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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현명숙님께) 가계에 흐르는 저주론은 갈 3:13의 복음과 렘 31:29~30의 예언의 완성을 부인하는 것

주서택 내적치유사역원_(현명숙님께) 가계에 흐르는 저주론은 갈 3:13의 복음과 렘 31:29~30의 예언의 완성을 부인하는 것]
자료출처http://www.kts.ac.kr/bbs/view.php?id=Board4&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47


가계에 흐르는 저주론은 갈 3:13의 복음과 렘 31:29~30의 예언의 완성을 부인하는 것  ◎ 교회개혁자료실
은하수 조회 102 |추천 0 | 2010.06.18. 00:30
http://cafe.daum.net/AFFECTION/60yi/349  

글 위치
http://cafe.daum.net/jmch2010/Cr6y/4

가계에 흐르는 저주론은 갈 3:13의 복음과 렘 31:29~30의 예언의 완성을 부인하는 것   성도들의 자유로운 생각
주의 자녀 조회 29   10.05.23 04:26 http://cafe.daum.net/jmch2010/Cr6y/4  

먼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형제자매 여러분들께
고 엠 알 디한(M. R. DeHaan, M. D.) 박사가 쓴
'율법이냐 은혜냐'라는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오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으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는 책입니다.

서적명 : 율법이냐 은혜냐
           (Law or Grace)
출판 : 생명의 말씀사
저자 : 엠 알 디한
번역 : 이용화


1. 가계저주론
가계에 흐르는 저주론은 갈 3:13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를 모독하거나 부인하는 이단적인 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어떤 그리스도인이 병에 걸렸을 때 병의 원인과 병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병의 원인은 가계에 흐르는 저주'때문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렘 31:29~30에 의하여 조상의 죄가 자손들에게 전파(유전)되지 않습니다. "그 때가 오면, 사람들이 더 이상 아버지가 신포도를 먹었기 때문에, 자식들의 이가 시게 되었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하게 예언합니다.
그렇다면 렘 31:27~30의 본문에서 말하는 '그 때'는 언제일까요?

문맥을 살펴보면 렘 31:27, 31:29과 31:31의 그 때는 같은 때입니다.
렘 31:31~34은 히 8:8~12에서 다시 인용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 예언을 인용하면서 이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히 8:7~13, 히 10:15~18).

히 10:15~18 앞의 문맥(히 10:1~14)을 통하여,
우리는 그 때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 이후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갈 3:13에 의해 구체적으로 설명됩니다.
렘 31:29의 그 때(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가 오면 조상의 죄가 자손에게 유전되지 않음을 알 수 있고,
갈 3:13에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심으로써, 우리를 율법의 저주로부터 벗어나게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우리는 더 이상 율법의 저주를 받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주장처럼 병의 원인이 가계에 흐르는 저주때문이라면,
그것은 렘 31:29의 예언을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역과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저주를 받으심으로써,
우리를 율법의 저주로부터 벗어나게 하셨다."라고 선포(갈 3:13)한 기쁜 소식(복음)을
모독하고 부인하는 것이라고 아니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계저주론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사람이 되심으로써,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기록된 바 6)"나무에 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를 받은 사람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갈 3:14    그것은, 아브라함에게 내리신 복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방 사람에게 미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약속하신 성령을 받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오면,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리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전에 그들을 뽑아내고 부수고 무너뜨리고 멸망시키고 재앙에 빠뜨리려고, 감시를 늦추지 않았으나, 이제는 내가 그들을 세우고 심으려고, 감시를 늦추지 않겠다. 나 주의 말이다.

그 때가 오면, 사람들이 더 이상 '아버지가 신포도를 먹었기 때문에, 자식들의 이가 시게 되었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각자가 자기의 죄악 때문에 죽을 것이다. 신포도를 먹는 그 사람의 이만 실 것이다." (렘 31:27~30)

2. 새 언약과 율법
렘 31:31~34은 새 언약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 예언을 인용하면서(히 8:7~13, 10:15~18),
예언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설명합니다.

히 8장을 살펴봅시다.
"이 새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 조상들과 맺은 언약(모세의 율법)과는 같은 것이 아니다"(히 8:9)라고 했고,

"또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생각 속에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다가 새겨 줄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각기 자기 이웃에게 서로 가르치려고,
주님을 알라고 말하는 일이 없을 것이니,
작은 사람으로부터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더 이상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히 8:10~12)
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사도바울은 어떻게 설명하는지 살펴봅시다.
"여러분은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쓰신 편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작성하는데 봉사하였습니다.
그것은 먹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요,
돌판에 쓴 것(십계명)이 아니라 가슴판(마음판)에 쓴 것입니다."(고후 3:3)

" 이 새언약은 문자로 된 것(모세의 율법)이 아니라,
영(성령)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문자로 된 것 : 모세의 율법)는 사람을 죽이지만 영(성령으로 된 것 : 새 언약)은 사람을 살립니다."(고후 3:6)

문자로 된 것이 무엇인지는 고후 3:7의 '돌판에다 문자로 새긴 것'을 통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돌판에다 문자로 새긴 것, 즉 하나님께서 돌판에 새겨서 모세에게 준 십계명을 말합니다. 이것은 요 1:17과도 일치합니다.

로마서를 살펴봅시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를 옭아맸던 것에 대하여 죽어서,
율법으로 벗어났으므로
문자로 된 낡은 것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이 아니라
영(성령)으로 된 새로운 것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롬 7:6)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유죄판결을 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새 언약)이
죄와 죽음의 법(율법=십계명과 613조문의 규례들)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롬 8:2)


사도 바울은 또 이렇게 증거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율법에서) 해방시켜 주셔서
(율법에서)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율법)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 5:1)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려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 사이를 가르는 담(모세의 율법:십계명과 613조문의 규례들))을 자기 몸으로 (십자가에서) 허무셔서, 원수된 것을 없애시고,
여러 가지 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모세의 율법)을 폐지하셨습니다.
그것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드셔서, 평화를 이루시고,
원수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시려는 것입니다" (엡 2:14~16)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손으로 행하지 않은 할례, 곧 육신의 몸을 벗어 버리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았습니다.
1여러분은 3)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묻혔고, 또한 그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습니다.
또 여러분은 범죄와 육신의 무할례로 죽었으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불리한 조문들이 들어 있는 빚문서(모세의 율법)를 지워 버리시고, 그것을 십자가에 못박아, 우리 가운데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통치자들과 권력자들의 무장을 해제시키셔서, 그들을 그리스도의 개선 행진에 포로로 내세우심으로써, 사람들의 구경거리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고 마시는 일이나 명절이나 초승달 축제나 안식일 문제로, 어떤 사람도 여러분을 심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 (골 2:11~16)


다시 히브리서를 살펴봅시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첫 번째 언약(모세의 율법)을 낡은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낡고 오래 된 것은 곧 사라집니다." (히 8:13)
라고 했습니다.
낡고 오래된 것은 곧 사라진다고 했는데,
히 8:10~12을 통해 그 때는 십자가 사건 때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첫 번째 언약(모세의 율법)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으로 사라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것(새 언약)을 세우시려고 첫 번째 것(모세의 율법)을 폐지하셨습니다.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단 번에 드림으로써 우리는 거룩하게 되었습니다."(히 10:10)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우리를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편지를 쓰면서 새 언약 아래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성도(거룩한 무리)라고 칭합니다(고전 1:2, 고후 1:1, 빌 1:1).


정리하면
"새 언약은 문자로 된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된 것으로,
돌판에 문자로 새긴 것(십계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마음판에 새긴 것입니다." -고후 3장-



십자가 사건 이전에는 유대인들은 첫 째 언약(모세의 율법) 아래에 있었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말미암아
유대인과 이방인은 차별없이 두 번째 언약(새 언약) 아래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언약을 폐지하시고 두 번째 언약을 세우신 것은 첫 번째 언약으로는 우리가 도저히 구원을 받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피흘리게 하심으로써,
첫 번째 언약(율법)을 폐지하시고
두 번째 언약(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재자이십니다.
그는 첫 번째 언약(율법)에서 저지른 범죄에서 사람들을 구속(죄를 없애는 것)하기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로 하여금 영원한 유업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히 9:15)

이것이 바로 하나남께서 사도 바울과 히브리서 기자를 통해 계시하신 복음(새 언약)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더육 휼륭한 직무를 맡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더 좋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운 더 좋은 언약(새 언약)의 중재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언약(모세의 율법)에 결함이 없었더라면 두 번째 언약(새 언약)이 생길 여지가 없었을 것입니다." (히 8:6~7)

언약은 피로 세웁니다.
첫 번째 언약은 동물의 피로 세운 것이지만(히 9:18~20),
두 번째 언약(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흘리신 피로 세운 것입니다(눅 22:20, 고전 11:25).
(첫 번째 언약이 모세의 율법을 말한다는 것은 히 9:18~19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다." -눅 22:20, 고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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