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내적치유사역연구원의 "선택에 대해서"라는 글에 대하여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의 "선택에 대해서"라는 글에 대하여
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내적치유사역원(이하 내사연)과 관련된 블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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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대해서
인간의 지, 정, 의 중 우리에게 컨트롤이 있는 것은 바로 "의지" 다른 단어로 "선택"이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나는 컨트롤 할 수 없다.
내게 들어오는 수많은 생각을 들어오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선택하는가 하는 권한을 우리 손에 맡겨 주셨다.
이 선택의 문제에 관해서는 주님도 대신 해 줄 수 없다.
바로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또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중 현재 즉 지금이라는 시간만이 나에게 맡겨져 있다.
그래서 지금 이순간의 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이다.
주님의 사람은 인생의 선택 앞에 무엇이 옳은 것인가 찾고 그것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bsj5377/40117601785 올린날짜 2010/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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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과연 "주님의 사람은 인생의 선택 앞에 무엇이 옳은 것인가 찾고 그것을 선택하는 사람"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선택하는가 하는 권한을 우리 손에 맡겨 주셨"는가?
이런 식으로 해석하고 사는 사람들이 알미니안주의 방식이다.
무엇을 어떻게 선택하겠다는 것인가?
성도의 가야할 길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길이다.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여 하나님의 백성 아닌길로 갈수도 있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길을 갈 수도 있는 존재가 못된다.
"지금 이순간의 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일하심보다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 셈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이 언약에 신실하도록 부르신다.
그것 외에 무슨 다른 것을 선택할 권한이 우리에게는 없다.
이렇게 말하면,
꼭 하는 말이 있다.
"그럼 우리는 뭔데요?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닌가요?"
그렇게 말할 때는 이것이 정답이다.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은 것이지,
그냥 가만히 두면 지옥가는 것이다.
선택?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신실함이다. 경건함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복있는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 1:1-6)
이것이 여호와의 백성이 누리는 복이다.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복이다.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는 이 어리석은 말에 넘어가지 마라.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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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대해서
인간의 지, 정, 의 중 우리에게 컨트롤이 있는 것은 바로 "의지" 다른 단어로 "선택"이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나는 컨트롤 할 수 없다.
내게 들어오는 수많은 생각을 들어오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선택하는가 하는 권한을 우리 손에 맡겨 주셨다.
이 선택의 문제에 관해서는 주님도 대신 해 줄 수 없다.
바로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또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중 현재 즉 지금이라는 시간만이 나에게 맡겨져 있다.
그래서 지금 이순간의 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이다.
주님의 사람은 인생의 선택 앞에 무엇이 옳은 것인가 찾고 그것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bsj5377/40117601785 올린날짜 2010/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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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과연 "주님의 사람은 인생의 선택 앞에 무엇이 옳은 것인가 찾고 그것을 선택하는 사람"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선택하는가 하는 권한을 우리 손에 맡겨 주셨"는가?
이런 식으로 해석하고 사는 사람들이 알미니안주의 방식이다.
무엇을 어떻게 선택하겠다는 것인가?
성도의 가야할 길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길이다.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여 하나님의 백성 아닌길로 갈수도 있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길을 갈 수도 있는 존재가 못된다.
"지금 이순간의 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일하심보다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 셈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이 언약에 신실하도록 부르신다.
그것 외에 무슨 다른 것을 선택할 권한이 우리에게는 없다.
이렇게 말하면,
꼭 하는 말이 있다.
"그럼 우리는 뭔데요?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닌가요?"
그렇게 말할 때는 이것이 정답이다.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은 것이지,
그냥 가만히 두면 지옥가는 것이다.
선택?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신실함이다. 경건함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복있는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 1:1-6)
이것이 여호와의 백성이 누리는 복이다.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복이다.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는 이 어리석은 말에 넘어가지 마라.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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