우고 제로로 만드는 것
오류의 에너지를 밖으로 밀어내는 것이다.
앞의 불교 동영상에서 말하듯이,
자기 안의 불상에게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문제의 근원을 무의식 속에서 반복되는 기억이라는 것
문제는 자기 자신 속에 있기에, 제로 상태로 만든다.
왜냐하면, 제로상태에서는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신을 제로 상태로 만든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돌아가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휴렌 박사는 모든 문제는 무의식 안에 잠재의식 안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억을 정화하는 것이다.
그 무의식 속에 있는 수백만 비트의 정보를 정화한다.
이런 것들이 호오포노포노의 핵심이다.
이런 방법들은 기독교와 하나 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불교와 하나될 수는 있어도 기독교와는 안된다.
그것도 융의 심리학에 근거하여 춤을 추며 치유를 하려 하니 더욱 문제가 심각하다.
사모가 이런 것에 빠지면,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엄마가 이런 것에 빠지면, 자녀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그러고도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그러고도 가정을 신앙으로 세워갈 수 있겠는가?
정말 묻고 싶다.
꼭 그런 곳에 가서 꼭 그렇게 치유를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가?
말로만 하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사모답게 말씀만 붙들고 가면 안되는가?
그러고도 목회를 하는가?
사모가 호오포노포노하면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머리 깎고 절로 들어가서 수양을 해야 하나?
제발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목회를 했으면 좋겠다.
성도들에게는 신앙으로 살아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유명하다는 이들을 따라 가지 말고,
조금만 생각해 보면 될 것을 왜 그리 안하는지 안타깝다.
내일이 주일인데 사모님들은 성도들에게 무엇으로 권면을 할까?
이쁘게 화장하고 고운 웃음을 보내겠지만,
그 속에는 호오포노포노 치유를 하고 와서 웃고 있는 것이라면
얼마나 해괴망측한 일이겠는가?
사모가 호오포노포노 치유를, 힐링댄스를 배우러 갈 때는
성도들이 낸 헌금으로 갔다 온 것일텐데,
기껏 배우는 것이 그런 것을 배워서
'나 자유얻었네', '나 치유받았네' 그러면
성도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부끄럽지도 않은가?
성도들은 목회자와 사모님들을 위해서 얼마나 기도하는데,
그런데 가서 춤추고 마음을 비우고 치유받고 자유를 얻었다고 하면
성도들은 어쩌란 말인가?
그게 그렇게 좋으면,
정말 교회에서 한 번 다 하면 어떻게 될까?
교회가 정말 십자가를 말할 수 있을까?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예수님께서 언제 마음을 비우라고 하셨는가?
예수님께서 언제 주문을 외우듯이,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계속 되풀이 하라고 하셨는가?
나는 성경에서 그렇게 말하는 구절을 읽어 본 적이 없다.
화와이인들의 치유방식을 현대화 시키고,
거기에 기독교라는 분칠을 해서 미혹하고 있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기를 바란다.
힐링댄스가 그렇게 좋고,
호오포노포노가 그렇게 좋으면
머리 깎고 비구니가 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사모는 교양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목회는 사명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도들 앞에 당당하게 말하는 사모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살겠습니다" 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치유가 안되는데 뭐 하려고 목회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자유가 없는데 뭐 하려고 사모를 하는가?
그게 안되는데 왜 그 자리에 서 있는가?
성도들은 어쩌라구~
성도들은 어쩌라구~
성도들은 어쩌라구~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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