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내적치유사역원의 "영적 세계를 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글에 대하여
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내적치유사역원의 "영적 세계를 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글에 대하여
내적치유사역원과 관련된 블로그에 보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우선 글부터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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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세계를 볼 수 있는 방법
소년 때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주시면 제가 믿겠습니다!" 라고 따지듯 기도했던 적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초자연적인 기사와 이적을 보여 주시면
모두가 다 하나님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감각기관을 통해서 영적인 세상을 접할 수 없도록 설계하셨고
영적인 세계와 접신하는 시도를 악하게 보셨고 금지 하셨다.
우리는 그 이유를 다 알 수 없지만 이것은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너무 큰 소리를 들을 수 없고 너무 작은 소리를 들을 수 없듯이....
(눈을 떴는데 귀신과 악마들이 막 눈에 보인다고 생각해 보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믿음이다. 믿음이란 눈과 귀로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계심을 시인하며,
행동으로 거룩한 경건의 삶을 사는 것이다. 거룩한 삶을 살았던 신앙의 선배들도
그 길에 보통의 삶 평범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찾고 만날 수 있다.
우리가 초현실적인 기사와 이적을 쫓아가면 분명 문제가 생긴다.
(자료출처http://blog.naver.com/bsj5377/40120545121 올린날짜(2011/01/0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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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보면
내적치유 사역원(이하 내사연)이
마치 매우 성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처럼 들린다.
과연 그럴까?
내사연이 말하듯이,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이 믿음이라면,
왜 굳이 구상화를 통한 내적치유를 해야만 하는가?
구상화를 통한 내적치유는 명백히 뉴에이지 내적치유이다.
그걸 아니라고 하면 내사연의 내적치유는 다 무너지기 때문에 아니라고 하지 못한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서 있지 말기를 바란다.
그러나 분명하게 판단하라.
내사연이 하는 말이라면 팥으로 매주를 쑨다해도 무작정 믿는 바른 길인가?
내사연이 하는 말이 과연 성경적인가?를 생각하고 돌이키는 것이 바른 길인가?를 생각해보라.
위에서 말한대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감각기관을 통해서 영적인 세상을 접할 수 없도록 설계하셨"다고 하면
그리고 믿음으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면,
내적치유의 두 기둥인 내면아이와 구상화는 그만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두가지는 분명히 심리학과 뉴에이지에 물든 악하고 썩은 물이기 때문이다.
내면아이와 구상화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내사연의 내적치유는
위에서 말한 것들과는 일치하지 않는 사역을 하는 것이다.
무슨 권세와 능력으로 과거를 재구성하는가?
하나님께서 지나간 과거에는 역사하지 않으셨는가?
'하나님 그 때 어디에 계셨어요?' 물어볼 필요가 없다.
왜 물어볼 필요가 없는가?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이 말씀에 이의가 있는가?
그럴 수 없다면 새언약의 백성으로 그 말씀에 신실하게 살 것만이
성도된 자들의 마땅한 길이다.
그것 외에 다른 길로 가지 말기를 바란다~~~
성도된 우리는 우연은 없다고 믿는다.
왜 그런가?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나간 과거 속에도 일하셨고, 지금도 일하시고 계시며
내일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마음대로 일하실 것이다.
그러니, 그 하나님의 일하심에 시비를 걸지마라.
그 하나님의 일하심에 상처받았다고 하지 마라.
어제 그제 믿은 초신자를 눈물 닦아주고 위로해주는 일이라도
말씀대로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나?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1-4)
이것이 성경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성도들에게
환란이 있고 인내와 연단이 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성경은 말하지 않는다.
그것 때문에 상처 입었다면 자신의 믿음과 삶을 말씀에 기준해서 잘 돌아보아야지,
그리고 죄를 회개하고 믿음대로 살아야지,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상처준 사람이고
용서해 주어야할 대상이고 그러지 말기를 바란다~~~
믿음으로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선포하는 내적치유라면
말로만 믿음, 믿음 그러지 말고 진짜로 믿음으로 보여야 한다.
그것은 잘못된 원리와 기초를 버리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말하고 싶다.
내사연이 말하면 옳은가?
성경이 말하는 것이 옳은가?
둘 중에 하나를 판단하라.
이제 그 판단을 하고 말씀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내적치유사역원과 관련된 블로그에 보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와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필독서 입니다.
우선 글부터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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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세계를 볼 수 있는 방법
소년 때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주시면 제가 믿겠습니다!" 라고 따지듯 기도했던 적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초자연적인 기사와 이적을 보여 주시면
모두가 다 하나님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감각기관을 통해서 영적인 세상을 접할 수 없도록 설계하셨고
영적인 세계와 접신하는 시도를 악하게 보셨고 금지 하셨다.
우리는 그 이유를 다 알 수 없지만 이것은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너무 큰 소리를 들을 수 없고 너무 작은 소리를 들을 수 없듯이....
(눈을 떴는데 귀신과 악마들이 막 눈에 보인다고 생각해 보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믿음이다. 믿음이란 눈과 귀로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계심을 시인하며,
행동으로 거룩한 경건의 삶을 사는 것이다. 거룩한 삶을 살았던 신앙의 선배들도
그 길에 보통의 삶 평범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찾고 만날 수 있다.
우리가 초현실적인 기사와 이적을 쫓아가면 분명 문제가 생긴다.
(자료출처http://blog.naver.com/bsj5377/40120545121 올린날짜(2011/01/0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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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보면
내적치유 사역원(이하 내사연)이
마치 매우 성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처럼 들린다.
과연 그럴까?
내사연이 말하듯이,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이 믿음이라면,
왜 굳이 구상화를 통한 내적치유를 해야만 하는가?
구상화를 통한 내적치유는 명백히 뉴에이지 내적치유이다.
그걸 아니라고 하면 내사연의 내적치유는 다 무너지기 때문에 아니라고 하지 못한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서 있지 말기를 바란다.
그러나 분명하게 판단하라.
내사연이 하는 말이라면 팥으로 매주를 쑨다해도 무작정 믿는 바른 길인가?
내사연이 하는 말이 과연 성경적인가?를 생각하고 돌이키는 것이 바른 길인가?를 생각해보라.
위에서 말한대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감각기관을 통해서 영적인 세상을 접할 수 없도록 설계하셨"다고 하면
그리고 믿음으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면,
내적치유의 두 기둥인 내면아이와 구상화는 그만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두가지는 분명히 심리학과 뉴에이지에 물든 악하고 썩은 물이기 때문이다.
내면아이와 구상화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내사연의 내적치유는
위에서 말한 것들과는 일치하지 않는 사역을 하는 것이다.
무슨 권세와 능력으로 과거를 재구성하는가?
하나님께서 지나간 과거에는 역사하지 않으셨는가?
'하나님 그 때 어디에 계셨어요?' 물어볼 필요가 없다.
왜 물어볼 필요가 없는가?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이 말씀에 이의가 있는가?
그럴 수 없다면 새언약의 백성으로 그 말씀에 신실하게 살 것만이
성도된 자들의 마땅한 길이다.
그것 외에 다른 길로 가지 말기를 바란다~~~
성도된 우리는 우연은 없다고 믿는다.
왜 그런가?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나간 과거 속에도 일하셨고, 지금도 일하시고 계시며
내일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마음대로 일하실 것이다.
그러니, 그 하나님의 일하심에 시비를 걸지마라.
그 하나님의 일하심에 상처받았다고 하지 마라.
어제 그제 믿은 초신자를 눈물 닦아주고 위로해주는 일이라도
말씀대로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나?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1-4)
이것이 성경이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성도들에게
환란이 있고 인내와 연단이 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성경은 말하지 않는다.
그것 때문에 상처 입었다면 자신의 믿음과 삶을 말씀에 기준해서 잘 돌아보아야지,
그리고 죄를 회개하고 믿음대로 살아야지,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상처준 사람이고
용서해 주어야할 대상이고 그러지 말기를 바란다~~~
믿음으로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선포하는 내적치유라면
말로만 믿음, 믿음 그러지 말고 진짜로 믿음으로 보여야 한다.
그것은 잘못된 원리와 기초를 버리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말하고 싶다.
내사연이 말하면 옳은가?
성경이 말하는 것이 옳은가?
둘 중에 하나를 판단하라.
이제 그 판단을 하고 말씀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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